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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과 함께하는 일자리 혁신 투어’ 개최
청년과함께하는 일자리혁신투어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8일 오후 3시 상무지구 내 ‘토닥토닥 청년일자리 잡 카페’에서 ‘청년과 함께하는 일자리 혁신 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분야별 일자리 사업 참가자와 수행기관 등 관계자와의 소통을 통해 사업 진행 상황 등을 점검하고, 더 나은 일자리 창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광주시가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일자리 혁신투어’의 두 번째 행사다.
혁신투어에는 광주시 일자리 위원회 및 청년분과위원회 위원, 사업에 직접 참여했거나 취업 준비 중인 청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및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일자리 정책의 개선방안 수립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행사는 광주시가 첫 시행하는 토닥토닥 청년일자리 잡카페 운영, 청년취업 광주나래 서비스에 대한 소개,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청년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한 후 질의 답변 및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청년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 획득에 애로가 있다며, 청년 정책 홍보 방안으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 SNS 적극 활용 ,홍보용 차량을 이용해 래핑, 홍보영상 등을 보여주는 찾아가는 이동 홍보관 운영 등을 제안했다.
더불어 ,구직자와 재직자 가 교류 프로그램 추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소프트웨어 분야 경력직 인력양성 방안 ,지역 중소기업 이미지 제고 방안 등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 일자리 혁신 투어에서 제시된 현장 이야기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정책에 대한 청년들의 체감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겠다”며 “많은 지역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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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9일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지역별 화장률 현황
[충청뉴스큐]도심 내 산재한 전통 공설공동묘지를 권역별로 친자연적 추모공원으로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광주광역시는 29일 시청 4층 세미나실에서 정종제 행정부시장, 장사시설 전문가, 도시공사 관계자 및 자치구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광주지역 장사시설의 현황 및 실태, 시민의식조사 결과, 장사시설 수급 전망과 중·장기 정책방향 등이 논의됐다.
먼저 책임연구원인 김봉진 박사는 광주시 장사시설에 대한 수급분석 결과 일부 공급부족이 예상돼 시설확충이 시급하다고 보고했다.
또 장례문화 변화와 자연장 위주 묘지정책 방향에 맞춰 올해 만장 예정인 영락공원의 매장용지는 더 이상 신규 공급을 지양하고 필요 시 현재 3000여 기에 달하는 개장용지를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더불어 수요 증가와 내구연한 도래 등으로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화장로 시설을 조기 확충하고, 시민 선호도가 높은 2위용 평장봉안묘, 봉안담, 2위용 자연장지 등은 현재 잔여 물량이 없고 봉안당도 잔여 물량이 많지 않은 만큼 제3봉안당 건립과 자연장지 추가 조성 등 거시적이고 종합적인 장사시설 확충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도심 내 79곳에 달하는 전통 공설공동묘지와 무연고 분묘 등이 혐오시설로 인식될 뿐 아니라 도시경관을 훼손하고 있어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과 영락공원의 과밀해소 측면에서 주변 여건이 변화된 공동묘지를 권역별로 친자연적인 도심형 추모공원으로 재정비해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도시공원과 추모공간으로 제공, 시민 편의성을 증대하고 장사행정의 합리화를 도모할 것을 건의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화장 중심의 장사문화 변화에 맞춰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장사시설 확충계획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며 “양적 위주 공급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마무리 품격있는 장사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고 장사시설이 시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공간이자 추모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기준 광주시 화장률은 85.3%에 이르는 등 화장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장사문화 시민의식조사 결과 화장 후 유골처리방법은 봉안시설이나 자연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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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저녹스버너 교체비 지원사업’ 실시
지원절차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보일러 연소 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저감으로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을 29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또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일반보일러, 냉온수기 및 건조시설의 일반버너를 저녹스버너 등으로 교체하면 보일러 용량에 따라 대당 약 248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을 보조금을 지급하는 내용이다.
광주시는 올해 3억3600만원을 투입해 60대를 지원한다. 접수는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 상시로 이뤄진다.
김종현 시 기후대기과장은 “열효율이 높은 저녹스버너 교체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등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주시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재정이 열악한 중소기업 등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2010년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891대 보급, 보조금 61억3800만원 지원했다. 이를 통해 질소산화물 358t, 이산화탄소 1만9126t 등의 배출량 감소 효과를 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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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전남대서 ‘청년이 광주의 미래다’ 주제 특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9일 전남대학교 용봉홀에서 재학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청년이 광주의 미래다’는 주제의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심각한 청년실업으로 장래가 불확실한 대학생들을 만나 그들의 앞날과 광주의 미래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 시장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서 “제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항상 꿈꾸고 혁신하며 감사하는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며 꿈·혁신·감사의 3가지 습관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성공은 꿈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꿈이 없는 사람에게 성공은 찾아오지 않는다”며 먼저 큰 꿈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이어 “문제의식을 갖고 도전정신을 기르며, 어렵고 힘든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하는 ‘혁신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라”고 당부하며 “꿈은 성공의 필요조건이고 충분조건은 혁신이다”고 역설했다. 또한 “행복은 감사의 문으로 들어오고 불평의 문으로 나간다”면서 “늘 감사하는 생활을 습관화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청년 일자리를 해결하기 위해 광주시가 구직단계-채용단계-근속단계 별로 지원하고 있는 정책들을 소개하고 특히, 벤처 창업활성화를 위해 국가차원에서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을 적극 활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광주가 최근 광주형일자리사업을 성공시킨데 이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조성, 국내유일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유치, 국내 1호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준공, 수소 연료 전지 발전소 건설, 한국전기 연구원 분원 건립, 친환경 공기산업 등을 유치하며 앞으로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남언 일자리경제실장은 ,구직 ,채용 ,근속통장드림, 新 광주형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창업 등 각 단계별로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상세히 설명하고 적극 참여해 도움을 받을 것을 조언했다.
한편 강연에 앞서 이용섭 시장은 전남대학교 청년창업지원공간인 ‘만들마루’를 방문했다. 지난 28일 개관한 만들마루는 호남지역 최초의 제조창업 플랫폼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양산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시장은 “많은 지식과 정보를 갖고 있는 대학 중심으로 창업을 적극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광주시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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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수당 보편지급 신청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오는 4월부터 만 6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매월 아동수당 10만원을 지급한다.
아동수당은 아동양육에 대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기본적 권리와 복지를 증진코자 지난해 신설한 수당으로, 4월부터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관내 7만여 명의 아동에게 지급한다.
광주시는 아동수당 보편지급 시행을 위해 1월 중순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보편지급 대상아동 5500여명 중 4200여명이 신청처리돼 76%의 신청율을 기록했다.
보편지급 아동수당은 아동수당법은 1월15일 개정 공포된 이후 4월1일 법 시행 전까지 신청해야 1월부터 3월분까지 수당을 소급해 한꺼번에 지급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아동수당을 신청해 소득과 재산 기준 초과로 제외된 아동의 경우는 동주민센터 담당공무원이 직권으로 재신청하므로 따로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6세 미만 아동이 있는 가구이면서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라면 3월 말까지 ‘복지로 누리집’ 등 온라인 신청을 통해 아동수당 소급 지원의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 “이후에도 미신청자 신청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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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학교, 장애인 맞춤형 소방교육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학교는 지난 28일부터 2일 간 광산구 소촌동 광주소방학교에서 엠마우스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33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대응에 취약한 장애인에게 장애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특히 초기 대응보다는 대피를 우선으로 하고, 응급상황 시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또 교육은 ,화재상황을 가정한 소화기 작동 ,안전하고 신속한 화재대피 ,가정에서 보는 소방시설 ,마네킹 활용 CPR ,AED 사용법 등 행동 중심의 실습교육으로 실시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허임 교육기획담당은 “장애인 등 재난 대응 취약계층들이 많은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자칫하면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빠르고 안전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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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독립운동 시민 소장 작품 전시회 열린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는 항일독립운동 관련 서예작품 등을 수집해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4월 5일까지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독립 운동과 관련이 있는 서예, 그림 등 작품을 접수받는다.
작품 접수는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 받아 전화, 팩스,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는 접수된 작품에 대해 표구 등 작업을 거쳐 6월 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전시회 기간에는 3·1독립선언서 필사하기 등 독립운동의 의미를 돌아보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영숙 시 총무과장은 “선열들의 독립정신과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미래세대에게 나라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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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의료급여대상자 조기검진 독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올해 의료급여대상자 중 건강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조기검진 독려활동을 펼친다.
올해 의료급여대상자 중 수검대상은 만 19~만 64세 중 홀수년도에 출생한 1만8000여 명이다. 검진 항목에는 혈압, 비만도, 소변검사, 혈액검사, 흉부 X선 검사 등이 포함돼 있다.
일반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등 질병의 조기 발견과 생활습관 개선을 목적으로, 건강수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질환을 증세가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자각 증세가 나타났을 때는 치료가 늦어지거나 회복이 더딘 경우가 많으므로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암 검진대상자는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고 나중에 암 진단을 받을 경우 암 치료비를 받을 수 없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올해 검진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우편 발송해 수검자가 집중되는 하반기 이전인 6월까지 조기 검진을 받도록 독려한다.
김오성 시 사회복지과 과장은 “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의 건강 수치를 인지하면 생활습관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건강검진 대상자는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6월까지 빠짐없이 검진을 받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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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교통공원 교육시설 단계적 개선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의식과 교통지식 함양을 위해 1998년 개원한 광주어린이교통공원 내 교육시설을 단계적으로 개선한다.
광주어린이교통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은 교통분야 전문교육기관인 광주시 교통문화연수원에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안전교육은 북부경찰 소속 경찰관이 전담하고 어린이안전학교 회원 5명이 안내와 질서유지 등 교육지원을 통해 교육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 대상은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생까지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통안전 기초지식과 스스로 횡단보도 건너기, 시내버스승하차, 지하철 탑승, 자전거주행 등 교통질서지키기 등이다.
광주시는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교통안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식 교육시설 확보에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에는 1억4000만원을 투입해 건물외벽 보수,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공사, 어린이 휴게실조성, 장애인 편익시설, 화장실 리모델링 등 일부 보수했다.
이어 올해는 어린이 선호 교육시설인 교통안전 체험용 미니열차를 7월까지 현대식 전기기관차로 교체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교통안전 체험관을 전면 리모델링해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어린이교통공원 내 교육시설에는 지난해 2만4987명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다녀갔다.
2019-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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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이름을 지어주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첫 걸음인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의 명칭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사회통합형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의미가 반영되고,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주형 일자리의 첫 번째 모델인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 등이 사회적 대타협을 기반으로 함께 법인을 설립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최초 모델이다.
이 모델은 기존의 대립적이고 소모적인 노사관계를 탈피하고 노사가 상생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합작법인 명칭 공모는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61일 간 진행된다. 공모 참여는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1인당 1점씩 가능하다.
기간 내 접수된 제안은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 및 상표권 등록 가능 여부 점검, 최종 심사를 실시한다.
최종 수상작은 6월 28일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수상자가 광주시민인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광주시 지역 화폐로 상금이 지급된다.
광주시는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명칭 공모 사업을 통해 광주형 일자리 및 합작법인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지지를 제고하고, ‘노사상생도시 광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명칭 공모와 더불어 자동차공장 합작법인 설립 절차인 투자자 모집 및 법인설립도 올해 상반기까지 완료하고, 하반기부터는 공장설립 및 착공을 진행해 2021년 하반기에는 시험생산 및 제품 양산에 돌입한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공장 신설법인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공모 사업을 계기로 자동차공장 합작법인이 시민 여러분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