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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0년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14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
방문 시설은 18세 미만의 결손가정 아동이 거주하는 ‘무등육아원’, ‘광주애육원’, ‘광주성빈여사’로 각각 53명, 62명, 28명의 요보호아동이 생활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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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광주시대를 여는 청사진 발표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비전선포식과 인공지능 산업융합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지난해 1월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사업으로 신청해 국가사업으로 확정했고 올해 국비예산으로 정부안 426억원보다 200억원이 증액된 626억원을 확보했다.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은 앞으로 5년 간 약 4000억원을 투자해 첨단3지구의 4만6200㎡ 부지에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인공지능 기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창업지원 및 산업융합 기술개발 등으로 산업생태계를 혁신하는 사업이다.
이에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활짝 여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인공지능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인공지능 산업융합사업단’을 발족해 본격 추진한다.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인공지능 중심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꼼꼼히 준비해 왔다.
추진 내용으로는 국내·외 내로라하는 인공지능 전문가 20여명을 위촉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추진위원회 출범,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인공지능대학원 선정 및 인공지능사관학교 설립 추진, 미국 실리콘밸리 우수연구소 및 기업과 기술협력을 위한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국내 최초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 개최 첨단3지구 사업부지 확보를 위한 그린벨트해제 등이다.
또한, 자율주행차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진곡산단, 첨단단산 등 7개 구역 16.79㎢가 ‘무인 저속 특장차 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됐고 혁신성장과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촉진을 위해 첨단3지구를 포함한 총4개 지구가 정부로부터 경제자유구역 예비지정이 됐다.
광주시는 인공지능 국가전략에 포함된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과 함께 그동안의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더해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새로운 광주시대를 여는 비전과 전략을 준비해왔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 1년 동안 인재, 예산, 집적단지 마련 등의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며 “‘인공지능 산업융합 사업단’ 발족과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여는 비전과 전략’을 발표해 인공지능 4대강국 대한민국을 뒷받침하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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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족친화인증기업 32곳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4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2019년 신규 가족친화인증기업 현판 전수식’을 개최하고 신규로 선정된 22곳에 대해 가족친화인증기업 현판을 수여했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 15조에 의거해 시행하고 있는 인증제도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인증 평가는 리더십, 육아휴직 등 가족친화제도 실행, 직원만족도 3개 부분이며 서류·실사·직접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또 인증기업에는 3년 간 지속적으로 평가를 실시해 재인증을 하게 된다.
광주시는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를 민선7기 공약사항 과제로 선정하고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 조성을 실현하기 위해 가족친화인증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2019년 가족친화인증기업 공모에는 신규 28곳과 재인증 10곳 등 총 38곳이 신청해 중앙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신규 22곳, 재인증 10곳 등 32곳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신규 인증 및 재인증 받은 광주시 가족친화인증기업은 총 81곳으로 늘어났다.
이날 현판 전수식에는 2019년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신규로 획득한 주식회사 공영물류, 리바랩 등 22곳의 대표와 임직원이 참여했다.
광주시는 신규 인증 및 재인증 기업에 대해서는 인증유지 기간 일가정양립지원본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가족친화경영지원금을 비롯해 전문컨설팅, 교육 등 12개 인센티브와 가점을 부여한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는 지난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광주만들기 추진본부’를 출범하고 조직개편을 통해 여성가족정책관을 여성가족국으로 격상하는 등 광주를 출산과 보육을 선도하는 모범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업·기관이 일가정 양립의 가족친화기업으로 거듭나 광주가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헀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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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지원센터’ 구축·운영
유아교육진흥원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광주유아교육진흥원에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지원센터’를 구축했다.
지원센터는 에듀파인 사용자 교육, 상설교육장 및 에듀파인 콜센터 운영, 유치원별 맞춤형 현장밀착형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모든 사립유치원에 K-에듀파인의 도입 및 정착을 위해 상설 전담팀을 구성했다.
2019년 총 158개의 사립유치원 중 에듀파인 의무 도입 대상인 24개원 및 에듀파인 1단계 도입을 희망했던 45개원 등 총 69개의 사립유치원이 에듀파인을 도입했다.
그리고 2020년 에듀파인 2단계 전면 시행으로 에듀파인을 미도입한 89개의 사립유치원이 에듀파인 도입 신청을 완료했고 나이스 사용자 정보 등록 및 인증서 발급·등록도 마쳤다.
시교육청은 1월 중 재정 지원을 통해 2020년 에듀파인 2단계 도입 사립유치원의 에듀파인 접속환경을 개선하고자 컴퓨터 및 모니터를 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에듀파인을 도입한 사립유치원이 원격업무지원시스템 접속에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점검도 실시한다.
시교육청 행정예산과 강윤석 과장은 “사립유치원이 에듀파인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사용자가 원하면 언제든지 교육을 받게끔 하겠다”며 “평일 저녁시간 및 공휴일에도 ‘사립유치원 K-에듀파인 지원센터’를 운영해 유치원 회계의 공공성 및 투명성을 높여 학부모들의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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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교육감 “유치원 3법 국회 통과, 적극 환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유치원 3법’ 국회 통과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14일 성명을 통해 장 교육감은 “유치원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국가교육을 받는 배움의 공간이자 학교로 공공성과 투명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유치원 3법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장치로 오랜 기다림 끝에 ‘유치원 3법’이 국회를 통과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치원 3법의 국회 통과로 사립유치원들은 교비회계에 속하는 수입 또는 재산을 교육 목적 외에 사용할 수 없게 돼 유치원의 회계 투명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유치원의 에듀파인 사용에 대한 법률상 근거도 마련됐으며 학교급식법 적용 대상에 유치원도 포함돼 유아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휘국 교육감은 유치원 공공성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 교육감은 “유치원 3법은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의 시작으로 광주시교육청은 유치원이 학교로서의 정체성을 세우고 투명한 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유치원 공공성 강화에 적극 나서 모든 구성원들이 행복한 유아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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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3법’개정…광주 AI클러스터 청신호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9일 ‘데이터 3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4차 산업혁명에 필수적인 데이터의 개방·유통이 확대되고 데이터 간 융합과 활용을 통한 인공지능 산업 기반이 되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 길이 마련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데이터 3법은 개인정보의 보호를 강화하면서도 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통한 관련 산업의 발전을 조화롭게 모색할 수 있도록 현행 제도를 보완하고 있어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개정내용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은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처리한 가명 정보를 본인 동의 없이 통계작성, 연구 등의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가명 처리된 개인정보를 기업이 상업적 목적으로 정보 주체 동의 없이 활용하고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으며 ‘정보통신망법’의 개인정보관련 내용을 모두 ‘개인정보보호법’으로 이관했다.
데이터는 인공지능의 핵심요소로 인공지능을 학습시키는 가장 기본적 인프라로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인공지능 기술은 고도화된다.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의 핵심시설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도 양질의 산업용 학습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중에 하나이다.
‘신용정보법’의 경우 상업적 통계 작성, 연구, 공익적 기록 보존 등을 위해 가명 정보를 신용정보 주체의 동의 없이 이용하거나 제공할 수 있을 수 있고 개인의 신용정보 이동 권한 확대로 제3자인 마이데이터 사업자에게 의무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데이터수집 정책에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
4차 산업혁명의 기반 마련 및 빅데이터 산업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공지능, 빅데이터, 딥러닝 등과 결합된 AI산업의 기술개발이 발전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광주는 시민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구현을 위해 정보주체로서 시민이 자발적으로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개발해 데이터 제공자에게 보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필수적인 마이데이터 사업을 위한 법적테두리가 생겨난 것은 광주만의 인공지능 산업이 나갈 전략과도 맞닿아 있어 앞으로 데이터 확보 정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산업계에서는 개인정보에 대한 법적 허용 범위가 좁아 AI산업을 위한 고도화에 애를 먹어 왔으나, 인공지능 선도국을 추격을 위한 정부 인공지능 국가전략 추진과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만들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을 담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시키기 위한 법적테두리가 마련됐다”며 “전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지자체 주도의 노사상생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착수한데 이어 세계를 상대로 시작된 ‘지능형 경제전쟁’에서도 반드시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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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형간염 고위험군 대상 무료 예방접종
A형간염 예방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A형간염 감염 시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률이 높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A형간염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A형간염 예방접종은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6개월 간격으로 2회 실시하며 접종 대상은 만성간질환 진료를 받은 20~40대다.
방문 전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또는 관할 보건소에서 백신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단, 항체보유율이 높은 40대는 오는 2월1일부터 항체검사를 실시한 후 항체가 없는 사람에게 예방접종을 한다.
한편 지난해에는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를 통해 A형간염 환자 발생의 주요 원인이 조개젓으로 밝혀짐에 따라 섭취 중지를 권고 이후 A형간염 발생이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시는 A형간염 환자 발생이 크게 줄었지만 여전히 예전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A형간염을 예방하고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은 섭취를 중단하고 조개류는 익혀먹는 등 A형간염 예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광은 시 건강정책과장은 “만성간질환자 등 A형간염 고위험군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받고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조개젓은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며 “조개류는 익혀먹고 흐르는 물에 손을 씻는 등 개인 예방수칙을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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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0년도 구조고도화자금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올해 300억원 규모의 구조고도화자금을 지원한다.
2020년도 구조고도화자금 지원 대상은 광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제조업체와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체 등이다.
지원 한도는 시설자금 10억원, 운전자금 3억원이다.
신청 기간은 2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중소기업은 경제고용진흥원 홈페이지에 온라인으로 신청한 후 융자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공장등록증 사본, 최근년도 결산재무제표 등의 서류를 작성해 경제고용진흥원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중소기업 구조고도화자금은 1994년부터 중소제조업 관련 기업에 매년 300여 억원 규모로 지원되고 있으며 지역 기업의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 등에 쓰이고 있다.
이경 시 기업육성과장은 “올해도 경영안정자금, 벤처기업육성자금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업 경쟁력이 강화되도록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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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관내 공립유치원, 겨울방학 방과후 과정 운영
‘놀이와 쉼’이 있는 겨울방학 중 방과후 과정 상시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 관내 공립유치원이 겨울방학 동안 휴식과 돌봄이 있는 방과후 과정을 상시 운영한다.
1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방학 중 방과후 과정은 맞벌이 학부모가 안심하고 유아들을 유치원에 맡길 수 있도록 학부모의 출퇴근 시간을 고려해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운영에 필요한 경비는 방과후 과정 운영 지원금 등을 사용해 학부모 부담금을 최소화 했다.
또한 유아들의 안전 및 위생·편의성 등을 고려해 방과후 과정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지도했다.
휴식 및 돌봄 등 유아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환경 구성 및 놀이시간 확보를 통해 유아들의 대근육활동에 도움을 주는 양질의 바깥놀이를 활성화했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 방과후 과정의 긴 운영시간을 고려해 놀이강사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체육놀이, 음악놀이, 미술놀이 등 유아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알찬 방과후 과정을 편성했다.
유치원 교사는 “겨울방학 동안 방과후 과정을 통해 가정에서 돌봄이 어려운 모든 아이들이 즐거운 놀이를 하며 방학을 보낼 수 있다”며 “아이들을 유치원에 맡긴 학부모가 안심하고 편안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유아교육담당 채미숙 장학관은 “겨울방학 동안 방과후 과정에 동일한 운영시간을 확보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방학 중 방과후 과정에 대한 학부모의 만족도와 신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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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급식전담직원 안전·보건교육 실시
광주시교육청, 학교급식전담직원 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청뉴스큐]광주시교육청이 ‘2020년도 학교급식전담직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광주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13일부터 오는 2월 18일까지 4차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연수에는 공·사립 학교급식전담직원 1,700여명이 참여한다.
현재 산업안전보건법상 학교급식전담직원은 매 분기 6시간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학교별 매일 ‘작업 전 10분 안전보건교육’ 실시로 법적 의무사항은 충족되지만 시교육청은 전문기관 강사를 초청, 양질의 안전보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
강사진은 안전·보건 전문기관인 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 대한산업안전협회 광주지회 및 광주근로자건강센터 등에서 초빙했다.
이론 및 실습 등 체험중심으로 편성된 이번 연수의 교육과정은 산업안전보건법 이해 물질안전보건자료 이해 근골격계질환 예방 현장중심의 위험성평가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등이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국장은 “사전 교육을 통해 각종 유해·위험요인을 숙지해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교육현장의 안전보건문화를 정착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