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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0년 학교행정 지원 연수 ‘디딤돌 교육’ 실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0년 학교행정 지원 연수 ‘디딤돌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에 걸쳐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직원을 대상으로 학교행정 지원 연수인 ’디딤돌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학교회계, 계약, 보수, 물품, 시설, 교육공무직원 업무 등 6개 분야로 구성되며 1월에 시작된 ‘2019년 귀속나이스 연말정산 바로알기’ 등 11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행정직원들이 ‘디딤돌 교육‘을 통해 직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매월 사례중심의 실무 활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디딤돌 교육‘은 학교행정 업무 추진시기와 교육 내용의 연결 및 피드백에 초점을 둔다.
교육 내용을 실무에 즉각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교 행정 수요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디딤돌 교육’을 통해 교육행정 조직 내 학습풍토가 조성돼,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행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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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수련활동 감찰…안전성 확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겨울철 화재 취약시기 청소년수련활동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오는 2월 29일까지 청소년 수련시설 등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를 감찰하고 있다.
감찰 대상은 관내 청소년수련원, 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등 청소년 수련시설 15곳과 빙상장, 썰매장 등 겨울 레포츠시설이다.
이번 감찰은 행정안전부가 지난 1999년 6월 발생한 ‘씨랜드 화재참사’ 20주년을 계기로 청소년수련시설 14곳을 표본 감찰한 결과, 화재안전관리 소홀 등 일부 운영자의 안전불감증이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해 17개 시·도 합동으로 감찰을 확대 실시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시는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승강기안전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소방안전원의 분야별 전문가로 합동감찰반을 구성하고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와 함께 배상책임보험 가입 및 안전교육 실시 여부, 지자체 지도점검 실태 등을 중점 확인하고 있다.
특히 일부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와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합동 감찰로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14일까지 현장감찰만으로도 시설물에 대한 형식적인 점검과 운영자의 안전불감증이 확인됐다.
A시설의 경우, 방화셔터는 작동 시 과도하게 내려와 방화셔터에 설치된 비상구 사이로 틈새가 발생하고 비상구를 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또한, 피난 높이보다 짧은 길이의 완강기가 설치돼 피난에 장애가 발생할 우려가 있었지만 지난해 실시한 소방시설 등 작동기능점검에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처리됐다.
매년 실시한 안전교육과 소방훈련에도 불구하고 완강기의 사용법을 모르는 시설 종사자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감찰을 계기로 시설물 노후 등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수련시설 운영자의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제고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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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첫 공직자 혁신교육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7일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올해 첫 공직자 혁신교육을 개최한다.
문화예술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건립된 철학학교 ‘건명원’ 초대원장으로 군더더기 없는 글과 강연으로 알려진 최 교수는 ‘생각하는 힘’, ‘경계에 흐르다’ 등 저서를 통해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개인들을 통해 우리가 꿈꾸는 진보적 사회를 만들 수 있음을 강조해 왔다.
이번 특강은 광주시가 추진해 온 ‘혁신’의 본질과 실천방향을 철학적 관점에서 모색해보는 자리로 최 교수는 ‘탁월한 사유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기존의 가치관과 익숙한 나로부터 벗어나 스스로 삶의 격을 결정하고 실천하는 ‘철학의 힘’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강은 이날 오전 9시부터 1시간여 진행되며 관내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특강 10분 전까지 시청 대회의실로 입장하면 된다.
시는 민선7기가 출범한 2018년 9월부터 이용섭 광주시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시정가치 실현과 미래광주를 선도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매월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2월 21일 제16회 혁신교육에는 구글코리아 조용민 매니저를 초청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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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행안부 재난안전 R&D 공모 유치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연구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행안부가 지자체에서 지역별 재난안전 특성을 반영해 주도적으로 기획, 연구개발 및 실증을 수행해 지역 재난·안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광주시는 공모에서 도시 도로시설 이상감지 및 교통사고 예방시스템 개발 사업을 제안해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총 사업비 20억원 가운데 국비 16억원을 지원받아 2022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 사업은 도로시설 전반의 교통감지에 이용할 수 있는 광융합센서 개발과 실증, 인공지능 테이터 분석을 통한 도시 도로 내 다양한 교통사고 유발요인을 사전에 인지해 대형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내용이다.
분포형 광센서는 감시구간이 제한적인 기존 센서와 달리 수 km 이상을 한 번에 측정할 수 있으며 라이다 센서는 기상상태와 조명에 영향을 받지 않아 자율주행자의 눈으로 활용된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교량 등에서 발생하는 블랙아이스 사고 나들목 진·출입로 불법 차량주차와 역주행으로 인한 우발적 사고 야간과 우천 시 터널 입·출입구에서 발견하기 어려운 낙하물로 인한 사고 등을 예방하는 기술개발과 실증을 추진한다.
특히 재난·안전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역전문가, 지역기업, 주민, 교통 관련 전문기관 등을 참여시키는 리빙랩 형태로 진행한다.
광주시는 민선7기 들어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통한 4차산업 기술 중심 재난·안전관리 체계 혁신, 이를 통한 안전일자리 창출을 안전분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먼저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안전산업 육성 전략기획단을 구성·운영하고 추진전략과 국비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이어 7월에는 제도 및 기반구축을 위해 안전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9월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참여, 11월 재난안전산업 컨퍼런스 및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행안부, 기업, 연구기관, 전문가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책을 개발해왔다.
올해 1월에는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산업팀을 신설하고 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 방재대학원 설립 지원, 안전산업 박람회 지역기업 참여 지원 등을 추진했으며 4차 산업 중심의 안전산업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수립해 안전산업을 광주시의 미래먹거리로 본격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와 관련해서도 지난해 10월부터 지역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이 참여하는 재난안전산업 전략기획단 내에 연구개발 소분과를 구성해 12개 과제를 발굴하고 자체심사를 통해 공모과제를 선정하는 한편 사업계획서를 행안부에 제출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광주시는 교통사고 예방 안전기술을 확보하고 광산업, 인공지능, 자동차 등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보급을 통한 신시장 창출, 전 후방 산업육성 연계 등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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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0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1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시행한다.
지역농업인 700여명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 지역 농협 등에서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1년 농사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에서 달라진 농정시책을 알고 새로 개발된 신기술과 신품종 등을 배워 새해 농사계획에 반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분야별 전문과정은 친환경 벼, 원예작물, 약용작물, 친환경 미생물 활용 등으로 구성했으며 최신 연구 동향과 영농 현장의 문제점·애로사항 해결 등 분야별 핵심사항을 편성 운영한다.
특히 2020년에 달라진 농업시책을 안내하고 지역별 품목 및 전문과정 교육을 통해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뒀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은 “지역 내 농업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1년 농사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맞춤형 전문기술 교육으로 급변하는 농업여건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농가의 안정적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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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명절대비 도로조명설비 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교통안전을 보장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도로 조명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광주시는 자치구와 함께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주요 간선도로변, 시립묘지공원 등 귀성객들의 통행이 많은 지역에서 가로등 점·소등 및 부적합 도로조명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점·소등 상태, 조도상태,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여부, 미관저해 시설 등이다.
점검에서 확인된 부적합 시설물은 즉시 개·보수해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있는 가로등이나 야간에 점등되지 않는 등 불편사항은 각 구청 가로등 담당부서와 광주시 도로과로 연락하면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임남진 시 도로과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조명시설을 집중 점검해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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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2020 주요업무계획 설명회’개최
광주서부교육지원청,‘2020 주요업무계획 설명회’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6일 오후 3시 학교시설지원단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서부주요업무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6일 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교감, 업무담당자, 희망 교사 등 4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해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육성’을 위한 5대 주요 시책과 4대 역점과제를 제시했다.
5대 시책은 존중과 배려가 넘치는 인간교육 실현 스스로 익히고 함께 찾는 배움중심교육 강화 꿈과 적성을 키워가는 진로교육 추진 차별 없는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 소통과 참여로 신뢰받는 교육행정 구현 등이다.
4대 역점과제로는 학교문화혁신 정착, 청렴한 조직문화 강화,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생태 인문학적 감수성 함양 등을 제시했다.
특히 서부교육지원청은 특색사업인 생태 인문학적 감수성 함양을 통해 미래 사회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생태 인문학적 감수성을 심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상을 보는 안목 및 인간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생태 인문학 교원역량을 강화하고 환경생태 캠프, 생태 인문학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주 교육장은 “학교현장의 의견을 깊이 있게 듣고 현장의 요구를 정확하게 이해해 현장의 선생님들과 함께 사업을 만들어가는 상향식 교육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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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도서관, 겨울독서교실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무등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초등 1~2학년 30명을 대상으로 ‘보일락 말락 숨바꼭질 과학’이라는 주제로 실생활에서 과학의 쓰임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자석의 힘, 빛, 공기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알아보는 수업을 진행한다.
사직도서관은 13일부터 15일까지 초등 4~6학년 25명을 대상으로 ‘독서 하브루타와 함께하는 가치이야기’라는 주제로 모둠별로 ‘돈의 가치’를 정하고 가치에 걸맞은 사진이나 그림을 찾아 이유를 적고 하나의 스토리로 엮는 수업을 마련한다.
산수도서관은 13일부터 15일까지 초등 3~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독해력을 키우는 신문 기사 읽기’라는 주제로 신문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선별하는 방법을 배우고 나만의 신문과 광고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겨울독서교실 참가자는 도서관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 어린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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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0일까지 ‘2020년 민방위대 편성’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0일까지 민방위기본법 및 업무지침에 따라 2020년도 민방위대를 편성한다.
올해 민방위대 편성 의무자는 1980년 1월 1일생부터 2000년 12월 31일생까지 대한민국 남성이며 신규 편성 대상자는 2000년생이고 해제자는 1979년생이다.
민방위대 편성 대상자 중 경찰관, 소방관, 군무원, 군인, 예비군, 청원경찰, 의용소방대원, 학생, 심신장애인, 만성허약자 등은 제외되며 서류 제출 또는 직권 처리에 의해 편성이 제외된다.
민방위 대원은 지역민방위대나 직장민방위대에 소속되며 안보·안전의식과 민방위 사태 및 재난발생 시 대처능력 배양을 위해 편성 1~4년차는 년 4시간, 5년차 이상은 년 1시간 이내의 교육훈련을 받게 된다.
현재 광주시 민방위 대원은 9만7000여명으로 평소에는 생업에 종사하면서 민방위 교육, 민방공 대피·재난대비 훈련 등에 참여하고 있다.
김경미 시 안전정책관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내 이웃과 마을을 위해 노력하는 민방위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국가 비상대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민방위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민방위대 편성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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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0년 주거실태조사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광주시 거주 300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주거실태조사는 가구의 주거실태와 주거복지 수요 등을 파악해 소득계층 및 주거유형, 점유형태 등에 따른 2030 맞춤형 주거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표본규모는 3000가구로 동구 450, 서구 600, 남구 525, 북구 750, 광산구 675 가구이며 조사구는 200개로 나누어 35명의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한다.
주요 항목으로는 주택의 종류, 주거 및 편의시설 만족도, 주변 지역의 환경, 주거비 부담, 주거 이동 계획, 주거 수준 향상과 주거 안정을 위해 필요한 정책 등이다.
주거실태조사 결과는 조사 분석이 마무리되는 3월경에 발표한다.
김종호 시 건축주택과장은 “광주시의 향후 10년간의 주거정책을 수립하는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조사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