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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 현장과 소통·공감 행정
권역별 행정실장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부터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권역별 행정실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형식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학교별 현안 문제 및 공통 현안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교 급별, 지역별로 8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됐고 학교현장 현안 및 개선방안 청취, 현장 지원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 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행정실장들은 “이번 협의회가 학교의 어려운 점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소통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부교육청은 오는 9월 학교 행정실장들을 대상으로 동부교육청 대강당에서 직급별 워크숍을 개최하여 학교현장의 공통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현장에서 성실하게 근무하고 있는 행정실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소리도 경청하고 소통하여 공감하는 동부교육, 청렴한 동부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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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교육행정 조직문화혁신 국과장 원탁토론회 개최
교육행정 조직문화혁신 국과장 원탁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3일 교육행정기관 조직문화혁신의 구체적 실천 방안 수립을 위한 국·과장급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원탁토론회는 지난 1월과 5월에 열린 교육행정기관 일반직 토론, 팀장급 정책토론에 이에 세 번째로 열리는 상향식 프로세스의 심화형 토론이다.
지난 1·2차 토론회의 결과로 추출된 격무부서 지정·운영 업무 갈등 및 조정 기능 강화 직원 업무 역량 강화 효율적 공간 개선 회의문화 개선 허례 허식적 관행 근절 출산·육아공무원 근무여건 개선 등 주요추진과제 실행 시 예상되는 애로점과 극복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업무핑퐁에서 오는 업무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국·과장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며 업무 협업 절차의 제도적 개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격무부서 지정·운영을 위해서는 격무 부서 인센티브 다양화, 격무부서 선정 기준 명확화 등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조직문화혁신을 위해서는 기관장 역할이 가장 중요하며 팀원과의 격식 없는 소통, 솔선수범 등이 리더십의 자질로 꼽혔다.
오승현 부교육감은 ‘일하는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며 ‘조직문화혁신의 핵심은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상향식 프로세스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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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사회적경제 교육’ 현장 맞춤형 교사 연수 개최
‘사회적경제 교육’ 현장 맞춤형 교사 연수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사회적경제 교육과 학교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교사 연수를 오는 27일까지 3일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연수 첫날인 24일 광주NGO센터에서 교사 20여 명과 함께 사회적경제의 역사와 발달과정, 협동조합의 지속가능 원리, 학교에서의 활용 가능한 협동조합 교육활동 등을 살펴보고 광주교육에 적합한 사례를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번 교사 연수에는 특히 학교에서 참고할 협동조합의 현장을 탐방하는 일정이 포함됐다. 둘째 날인 25일 광주제일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일번지#’을 찾아서 실제 협동조합 방식의 매점 운영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파급효과와 교육적 의미를 확인하는 탐방이 진행됐다. 이밖에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마을교육 프로그램, 놀이터 혁신 프로그램, 예술 창의놀이 등 혁신적인 콘텐츠로 선풍적인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청년중심 협동조합 놀자의 톡톡 튀는 활동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연수에 참가한 광주전자공고 임동헌 교사는 “특성화학교에 필요한 학교 협동조합의 다양한 사례를 접하게 됐다”며 “협동조합 준비와 운영에 대한 관련 기관의 구체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정종문 장학관은 "사회적경제를 실제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학생들이 사회적 상상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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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 4·27 남북정상회담 디오라마 展’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4·27 남북정상회담의 감동이 광주에서 재현된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통일관과 함께 오는 26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1일까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에서 ‘4·27 남북정상회담 디오라마 기획전’을 개최한다.
디오라마는 어떤 장면의 작은 복제물과 캐릭터·소품·배경까지 작게 만들어 배치한 모형을 말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해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대화하는 장면과 함께 북측 판문각, 남측 자유의 집 등이 디오라마로 재현됐다. 이와 함께 남북정상회담 사진 전시 및 이동통일관, 통일미래VR 체험 등 평화통일 교육프로그램 운영도 병행한다.
이번 행사는 휴전협정 66주년에 맞춰 4·27 남북정상회담의 감동을 되새기고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에 대한 학생과 시민들의 관심과 염원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장휘국 교육감은 "휴전협정 66주년을 앞두고 학생과 시민들에게 평화의 가치를 알리고자 한다"며 "전시전 관람을 통해 광주의 학생과 시민들과 함께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의 공감대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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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공문, 전년 대비 양적으로 크게 줄고 질적으론 개선돼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의 공문서가 양적으로 줄고 질적으론 개선되어 학교에서도 불필요한 내부공문이 지속적으로 줄어 학교교육이 내실화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에서 일선 학교로 발송되는 공문이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연속 8개월간 지속적으로 총량은 줄고 공문 내용은 질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일선 학교의 불필요한 내부공문도 줄었다.
광주시교육청이 2019년도 2분기 학교로 발송한 공문서는 총 5,748건으로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7,663건 대비 25%가 감소한 수준이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간 가장 큰 감축률로서 실질적인 단위학교에서의 공문 감축으로도 이어졌다. 학교에서 생산된 내부 공문은 8개월간 지속적으로 감소되다가 2분기 들어 지난해 대비 공문서 총량이 4.6% 감소하여 실질적인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로써 양적인 감소뿐만 아니라 공문서의 질적인 개선도 확대되어 학교현장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학교 교육의 내실화를 견인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교육청에서 현장 지원 중심의 공문서 생산 노력과 학교 단위에서의 불필요한 공문 10% 줄이기 목표제 실행, 현장 교직원 대표로 이루어진 공문서 현장 모니터단의 의견 반영을 통한 교육청의 즉시적 개선 조치에 따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대자초등학교에서 교무업무지원팀을 담당하고 있는 김유신 교감은 “최근에 교육청의 공문이 작년보다 여러 면에서 개선되고 있다. 공문 제목에서 쉽게 성격을 파악할 수 있고 전달 내용이 6하 원칙에 의해 명확해서 공문 전달력이 향상되었고 붙임 파일의 내용이 많은 경우, 요약서를 제공하는 등 학교 업무추진과 교육과정 운영하는 데 효율성이 늘어 업무지원팀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질적으로 개선된 교육청 공문이 학교교육이 내실화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최근 장휘국 교육감은 주간 간부회의에서 “각 부서는 학교 현장의 관점에서 좀 더 친절하고 질적으로 우수한 공문 생산을 통해 학교 현장교육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질 높은 행정을 펼쳐 달라”고 교육청 각 부서에 당부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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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가축 폭염피해 주의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8월말까지 매주 2회 축산농가 정기소독과 질병예찰을 강화한다.
특히, 폭염에 열사병과 모기 매개성 가축질병, 기립불능증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농장 질병예찰을 매주 2회로 강화키로 했다.
또한, 사료 변질과 병원성미생물 증식으로 소화기 질병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여름철 폭우로 토양유래 질병 중 소에서 고열과 출혈이 특징적이고 이틀 이내 폐사하는 급성 질병인 ‘기종저’가 해마다 전국적으로 20여 건 이상 농가에서 발생에 주의해야 한다.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4건의 피해가 있었지만, 백신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가축전염병 의심축 발생 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신속히 신고하면 된다.
나호명 동물방역과장은 “지난해 폭염으로 전국에서 소, 돼지 등 900만여 마리가 피해를 입었다”며 “올해도 현재까지 17만 마리가 피해를 입고 있어 농가에서는 축사 내 환풍기와 그늘막 설치, 신선한 물 공급, 질병 예방 차원에서 비타민제, 대사 촉진제와 칼슘제 등 미량 광물질을 공급하고, 곰팡이가 피거나 오래된 사료는 사용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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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민대상 정책 아이디어 공모
2019 국민 정책 아이디어 공모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민선7기 지난 1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미래로의 도약을 실현할 정책 아이디어를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시는 해마다 국민과의 소통 창구로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하는 하고 있다. 올해도 국민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아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광주지역 발전을 위한 시책과 시정 개선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제안내용이 단순 민원이거나 타인이 취득한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 저작권에 속할 경우, 특정 개인의 수익 사업에 관한 것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우편, 이메일, 팩스로 8월9일까지 보내면 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제안은 실무부서 심사와 국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10개 제안을 선정하고, 선정된 10개 제안의 제안자들이 9월 중 프레젠테이션발표를 통해 최종 등위를 결정하게 된다.
올해는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도입해 국민의 선호도를 제안 심사에 반영한다. 국민이 좋아하는 정책이 실현되도록 시 온라인 민주주의 플랫폼 ‘바로소통 광주’와 행정안전부 국민참여 플랫폼 ‘국민생각함’의 공감 클릭수를 점수에 반영한다.
시상은 대상 1팀 200만원, 금상 2팀 각 150만원, 은상 3팀 각100만원, 동상 4팀 각 50만원과 아차상으로 5개 팀에 각 10만원을 수여한다. 아이디어 수준 등을 감안해 시상등급과 팀 수는 심사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고, 광주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수상자는 광주상생카드로 부상금을 받는다.
송재식 시 정책기획관은 “민선7기의 2년이 시작되는 시점에 광주시의 도약을 선도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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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기관 부기관장회의 현안 공유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3개 산하 공공기관 부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종제 행정부시장 주재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열고 현안을 공유했다.
회의는 시와 공공기관이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시 산하 4개 공사·공단과 16개 출연기관, 3개 사단법인 등 23개 공공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기관은 주요 현안과 광주천 합동 정화활동 추진실적을 보고했다. 시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비와 국토청결운동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광주천 합동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화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15개 공공기관은 이날 활동실적을 보고했다.
시는 광주천 가꾸기 사업을 위한 광주천 합동 정화활동 적극 동참과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의 우수한 결과를 계기로 한 수준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공공기관의 솔선수범 등을 주문하고 협조를 구했다.
한편, 시장이 주재하는 기관장회의와 행정부시장이 주재하는 부기관장회의가 지난 2월부터 격월제로 열리고 있으며, 지난 2월 기관장회의를 시작으로 총 6회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위해 기관장회의와 부기관장회의를 지속 이어갈 계획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광주의 젖줄인 광주천을 가꾸는 일과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시민을 위한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도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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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남 양파농가 돕기 나서
양파 소비촉진 김치담그기 행사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5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양파 소비촉진 행사를 열고 최근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안지역 양파 재배 농가 돕기에 나섰다.
시는 역대 최대 양파 생산량으로 가격이 폭락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고통을 나누기 위해 무안농협과 직거래로 산지 양파 23톤을 구매하는 한편, 양파김치를 담가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양파김치 나눔행사에는 이용섭 시장을 비롯해 세계김치연구소, 농협중앙회, 광주축협, 매일유업, 호남청과 등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 임직원,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가해 광주세계김치축제 대통령상 수상자 곽은주 씨의 지도로 진행됐다.
곽은주 씨는 “양파는 혈액순환을 도와 고혈압,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며 “햇양파는 수분이 많고 맛이 뛰어나 양파김치 등으로 만들면 맛있게 먹을 수 있으니 시민들이 양파를 많이 섭취해 건강을 챙기고 농가도 살리는데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양파김치 1톤과 햇양파 3.2톤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단체에 전달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한편, 시는 지난 9일부터 25일까지 양파 생산 농가를 응원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햇양파 23톤 사주기 운동을 펼쳤다.
이용섭 시장은 “양파 가격 하락으로 시름에 잠겨있는 농민들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서 작은 힘이라도 되어드리고 싶었다”며 “농산물 수급조절 시스템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대책을 건의하겠지만, 이번과 같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을 때 광주와 전남이 힘을 합쳐 어려움을 함께 풀어 나가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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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농업기술센터, 빛고을 귀농·귀촌 2기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농업정보를 제공하는 ‘빛고을 귀농·귀촌 2기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8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13회, 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주민등록상 광주시에 거주하는 귀농·귀촌 희망자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기초 교육을 중심으로 귀농·귀촌 지원정책, 지역 선택 및 농지제도의 이해, 농촌생활과 법률지식, 농업소득과 작목선택요령, 농작업 안전관리, 현장견학 등이다.
교육생은 26일부터 8월6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교육 희망자는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교육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조혜경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맞춤형 영농 교육 운영으로 귀농 실천의지 및 기초역량을 배양하고,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 유도로 농촌의 활력 증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