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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대책 점검 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시, 구·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타 시도에서 아동학대 사건이 꾸준히 발생해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영유아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됐다.
회의 주요 내용은 시, 구·군 및 유관 기관의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대책에 대한 상호 교류, 올 한해 추진상황을 점검, 내년도 추진계획 공유 등이다.
장태준 복지여성국장은 “보육현장의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각 기관들의 노고 덕분에 지난해에 비해 아동학대 건수가 대폭 줄어들었다”며 “어린이집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점검결과에 따라 학대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아동학대 의심 사례 발견 시 해당 교사는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에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체계를 확립하며 보육교사와 주기적 면담과 아동학대 교육 등을 통해 현장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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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 성공투자기업 학술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8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롯데호텔에서 국내·외 투자기업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성공투자기업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 성공투자기업 학술회의’는 적극적인 투자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국내·외 투자기업과 울산에 이전·창업한 기술강소기업에 대한 사기 양양, 지자체와 유관기관 간의 교류 구축을 통해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국내기업 투자유치 유공자로 서윤수 대한유화 울산공장장 등 7명이, 외국인 투자기업으로는 장성민 바커케미칼코리아 전무이사 등 2명이 수상한다.
2022년 기술강소기업 거점화 추진 유공자의 경우 기술강소기업에서는 정헌석 메탈페이스 대표이사 등 3명이, 유관기관에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 김경한 팀장 등 3명이 수상한다.
이어서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은 지역 대학생의 취업 지원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한다.
장학금은 총 1,000만원이며 대상은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등 3개 대학 학생 10명이다.
한국바스프 울산공장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지역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
특별 강연에서는 박장식 동아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 교수가 ‘한-아세안 경제협력 증진을 위한 아세안·동남아의 이해’를 주제로 울산 기업들의 성장 방안을 제시한다.
김두겸 시장은 “올해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울산시와 기업체, 유관기관이 혼연일체가 돼 노력한 결과 괄목할만한 기업 유치와 투자 성과를 냈다”며 ”내년에도 전략적인 투자 유치 활동으로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국내외 기업투자 12조 9,180억원, 156개 기업 유치 성과를 거뒀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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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부터 모든 출산가정 산후조리비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3년부터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출산가정에 출생아 1인당 50만원을 산후 조리비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1일 이후의 출생아가 대상이며 지원 조건은 신생아 출산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1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출생신고일 기준 3개월 이내이다.
신청인 또는 대리 신청인의 신분증,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를 준비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영양제, 마사지, 한약처방 등 산모가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후조리비 지원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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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그룹에서 ‘1위’차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환경부 주관 ‘2022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 결과 1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환경부는 전국 227개소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시설 용량별로 3개 그룹으로 나눠 ‘2022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를 실시했다.
울산시는 시설 용량 1만㎥/일 이상 ‘1그룹’에서 1차, 2차 평가를 거쳐 1위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합동안전점검 실시 시설과 공정 개선 공정별 처리효율 향상 등에서 타 지자체 대비 차별화된 노력과 실적을 인정받았다.
울산시 공공폐수처리시설은 용암, 케이시시울산·봉계 일반산업단지 등 2개 시설로 고도처리공법을 활용해 1일 7만 2,000㎥ 정도의 산업단지 공장폐수를 안정적으로 정화하고 있다.
특히 용암공공폐수처리시설은 폐수 처리수를 공업용수로 재이용해 다시 기업체에 공급하는 설비도 갖추고 있다.
김미경 환경국장은 “앞으로도 울산지역 공공폐수처리시설에 대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기업활동 지원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8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공기업 하수도 분야 경영평가에서도 광역부문 1위를 차지했다.
울산시에는 회야하수처리시설 등 총 16개의 하수처리처리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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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부터 디지털 성범죄 특화 상담소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디지털 성범죄 특화 상담소 운영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디지털 성범죄 특화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년부터 디지털 성범죄 특화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성범죄 특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디지털성범죄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모사업이다.
여성가족부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까지 전국 14개소로 확대 시행하기 위해 울산을 비롯한 전국 14개 시도를 최종 선정했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자체 공모를 통해 동구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매년 8,400만원을 투입해 운영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울산지역 여러 상담소에 분산되어 있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업무를 특화 상담소로 일원화하고 심층 상담, 수사기관·법원 동행, 의료·무료 법률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며 “상담과 정신·심리치료 등을 통해 피해자의 신속한 사회복귀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구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는 지난 1999년 12월 상담소 업무를 시작해 현재까지 꾸준히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힘써 왔으며 ‘엔번방 사건’ 이후 사실상 영남권의 디지털 성범죄 거점 상담소로 활동 중이다.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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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지털플랫폼정부 울산’전략 수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30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 울산 전략수립 전담팀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플랫폼정부 울산 전략수립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새 정부의 디지털 기반 정부 구현 공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행정 효율성과 울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번 추진전략을 수립했다.
이 추진전략은 민관합동 전담팀 운영, 민원서비스와 정보체계 현황 조사, 전문가 토론회, 관계자 회의 및 부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이상과 목표, 추진전략, 세부사업으로 짜였다.
이상은 ‘시민중심 행정혁신을 위한 디지털플랫폼 울산’으로 목표는 누구나 활용하기 쉬운 지역형 디지털 기반 구축 기업·정부 상생형 기반의 혁신 생태계 조성 융합형 정보 공유 및 협업 활성화 데이터 중심의 선제적 서비스 강화로 설정됐다.
추진전략 분야별 세부사업을 보면, 디지털 기반 구축 및 전환 분야는 울산형 디지털 집현전 통합기반 구축 디지털 복제 기반 틀 구축 정보보안 기반 구축 데이터 거점 구축 빅데이터 기반 범죄 분석 및 상황대응 기반 구축 등 12개 과제가 선정됐다.
행정혁신 디지털 서비스 마련 분야는 행정민원 서비스 디지털화, 업무처리 자동화 도입확산, 울산형 통계포털 서비스 강화, 자원공유 컴퓨터체계 도입 지능형 통합주차관제체계구축 등 14개 과제가 추진된다.
사업비는 총 1,110억원을 투입되며 오는 2026년 완료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새 정부 국정과제인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에 발맞춰 우리시가 선제적으로 연구를 추진했다”며 “시민 편의성이 증대될 수 있도록 울산의 디지털 행정서비스를 더욱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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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성폭력피해자 통합지원센터인 울산해바라기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며 1부 기념식, 2부 축하공연과 특별 강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예방 활동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유공자 6명에게 울산시장 표창패를 수여하고 여성폭력 추방 의지를 다지는 팻말 행위를 진행한다.
이어서 2부 행사는 울산 출신 문이랑 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국다양성연구소 김지학 소장의 특별 강연 ‘여성폭력 해결을 위해 남성을 주체로 초대하는 방법’이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여성폭력 추방주간 홍보사업으로 ‘성폭력 예방 아동극’ 무대도 준비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4개소를 찾아가 재학생과 학부모 600여명을 대상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상에 폭력이 없는 안심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폭력예방과 피해자 지원대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해 피해를 줄이는 등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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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0회 울산사회복지사대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25일 오후 3시 30분 한국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제10회 울산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사회복지사 대회’는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위로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시장과 김병수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오승환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사회복지종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범 사회복지사 표창과 올해의 사회복지사상 전달식, 후원금 및 감사패 전달식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울산광역시장상, 울산광역시의회의장상,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상,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장상, 올해의 사회복지사상, 감사패, 올해의 신입 사회복지사상 등 총 26명이 수상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사들이 보람과 자긍심을 높여나가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과 사회복지사 권익옹호를 위해 지난 2002년 5월 설립됐으며 현재 회원은 2,000명이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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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장기업 현장방문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5일 오전 10시 울주군 온산읍에 위치한 ㈜영광에서 철의장기업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안효대 경제부시장, 철의장기업 대표, 현대중공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 발표, 건의사항 청취, 지원 대책 모색, 현장 시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검토해 신속하게 정책에 반영하고 중앙부처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기관에 건의해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처리해 나가기로 했다.
㈜영광 허철기 대표는 “이번 간담회는 철의장 중소기업들의 현재 상황을 울산시, 현대중공업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대중소기업들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조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 및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내년도 국책사업인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을 반드시 유치해 지역 철의장기업들의 경쟁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광’은 울산 울주군 온산국가공단에 본사를 둔 선박용 철 구조물 제조업체로 지난 1999년 7월 설립됐다.
울산 이진공장 등 3곳, 경북 경주 1곳, 경남 고성 1곳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중소형선박 엘엔지연료공급 체계 등 선박 핵심부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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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 합격자 16명 발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제3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11월 25일 발표했다.
5개 직렬에서 18명을 모집하는 이번 시험은 310명이 응시해 평균 17.2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분야별 합격자는 행정 7급 6명, 수의 7급 2명, 의료기술 9급 6명과 기술계고 졸업자 구분 모집 분야의 시설 9급 1명, 보건 9급 1명 등 총 16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2명, 여자 14명이며 연령은 18~24세 3명, 25~30세 8명, 31~35세 3명, 36세 이상 2명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12월 1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합격자는 12월 8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20일 최종 발표한다.
한편 코로나19 예방과 관련해 응시자는 반드시 개인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 시 시험장 출입을 할 수 없다.
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