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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2019 사회복지시설 컨설팅사업’추진
지난해 광주복지재단이 사회복지기관 대상 미션·비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은 급변하는 사회복지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복지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한‘2019 사회복지시설 컨설팅사업’으로 미션 및 비전 컨설팅분야에 참여할 4개 기관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4월부터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재단은 지난 2월 광주광역시 소재 사회복지시설·기관을 대상으로‘컨설팅사업 설명회’를 개최 했으며, 이후 4주에 걸쳐 미션 및 비전 컨설팅사업 참여기관을 공개모집했다.
현장·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심의위원회는 조직구성원의 자발성과 참여의지, 컨설팅 필요성을 중점으로 평가한 결과 ,남구건강가정 다문화지원센터 ,북구시니어클럽 ,진산요양원 ,후암원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은 재단에서 육성한 컨설팅 전문인력인‘두드림’컨설턴트를 중심으로 기관별 6회기, 24시간씩 총 96시간에 걸쳐 핵심가치와 사명 등 기관 정체성 정립에 필요한 전문 컨설팅을 받게 된다.
재단은 이외에도 향후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시설평가 대비 사전컨설팅, 맞춤형 컨설팅 시범사업 등 복지현장 지원을 위한 다양한 컨설팅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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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입장권 오프라인 판매 본격 시작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철도역(KTX역) 입장권 판매처 현황
[충청뉴스큐] 그동안 온라인으로 판매해온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입장권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올해 7월 12일 부터 펼쳐지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과 6경기 76세부종목에 대한 ‘입장권 오프라인 실시간 판매’ 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오는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조직위원회 및 광주광역시청 메인발권센터와 전국 주요 20개 KTX 철도역에서 입장권 현장 판매를 시작한다.
입장권을 판매하는 전국 주요 20개 KTX 철도역으로는 서울, 용산, 광주송정역 등 국민 누구나 접근성이 좋은 장소로서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고 시민들에게 수영대회 홍보 역할도 할 것으로 보인다.
광주수영대회 입장권은 개회식을 포함해 총 36만 9천 매가 판매목표로서, 이 가운데 80%는 국내에서, 20% 가량은 해외에서 판매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판매채널에 따라 온라인으로 60%, 오프라인 및 현장판매로 40%를 순차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수영 종목으로는 국내 최초의 메가스포츠 대회로 올해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행사로서 우리 생애 다시없는 경험”이 될것이라며 “대회에 출전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 입장권 구매를 서둘러 달라”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단체입장권 판매를 위해 광주전남 지자체와 교육청, 공공기관, 광주지역 중견 기업들을 대상으로 판촉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또한, 지난 2월 19일 열린 국제경기지원위원회 후속 조치에 따라 전국적으로 판촉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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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국내 미디어 등록 시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전 세계 최고의 수영선수들을 국민들에게 알려줄 국내 미디어 등록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취재할 국내 미디어들에게 취재 권한을 부여하는 등록 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등록은 온라인을 통해서만 진행되며, 신청자는 조직위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만 취재와 출입을 할 수 있는 AD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고 신청한 AD카드는 대회 개막전 주경기장 메인프레스센터에서 발급할 예정이다.
또, 등록이 신청된 국내 미디어에 한해 숙박 예약이 가능하므로 대회 취재를 희망하는 모든 언론 관계자는 반드시 등록 마감일인 오는 6월 12일까지 등록 신청을 마쳐야 한다.
미디어 등록은 국제수영연맹 홈페이지에 접속해 페이지 상단 GMS를 클릭한 후 페이지 하단 미디어 카테고리의 로그인에 접속한 후 진행하면 된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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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R·VR 청년 전문가 집중 양성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28일 광주테크노파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시행한 ‘2019년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은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8대 혁신성장 산업분야의 프로젝트 중심 소프트웨어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인재를 양성해 산업체 인력난 해소, 청년 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부 핵심 사업이다.
이에 따라 광주테크노파크는 3년 간 국비 20억4000만원을 지원받아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AR/VR 분야의 청년인재를 집중 양성한다.
교육과정은 기업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VR 프로그래밍, 개발 엔진 활용, UI/UX 디자인, 콘텐츠 구현 등 이론교육 460시간과 기업 현장에서 기업 멘토와 같이 프로젝트를 경험하는 실습교육 460시간 등 총 920시간으로 운영된다.
또 4월 중 교육생 30여 명을 선발하고 5월부터 6개월 간 교육을 진행해 교육이 마무리되는 2021년까지 총 130여 명의 우수인력을 배출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광주시는 지난해에도 동일 사업에 스마트미디어인재개발원이 선정돼 에너지 빅데이터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지만, 실제 기업 현장에서는 인력 부족을 호소하고 있어 일자리 미스매치 해결이 시급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인재 육성은 물론 구직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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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세계기자대회 참가 외신기자 상대 환영사
2019 세계기자대회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전 세계 60개국에서 온 80명의 언론인을 상대로 광주의 변화와 혁신,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소개했다.
이 시장은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9세계기자대회 참가자 오찬 행사에 앞서 환영사를 통해 광주의 역사와 현재의 변화상,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 상황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광주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광주는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시대정신과 대의를 좇아 자기를 희생해 가면서 역사의 물꼬를 바로 돌린 정의로운 도시이다”면서 “1980년 5월18일 독재정권의 총칼 앞에 광주시민들은 당당히 맞섰고 이 땅의 민주화를 이룩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정의로운 역사를 이끌었던 광주가 이제는 노동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기업에는 적정 수준의 수익, 지자체에는 고용 확대를 보장하는 사회대통합형 노사상생의 일자리 모델을 만들었고 이를 적용해 글로벌 기업 현대자동차와 투자협약을 맺어 23년만에 국내에 자동차 공장을 세우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광주는 친환경자동차산업, 인공지능산업, 수소·전기에너지산업 등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역동적으로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오는 7월12일부터 31일 동안 광주에서는 200여개 국가에서 1만5000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5대 메가 스포츠 중의 하나인 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소개하고 “광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라는 아픔을 딛고 남과 북이 하나되는 평화의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80년 5월 민주화운동 당시 군사독재의 엄혹한 언론탄압 속에서도 외신기자들은 광주의 참상을 세계에 알리는 창이 되어 주셨다”면서 “39년이 지난 지금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고,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가장 안전하고 가장 스마트하고 가장 평화로운 대회로 치러내려 하는 광주의 역동적인 변화가 여러분을 통해 조명되고 세계에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말을 맺었다.
이어 기자들은 이 시장에게 즉석 인터뷰를 요청하고 민주주의 역사에서의 광주 위상,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게 된 비결, 한국의 경제성장 비결, 북미관계의 전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의 질문을 했다.
이에 이용섭 시장은 “광주·전남이 없으면 대한민국도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광주는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한국이 오늘의 경제대국 10위권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자녀교육에 대한 열정, 정치권의 리더십, 잘 살아보자는 국민들의 열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또 북미 관계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한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한반도의 평화를 정착시키는 방향으로 합의를 이룰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평화와 언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4일부터 30일까지 1주일간 서울을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열리며 이날 참가자들은 5·18국립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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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분단현장 안보통일연수 실시
시교육청, 분단현장 안보통일 연수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교육청이 28일 교원 및 일반직 공무원 53명 대상으로 임진각·제3땅굴·도라전망대 등 분단현장 안보통일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안보통일연수는 2019 을지태극연습 분위기 조성 및 교직원들의 이해를 돕는 한편, 현재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안보 상황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에 감사하며 공직자로서 건전한 평화통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28일 DMZ 전시관을 방문한 시교육청 이랑순 중앙도서관장은 “공직자 안보통일연수를 통해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평화통일의식을 함양하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김창복 비상대비팀장은 “분단현장 연수로 분단국의 아픔과 북한의 실상을 재인식하고 평화통일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나라가 있어야 우리가 존재한다는 마음으로 올바른 통일관을 정립하는데 기여할 것을 다짐하며, 분단국가의 현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국가안보와 공직자 안보통일교육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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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대비 ‘야간 훈련’ 진행한 전남고 기숙사 학생들
저녁 7시부터 야간 화재․지진 등 실제적 대피 훈련 진행
[충청뉴스큐] 전남고등학교가 지난 27일 저녁 7시부터 기숙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화재 및 각종 재난 발생 대비 실제적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날이 갈수록 강조되고 있는 재난 상황 및 지진, 화재 등 일상생활에서 야기될 수 있는 각종 비상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교직원이 주도하는 신속하고 안전한 학생 대피와 학생들의 생활 안전 체험, 재난 대비 훈련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훈련 시작 시간에 맞춰 가상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고, 신속히 방화셔터, 피난로 등을 이용해 실외로 탈출했다. 이어 소화기 사용 실습, 구급법, 소화전 연결 등의 순으로 훈련에 참여했다. 또한 훈련 후 학교장 주관 하에 사후 강평 및 훈련 피드백을 통해 각 훈련 간 우수 및 미흡 사항을 평가하고 향후 민방위 대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훈련 시 반영해야 할 점에 대해 논의했다.
전남고 장우남 교장은 “안전은 백번 강조해도 절대 과하지 않다”며 “상시적으로 안전 관련 매뉴얼을 전파하고 정기적으로 이와 관련된 훈련을 진행함으로써 교직원 및 학생들이 재난 및 비상 상황에 완벽히 100%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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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업교육협회 지부장 회의, 전국 FFK대회 점검위해 광주서 개최
광주자연과학고에서 개최된 전국FFK전진대회 점검을 위한 한국 농업교육협회 지부장회의
[충청뉴스큐] 한국농업교육협회가 28일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제1차 한국 농업교육협회 지부장 회의를 개최했다. 김성태 협회장과 박영숙 광주지부장을 비롯한 각시도 지부장, 장학관,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회의는 올해 광주에서 전국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전국 FFK전진대회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이한종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광주대회 주제인 ‘2030 함께 꿈꾸는 우리농업, 함께 만드는 미래농업’을 구현시키기 위한 다양한 과제 모색, 전공경진·과제이수·글로벌 리더십 등 분야별 운영지침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FFK전진대회 주최학교 교장인 박영숙 광주지부장은 인사말에서 “49년차인 이번 전진대회는 자랑스러운 문화수도 심장인 광주에서 열리는 만큼 내실과 외양을 함께 추구해 미래 우리나라 농업을 이끌어 갈 젊은 인재들의 최대 축제이자 불꽃 튀기는 경진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24일부터 광주자연과학고 교정과 광주교육청 연수원에서 사흘 동안 개최되는 전국 FFK 전진대회는 교육부 및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을 비롯해 각 시도 교육감 등 교육계인사와 시도 대표단 선수, 농업계 교사와 관계자 등 2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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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선우학교, 2018년 전공과 취업률 50% 기록
다솜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 학생 현장실습 업무협약
[충청뉴스큐]광주선우학교가 28일 다솜장애인보호작업장과 장애 학생 현장실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 학생들에게 안전하면서도 장애 특성 및 능력에 맞는 맞춤형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광주선우학교는 다솜장애인보호작업장 외 소화아람일터 등 광주 지역 다양한 현장실습 체험처를 발굴해 학생들에게 여러 형태의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체험 기회를 통해 2018년 선우학교 전공과 졸업생 24명 중 12명이 취업했다.
선우학교는 손현주 교장은 “향후 장애 학생들의 장애 특성과 능력에 맞는 맞춤형 현장실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사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자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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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방안전본부, 소외계층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올해 화재에 취약한 소외계층 2400세대를 대상으로 ‘주택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주택화재보험 가입 지원’ 사업은 2010년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이 생활하는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삶의 터전을 잃는 것은 물론 피해복구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시행됐다.
가입 지원 대상은 각 자치구 추천을 받아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우 등으로, 기존 가입자를 포함해 매년 새로운 대상을 추가로 선정한다.
보장기간은 3월부터 내년 3월까지다. 보험료는 가구당 5000~2만원이며, 가입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5000만원 이내에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최근 3년 간 보험에 가입한 6542세대 중 7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1억원을 보상받았다.
이 밖에도 시 소방안전본부는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해 생필품 지원, 피해복구 및 구호안내, 기초소방시설 보급, 소방안전점검 등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갑작스런 화재로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신속한 복구 지원으로 주거환경과 생활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년 더 많은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화재피해복구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