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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양육시설 ‘신애원 자람관’ 준공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9일 오후 3시 지역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구 송하동 아동양육시설 ‘신애원’ 준공식을 개최한다.
신애원 ‘자람관’ 증개축 공사는 2017년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시설 기능보강 사업’으로 선정돼 총 12억6300만원의 사업비 등이 투입돼 추진됐다.
공사 연면적은 867.69㎡로 지상 1층, 지상4층 규모다.
특히 기존 집단생활시설의 형태를 가정형 소숙사 형태로 전환해 아동들의 개성을 존중할 수 있는 개별 생활공간을 확보해다.
이번 공사를 통해 감각통합치료와 자립체험형 프로그램을 실시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생활아동 중 23%의 장애등록아동과 21%의 경계선지적기능 아동의 심리적 회복과 발달 지원, 체계적인 자립준비가 가능하게 됐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자람관 준공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사회에서 혼자 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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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문화전당 주변 인쇄의거리 현장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이병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28일 문화전당 일대 인쇄의거리 활성화를 위해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 부시장은 광주시와 문화전당 간 정례협의회에서 논의된 전당 주변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대해 주민과의 소통 시간을 갖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인쇄의거리 입구~전남대병원 오거리 도로 확장,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인쇄의거리 활성화를 위한 2019년 인쇄출판산업체 역량강화지원사업 등을 논의했다.
현재 광주시는 인쇄의거리 집적지인 동구 서남동 일원의 인쇄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의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 지정 계획을 수립해 신청할 예정이다.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로 지정되면 종합지원센터 조성 및 공용 장비 등 공동인프라 구축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공동 전시장, 공동 창고가 제공된다.
또 집적지구 내 지역 인쇄인들은 판로지원 및 금융, 기술개발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인쇄소공인들을 위한 인쇄출판산업체 역량강화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교육사업, 컨설팅, 신기술 및 작업환경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한다.
한편, 광주시는 문화전당 주변 도로 병목현상으로 인한 차량 정체 해소를 위해 광산길 도로 확장 공사를 내년도 국가예산에 반영해 시행할 예정이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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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긴급신고용 도로명주소 스티커 배포
도로명주소 스티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도로명주소에 익숙하지 않은 전입세대와 노년층을 대상으로 긴급상황 신고용 도로명주소 스티커 9000매를 배포한다.
스티커는 긴급상황 발생으로 경찰·소방 등에 신고 시 정확한 도로명주소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에이포용지 크기에 주소와 함께 화재·긴급 구급 연락처가 표기돼 있다.
스티커는 관내 9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로 전입신고 하러 온 시민과 센터를 찾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지난 27일부터 배부됐으며, 소진 시까지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 “눈에 잘 띄는 장소에 도로명주소가 기입된 스티커를 부착해 위기상황에 주소를 정확하고 빠르게 전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도로명주소의 활용증진과 정착을 위해 도로명주소안내도와 홍보전단지 배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홍보영상 방영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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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8·9급 지방공무원 공채 공고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9일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6월 15일 치러지는 제1회 지방공무원 공채 임용 필기시험 장소 및 응시자 준수사항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채와 관련해 광주시는 수험생 편의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시험운영과 관련해 각종 재난대응 및 보안을 강화한다.
먼저 일반인들과 동일한 조건으로 시험 응시가 어려운 장애인, 임산부의 원활한 시험 응시를 위해 11개의 별도 시험실을 운영하고 음성지원컴퓨터, 대필, 확대문제지, 높낮이 조절 책상 등 편의를 제공한다.
더불어 지진발생 및 재난사고에 대응 할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들어 시행하도록 조치했다.
응시자 준수사항으로는 올해도 답안 수정 시에는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하지만, 수정스티커 및 수정액 사용은 불가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수정테이프 사용은 채점방식 변경에 따라 2018년부터 사용이 가능하게 됐으며, 답안을 간편하게 수정할 수 있게 해 답안지 교체로 인한 시간 소모를 줄이도록 시행되고 있다.
이번 필기시험의 개인별 시험장소, 응시자 준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 내 시험/인사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인별 응시표는 자치단체통합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원서접수 시 사용한 아이디로 로그인한 후 출력하면 된다.
제1회 지방공무원 공채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6일 발표하며, 면접시험은 8월12일부터 20일 치러질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9월 6일 발표된다.
이정식 시 혁신정책관은 “앞으로도 엄정하고 공정한 시험관리 및 수험생 위주의 편의지원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수험생들은 응시자 준수사항 등 공고문을 미리 확인해 시험당일 시험과정에서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형 일자리 지원 및 도시철도 2호선 공사착공 등 행정수요의 증가에 따라 역대 최다 규모인 795명의 신규 지방공무원을 뽑는 제1회 공채시험 원서접수 집계 결과, 1만568명이 접수해 평균 13.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행정9급의 경우 271명 선발에 4868명이 접수해 18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2018년도 경쟁률 17.4 대 1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수치로, 광주시는 2019년도 채용인원이 전년보다 383명 증가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하고 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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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충장로에 케이팝 스타의 거리 조성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한류 스타의 산실인 충장로를 ‘케이팝 스타의 거리’로 조성한다.
광주시는 2021년까지 총 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케이팝 스타의 거리 조성, 케이팝 체험관광 프로그램, 안내시스템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문화전당 마실길 한바퀴’ 사업을 추진한다.
문화전당 마실길 한바퀴는 지난 2015년부터 운영 중인 ‘광주 도심관광트레일’ 프로그램에 문화 콘텐츠와 안내 시스템을 보강해 2019년 12월부터 새롭게 진행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세계 한류 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케이팝 스타의 거리 조성과 기존의 도심관광트레일 프로그램의 편의를 위한 관광 안내 시스템 구축으로 나눠 추진된다.
먼저 광주시는 케이팝 스타의 거리, 스타와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간인 더팬존, 숨은 아이돌 찾기 콘텐츠 조성 등 광주 출신 케이팝 스타들의 특성을 살린 거리를 충장로에 만든다.
케이팝 스타의 거리는 방탄소년단 제이홉, 유노윤호, 수지 등 광주 출신 케이팝 스타들이 활동했던 동구 충장로 구 학생회관 뒷골목을 케이팝 스타 핸드프린팅, 벽화 포토존, 히스토리 포토월, 도로정비 및 보행환경 개선, 휴식 쉼터 등으로 조성하는 것을 말한다.
더팬존은 케이팝 스타와 팬들이 직접 기획하고 연출한 작품들을 전시하는 ‘스타 전시·체험 공간’으로 금남로 공원과 지하상가 등 총 4곳에 꾸며진다.
숨은 아이돌 찾기 콘텐츠는 광주 곳곳의 상점 간판과 도로, 담벽 등에 스타의 캐릭터를 피규어 등 다양한 형태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광주만의 독특하고 특화된 관광콘텐츠로 꾸민다.
광주시는 케이팝 스타의 거리, 더팬존, 숨은 아이돌 찾기 등 케이팝 콘텐츠의 내용과 명칭은 시민 공모를 통해 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광주 도심관광트레일 프로그램의 관광객 편의를 위해 도보 코스별 관광 종합안내판 및 안내표지 설치, 각종 사인시스템 정비 등 관광 안내시스템도 구축한다.
더불어 12월에는 문화전당 마실길 한바퀴 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실시하고 공사에 착공해 2021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이명순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은 문화전당권 둘레를 걸으며 광주의 숨겨진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체류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도심관광 전략이다”며 “케이팝 스타의 거리를 지속가능한 관광콘텐츠 확충을 위해 스타와 팬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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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소속 학생·학부모봉사단 170여 명 소록도에서 위문품 전달하고, 봉사활동 실시
광주시교육청 소속 학생․학부모봉사단 170여 명 소록도에서 위문품 전달하고, 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가 지난 25일 ‘2019년 학부모와 함께하는 소록도 문화·예술 공연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남 고흥 소록도에서 실시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용봉중, 서석고, 광주여상 등 170여 명의 광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지도봉사단 등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소록도 성당에서 위문품 전달 및 거주민을 위한 위문공연, 인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소록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소록도의 문화역사와 관광 명소를 탐방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장희국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이번 봉사활동이 한센인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을 버리게 되는 계기가 되고, 역경 속에서도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한센인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며 자기성찰의 시간을 통해 참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용봉중학교 구윤서 학생은 “짧은 하루지만 소록도와 한센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 됐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는 광주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자원봉사정신과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 사랑의 연탄 배달 활동 등 매월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할 예정이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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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소속 학생·학부모봉사단 170여 명 소록도에서 위문품 전달하고, 봉사활동
광주시교육청 소속 학생 학부모봉사단, 소록도 봉사활동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가 지난 25일 ‘2019년 학부모와 함께하는 소록도 문화·예술 공연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남 고흥 소록도에서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용봉중, 서석고, 광주여상 등 170여 명의 광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지도봉사단 등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소록도 성당에서 위문품 전달 및 거주민을 위한 위문공연, 인근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소록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소록도의 문화역사와 관광 명소를 탐방하는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장희국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이번 봉사활동이 한센인에 대한 편견과 두려움을 버리게 되는 계기가 되고, 역경 속에서도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한센인의 생각과 마음을 이해하며 자기성찰의 시간을 통해 참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용봉중학교 구윤서 학생은 “짧은 하루지만 소록도와 한센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하게 됐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광주학생봉사활동교육연구회는 광주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자원봉사정신과 인성을 갖출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 사랑의 연탄 배달 활동 등 매월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할 예정이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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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선광학교, 시교육청 중증장애인 공채 다수 합격
광주 선광 학교
[충청뉴스큐]광주선광학교 학생 4명이 1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2019학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전공과 1학년 손병하 학생과 2학년 김진영 학생, 그리고 본교를 졸업한 김난의, 소대용 씨 등 4명이다.
선광학교 조혜선 교장은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채용시험에 당당히 합격한 학생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학교에서 배운 직무기술과 직업태도를 바탕으로 각자 발령기관에서 성실한 자세로 근무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중증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생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매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채용시험을 실시해 오고 있다.
올해 시험 최종 합격자는 13명으로 지난 5월 16일 오전10시 광주광역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5월11일 진행된 면접시험에는 총 182명이 응시했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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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2019년 소통·공감·청렴 워크숍 개최
동부교육지원청, 2019년 소통·공감·청렴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4일부터 1박2일간 광주학생해양수련원 및 고흥 일원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9년 동부교육지원청 소통·공감·청렴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고흥군 문화 탐방 및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한마당으로 진행되어,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동부교육지원청의 역점사업인 ‘더 공감 · 더 소통 · 더 상생’ 의 모토를 상승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아울러 충무공 이순신의 청렴사상 및 유적지 일대 현장체험을 통해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공직관을 정립하는 등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고양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장영신 교육장은 “전 직원이 소통과 공감, 청렴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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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한선수단 참가 기원, 시민참여 대형 현수막 전시
DMZ민 평화손잡기행사 현수막 제막식
[충청뉴스큐] 평화통일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한선수단 참가를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간 광주광역시청 1층 시민홀에 전시된다.
전시되는 대형 현수막은 지난 4월27일 4·27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열린 ‘DMZ 평화인간띠잇기 행사’에 참가한 3000여 명의 시민들이 만든 것으로, 대형 한반도기가 프린트된 현수막에 통일에 대한 염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과 대회에 북한선수단 참가 등을 염원하는 문구를 담았다.
현수막에는 ‘북한선수단 수영선수권 대회에 꼭 오세요’, ‘오라 광주로, 가자 통일로’, ‘남북이 하나되는 세계수영대회가 되길 기원한다’, ‘북한선수단 참가로 우리가 하나임을 전세계에 보여줍시다’ 등의 다양한 시민들의 마음이 담겼다.
행사를 주관한 DMZ평화인간띠운동 광주전남본부의 최영태 상임의장은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선수단이 참여해 평화대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고,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북한에 꼭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7일 제막식에 참가한 이용섭 시장은 “‘DMZ 평화인간띠 잇기 행사’와 ‘시민의 염원이 담긴 대형현수막 전시 행사’가 계기가 돼 북한 선수단, 예술단, 응원단이 수영대회에 꼭 참가하게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1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