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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영인산 터널, 영인산 정상지점으로부터 130미터에서 400미터로 이격거리를 넓히는 노선설계 검토!
“천안∼아산∼당진” 고속도로 구간 중 영인산 터널 노선설계가 영인산 정상지점으로부터 이격거리를 대폭 넓히는 노선설계가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
이명수 의원(자유한국당 아산갑)은 3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인산 정상지점으로부터 130미터 이격된 지점에 터널공사를 진행하려는 현 노선설계는 아산시민의 원성을 사고 있는 만큼 새로운 노선검토를 한국도로공사와 설계회사에 요청을 하였고, 이에 영인산 정상지점에서 400미터 이격된 지점에 터널공사를 하는 노선설계가 기술적으로 검토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적으로 이명수 의원은 “영인산 터널은 지하150m 지점에 연장 3.3km로 건설되는 관계로 외관상 영인산 경관을 해치지는 않지만 아산시민이 수긍하는 노선이 확정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살필 예정이다”고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명수 의원에게 보고된 새로운 터널 노선은 앞으로 아산시와의 협의 및 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한국도로공사의 타당성조사 등을 통해 확정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의 노선설계 변경 등에 대한 주민설명회는 4월 16일 오후 2시에 인주면사무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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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매광주 문화관광 소셜기자단 발대식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1층 행복회의실에서 ‘오매광주 문화관광 소셜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발대식은 오매기자단 30명에 대한 위촉장과 소셜기자증 수여, 기자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등 순으로 진행됐다.
전국 20~60대 이상 다양한 연령층에서 대거 지원해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0명의 기자단은 광주의 다섯가지 매력을 오매광주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개인 SNS 등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기자단은 F, R, E, S, H 등 5개 팀으로 구성되며, 매월 소통·화합의 장을 마련해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인다. 또 다섯가지 매력요소별 관광지 팸투어를 통해 콘텐츠 공동 제작과 공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명순 시 관광진흥과장은 “올해 오매기자단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광주 곳곳의 숨겨진 매력을 전국 방방곡곡에 맛깔나게 소개하게 된다”며 “기자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광주 관광 온라인 마케팅의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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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에 공공기관 노사 동참
광주시 공공기관 상생발전 공동협약식
[충청뉴스큐] 민선7기 광주광역시가 사람과 돈과 기업이 몰려오는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기업하기 좋고 일하기 좋은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에 시 산하 공공기관 노사가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이용섭 시장과 광주도시공사, 광주도시철도공사, 김대중컨벤센션터, 환경공단, 광주신용보증재단, 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그린카진흥원 등 7개 공공기관 노사는 27일 오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공동협약서에 서명하고 각 기관별 역량을 집중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7개 공공기관 노사 대표가 함께 참석해 ‘노사상생 도시 광주’ 실현에 모두가 한마음 한뜻임을 대내외에 알렸다.
광주시와 7개 공공기관 노사는 “1월14일 전국 최초로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노동자에게 안정된 일자리와 기업에게는 적정한 수익을 보장하는 ‘노사상생 도시 광주’를 선언했다”며 “특히, 현대차와의 자동차공장 투자협약 체결을 계기로 노사상생 도시 광주를 실현하는 첫 발을 내딛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어 한국경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협약서에서 시와 7개 공공기관 노사는 ‘노사상생도시 광주 실현’을 위해 ,상생협력과 노사책임경영을 지향하는 노사상생 문화 정착 동참 ,선량한 사용자의 의무와 건전한 노조활동을 통한 노사상생 분위기 조성 ,노사갈등 예방 프로그램 지원 및 노사갈등 적극 중재 ,시와 공공기관 노사가 참여하는 노사상생협의체 구성 등에 협력키로 했다.
특히, 노사책임경영 지향과 노사갈등 예방 프로그램 지원 및 노사갈등 적극 중재, 노사상생협의체 구성 등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을 협약에 담아 ‘노사상생 도시 광주’의 의미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용섭 시장은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노사 간 상생을 위한 협력과 배려, 상호존중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오늘 공공기관 뿐 아니라 최근 5개 구청장과도 노사상생도시 실현을 약속한 만큼 광주시와 자치구, 공공기관에서부터 노사갈등과 분규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노동조합 대표로 참석한 임채병 환경공단 노조 위원장은 “노사상생 도시와 광주형 일자리 성공에 노동조합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장 대표 윤진보 도시철도공사 사장은 “노사상생 도시는 노사가 상생을 위한 협력과 배려, 상호존중의 노사문화가 전제돼야 하며 앞으로도 노사갈등 예방·중재·해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노사상생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시민 공감대 확산과 추동력 확보를 위해 지난 18일 5개 자치구와 공공협약을 추진했으며 앞으로 민간기업, 단체 등의 노사와 함께 공동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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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정협의회 본격적인 활동 돌입
노정협의회 위촉식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노정협의회가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광주시는 노사상생도시 실현과 광주형 일자리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노정협의회’를 구성하고 27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위원 위촉식과 2019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노정협의회는 광주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 산하 특별위원회로 지역 노동계와 시의회, 시민사회 전문가를 중심으로 지역 노동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과 노사갈등에 대한 예방, 조정, 중재, 해결 등의 현장 활동을 하게 된다.
노동계에서는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 최정열 금속노련 광주전남지역본부 위원장, 박래원 한국전력KPS 노동조합 위원장이, 광주광역시의회에서는 김익주 행정자치위원장, 박미정 환경복지위원장이 참여한다.
시민사회 전문가로는 류전철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박용철 박사, 백승렬 ㈜어고노믹스 대표, 박상원 광주매일신문 기획실장, 광주경제정의실천연합 백석 대표 등이, 광주시에서는 박남언 일자리경제실장, 손경종 전략산업국장, 김준영 자치행정국장, 하희섭 노동협력관이 함께 한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지난 1월14일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선언한 것은 낙후된 광주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이다”며 “노정위원회가 지역의 노사분규를 예상하고 조정, 중재, 해결하는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노정협의회를 통해 노동현장의 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산업평화도시를 만들어 광주를 4차산업혁명의 선도도시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위촉식이 끝난 후 위원들은 영상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2019년 첫 회의를 열고 노정협의회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광주시는 노정협의회에서 발굴된 노동의제들과 정책적 자문, 현장활동 결과를 노동정책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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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2019년 해빙기 안전점검실시
서부교육청 광주서초등학교 안전점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6일 광주서초등학교에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광주서초등학교는 개교 후 학교 건물이 30년 이상 경과된 학교다. 서부교육청 이영주 교육장은 이날 학교 관계자, 기술직 공무원 등 10여 명과 합동으로 직접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에는 건축, 전기, 가스, 소방시설과 안전 관련 세부 사항들이 포함됐다.
이 교육장은 현장에서 안전점검 매뉴얼에 따른 내실 있는 관리를 당부하며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학교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을 실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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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3월의 칭찬공무원, 문화관광과 김미희 문화예술팀장 선정
3월의 칭찬공무원, 문화관광과 김미희 문화예술팀장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는 27일, 칭찬릴레이 3월의 칭찬공무원으로 문화관광과 김미희 문화예술팀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미희 문화예술팀장은 맡겨진 직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업무처리 능력을 인정받아 주임록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의 추천으로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해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19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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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천과 영산강변 자전거길 이용객 편의를 위해 오는 30일부터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을 운영한다.
거점터미널은 교량 아래 여유 공간에서 운영되며, 자전거 무상 수리와 대여, 안전교육, 자전거 길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먼저 30일부터는 광주천변에 위치한 용산교, 동천교와 영산강변에 위치한 극락교, 산동교에서 우선 운영하고, 4월13일부터는 승촌보, 어등대교, 첨단교, 중앙대교에서도 운영한다.
광주시는 각 거점터미널에 자전거 전문가 2명을 배치해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하고는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동천교, 첨단교, 산동교, 중앙대교, 어등대교 등 5곳에서는 휴대전화로 본인 확인절차를 거치면 자전거를 무료로 대여해준다.
거점터미널은 지난해 총 43차례 운영돼 1만8000여 명의 광주시민들이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무인 공공자전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매년 호응이 좋았던 거점터미널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전거 이용 시 헬멧 착용 등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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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자금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여성의 고용안정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여성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자금을 지원한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21일까지 공고를 통해 여성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자금 지원 대상기업을 모집하고 현장실사 및 최종 심사를 거쳐 ㈜효광 등 10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에는 여성휴게실, 샤워실, 수유실 등 여성전용 편의 및 복지시설 개보수 비용이 지원된다.
광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 제조 기업에 다니고 있는 여성근로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여성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자금 지원 사업은 여성이 근무하기 편한 기업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고용유지 및 고용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시 소재 기업으로서 새일센터와 여성친화 1촌협약 체결기업, 상시근로자 5인 이상으로 여성근로자 50% 이상인 기업, 광주시 명품강소기업, 우수중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 등에 해당하면 참여 가능하다. 광주시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147개 기업에 7억여 원을 지원한 바 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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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 청년에 희망 사다리 놓는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저소득 취약계층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 잡클래스’ 사업을 추진한다.
희망 잡클래스 사업은 저소득 빈곤층 청년을 비롯해 가족, 지역사회를 포괄하는 맞춤형 일자리 복지지원 사업으로, 최근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하고 복지와 일자리를 연계하는 광주만의 복지정책이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가정의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다.
광주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비전 컨설팅, 가족코칭 등 취업의욕 고취 프로그램부터 직업훈련·교육 연계지원, 자격증 취득, 취업지원, 사후관리까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자격증 등 취업조건을 수료한 청년에 대해서는 광주와 자치구가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구직을 알선한다.
광주시는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각 자치구를 대상으로 2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갖고 참여자 욕구조사 등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더불어 자치구와 사회복지시설, 일자리관련 기관 등이 연계한 컨소시엄 형태의 사업 수행기관을 4월5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한다.
이어 4월 중 공모심사위원회를 개최해 3~5곳의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오성 시 사회복지과장은 “부모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자녀의 교육수준, 취업역량이 결정되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희망 잡클래스 사업’이 꿈을 잃은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희망이 되고 꿈을 펼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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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장소·시기별 위험요소 집중 관리
광주광역시
[67-20190326145228.jpg][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장소·시기별 위험요소를 집중관리한다.
먼저 화재경계지구 및 화재발생 시 대형사고가 예상되는 대상에 대해서는 장소별, 시기별로 안전컨설팅을 실시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안전문화를 정착한다.
또 지난 22일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노래방 비상구 추락사고와 관련해 25일부터 4일 간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한다.
중점 확인사항은 비상구 안전로프 등 안전시설 설치, 추락위험 표지 부착, 추락방지 경보음 발생장치 설치, 관계자 교육 등이다.
이를 위해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26일 광산구 대한송유관공사 전남지사와 노래방 등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사고는 항상 예기치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므로 사전 위험요인 제거가 중요하다”며 “관계자 스스로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내외부적으로 현장을 확인해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