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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 테크노일반산단 연구개발 지구 내 도시형공장 등록 허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그동안 장기적으로 검토되었던 테크노일반산단 연구개발 지구 내 도시형공장 등록을 11월 24일 테크노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허용한다고 밝혔다.
테크노일반산단은 연구개발 지구와 공장용지가 구분되어 있으며 연구개발 지구는 연구개발 목적으로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에 따라 관리되고 있어 도시형공장 설립이 불가했다.
그러나 지난 2021년 10월 ‘산업단지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연구개발 지구 내 산학융합지구로 지정된 부지에 한해 도시형공장 등록이 가능해졌다.
이에 울산시는 연구개발 지구 내 산학융합지구로 미지정된 부지의 도시형공장 허용에 대해 구체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지난 5월 ‘테크노일반산단 관리기본계획 변경 용역’을 추진해 10월 관리기본 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테크노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 계획의 변경고시로 도시형공장 등록은 입주계약 시 사업계획서상 허용업종에 대한 연구개발품을 생산하는 경우에 한해 건축 연면적 20% 이내까지 허용된다.
또 입주업체의 설문조사 등을 수렴한 결과 연구개발 지구 내 산학융합지구로 미지정된 부지에 이미 입주한 기업들도 이번에 도시형 공장 등록을 허용하게 됐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관리기본계획 변경으로 연구개발 지구 내 도시형공장 등록이 가능해지면서 기술집약적인 신산업의 창업, 연구개발, 생산판매의 연착륙을 통해 산업단지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경자청 관계자는 “이번 관리기본계획 변경으로 연구개발과 함께 제품생산까지 한 공간에서 가능해져 상당한 시간과 비용 절감 기대된다”며 “기술집약적인 신산업의 창업, 연구개발, 생산판매의 연착륙을 통한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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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5호 민간정원에‘우향정원’등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주군 범서읍 중리에 위치한 우향정원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광역시 제5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다.
울산시는 24일 오후 3시 울주군 범서읍 중리 334-1번지에 위치한 ‘우향정원’에서 이석용 녹지정원국장, 한일근 울산조경협회회장, 김대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주군협의회장, 박미희 여성가족개발원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제5호 민간정원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향정원’은 1,421㎡의 면적에 107종의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된 식물정원과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울창한 산림 속에 위치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울산시가 민간정원 등록을 앞두고 실시한 현장심사 결과 식물정원을 주제로 한 정원에 교목 66종, 관목류 19종, 초화류 22종이 식재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107종의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는 계절마다 변화하는 정원의 아름다운 꽃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민간정원으로서의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정원을 조성한 우향 김대진 대표는 “봄에 복수초의 노란 꽃잎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초화류들이 앞 다투어 피어나고 여름에는 시원한 분수와 연꽃, 아름다운 장미들의 향연을 볼 수 있다”며 “특히 100년이 넘은 배롱나무 두 그루가 있어 볼거리가 되고 상록수들이 많이 식재되어 있어 겨울 풍경도 다른 계절에 뒤처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광역시 제5호 우향정원의 민간정원 등록이 생태정원 도시 울산을 조성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민간정원을 발굴·등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민간정원은 제1호 '온실리움', 제2호 ‘구암정원’, 제3호 ‘발리정원’, 제4호 ‘오계절정원’이 등록되어 있다.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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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국비 확보 전방위 대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내년도 지역 현안 사업 국비 반영을 위해 전방위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김두겸 시장이 지난 11월 15일 기획재정부 제2차관과 예산실장을 면담한 데 이어 11월 24일에도 경제부총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부울경 대표위원을 차례로 만나 지역 국비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날 오후 국회를 방문해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만나 주요 국비 미반영 사업들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결위 심사 단계에서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한다.
이어 국회 예산심사 주요 인사인 정점식 예결위 예산소위 부울경 대표위원을 면담하고 울산시 국비 사업에 지속해서 관심을 갖고 국비 확보를 지원해줄 것을 요청한다.
주요 국비 건의 사업은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사업 전기·수소차 핵심부품 및 차량 안전성 확보 지원사업 영남권 국제숙련기술진흥원 설립 공영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3디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 해상물류 통신기술 검증 성능시험장 구축 울산 재난안전산업 진흥센터 조성 울산정원지원센터 건립 울산국가산단 지하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건립 등이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을 지역구로 둔 예결위 예산소위 위원이 없어 어려운 상황이지만 미반영된 사업들이 예산소위에서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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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화재경보기 설치 홍보 위한 안전배달통 사업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북부소방서는 내년 1월말까지 화재경보기 설치 홍보를 위해 농협하나로마트 울산유통센터, 송정동행정복지센터, 농소2동행정복지센터 등 3개소에서 안전배달통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배달통이란 화재감지기를 보급, 홍보하기 위해 우체통에서 착안해 제작한 것으로 이 사업은 적극적인 화재경보기 설치 신청을 통해 겨울철 화재피해를 줄이고자 마련됐다.
화재경보기 설치 신청방법은 안전배달통 옆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안전배달통에 넣으면 소방서에서 매월 1회 확인 후 설치 또는 지급한다.
북구지역 주택에 거주하는 사람 중 화재경보기가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취약계층인 경우 소방서에서 화재경보기를 직접 설치해 주고 그 외에는 인근 119안전센터에서 수령해 본인이 직접 설치하면 된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경보기, 소화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은 2017년 2월 5일까지 기존 주택도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아직까지 미설치된 주택이 많다”며 “모든 주택에 화재경보기가 설치되어 화재 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 북부소방서는 화재경보기 설치 집중 홍보를 위해 23일 오전 10시 농협하나로마트 울산유통센터에서 안전배달통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날 홍보활동은 북부소방서소방대원과 송정의용소방대원 등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팸플릿 배부, 소화기 사용법, 불나면 대피먼저 홍보 등으로 진행된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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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환경연구원, 환경 분야 연구역량 강화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1월 24일 오후 2시 30분 연구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환경 분야 연구역량 강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울산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이병규 교수의 ‘미세먼지의 건강영향과 저감대책’이란 주제 발표에 이어 관련 분야 연구원 직원들과의 질의, 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미세먼지의 건강영향과 저감대책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울산의 미세먼지 개선을 위한 연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학계와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최신 연구동향을 공유하는 등 환경 분야 연구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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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해면상뇌증 신속검사 정도관리 결과‘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실시한 소 해면상뇌증 신속검사 정도관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소 해면상뇌증 흔히 광우병이라 불리며 시민들에게 익숙한 질병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에서 육골분 사료를 급여하는 소에서 발생했고 사람도 감염될 수 있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잠복기는 2~8년이고 임상경과기간은 2주에서 6개월로 매우 긴 편이며 소에서 불안, 보행장애, 기립불능, 전신마비 등 임상증상을 보이다가 결국 100% 폐사되는 치명적 만성 진행성 질병이다.
사람이 감염될 경우 후천성 크로이츠펠트-야콥병을 야기할 수 있다.
이에 울산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매월 도축장 출하 소와 원인불명 기립불능 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소 해면상뇌증뿐만 아니라 시민에 유해 가능성이 있는 질병에 대한 신속 진단 능력을 유지해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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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거리 홍보 나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 구·군과 함께 특별홍보점검단을 구성해 11월 24일부터 내년 3월까지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 거리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홍보는 11월 24일부터 시행되는 1회용품 사용규제 강화에 따라 마련됐으며 1회용품 규제가 강화된 업종 위주로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고 자발적 감량 유도를 위해 ‘행동변화 유도형 감량 운동’ 참여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행동변화 유도형 감량 운동’이란 매장 내에서 일회용품을 보이지 않게 하고 ‘무인 주문기’에서 주문할 때 일회용품 미제공을 ‘친환경 기본값’으로 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이 최소화 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은 자원순환실천 온라인체제기반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에 강화되는 주요 규제 내용은 카페·음식점 등 식품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에서 일회용 종이컵과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사용금지 백화점·대형마트 등 대규모점포 내 우산 비닐 사용금지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 종합소매업소에서의 비닐봉투 사용금지 체육시설에서의 합성수지 응원용품 사용 금지 등이다.
1회용품 사용제한 규정을 위반하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11월 24일부터 강화되는 규정에 대해서는 1년간 계도기간을 적용해 위반 시 과태료 부과는 유예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1회용품 사용제한 확대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규제대상 사업장에 대한 직접적인 홍보 뿐 아니라 해당 업계의 협회 등을 통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협조를 독려하고 전 시민들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누리소통망, 버스정보시스템, 전광판 등 통해 지속 홍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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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을 잡아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해외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11월 22일 23일 이틀간 해외 5개국 영향력자를 초청해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여행의 외인부대’ 울산편 홍보영상을 제작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9월 대만 현지 티브이채널의 ‘일유미진’프로그램 제작에 이어 해외여행 수요 회복에 따른 울산시의 관광시장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여행의 외인부대’ 울산편은 총 2회로 제작되며 간절곶 외고산 옹기마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남창 옹기종기시장 어련당 언양불고기 식당 등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특히 울산시는 홍보영상 제작과정에서 울산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관광지, 체험, 숙소, 먹거리 홍보 효과 극대화에 힘썼다.
홍보영상은 12월 중순 ‘여행의 외인부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소개될 예정이며 23년 2월부터 인터넷동영상서비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여행의 외인부대’ 프로그램은 벨기에, 태국, 베트남, 폴란드, 러시아 5개국의 영향력자들이 모여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먹고 놀고 즐기는 현지 종합예능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외 여러나라, 다양한 개성을 가진 영향력자들이 출연하는 만큼 울산의 매력을 많은 해외여행 수요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울산이 해외관광객들의 관광목적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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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절기 코로나19 확산대비 백신 추가 접종 홍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동절기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백신 추가접종 홍보에 나선다.
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실·국장들이 23일 오전 10시 15분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동절기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을 받고 시민들의 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절기 추가 접종은 기존 백신 접종 이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면역력이 많이 감소하고 있는 데다 오미크론 변이에는 면역효과가 떨어져 재감염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보다 향상된 2가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울산시는 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해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18일까지를 ‘동절기 코로나19 2가 백신 집중 접종기간’으로 지정해 대대적인 접종 독려에 나서고 있다.
추가접종 백신은 모더나 비에이.1과 화이자 비에이.1, 화이자 비에이.4/5 등 2가 백신 3종으로 현재 유행 중인 비에이.5와 앞으로 우세종이 될 변이에도 중증 예방은 물론 감염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접종은 네이버·카카오톡으로 잔여백신 예약이나 의료기관에 유선으로 연락하면 당일 및 현장에서 접종 가능하며 사전예약 누리집이나 전화예약을 통한 접종도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동절기를 앞두고 코로나19 유행이 우려됨에 따라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와 60세 이상 고령층은 반드시 추가 접종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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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기관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2년 식중독 예방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식중독 발생 관리율 식중독 원인식품 규명 관리율 식중독 발생 신속 보고율 식중독 모의훈련 참여도 식중독 예방 컨설팅 실적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 평가했다.
울산시는 선제적 식중독 예방관리를 위해 식중독 예방진단 상담 사업,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또 식중독 대응 모의훈련 연 3회 실시, 식품 등 수거검사 3,600여건,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식중독 예방사업과 저감화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평가에서 울주군도 전국 기초자치단체 226개 시·군·구 대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식중독 예방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식중독 예방관리에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내년에도 식중독 예방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해 시민의 건강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