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이용섭 시장, 광주·전남경제단체연합회 감사패 받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6일 광주이노비즈센터에서 열린 광주·전남경제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에서 광주형 일자리 성공 추진 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 시장은 민선7기 출범 이후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첨단3지구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유치 등 기업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광주 조성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해 광주·전남경제단체연합회와 ‘노사상생 협약’을 체결하며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적극 나서왔다.
더불어 민생경제 현장 정책간담회 개최 등 기업 경쟁력 강화, 애로 해소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을 기울여왔다.
광주시는 향후 인공지능 산업융합 사업단을 설립하고 광주인공지능산업 비전과 추진전략을 발표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또 시정 제1목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활성화와 지속 성장기반 구축, 유망 중소기업 육성 및 스마트 제조 혁신 등을 통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전남경제단체연합회는 지역 기업의 경영혁신과 역량제고 단체 간 협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018년 8월 창립됐다.
연합회는 이노비즈협회 광주전남지회 등 8개 단체로 구성됐으며 2018년 광주상인연합회 상호협력 협약식, 2019년 광주광역시 노사상생 협약식 등 지역 경제 현안을 해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이용섭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 노력해오신 경제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공장 건설,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인공지능 핵심인프라 집적화 조성 등 지난 1년6개월 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에는 광주가 대한민국 정치1번지에서 경제1번지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해 뛰겠다”고 말했다.
2020-01-06
-
천연기념물 하늘다람쥐 ‘무등산 품으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는 천연기념물 하늘다람쥐를 15일 무등산에 방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사된 하늘다람쥐는 지난해 12월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쥐 끈끈이에 걸려 피부 등을 다쳤으며 광주 센터는 20여 일간 치료 재활 등을 진행해왔다.
지난해 1월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광주 센터는 그동안 광주 곳곳에서 야생동물 62종 249마리를 구조했다.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구조된 야생동물 중에는 조류가 214마리로 가장 많았으며 포유류 31마리, 파충류 4마리 등 순이었다.
여기에는 수리부엉이 새매, 솔부엉이, 삵 등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동물 12종 53마리가 포함됐다.
구조 유형별로는 건물·차량 충돌이 96건로 가장 많았고 어미를 잃은 ‘미아’ 사례가 89건, 인가침입 26건, 끈끈이 등 기타 사례 38건이었다.
야생동물구조치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성열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장은 “위급상황에서 구조한 249마리의 야생동물 중 85건은 치료와 재활과정을 거쳐 처음 구조됐던 지역을 우선으로 해 자연으로 돌려보냈다”며 “앞으로도 광주지역 야생동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
광주시, 제4기 빛고을 자전거길 지킴이단 발대식 개최
제4기 빛고을 자전거길 지킴이단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지역 자전거길 시설물과 안전 등을 살피는 ‘제4기 빛고을 자전거길 지킴이단’ 35명이 15일부터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광역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자전거길 지킴이들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빛고을 자전거길 지킴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빛고을 자전거길 지킴이단은 자전거 분야 활동 경력이 있고 열정을 가진 시민들로 앞으로 2년간 자전거도로의 주행환경과 안전시설물 유지·보존, 자전거도로 안전순찰, 자전거타기 이용 관련 교육·캠페인 협조, 자전거도로 이용자 불편사항 청취 및 이용 증진 사항 모니터링 등 자전거도로 유지 관리와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 활동한다.
허익배 시 교통건설국장은 “자전거도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신설해 자전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나가겠다”며 “지킴이 단원들도 적극 활동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총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심 노후 자전거도로를 정비하고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정비 등 자전거 이용시설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으며 자전거 관련 민간행사 보조, 강변축 거점터미널 운영, 자전거 안전교육 등 자전거이용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0-01-15
-
이용섭 시장, 설 앞두고 민생현장 살핀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소통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복지시설, 환경미화원 근무현장, 전통시장, 기업체 등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시장은 15일 오전 첫 방문지로 동명동 노인복지시설인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점심 배식을 하며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또 복지관 관계자와 오찬을 하면서 새해 덕담과 격려의 말을 건네며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애정을 갖고 헌신해주기를 당부했다.
이 시장은 “광주시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광주공동체가 되도록 치매 특화형 노인복지관 사업 등 노인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21일에는 금남로 일원 가로환경미화원 근무지를 방문해 새벽부터 고생하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이어 남광주시장을 찾아 새벽시장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22일 밤에는 북구 대촌동에서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동하코퍼레이션의 야간근로자를 만난다.
한편 광주시는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계층 지원, 교통소통, 체불임금해소, 성묘객 편의 증진 등 10개 중점분야 45개 과제를 추진한다.
더불어 연휴동안에는 종합상황실, 성묘·의료, 환경·청소, 교통, 안전·소방, 급수 등 6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0-01-15
-
광주시-녹색성장위원회, 에너지·환경문제 협력방안 논의
녹색성장 공동대응 위해 자치단체 첫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국무조정실 소속 녹색성장위원회가 에너지·환경문제 등 녹색성장을 위한 공동 대응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15일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8명의 위원과 국무조정실 김진남 녹색성장지원단 부단장 등 공무원 5명이 광주를 찾아 간담회와 정책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와 김정욱 서울대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녹색성장위원회는 국무조정실 소속으로 중앙부처 장관 및 민간위원 43명으로 구성된 정부위원회로 국가 녹색성장 정책의 기본방향과 전략기획, 기후변화 대응 및 에너지전환 정책수립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녹색성장분과위원회에서 광주시가 ‘광주시 에너지 인공지능 추진계획’을 발표한 후 광주를 에너지전환정책 선도도시로 인정하면서 중앙과 지자체 간 연계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이뤄진 지자체 첫 방문 사례다.
이날 이용섭 시장과 녹색성장위원회는 간담회를 갖고 에너지·환경문제 공동대응을 위한 정책·전략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정책설명회에서는 송용수 시 환경정책과장이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저탄소 도시구현을 위한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을 주제로 광주시의 정책에 대해 기조발제하고 오동교 시 에너지산업과장이 ‘미래에너지 시대를 열어갈 혁신·소통 기반의 에너지전환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위원들과 광주시는 에너지·환경문제, 기후변화 등 녹색성장 발전방향과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정책설명회에서 위원회 위원들은 36개 시민사회단체와 파트너십을 맺은 시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시민협동조합 모델을 통한 수익공유 등 광주시의 ‘시민주도형 에너지 분권 실현’ 부분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오후에는 광주환경공단을 찾아 제1하수처리장에서 배출되는 소화가스 등을 활용해 연간 총 983만2386N㎥의 소화가스 에너지를 재활용하고 있는 에너지 자립사업 현장을 견학하고 이어 첨단 인셀㈜ 기업을 방문해 리튬이온전지 에너지저장장치 제조 시설 등을 둘러봤다.
김정욱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은 “광주는 재생에너지 관련 조례를 만들어 각종 정책을 시행하고 온실가스지도를 만들어 공개하는 등 전국에서도 모범적으로 녹색성장을 추진하고 있어 첫 지자체 방문으로 광주를 택했다”며 “광주시의 성공모델이 전국에 확산되길 바라며 위원회도 필요한 부분은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는 지난 7일 에너지정책위원회를 출범하고 기후환경센터를 운영하는 등 인공지능 융복합기술과 연계한 미래에너지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와 정책설명회를 통해 광주의 정책과 행정을 잘 살펴보시고 더욱 좋은 제안을 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위원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
20일부터 4일간, 동절기 에너지사용 제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상가 등에서 문을 열고 난방 영업을 하는 경우 집중 단속된다.
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동절기 전력위기 극복을 위해 상가, 매장, 건물 등에서 ‘문 열고 난방 영업’ 행위를 금지하는 ‘에너지사용 제한 조치’를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자치구, 한국에너지공단광주전남지역본부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대표적인 에너지 낭비 사례인 ‘문 열고 난방영업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에 ‘문 열고 난방영업 금지’ 위반 업소는 최초 경고 조치 후 위반 횟수에 따라 15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에너지사용 제한 조치’ 기간 외에도 ‘문 열고 난방영업’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 계도할 예정이다.
오동교 시 에지산업과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에너지절약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5
-
광주시, 지난해 잔류농약 기준 초과 농산물 695kg 폐기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 잔류농약허용기준을초과한 농산물 23건, 695㎏을 압류·폐기 처분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서부·각화도매시장으로 반입된 농산물 1751건과 로컬푸드, 마트, 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1138건 등 총 2889건에 대해 잔류농약 229항목을 검사한 결과 0.8%에 해당하는 23건이 허용 기준치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농산물은 고춧잎 4건 쑥갓, 취나물 각 3건 참나물, 열무잎, 당귀잎 각 2건 유채, 치커리, 호박잎, 샐러리, 깻순, 아욱, 청겨자 각 1건이다.
허용기준을 초과한 농약은 대부분 살균제와 살충제로 프로사이미돈 7건 클로로페나피르 3건 디니코나졸, 다이아지논 각 2건 노발루론, 인독사카브, 포스티아제이트, 플루벤디아마이드, 에톡사졸, 에토프로포스, 클로르피리포스, 카보퓨란, 보스칼리드 각 1건으로 총 13종이였다.
부적합 판정된 농산물은 즉시 전량 압류·폐기해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차단하고 해당 농산물 생산자는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과 함께 전국 농산물도매시장에 1개월간 출하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김선희 서부농수산물검사소장은 “지난해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으로 부적합률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비교적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광주시 농산물안전성 확보를 위해 잔류농약검사항목 확대와 품목을 다양화하고 철저한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01-15
-
광주시, 설 명절 특별교통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 광주나들이 주간으로 정하고 귀성·성묘객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고 시내버스 증차와 지하철을 연장 운영한다.
먼저, 설 연휴 4일 동안 귀성·성묘객이 집중되는 상무지구~광주종합버스터미널~국립5·18민주묘지 방면 ‘518번’ 시내버스를 일일 60회에서 88회로 28회 증회 운행한다.
또한, 효령노인복지타운~월남동을 운행하는 ‘지원15번’ 시내버스 노선을 일부 변경해 영락공원을 경유토록 하고 효령노인복지타운이 종점인 ‘용전86번’ 시내버스는 영락공원까지 연장 운행하는 등 대중교통을 확대 운영해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성묘객이 몰리는 국·시립묘지와 주변도로에는 시·구 공무원, 경찰, 모범운전자 등 80여명이 교통정리와 주차지도를 하고 광천고속버스터미널, 광주송정역, 말바우시장 등 교통혼잡 지역에도 공무원·경찰·모범운전자 등 400여명이 교통정리 및 불법주정차 계도활동을 한다.
지하철도 연휴 전날인 23일 영업종료 후 소태방향과 평동방향에서 각 1회씩 0시45분까지 연장 운행한다.
아울러 교통상황과 교통정보센터에서 분석한 폐쇄회로티비 자료를 고속도로와 시내 일원 전광판에 실시간 교통정보로 제공하고 정체가 예상되는 주요 나들목 진·출입로에 교통경찰관 등을 집중 배치해 교통량 분산을 유도할 방침이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영락공원과 국·시립묘지 등 귀성·성묘객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한 만큼, 시민들도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해주기를 바란다”며 “단 한건의 경미한 교통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운전 중 휴대폰 사용금지, 안전벨트 착용, 교통혼잡 예상 지역 우회운행 등 교통 정보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1-15
-
“인공지능 광주시대 활짝 열겠다”
“인공지능 광주시대 활짝 열겠다”
[충청뉴스큐] “2020년에는 변화와 혁신으로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열겠습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5일 호텔 무등파크에서 열린 제205회 산학협동포럼에서 지역기업인, 학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과 소통으로 열어가는 인공지능 광주시대’라는 주제로 신년 특별 강연을 했다.
이 시장은 “혁신과 소통으로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를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할 수 있었으며 광주형 일자리 첫 사업으로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출범되고 숙의형 공론화로 17년 간 논란의 대상이었던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착공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는 친환경자동차, 에너지 및 수소산업, 인공지능, 공기산업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11대 대표산업을 집중 육성해 일자리 중심적 혁신정책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며 “특히 세계적 도시들을 추월할 돌파구인 인공지능을 집중 육성해 인공지능 광주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올해 광주시는 인공지능연구소, 공공데이터센터, 슈퍼컴퓨터 등 인공지능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대학원, 사관학교 등 AI인재를 양성 하는 등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 조성을 위한 원년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시장은 “그동안 산학 간 상생적 교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기업인, 및 학계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적 마인드를 통해 광주를 대한민국의 미래로 여는데 산학연에서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2020-01-15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0년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14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
방문 시설은 18세 미만의 결손가정 아동이 거주하는 ‘무등육아원’, ‘광주애육원’, ‘광주성빈여사’로 각각 53명, 62명, 28명의 요보호아동이 생활한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라면,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