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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효광중학교 위클래스행사 운영 “우리학교 보물은 바로 너야”
광주효광중학교 위클래스행사 운영 “우리학교 보물은 바로 너야”
[충청뉴스큐] 광주효광중학교는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생명존중의식함양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행사 “효광인의 자격”, “보물을 찾아라”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 가지로 나누어 진행되는 데 먼저 “효광인의 자격”은 학생들이 자신을 격려하는 문구를 아침자습시간에 작성하고 이를 위클래스에 와 외치며 자기를 격려 하는 행사이다. 청소년 자해가 급증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 실질적으로 자해를 하는 청소년들의 주된 특징 중 하나는 ‘자기 혐오’이다. 이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기혐오’가 아닌 ‘자기격려’를 하는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물을 찾아라”는 광주효광중 대안교실에 숨겨져 있는 보물을 5분 동안 미션을 수행하고 힌트를 얻어 찾는 행사로, 보물은 바로 “나”라는 메시지를 가지고 있다.
김다혜 광주효광중 전문상담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누구보다 소중한 자기 스스로를 격려하며 존중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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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안전 위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실 운영
소방안전교실 심폐소생술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어르신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정보를 전달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소방시설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소방안전교실에서는 노인을 위한 119신고와 대피 등 맞춤형 소방교육, 119안심콜 홍보, 주변 소방시설 활용한 화재 등 전달방법,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 활용 심폐소생술 실습, 유형별 기도폐쇄 실습, 소화기 및 완강기 활용법 등을 교육했다.
이천택 시 구조구급과장은 “노인들은 대처 능력이 청·장년층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119안심콜 홍보와 대피방법 위주로 적합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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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제일고 학생 20명, 중국 상하이 퉁지대학 제2부속고 방문
광주제일고 학생 20명, 중국 상하이 퉁지대학 제2부속고 방문
[충청뉴스큐]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 20명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간 중국의 명문 상하이 퉁지대학 제2부속고등학교를 찾아 교류학습을 진행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지를 탐방했다. 학생들의 일정은 중국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인 상하이 중심가 견학, 루쉰공원 윤봉길 의사 의거 현장 방문, 퉁지대 제2부속고교 방문을 통한 공동 토론 및 수업 진행, 중국 학생들 가정에서의 민박 체험, 대한민국 임시정부 옛 청사 탐방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퉁지대학 제2부속고를 방문하여 체육관에서 공동놀이로 우의 다지기, 왕희지 서첩에 의한 서예 실습, 토론 수업, 창조실험실에서 지구탐측기술·기본생물기술 등 4개 영역에 대한 과학실험을 진행했다. 1학년 김동언 학생은 “인문 교양 함양을 통한 이공계 인재 양성이라는 교육목표가 인상적이었고, 대학 실험실 수준의 첨단 실험 시설이 갖춰져 있었으며, 대학 박사과정 연구자나 교수들이 심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그것을 대학입시나 학점에 반영한다는 점이 부러웠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양국의 대입제도, 음식문화, 진로직업, 고교생의 하루 일과 등에 대해 영어로 분임토론을 진행하고 토론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공식 프로그램 후 개인별로 흩어져 중국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하고 숙식을 함께 했다. 1학년 송현우 학생은 “양국 학생들이 또래 청소년으로서 대학입시와 진로에 대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중국인이나 중국 문화에 대해 갖고 있던 막연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해소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광주제일고 학생들은 교과서에서만 익혔던 윤봉길 의사 의거 현장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찾았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에서는 학생들이 즉석에서 700여 위안을 모금하여 청사의 유지 관리 성금을 내기도 했다. 1학년 장승우 학생은 “윤봉길 의사의 의거가 한국광복군 창설과 대일선전포고의 큰 전환점이 됐다는 점을 생생하게 느꼈고, 누추하고 비좁은 여건에서 독립운동을 이끌어간 선열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광주제일고 이승오 교장은 “내년도 중국 학생들의 답방 시에는 학생 토론회의 수준을 더욱 높여서 지구환경 보존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학습으로 진행하겠다. 이번 중국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문화유산·음식·생활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 공동 학습이나 활동으로 양국 학생들이 미래의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실제적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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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단풍 즐기는 ‘무등산 무돌길 자전거 랠리’ 개최
오색 단풍 즐기는 ‘무등산 무돌길 자전거 랠리’ 개최
[충청뉴스큐] 무등산 자락에 있는 마을과 마을을 잇는 길인 무돌길을 따라 오색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무등산 무돌길 자전거 랠리’가 오는 27일 오전 8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에서 개최된다.
‘무등산 무돌길 랠리’는 옛 전남도청 분수대를 돌아 충장사, 소쇄원, 화순 이서와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 너릿재공원을 거쳐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이르는 비경쟁 방식의 자전거 경주다.
별도의 참가자격이나 참가비는 없지만, 개인자전거를 지참해야 참가가 가능하고 51.8㎞, 4시간 가량이 소요되는 장거리 코스이기 때문에 반드시 개인의 신체능력을 고려해 신청해야 한다.
모든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간단한 식사 및 간식이 제공되고 추첨을 통해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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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광주시 건축상 수상작 선정
금상 수상작 아크레타 양림 사진
[충청뉴스큐] 올해 관내 우수한 건축사와 건축물을 선정하는 제23회 광주광역시 건축상 금상에 남구 양림동 ‘아크레타 양림’이 선정됐다.
광주시가 후원하고 광주시건축사회 주관, 광주건축단체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12일부터 9월27일까지 최근 5년 이내 사용승인이나 사용검사를 받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공모했다.
건축사, 대학교수 등 건축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결과, 비거주부문에 금상 1점, 은상 1점, 동상 2점과 주거부문에 은상 1점, 동상 1점 등 총 6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비주거부문 금상을 수상한 ‘아크레타 양림’은 기존에 있는 한옥과 감나무, 골목들을 잘 살려 옛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하고, 현대적인 건축물들과 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탄생시켜 많은 사람들을 불러들이고 있어 광주시의 선결 과제이기도 한 구도심 활성화에 좋은 예시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비주거부문 입상작으로는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힐사이드 양림’이 은상을, 동상에는 동명동에 위치한 ‘Bldg. REGAON’과 서구 마륵동에 위치한 ‘마륵공간’이 선정됐다.
주거부문에서는 은상에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녹원재 건축사사무소 / 시공:지국섭)가 선정됐고, 동상에는 광산구 수완동의 ‘수완동 주택’이 선정됐다.
건축상을 수상한 모든 작품에는 건축상 동판을 제작해 부착하고, 설계건축사와 시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열리는 제16회 광주건축·도시문화제에 전시된다.
한편, 광주광역시 건축상은 건축문화 창달과 우수한 건축물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우수한 건축물을 설계한 건축사와 시공사를 선정해 건축상을 시상하는 제도로 2017년부터 광주시에서 광주건축사회로 이관돼 시행되고 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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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공고, 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전남공고, 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지부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전남공업고등학교가 21일 전남공고 소회의실에서 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지부와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에 실질적 기여를 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식에는 전남공고 교장, 교감, 담당 부장과 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지부장 한문철 회장을 비롯한 정나연, 유천호, 김홍민 명장, 장규림, 박계영, 정인순 등이 참석했다.
세계신지식인협회 광주지부는 MOU 체결을 통해 전남공고 학생들의 진로, 취업 정보 제공 및 상호 교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해 소속 명장들의 재능 기부를 실질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남공고 박주정 교장은 "우리 지역의 명장들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자발적으로 재능 기부하고, 도움을 주신다고 하니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상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특성화고의 발전과 학생들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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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스마트그리드 서비스 체험단지 조성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소비자가 전기요금제를 선택하고, 전기를 생산, 소비,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체험단지가 조성된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7월 1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고한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실증연구사업’에 최종 선정돼 SK텔레콤 컨소시엄과 함께 10월부터 4년간 새로운 전력분야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국비 134억원을 지원받아 지방비 30억원과 민간부담금 107억원을 매칭, 총 271억원을 투자해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스마트그리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단지를 조성하고, 새로운 전력서비스 모델을 개발·확산하기 위한 실증사업이다. 시는 에스케이텔레콤 컨소시엄과 협의해 향후 4년간 광주시 내 최적의 실증단지를 선정해 고객 참여형 그린요금제 서비스, 신재생에너지 공유 공동체 전력서비스, 이동형 쉐어링 에너지저장시스템 서비스, 집합분산자원 가상발전소 전력거래 서비스, 스마트그리드 빅데이터 활용서비스 등 5개의 신전력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먼저, 고객 참여형 그린요금제 서비스에서는 광주시 소재 아파트 7000세대를 대상으로 최대 수요전력, 전력량 거래, 계시별 요금제 등 다양한 전력요금제를 운영해 한전 요금보다 저렴한 전기요금 제공 등 고객의 참여와 체험을 통해 편익을 제공한다.
신재생에너지 공유 공동체 전력서비스로는 500세대 규모 이상의 공공주택 수용가에서 아파트 옥상등 공용부지를 활용해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시스템를 통해 생산한 전력을 중개거래시장 등 외부시장과 거래해 수익을 창출하거나 필요 전력량을 입찰 구매해 전력구매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이동형 쉐어링 에너지저장시스템 서비스에서는 충·방전을 통해 고객의 전력요금을 절감한다. 전기차용 배터리를 재활용한 모듈형 올인원 타이프 이동형 에너지저장시스템을 제작해 특정시점 전력사용량 편차가 큰 중소건물들 예식장, 교회 등 120개 사이트)을 최적의 패턴으로 이동하면서 에너지저장시스템 충·방전을 통해 고객의 전력요금을 절감한다.
가상발전소 전력거래 서비스는 광주시내 4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가상의 집합분산자원을 거래하는 중개사업자의 수익모델과 배전계통 운영자의 계통운영 안전성 확보를 실증할 계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상용화 도입을 위한 관련 정책수립과 법·제도 개선을 마련한다.
스마트그리드 체험단지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는 지속적으로 축적, 관리,공개해 정보의 공동 활용을 통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 발굴 등 스마트그리드 정보 생태계를 조성한다.
스마트그리드 체험단지 내 신전력서비스 적용은 현재의 법·제도하에서는 구현이 어려운 상황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규제샌드박스 적용과 시의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 등을 통해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규제샌드박스에 신청될 제도개선 요구사항은 향후 구체화 될 예정으로 전기재판매와 소규모 신재생전기공급 등 내용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실증사업은 10월부터 본격 착수하며 2023년까지 주요 전력서비스를 단계별로 실증해 나갈 계획으로 수요자 중심의 에너지 소비가 가능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경종 시 전략산업국장은 “광주시는 국내 유일의 ‘에너지신산업 메카도시’ 조성을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연계한 분산전원 및 수요관리, 에너지 저장장치 등 기술개발과 에너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미래 에너지 정보통신기술 융합기술 분야 등 에너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중이다”며 “이번 실증사업에 시비 30억원을 지원하고 실증지역 협조 등을 통해 알뜰한 전기생활의 메카로서 광주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기업의 기술 개발과 신시장 확보를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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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6기 수요인권강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3일 오후 3시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2019년 제16기 수요인권강좌를 개최한다.
‘법과 인권’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김해원 부산대 법학전문 대학원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김 교수는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연구원 책임연구관 등을 역임하고, 현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전문위원, 부산대 법학전문대학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김 교수의 저서 ‘인권이란 무엇인가: 인권 민주주의를 위한 헌법강의’를 기초로 인권의 개념과 본질, 인권의 분류, 인권 실천의 방식과 한계, 국가와 인권, 민주주의와 인권 등에 대해 헌법적 차원에서 자세히 알아본다.
수요인권강좌는 시가 각종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공직자들의 인권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강좌로, 올해 하반기에는 11월까지 200여 명 규모로 총 10차례 진행하며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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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방, 국가적 재난 긴급구조 대응훈련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오는 25일 광산구 호남대학교·황룡강교 일원에서 소방청·광주광역시 공동주관으로 ‘2019년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한다.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은 강원도 고성산불 및 울산 선박화재 등과 같이 대형화·복잡화하는 재난이 전국 어디서라도 발생하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충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시행되며, 국가적 대형복합재난을 가정해 진행된다.
특히 어등산 일대를 비행하던 비행기가 원인 미상의 화재로 추락하면서 호남대학교 건물과 무안광주고속도로 교량을 추돌해 대형산불, 건물화재·붕괴, 다중추돌 교통사고, 유해화학물질 누출 등 복합재난이 발생해 광주시 인력과 장비만으로는 자체 대응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했다.
소방청, 시 소방안전본부 및 10개 시·도가 합동 대응하며 환경부, 산림청, 광주지방경찰청, 광산보건소, 공군제1전투비행단 등 총 90개 기관·단체 900여 명, 헬기 9대 등 160대가 동원된다.
다중추돌 교통사고 대응 훈련 시에는 경찰청 협조를 받아 어등대로 영광에서 시내로 가는 방면의 일부 구간 교통이 통제된다.
교통통제 일정은 22~23일 오후 1시30분~3시30분 2,3차로 통제 24일 오전 9시30분~11시30분, 오후 1시30분~3시30분 2,3차로 통제 25일 오전 9시30분~11시30분, 오후 1시30분~3시30분 1~3차로가 전면 통제된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5일에는 3개 차로 전면 통제 시, 반대편 3개 차로를 상·하행 2개 차로로 분할 운영한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차원의 일원화된 지휘체계를 확립해 대형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소방을 중심으로 민·관·군 등 관계기관이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갖춰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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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광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19년도 안녕 캠페인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원을 확보했다.
안녕 캠페인은 지역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지역자원봉사센터가 주도적으로 나서 추진하는 지역맞춤형 캠페인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행안부에서 지난해 광주시 사례를 모범으로 꼽고 전국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경진대회에는 전국 243개 지자체가 참여해 중앙센터,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등 전문가 1∼2차 심의을 거쳐 대상 7개, 최우수 13개, 우수 26개 총 46개의 우수시책을 선정했다. 우수시책에 대해서는 총 10억원의 특별교부세가 차등 지원된다.
광주시는 지난 3월 시교육청, 광주시자원봉사센터, 5개 자치구 등 총 9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선도도시 광주’를 대내외적으로 선언하고 민선7기 동안의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등 지역주민과 봉사자들이 손쉽게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자치성을 실현할 수 있는 지역맞춤형 자원봉사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
2019-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