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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로조명 개선 추경 예산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개 자치구에 도로조명 시설 개선을 위한 추경예산 1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
이는 올해 본예산으로 지난해 대비 25% 확대한 40억원을 도로조명 시설 개선 예산으로 지원한 것에 이어 자치구의 재정상황을 고려해 추가 한 것이다.
광주시는 이번에 확보된 예산으로 노후가로등 및 주택가 골목길 보안등의 점등 불량 개소 정비와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도로조명 시설 전반에 걸쳐 정비할 계획이다.
노후된 주택가 보안등으로 야간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함께 야간통행 시 우범지역의 위험성이 있는 주택가 골목에 설치된 오래된 보안등을 효율이 높고 밝기가 우수한 발광다이오드조명으로 교체한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밝고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치구 지원 사업을 늘려 나가겠다”며 “시민들도 불이 꺼진 가로등과 보안등이 발견했을 시 즉시 시 도로과로 연락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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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입장권 구매열기 확산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 구매 열기가 전남지역과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는 7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연합뉴스와 3000만원 상당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가진데 이어, 담양군청과 2100만원 상당 입장권 구매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용섭 시장, 조영택 대회 조직위 사무총장과 연합뉴스 조성부 대표이사 사장, 송형일 본부장, 담양군 최형식 담양군수, 정균태 자치행정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용섭 시장은 “연합뉴스에서 광주세계수영대회 입장권 구매를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주도적으로 국민들이 수영대회를 알고 관람할 수 있도록 전국민적 홍보활동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연합뉴스 조성부 대표이사 사장은 “광주세계수영대회는 광주시만의 대회가 아니라 전 세계인의 축제인 만큼 연합뉴스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앞으로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영대회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로 국내 취재진 590여명, 해외 취재진 60여명 등으로 이슈와 각종 현안 사안을 취재해 국내 1000여 곳이 넘는 고객사에 각종 콘텐츠 등을 배포하고 있다.
이어 열린 담양군과의 입장권 전달식에서 이용섭 시장은 “먼저, 수영대회 입장권 구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구의 경우를 보면 인근시·군과 옆 동네 가듯이 왕래하기 때문에 행정구역의 의미가 무색하다고 했는데, 담양군과 광주도 너무나 가까워 같은 생활권에 있으니 이번 광주세계수영대회를 통해 담양과 광주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회 홍보 등 많은 것을 함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최형식 담양군수는 “광주·전남이 공동 주관하는 대회라는 생각을 갖고 입장권 구매와 홍보를 하고 있다”며 “현재 전국시장·군수협의회 회장으로서 앞으로도 22개 시·군 차원의 입장권 구입도 신속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시 관계자는 “입장권 구매액 대부분이 단체 구매인데, 이제부터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입장권 구입이 필요하다”며 “실제 경기장을 가면 속도감 있는 경기연출과 다양한 이벤트로 재미와 흥미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입장권은 지난 1월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데 이어 4월부터는 오프라인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액 75억원 대비 38억7384만원 상당이 판매됐다.
입장권은 대회 입장권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판매처로 조직위원회, 광주시청 메인발권센터를 비롯해 케이티엑스 서울역, 용산역, 광주송정역 등 전국 주요 20개 철도역에서 국민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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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광주수영대회 성공 기원 1억원 기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7일 오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 이기승 ㈜보성그룹 회장, 윤태원 전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기부금을 전달한 ㈜한양은 ㈜보성그룹 계열사로 주택브랜드 ‘수자인’으로 널리 알려진 종합건설회사다.
이 자리에서 이기승 회장은 “고향에서 개최되는 광주수영대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금을 준비했다”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기부금을 기탁해 주신데 대해 감사 드린다”며 “대회를 반드시 성공적으로 치러 협조해 주신 기업과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와 조직위에는 삼성전자, 대한건설협회, 광주연합지주회사 등 기업과 단체로부터 자발적인 기부금품 전달이 이어지고 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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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수영대회 성공 위해 민·관 역량 총 결집한다
광주시·조직위·유관기관 참여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7일 오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시 관계자, 수영대회 조직위, 자치구, 여수시, 광주소재 11개 기관 간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종합지원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수영대회 각 분야의 준비와 추진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관계기관들이 대회 준비 상황을 유기적으로 공유·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광주시와 조직위, 각 유관기관은 광주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역량을 총 집결시키기로 결의했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대회 시설은 6월20일 국제수영연맹의 최종 현장 점검과 승인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를 하고 있다.
대회 지원요원과 자원봉사자 등을 포함한 운영인력과 물자는 경기장과 선수촌 등 현장에 배치해 대회기간 해야 할 역할을 숙지케 하는 한편 개폐회식 의전·수송 분야는 현장운영 체계로 전환한다.
조직위는 본격적인 현장 중심 운영체제를 가동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하고 관람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수구·아티스틱수영·하이다이빙 등 3개 실외경기장에 차양막을 설치하고, 관람객과 운영요원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더위 쉼터, 쿨링포그, 쿨링존을 설치해 폭염에 적극 대비할 계획이다.
지난해와 같은 재난수준의 폭염에 대비해 경기장·선수촌 주변과 주요거점 150개소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50개의 주요노선 살수차를 운영하는 한편 광주시 전역에 무더위 쉼터 500개소를 지정해 운영한다.
선수단과 관람객 등에게는 얼음물과 부채 등 냉방용품을 배부하고 2500명의 재난도우미를 배치하는 등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대회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대회지원 및 시설관리 등 각 분야의 관계관이 참여하는 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상황발생시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즉각적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선수촌은 지난 3월 시설 건립공사를 완료했고, 지난 5월 선수촌장으로 최종삼 전 태릉선수촌장을 위촉하였으며 숙소내부 마감, 편의·위락시설 설치, 기능실 구축 등 부대공사를 6월10일까지 마무리한다.
국제대회 성공 핵심요소인 자원봉사자는 선수권대회 2800여명, 마스터즈 대회 1300여명이 경기장과 선수촌 곳곳에 배치되어 경기진행과 운영을 지원하고 관람객과 광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특히 시내 주요거점 23곳에 184명의 ‘도심자원봉사자’를 운영해 방문객 안내, 주변 환경정화, 거리 질서 유지 등 최일선에서 대회 성공 개최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민 서포터즈 1만2000명은 각국 선수단을 환영하고 경기를 응원하며 관광 및 쇼핑 안내로 친절한 광주의 이미지를 알린다.
민·관, 언론, 사회단체가 함께 ‘교통사망사고 ZERO’, ‘내가 먼저 인사하기’ 등 안전하고 친절한 광주만들기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수영대회를 계기로 성숙한 시민 문화의식이 정착하는 토대를 마련한다.
이와 함께 광주의 맛·멋·흥을 느낄 수 있도록 대회기간 동안 문화예술 축제, 관광투어 등 문화행사와 문화체험도 제공한다.
지역 대표 거리예술 축제인 광주프린지페스티벌과 국내외 청년들의 숨은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세계청년 축제, 대인예술야시장의 특별프로그램, 남광주야시장, 1913송정역 야시장 등을 운영하며 광주 매력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시와 조직위는 대회성공의 성공의 중요한 요소인 입장권 판매를 위해서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입장권 판매량 41만9000매 중 37만매를 판매 목표로 설정하고 각급 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구매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대회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단체구매뿐만 아니라 개인구매를 제고하기 위해 향우회·동문회·시민들이 입장권 사주기, 경기 함께 관람하기 등의 캠페인을 집중 전개하고 중점 홍보한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대회 성공을 위한 각 기관의 유기적인 추진상황도 함께 공유됐다.
오픈워터 경기장이 있는 여수시는 인력과 재정을 비롯해 문화관광·공공시설을 지원하고 국정원, 군·경 협업으로 대터러 관련 위해요소 사전 차단 등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세계 5대 메가스포츠인 수영대회를 학생 현장체험의 좋은 기회로 보고 학생들의 경기관람을 적극 지원하며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상품 개발 및 수영대회 연계 관광홍보를 실시하고 수영연맹은 테스트이벤트 개최와 수영전문가 지원을 통해 경기운영 능력을 제고한다.
이용섭 시장은 “수영대회는 올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대회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대회 성공을 위해 시와 조직위, 자치구,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과 정보공유,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영대회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즉각 보고되고 공유되어 선수들과 관광객들의 불편, 애로사항들이 신속하게 해결 될 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해 달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광주가 세계로 우뚝 도약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환점을 만들어 가자”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누수 없는 대회준비를 위해 시청의 거의 모든 부서가 참여하는 종합적인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5회에 거쳐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준비상황을 점검해 왔다.
또 앞으로 대회가 시작하기 전까지 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 목소리를 듣고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등 현장중심으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개선함으로써 행정력을 총 집결해 성공개최로 이끌어 갈 계획이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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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6월 빛고을행복아카데미 개최
개그맨 최형만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0일 오후3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6월 빛고을행복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전국을 무대로 가족과 세대를 잇는 소통 강사인 개그맨 최형만을 초청해 ‘책으로 세상과 통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최형만 강사는 강연에서 책을 열심히 읽게 된 계기와 북케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내용 등을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자세히 알려줄 예정이다.
또한 삶의 역경과 고난이 찾아와 인생의 의미를 되찾은 시간을 되돌아보며 여러 사건들 속에 심오한 성찰과 고백을 털어놓는 시간도 갖는다.
1987년 KBS공채로 개그맨을 데뷔해 유머일번지, 폭소클럽, 코미디 전당대, 랄랄라 선생님, 아침마당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동한 최형만 강사는 현재도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시 여성가족정책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광주시와 KBS광주방송총국이 함께하는 공개강좌 프로그램 ‘빛고을행복아카데미’는 월 1회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명사들을 초청해 삶의 이야기와 정보를 나누고 있다. 이번 강좌는 KBS 1TV를 통해 24일 오후 1시50분 방송된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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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 감면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국가유공자·장애인·저소득층 등의 공공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공공시설 이용요금 즉시 감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즉시 감면 사업은 그동안 지자체나 공사·공단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체육시설 등의 공공시설 요금감면을 위해 감면 대상자가 직접 서류를 발급받아 시설을 방문한 후 자격을 확인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해당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즉시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가 최근 행정안정부에서 주관한 ‘행정정보 공동이용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 교부금 1억9000만원을 확보하며 추진하게 됐다.
광주시는 광주도시공사에서 관리 중인 주차장·수영장·빙상장과 빛고을·효령노인건강타운 등 5개 시설에 12월까지 시스템을 구축해 2020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으로 이후 이용대상 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용 시 행정정보담당관은 “시민들이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한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 도입과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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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일 오후 국립광주과학관에서 학생, 학부모 등 시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미래직업 교육로드쇼’를 개최했다.
광주시와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국립광주과학관이 공동 주관하고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 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가 4차 산업혁명 미래기술과 사화변화상을 이해하고 미래직업을 탐색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로드쇼는 인공지능·로봇·미래인재 등 관련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과 전문가들의 강연과 청중이 참여하는 토크쇼 방식으로 진행됐다.
강연은 한재권 한양대 교수의 ‘로봇, 인류의 행복과 동행하나?’, 최영순 한국고용정보원 팀장의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직업’, 조용민 구글코리아 부장의 ‘구글의 인공지능을 통해 바라보는 자기혁신 방법’, 장동성 현대자동차 책임연구원의 ‘미래에 필요한 창의적 인재’라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주제로 진행됐다.
이어 청중참여 토크쇼로 강연자 4명과 진행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온라인 프로그램을 활용한 현장 질문을 통해 청중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병훈 문화경제부시장은 “미래 유망 직업군에 관심이 높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역량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셨기를 바란다”며 “광주가 대한민국의 미래사회를 선도함과 동시에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인재양성과 미래산업 기반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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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작가들 미향 광주의 매력에 빠지다
국내 방송작가 21명 대상 기획답사 실시
[충청뉴스큐] 국내 유명 방송작가들이 미향 광주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뜻깊은 경험을 가졌다.
광주광역시는 4일부터 오는 5일까지 방송을 통한 광주의 매력과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국내 방송작가 21명을 대상으로 광주의 주요명소를 둘러보는 기획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기획답사에는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박진우 작가, ‘스타킹’의 이주연 작가, KBS ‘도전 골든벨’의 이정아 작가, ‘KBS스페셜’의 정종숙 작가 등 드라마·다큐·오락 프로그램의 유명 작가들이 다수 참가했다.
‘이야기가 있는 광주’라는 주제로 진행된 4일 방송작가들은 광주시티테마투어버스인 ‘백년이야기’를 타고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아시아문화전당, 옛 광주국군통합병원을 방문했다.
2일차인 5일에는 국립 5·18민주묘지와 1913송정역시장을 둘러보며 의향·예향·미향의 매력을 가진 광주다움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용섭 광주시장과 오찬을 함께하며 광주의 역사와 풍경, 문화, 음식 등에 대해 느낀 점을 가감 없이 이야기했다.
기획답사에 참여한 한 작가는 “7월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광주를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번 답사로 애정을 가지게 된 광주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작가 여러분들의 광주에 대한 감성과 느낌은 광주다움을 상품화·브랜드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한 달 뒤에 열리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대한 적극적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4월 25일과 26일에 한국독립PD협회 초청 기획답사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기획답사를 통해 광주의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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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7월부터 일선 유치원에 차량용 유아보호장구 대여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유치원 원아의 안전한 등하원과 현장체험학습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용 유아보호용장구 대여 시스템을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모든 차량의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됐으며 영유아의 경우 유아보호용장구를 장착 후 좌석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전세버스 이용 시 KC인증을 받은 유아보호용장구 장착 후 좌석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현재 광주 시내에선 유아보호용 카시트가 장착된 현장체험학습용 전세버스를 임대하기가 매우 어려워 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일선 유치원은 찾아오는 체험학습 및 원내행사 추진 또는 유치원 인근에 있는 현장체험학습 장소를 이용하거나 취소 또는 연기, 보류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유치원 현장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시교육청은 직속기관인 유아교육진흥원을 통해 7월 중순부터 유아보호용장구 대여 시스템을 관내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통학차량을 운용하는 공립유치원 20개원에는 6월 중에 유아보호용장구 구입예산 총 5400만 원을 지원해 원아의 안전한 등·하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 김수강 유아특수교육과장은 “2018년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유아보호용장구 미확보에 따른 현장체험학습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부서와 연계 협력해 지난 5월 시의회에서 1억여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운영 내실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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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악 상설공연-둘째 마당 내벗소리민족예술단이 꾸미는 국악한마당
지난 광주 국악 상설공연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선보여지고 있는 브랜드 공연 ‘광주 국악 상설공연’ 6월 두 번째 마당이 오는 8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펼쳐진다.
㈔내벗소리민족예술단이 꾸미는 이번 둘째 마당은 신경환 예술감독의 태평소 시나위와 국악관현악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첫무대를 연다.
이어 가야금, 생황 협주곡인 ‘첫 봉화와 풍향’, 화려한 북장단과 춤사위를 맛볼 수 있는 ‘진도북춤’ 등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북녘노래를 전통악기의 전통선율로 재편성한 ‘어서열자통일의문’, ‘임진강’, ‘백두와 한라는 내 조국’, 통일조국을 위한 ‘하나 됨의 꿈’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특히 ‘백두와 한라는 내 조국’ 공연은 이민수 작곡가가 편곡한 곡으로 한편의 장엄한 통일 드라마를 연상케 할 정도로 힘이 있고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통국악, 창작국악, 우리춤, 사물놀이 등 국악의 신명나는 흥겨움과 즐거움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광주국악상설공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광주공연마루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전석 무료로 열린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광주문화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