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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혁신협의회 제3기’위촉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8일 오후 2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광역시 지역혁신협의회 제3기 위촉식과 정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3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 위원장 선출, 지역혁신협의회 구성·운영 현황과 울산 규제자유특구 추진현황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지역혁신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제28조와 ‘울산광역시 지역혁신협의회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운영된다.
위원은 대학,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에서 추천받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혁신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 중에서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주요 기능은 울산시 발전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정부 공모사업에 대한 검토·심의, 균형발전 우수사례 추천, 지자체·대학·공공기관 등 혁신 주체 간의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지역혁신 역량 강화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날로 심해지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불균형 해소와 지역특화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서는 지역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댈 필요가 있다”며 “지역혁신협의회는 울산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과 사업발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1기와 2기 지역혁신협의회는 국가 균형발전 5개년 계획안, 울산광역시 균형발전 시행계획안, 지역혁신성장계획안, 규제자유특구 등 균형발전 계획에 대한 의견 개진과 심의를 진행해 왔다.
특히 토론회 등을 통해 지역 현안 사항에 대한 정책제언 등 지역발전에도 기여했다.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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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보자 울산화폐박람회”
“즐겨보자 울산화폐박람회”
[충청뉴스큐] 울산에서 국내 유일 화폐 수집 전시회인 ‘울산화폐박람회’가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첫 선을 보인다.
박람회 개막식은 18일 오후 2시 30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카타르 대사관, 한국은행 울산본부장, 한국조폐공사 사업기술이사, ㈜풍산 부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5개국 35개사가 참가하며 주제전시관과 초청강연, 화폐경매 등의 전시관과 부대행사, 다양한 행사가 참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주제전시관은 ‘세계지폐 특별전’, ‘동·서양 주화 3,000년전’, ‘월드컵 특별전’ 등으로 꾸며진다.
‘세계지폐 특별전’에는 세계 206개국에서 통용되는 화폐를 전시해 화폐에 담긴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동·서양 주화 3,000년전’은 기원전 10세기부터 사용된 주화의 역사를 보여준다.
동양주화의 실생활 용품을 본딴 고전에서 동그란 형태의 원형전으로의 변천 과정과 서양의 그리스·로마 시대의 주화에서 근대 주화까지 3,000년의 시간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 2022 카타르 월드컵을 계기로 마련된 ‘월드컵 특별전’에서는 11회 1978 아르헨티나 월드컵에서부터 22회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역대 월드컵 기념주화가 특별전시 된다.
특히 18일에는 카타르대사관이 참여하는 ‘2022 카타르월드컵 공식기념주화 사진시간’이 있을 예정으로 화폐 수집가뿐만 아니라 스포츠 애호가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울산화폐박람회 개최기념 특별 ‘화폐경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434점의 희귀화폐가 경매에 오른다.
조선시대 화폐부터 근대, 현대 주화까지 출품될 예정이다.
화폐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로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초청강연도 준비되어있다.
‘화폐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비롯해서 ‘돈의 비밀을 찾아서’, ‘위조지폐 감별이야기’, ‘행복한 자산관리’ 등으로 화폐의 역사와 재산관리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마지막으로 참관객들을 위한 행사는 매일 진행하는 황금공을 찾아라, 도장 찍기 여행과 지폐 빨리 세기, 10원 동전 탑 쌓기, 눈 가리고 돈 담기가 준비되어있다.
특히 금 한 돈을 지급하는 행사인 ‘황금공을 찾아라’는 매일 입장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200명을 대상으로 오후 3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행사가 진행된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참관객을 위해 케이티엑스울산역에서 행사장까지 30분마다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참관을 위해서 사전등록을 지난 16일까지 사전등록을 받았으며 사전등록을 놓친 참관객도 현장에서 등록 후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화폐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두겸 시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울산의 4대 주력산업인 비철금속 생산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독일 미국 등의 세계 4대 화폐박람회에 버금가는 특색 있는 전시회로 성장될 수 있길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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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미술관이 11월 24일 오후 2시 울산시립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2022년 연말 맞이 ‘시민 아카데미 강연회’의 세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은 서진석 울산시립미술관장이 강사로 나서며 ‘한·중·일 현대미술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한·중·일 각국은 공통적으로 과거 근대미술사의 공백기를 가지고 있으며 문화 산업의 발전 모습이 비슷하고 아시아적 가치관을 공유한다.
80년대 이후 한·중·일 현대미술의 새로운 흐름과 경향을 비교적 관점에서 조망하고자 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자 이름을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동반 2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초등학교 1학년 ~ 3학년은 부모 동반 수강 가능하고 미취학 아동은 입장이 불가하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울산시민들의 미술에 대한 지적 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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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 송창근 교수 초청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1월 17일 오후 2시 연구원 본관 2층 세미나실에서 울산과학기술원 송창근 교수를 초청해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기환경과 탄소중립의 통합적 접근’을 주제로 연구원 직원 등을 대상으로 특강과 함께 참석자들과 토론이 진행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여러 정책과 정보를 공유하고 온실가스 저감정책에 대한 실효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또한 이 정책들이 대기환경에 미칠 영향도 살펴보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2050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는 지난 2015년 6월에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2021년 10월에는 ‘2050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각본 발표했다.
특히 2022년 3월부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이 시행되는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이 화두가 되고 있다.
환경부도 이에 발맞추어 온실가스 농도 현황파악과 온실가스 저감정책에 대한 국가·지역 단위의 실질적인 감축 이행 평가수단으로 온실가스 관측 확대·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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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장애인 ‘책나래 서비스’우수도서관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관하는 2022년 책나래 서비스 우수 운영도서관에 선정돼 국립장애인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책나래 서비스는 지난 2011년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위해 필요한 도서관 자료를 무료로 집까지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2022년 책나래 서비스 우수 운영도서관은 전국 1,084개 도서관의 1년 실적을 평가해 총 12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울산도서관은 경북·경남·울산 권역의 서비스 실적 우수도서관으로서 장애인 대상 대출 서비스를 적극 시행해 우수 운영도서관에 선정됐다.
또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12개월 미만의 자녀 보호자, 3명 이상의 다자녀 보호자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독서 취약계층을 선정해 책을 무료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도 병행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처음 시행한 이 서비스는 지난해 280명에서 올해 435명으로 1년 사이 이용자가 64% 증가하는 등 이용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등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독서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원하는 자료를 볼 수 있도록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책나래 서비스와 독서 취약계층 무료 택배서비스는 울산도서관 누리집 회원가입과 승인 후 이용가능하며 1인당 5권 이내의 도서를 30일간 이용할 수 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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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드론 운용 연찬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7일 10시 시청 시민홀과 남구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공무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드론 운용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드론이 행정 서비스의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공무원을 대상으로 항공 촬영에 대한 기본 개념을 익혀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계획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드론을 활용한 공공행정 활용 사례 공유, 드론 비행 이론과 안전 교육, 비행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최근 공공 분야에서 드론 활용은 다양해지고 고도화되고 있다.
드론 관측을 통한 국공유지 실태조사, 정사영상 제작, 지적재조사 지구 촬영 등 국토조사 분야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수자원, 주택, 산림, 소방, 농림 등의 공공 분야에서도 예산 절감과 업무시간 단축 등의 효과가 검증되고 있다.
울산시가 드론을 활용해 지원한 행정업무는 지난 2020년 19건, 2021년 40건, 2022년 3분기 기준 19건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한 드론 활용 사례를 직원들과 공유함으로써 울산시 행정업무에 적극적으로 드론 활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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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정수장 일원 송수관로 누수 복구공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11월 18일부터 23일까지 천상정수장에서 중·북구 방면으로 보내는 송수관로 누수 복구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1일에 발생한 송수관로 누수에 따른 이번 복구공사는 수돗물 공급을 중단하지 않고 진행하는 부단수 차단 공법을 적용한다.
다만 11월 22일에는 복구공사 중 수돗물을 우회·통수하는 과정에서 중·북구 지역에 일시적으로 흐린 물이나 수압 저하가 발생할 수 있다.
흐린 물이나 수압 저하가 장시간 지속되는 경우 상수도사업본부 중·북부 지역사업소 또는 시설관리부에 문의 하면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최대한 신속하게 복구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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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 친구 바흐와 헨델의 바로크 이야기’공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동갑 친구 바흐와 헨델의 바로크 이야기’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1685년 독일에서 태어난 동갑내기 두 천재 음악가 바흐와 헨델의 음악 이야기를 울산시립합창단과 바로크 음악 전문 연주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이 함께 진행한다.
1부 공연에서 연주되는 바흐의 마니피카트 디장조는 원래 1723년에 이플랫장조로 먼저 작곡하였지만 이후, 크리스마스 연주용으로 만들어져 다른 종교 곡보다 간결하지만 아름다움이 훌륭하게 그려져 있다.
다성적 화성의 선율을 느낄 수 있는 제1곡 ‘내 마음 주를 우러러 받들어’를 시작으로 바로크 시대 성행된 대표적 통주저음 기법의 반주 위에 베이스의 짧은 아리아가 등장하는 제5곡 ‘그가 나를 위해 큰일을 행하셨기 때문에’와 푸가 형식의 진행이 돋보이는 합창곡 제7곡‘주 능력의 팔로’등 총 12곡이 연주된다.
2부 헨델의 딕시트 도미누스 는 1707년 로마에서 구성한 시편을 가사로 하는 가톨릭의 다양한 전례 음악 가운데 하나로 헨델이 이탈리아에 거주하던 중 완성한 작품으로 독창과 중창 그리고 합창이 다양하게 분포해 웅장한 느낌을 더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바로크 음악 전문 연주단체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의 출연도 하나의 볼거리다.
옛것을 함께 모여 연구하고 연주하는 단체라는 뜻으로 지난 2006년 창단연주를 시작으로 국립합창단, 국립오페라단 등 유수의 시립합창단들과 함께 수십 편의 바로크 시대 대표작들을 연주하고 있다.
입장료는 전 좌석 5,000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과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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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특별사법경찰관 대입 수능 후 청소년 대상 불법 영업 집중 단속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는 11월 17일부터 연말까지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과 주류 판매 등 불법영업을 방지하기 위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수능 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의 편의점, 노래연습장, 호프집, 소주방 등 청소년 출입 가능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단속 사항은 청소년에게 주류·담배 판매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여부 청소년 고용 등 불법행위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판매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이다.
단속 결과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경기불황을 감안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악의적인 불법행위 적발 시에는 강력한 형사고발과 함께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청소년들이 외식을 접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영업 사전예방과 건전한 식품접객문화가 정착돼 청소년에게 유해 요인이 없도록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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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려아연’바둑팀 창단 업무 협약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고려아연, 한국기원과 함께 17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2-2023 바둑리그에 참가할 울산고려아연 바둑팀 창단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두겸 시장과 박기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이 참석해 울산 지역 바둑 문화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한다.
협약식 후에는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이 이창호 9단의 휘호 바둑판을 김두겸 시장과 박기원 소장에게 전달해 바둑팀 창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고려아연 바둑팀은 박성웅 고려아연 경영지원본부장이 단장을 맡았으며 감독에는 울산 출신 박승화 프로 9단이 선임됐다.
12월 초까지 최종 선수 선발 후 오는 12월 28일부터 시작하는 ‘2022-2023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 참가하게 된다.
김두겸 시장은 “울산 지역 바둑 문화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고려아연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도 고려아연 바둑팀을 적극적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