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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시설 차량지원 및 결연후원금 2억원 기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원개발이 12월 21일 오전 10시 40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아동복지시설 차량지원 및 아동결연후원금 2억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두겸 시장, 장호익 ㈜동원개발 부회장, 설동근 ㈜동원종합건설 대표이사, 박도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김동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이 참석한다.
후원금 중 1억원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되어 아동복지시설 차량 3대와 자체지원사업에 사용된다.
나머지 1억원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아동발달지원계좌 적립 및 아동결연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호익 ㈜동원개발 부회장은 “이번 성금 전달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아이들이 더욱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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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해설사 서비스 역량강화 연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9일 오후 4시 울산롯데호텔에서 울산문화관광해설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 역량 향상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회는 문화관광해설사의 근무지별 해설 시연 및 평가, 문화관광 해설 공로자 표창 수여,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해설 시연은 4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본인이 근무하는 관광지에 대해 해설에 나선다.
이정렬 해설사는 반구대암각화, 정해영 해설사는 천전리각석, 진경임 해설사는 장생포문화창고 황미애 해설사는 옹기박물관 대해 발표한다.
시연에 대한 전문가들의 회신을 바탕으로 향후 관광객에 대한 해설 서비스 역량을 높이게 된다.
공로자 표창에서는 관광객들에게 맞춤형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를 통해 울산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이인숙 해설사 등 8명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및 울산광역시장 표창 등을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설사 여러분들의 재미있고 친근감 있는 해설로 지역의 관광자원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문화 관광해설사에 대한 친절 서비스 교육과 함께 역량 강화 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1년부터 운영 중인 울산 문화관광 해설사는 현재 총 77명으로 반구대암각화·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관광지 17개소와 울산도시관광버스에 탑승해 해설 활동을 하고 있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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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여성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9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서정욱 행정부시장, 김기환 시의장, 여성자원봉사자, 관련 기관·단체·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울산시 여성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여성자원봉사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한 여성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특강,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반구1동 여성자원봉사회 총무 백낙임씨 등 20명과 동구여성자원봉사회가 시장표창을 수상하고 태화동 여성자원봉사회 홍명주씨 등 5명이 시의장 표창 중구 여성자원봉사회 부회장 최순임 등 4명과 울주군여성자원봉사회가 울산시여성자원봉사회장 표창을 받는다.
한편 울산시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998년 창립해 현재 2,000여명의 회원이 무료급식, 독거어르신 도시락 배달, 소년소녀가정 밑반찬 해주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는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방역활동에도 적극나서는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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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지역 남매 의용소방대장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주군 서생면에서 남매지간 의용소방대장이 지역의 안전지킴이로 맹활약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서생지역 남·여 의용소방대장으로 활동 중인 손경숙씨와 손복락씨는 친남매지간으로 동생 손복락 남성대장이 지난 2016년 12월, 누나 손경숙 여성대장이 2019년 3월에 대장으로 취임해 지역 의용소방대를 이끌고 있다.
2009년 7월 의용소방대원으로 임명되어 활동해오던 누나는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동생에게 의용소방대 입대를 권유해 이듬해 4월에 동생도 의용소방대원으로 임명됐다.
두 사람 모두 반장, 부장을 거쳐 대장직에 올라 지역의 안전이라는 하나의 목표 의식과 남매라는 장점으로 남·여의용소방대의 단합에 힘썼다.
특히 13년간 활동하면서 교육훈련 참석 253회,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활동 36회, 독거노인 돌봄 등 봉사활동 50회, 화재 예방 홍보활동 235회, 안전 지원활동 57회, 기타활동 153회로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해 왔다.
동생 손복락 대장은 오는 12월 20일 의용소방대장 임기 만료로 13년간 의용소방대 생활을 마무리할 예정으로 “누나 손경숙 대장과 함께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활동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고 퇴임 후에도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생지역 의용소방대는 남성대 18명, 여성대 2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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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표 관광지, 30초 홍보영상으로 만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새로운 홍보영상 제작으로 울산의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 골목 알리기에 나섰다.
총 2편으로 제작된 이번 홍보영상은 최신 장비와 영상기법 활용으로 감각적인 색채와 영상미를 자랑한다.
장면 장면마다 빼어난 자연경관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대왕암공원’편과, 활기찬 분위기와 먹음직스러운 음식으로 미식여행 심리를 자극하는 ‘병영막창거리’편으로 나뉜다.
한 영상에 여러 관광 콘텐츠들을 소개하는 기존의 홍보영상에서 벗어나 한 편당 하나의 콘텐츠를 대표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콘텐츠에 대한 집중도와 완성도를 높였다.
앞으로 연속물 형식으로 울산 관광지 홍보영상을 제작해 다음 콘텐츠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보영상은 지난 13일 울산홍보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공개됐으며 전국 316개 상영관의 영화관 화면을 통해 오는 연말까지 송출 된다.
향후,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하철역, 기차역, 전광판 등의 옥외광고는 물론, 누리소통망 홍보, 주요 축제·행사 시에도 적극 활용해 최근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대왕암공원을 울산의 상징물로 확실히 자리매김시키고 병영막창거리를 대표 먹거리 골목으로 활성화 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왕암공원과 병영막창거리 홍보를 통해 울산관광 전반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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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2023년 첫 기획전시‘서예작품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23년도 기획전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야외등불 서예작품전’을 오는 1월 7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문화예술회관 1·2·3·4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미술협회와 울산서예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서는 야외전시장에서 진행하고 있는 ‘예술의 숲 야외등불전’의 등불로 제작된 서예 작품의 원본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새롭게 다짐하는 희망과 소망이 담긴 한글, 한문, 문인화 등 서예 작품 800점을 선보인다.
각 협회에서 활동 중인 서예 분야 작가 200명이 1인 4점씩 제작해 총 800점이 나열되는 최대의 서예 전시로 지역 서예술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이다.
특히 야외 등불로만 관람할 수 있었던 서예 작품들을 원본으로 직접 관람함으로써 작가들의 필치를 생생하게 느낄 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회관을 찾는 많은 시민들이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고 작품을 관람하면서 묵향 가득 담긴 서예작품과 등불을 가미한 색다른 볼거리로 즐거운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며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를 뒤돌아보며 내년에도 희망과 기운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매일 미술교육 2회, 관람해설 3회 등 총 5회에 걸쳐 작품해설사를 운영한다.
‘미술교육’은 유아·초·중·고등학생과 일반단체의 사전신청을 통해 그룹별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미술교육 신청접수는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회당 신청 인원은 쾌적한 관람환경을 위해 25명 이내로 한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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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부터 조명환경관리구역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산단지역 일부를 제외한 울산 전지역을 용도지역별로 1종 ~ 4종으로 구분해 빛방사허용기준을 차등 적용하는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명환경관리구역은 빛공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 시·도지사가 지정하는 것으로 빛방사허용기준 준수의무가 발생하는 지역을 말한다.
조명환경관리구역에 적용되는 빛방사허용기준은 용도지역별로 1종 ~ 4종으로 나눠지며 조명종류별로는 공간조명, 광고조명, 장식조명으로 구분해 해가 진 60분 후부터 해뜨기 60분 전까지 준수해야한다.
빛방사허용기준 적용대상 조명은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 옥외체육공간 등의 공간조명과 허가대상 옥외광고물의 광고조명 그리고 5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00㎡이상 건축물, 교량, 숙박업소, 위락시설, 문화재, 미술작품에 설치되는 장식조명 등이다.
특히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과 같은 공간조명은 불필요하게 주거지로 방사되는 빛의 밝기를 제한하고 있으며 광고조명과 장식조명은 조명 자체의 밝기를 제한한다.
다만 조명환경관리구역 시행일 이전에 설치된 조명은 시설개선에 따른 관리자의 부담과 조명기구 수명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3년 후인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허용기준을 적용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명환경관리구역 시행으로 과도한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를 방지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20년 실시한 빛공해 환경영향평가 용역결과 빛방사허용기준 초과율이 61.9%로 나타나 빛공해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지정했으며 향후 환경친화적 빛환경 관리를 통해 빛공해를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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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2023년 겨울방학 특강·독서교실’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023년 1월 3일부터 1월 28일까지 3주간 ‘2023년 겨울방학 특강·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겨울방학 특강’은 전 연령층에 걸쳐 총 8개 강좌가 운영되며 ‘겨울방학 독서교실’은 초등학생 대상 2개 강좌로 운영된다.
먼저 ‘겨울방학 특강’은 유아 대상 ‘정서지능을 높이는 그림책놀이’ 2개 강좌 초등학생 대상 ‘시대로 보는 아름다운 문화유산’ 1개 강좌 청소년 대상 ‘3디펜으로 만나는 세계문화유산’ 1개 강좌, 성인대상 ‘매력있는 당신을 위한 트렌드코리아 2023 키워드 읽기’, ‘클래식으로 문학을 읽다’, ‘기획을 돋보이게 하는 3주 완성 사진기사 따라잡기’,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깊이 읽기’ 4개 강좌이다.
‘겨울방학 독서교실’은 초등학생 저학년 대상 ‘지구를 지키는 하브루타 독서챌린지’ 초등학생 고학년 대상 ‘지구를 지키는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 등 총 2개 강좌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강좌별 상세내용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2023년 새해와 학생들의 겨울방학을 맞아 맞춤형 특강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자기계발 욕구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분야에 대한 배움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도서관에서는 올해 12월까지 독서 문화예술, 경제, 교과연계, 취미소양 등 다양한 분야의 44개 강좌를 진행했으며 총 3,108명이 수강했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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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병원 내 한약사‘면허대여’등 한약관리 부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관내 일부 한방병원에서 한약사가 근무하지 않거나, 한약사·한의사가 조제하지 않은 한약이 외래·입원환자들에게 투약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한방병원과 한약탕전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약사 면허대여 등 한약관리가 부실한 2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한방병원과 원외탕전실의 한약탕전 시 한약규격품 사용 및 한약사·한의사의 실제 조제여부를 점검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의약품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약품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자 실시됐다.
주요 단속 사항은 한약사가 근무하지 않는 면허대여, 한약조제 시 한약사·한의사의 조제여부, 시설기준 준수여부 등 시민들에게 안전한 의약품 서비스 제공을 위해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부 한방병원에서 한약사의 급여가 전국 평균 1/2에 못 미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실제 근무를 하지 않고 면허만 대여하는 한약사들이 전국적으로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무자격자 조제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방병원뿐만 아니라, 요양병원 등으로 점검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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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와 함께 12월 17일 오전 11시 문수체육관에서 ‘제44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978년 10월 5일 산업화와 경제개발 과정에서 훼손된 자연의 질서와 조화를 회복시키기 위해 자연보호헌장이 선포됐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선포 기념식은 올해 44주년을 맞이한다.
이번 기념식에는 홍동곤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기환 울산시의장, 이상명 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 허무선 자연보호울산시협의회장을 비롯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기념식은 식전공연, 자연보호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자연환경 보전활동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울산시협의회 허만숙 이사 등 5명에게 환경부장관 표창이, 동구 대송동협의회 김인철 회장 등 7명에게 울산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경을 지키고 가꾸어 오신 자연보호 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보호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회원 간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는 비영리민간체 울산시 제27호로 2000년 5월 16일 등록했다.
현재 1,000여명의 회원이 자연보호 및 생태계 보전활동, 자연보호 홍보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202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