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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광주전남 민족민주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를 개최한다.
추모제는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유가족과 이용섭 시장, 문경식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추모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합동추모제는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돌아가신 민주화 희생자들의 삶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4회째 열리고 있다.
올해는 하태훈, 서옥렬 열사 두 분이 새롭게 봉안돼 총 61분의 열사·희생자를 기린다.
추모제는 유가족들과 함께하는 추모와 위로, 민족·민주열사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시민사회단체 대표의 다짐과 결의,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연 문화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윤목현 시 민주인권평화국장은 “열사들의 희생정신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민주주의는 없었을 것이다”며 “열사의 민주화를 위한 외침을 기억하며 80년 광주의 완전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민족민주열사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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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적경제 협업박람회 ‘함께가치’ 개최
사회적경제 협업박람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시청 일원에서 사회적경제 판로개척과 생태계 확산을 위한 협업박람회 ‘함께가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며, 광주사회적경제의 업종별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업분과별로 개발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협업사업과 상품홍보, 판로개척, 판로지원 등 총 4개 분야의 17개 세부행사로 진행된다.
협업사업 분야에서는 반려동물분과의 ‘제2회 멍냥피크닉’과 교육·체험분과의 ‘사회적경제와 함께하는 진로교육축제’, 커피·음료, 제과·제빵분과의 신제품 시식회가 열린다.
상품홍보 분야에서는 협업사업 100여 개의 사회적경제 제품과 서비스 등 결과물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2019 광주 사회적경제 상품대전’도 개최한다.
판로개척과 관련해서는 행사 기간 공공구매 판로 확대를 위해 지자체, 출자·출연기관, 나주혁신도시 입주기관 등이 참여하는 공공구매 담당자 교육 및 공공구매 약정식, 유통채널 엠디 초청 상담회 등이 열릴 예정이다.
판로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포럼도 열린다. 광주-대구 달빛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영호남 사회적기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동토론회, 광주 리빙랩 네트워크 포럼, 사회서비스 활성화 포럼, 사회적경제 활성화 연구 포럼 등이 진행된다.
행사를 주관한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업박람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광주지역의 사회적경제를 알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협업과 판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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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 조성 박차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사회공헌지원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를 바탕으로 기부와 나눔문화 저변확산 등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사회공헌지원팀을 구성하고 혁신도시 공기업, 일반기업 등 공공기관 외 민간부문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사회공헌위원회 구성·운영, 사회공헌 관련 교육 및 사회공헌주간 운영, 우수 사회공헌자 표창 및 사회공헌기업 인증,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 제정, 사회공헌백서 발간 등을 통해 생활 속 사회공헌활동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이다.
지난 6월에는 사회공헌 시책마련과 인증 및 예우, 사후관리, 사회공헌위원회 구성 등의 내용을 담은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조례’를 제정하며 제도적인 정비 절차도 모두 마쳤다.
아울러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수요처와 공급자를 자동으로 연결시켜 주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3개 연금공단과 다자간 사회공헌활동 지원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시민들의 재능기부 활동도 활발히 전개될 수 있는 여건조성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동안 일반 기업체 중심으로 추진해오던 민·관 협력사업도 시 산하 공공기관 및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참여기관의 확장으로 물품후원, 태양광설비 설치, 청소년 취업역량향상 프로그램 등 사업 영역 다각화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시로 접수된 지정기탁은 10월 현재 76건·24억 2200만원 2018년 대비 35% 증가했고, 업무협약을 통한 민관협력사업도 6건·2억 2400만원으로 전년대비 20% 증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기업과 시민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광주시는 앞으로 기업 및 공공기관 사회공헌영역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회공헌활동 우수기업 등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제작해 수여하는 ‘사회공헌인증제’도 도입한다.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사회공헌인증기업은 시 홈페이지와 시 청사내 별도의 오프라인 홍보코너를 마련해 선의의 활동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나눔과 기부문화를 조성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달에는 참여방법과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한 사회공헌 지원사업 참여안내 책자를 제작해 지역의 기업체, 공공기관, 사회복지 단체 등에 배포하며 사회공헌에 대한 이해를 돕고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김준영 시 자치행정국장은 “사회공헌지원사업의 운영은 참여기관의 이미지 제고와 가치를 높이는 경영전략이며 동시에 행정기관은 이를 연계하고 지원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며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해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과 수혜기관의 연계를 위해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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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3회 지속가능발전교육 박람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9일 서구 풍암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회 지속가능 발전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
지속가능 발전교육은 경제성장과 사회 안정·통합, 환경 보전의 조화를 위한 교육이다. 올해 이번 행사는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광주교육대학교 주관으로 시민사회단체, 마을공동체, 행정기관, 초등학교 등 40여 곳이 참여한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본행사가 진행되며 특히, 일회용 플라스틱, 비닐사용과 쓰레기 배출의 심각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축제 때마다 쏟아져 나오는 일회용 쓰레기 문제를 되짚어보는 장으로 진행된다.
본행사 프로그램으로는 교육정보마켓, 전시, 체험부스, 쓰레기 줄이기 등 자원순환캠페인, 물순환, 생태, 쓰레기 등 지속가능발전 17개 의제에 대한 동영상을 상영하고 퀴즈대회를 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 릴레이교육’, 엄마들이 만드는 건강먹거리 체험 등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
기념식은 김석웅 시 환경생태국장과 문기전 광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등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광주공동체를 위한 30초 메시지를 전달한다.
행사장에서는 일회용 플라스틱, 비닐을 일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컵, 도시락통, 수저, 장바구니 등을 준비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하는 의미를 담아 준비해 온 개인컵, 장바구니 등을 활용해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송용수 시 환경정책과장은 “지속가능발전교육박람회는 지역의 환경, 경제, 사회 문제를 체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는 지역의 이슈인 쓰레기 문제를 다뤄 시민들과 함께 해결 방향을 모색해갈 수 있는 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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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미래세대 소통 프로그램 ‘인기’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어린이, 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새싹자치교실’과 ‘공무원진로체험 더하기 소통’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초등학교 사회과목의 ‘민주주의와 주민자치’ 수업의 현장체험 형태로 실시되고 있는 ‘새싹 자치교실’은 2015년 시작한 이후 2017년 426명, 2018년 679명, 올해 상반기 601명 등 매년 참가학생 수가 늘고 있다.
하반기에는 16일 공무원 진로체험을 시작으로 12월까지 2개 학교 8개 반 181명이 참여한다.
특히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제작한 교재를 토대로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쓰레기, 소음, 주정차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토론하고 해결방안 등을 발표하는 수업형태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자세와 관심의 필요성을 알려주고 시청에 접수된 민원 처리과정과 개선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공무원 진로체험 더하기 소통’ 프로그램도 참가자가 2017년 377명, 2018년 372명, 올해 상반기 228명 등 어린이, 청소년의 관심을 꾸준히 받고 있다.
하반기에는 10개 학교 274명이 참여해 중학교 자유학년제, 고등학교 체험학습 등과 연계한 진로 스토리텔링 생각열기, 조별로 과제를 풀어가는 정책미션 ‘나는 정책 전문가’, 공무원에게 궁금했던 점을 질의하는 인터뷰 등을 체험한다.
김용승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참여자 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만큼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해 더 많은 어린이,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더욱 발전된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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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Wee스쿨 돈보스코학교, 2019년 국토순례 첫걸음
2018년 국토순례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지정 Wee스쿨인 ‘기쁨과 희망의 돈보스코학교’ 학생 64명과 교직원 20명은 오는 23일 전라북도 고창군을 출발하여 오는 25일 광산구 본교까지 2박 3일간 총거리 100km를 도보하는 국토순례를 실시한다.
돈보스코학교에서는 매년 2학기 주요 대안교과로 ‘국토순례’를 실시한다. 학생과 교사가 함께 걸으며 학생들로 하여금 우리국토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힘든 여정 속에서 한계를 극복하며 도움을 주고받는 과정을 통해 인내심을 기르고 성취감을 고취시키는데 그 의의가 있다.
돈보스코학교는 매년 국토순례를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후원하며 국토순례의 의미를 다진다. 올해는 우간다 팔라벡 지역 난민캠프를 후원할 계획이다.
돈보스코학교 국토순례에 직접 동참하지 못하지만, 학생들의 발걸음을 응원하며 마음으로 함께 하고자 하는 경우 1km에 100원씩 총 100km의 거리를 최소 10,000원부터 후원할 수 있다.
1차 국토순례사전교육을 시작으로 2회에 걸친 도보훈련을 통해 준비를 마친 돈보스코학교 학생과 교직원은 안전한 여정 안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고 돌아오고자 한다.
오지용 교장은 “오직 자신과 친구, 선생님만 의지하며 불편한 여행을 시작한다. 끝없이 펼쳐진 길을 걸으며 자신이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찾는 여정이 될 것이다. 거친 돌부리, 작열하는 태양을 마주하며, 이전과 다른 자신과 타인을 만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우간다 난민들의 생명을 살린다는 보람을 갖고 도전한다. 말하는 순례길보다 생각하는 순례길이 되기를 희망하며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살레시오 수도회 창립자 돈보스코 성인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돈보스코학교’는 학교 부적응으로 인하여 학교 이탈 위기에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위탁교육을 수행하는 광주광역시교육청지정 Wee스쿨이다. 2010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인성교육·상담·각종 다양한 체험학습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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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위반 10곳 적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산업단지 내·외 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원 57곳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관련법 위반 사업장 10곳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을 맞아 시민 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악취,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원에 대한 감시 목적으로 추진됐다.
단속반은 시·구 공무원과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사, 미세먼지 특별 감시원 등 15개반 53명으로 구성됐으며, 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 등을 집중 점검했다.
단속 결과 총 10곳의 배출원에서 배출허용기준 초과, 대기오염방지시설 훼손 방치,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미실시, 변경신고 미이행, 운영일지 미기록, 환경기술인 미선임 등 1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조치했다.
광산구에 위치한 ㄱ사업장과 ㄴ사업장은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다 적발됐으며, 북구에 위치한 ㄷ사업장과 광산구에 위치한 ㄹ사업장은 대기오염방지시설에 딸린 기계·기구류를 훼손·방치한 상태로 운영하다 적발됐다.
광주시는 적발된 10개 사업장에 대해 행정처분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하고, 관련규정에 따라 관할기관별로 홈페이지에 위반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송용수 시 환경정책과장은 “동절기에 접어들면서 대기정체로 대기질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세먼지 발생지역과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정부추경으로 올해 새롭게 채용된 ‘미세먼지 특별 감시원’을 집중 투입해 불법소각 등 대기오염행위를 감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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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AI 전문가들 광주에서 인공지능 논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대한민국 AI 클러스터 포럼이 주최하는 ‘제1회 대한민국 AI 클러스터 포럼’이 오는 2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인간, AI, 산업이 함께하는 혁신사회’라는 주제로 산·학·연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해 대한민국 인공지능 발전을 위한 미래정책 방안을 모색하고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과 산업발전에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에 대해 활발하게 토론하고 공유하는 자리다.
포럼은 개회식, 기조연설, 주제발표 및 패널 간 토론 순으로 진행되며 기조연설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제임스 랜디 물릭 미국 뉴욕주립대 학장이 한다.
제임스 랜디 몰릭 뉴욕주립대 학장은 2016년 세기의 주목을 받은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대국 보다 20년 앞서 IBM에서 딥 블루 컴퓨터 체스 프로젝트를 설립하고 지휘하는 등 반도체 분야 세계적 전문가이다.
이어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 박정일 한양대 교수, 박외진 아크릴 대표가 각각 ‘인공지능 트렌드 변화’, ‘인공지능 미래와 삶의 변화’, ‘인공지능 산업 임팩트’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패널토론은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 정송 KAIST AI 대학원장, 이용훈 KAIST 교수, 임혁 GIST AI 연구소장인 국내 전문가들이 참여해 대한민국 AI 클러스터 성공과 기대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인다.
또한, 이날 포럼에는 부대행사로 인공지능 관련 기업들이 다수 참여하는 ‘AI 기술 홍보 및 제품 전시회’도 함께 열려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속에서 범국가적 차원의 인공지능 집중 육성이 필요해 정부와 지자체, 학계, 연구기관 및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포럼을 개최하게 됐다”면서 “국내외 인공지능의 이슈와 트렌드 심층 분석, 정책방향 제시, 혁신 사례 공유 등을 통해 대한민국 인공지능산업 생태계 조성에 광주시가 중심이 돼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장해 가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실리콘밸리와의 네트워크 구축과 지속적인 투자협력을 위한 조직 구축 등 다양한 인공지능 산업 육성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제1회 대한민국 AI 클러스터 포럼’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와 광주정보문화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가 가능하며 등록비는 무료이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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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현안사항 보고회 및 현장활동 실시
2차 현안사항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는 지난 15일, 10월중 2차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하고, 팔당 허브섬 & 휴로드 조성사업, 명품공원 조성 타당성 검토용역, 축산 폭염피해 등 SOS 긴급지원 사업에 대한 현안사항 보고를 청취했다.
현안사항 보고회를 마친 후 오포읍 고산1지구 지구단위계획 추진 관련 회전교차로 설치 예정지를 방문하여 현장확인 점검을 실시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매월 1회 주요현안사항에 대한 현지확인을 추진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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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의 자율적이고 특색있는 교육과정 편성”
광주서부교육청, 2020 중학교 교육과정 컨설팅 시작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15일 서부 관내 전체 중학교 교육과정 담당 교사 58명을 대상으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2020 중학교 교육과정 컨설팅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실현하고 학생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자 교육활동 정보교환 및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열띤 협의와 컨설팅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2020학년도는 2015개정교육과정이 전체 3개 학년에 걸쳐서 시행되는 해로, 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운영 및 교육과정에 전문성을 지닌 중학교 교감 12명의 컨설턴트로 컨설팅단을 구성하여 내년도 신입생들의 3개년 교육과정 및 전 학년의 편성안에 대해 학교의 여건과 요구 등을 감안한 심도 있는 학교맞춤형 컨설팅을 했다.
연수에 참여한 유덕중 모란 교무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에 대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비전을 갖게 되었으며, 교육과정 컨설팅이 전달식으로 이루어지던 연수형태에서 벗어나 학교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고민하는 기회가 되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이로써 서부교육지원청은 학생, 학부모, 교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향해 더욱 큰 걸음을 내딛게 됐다.
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