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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교 화재예방 현장 지도 방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남부소방서는 12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울산대학교를 방문해 화재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윤태곤 남부소방서장이 직접 울산대학교를 방문해 강의실 및 기숙사 피난로 확인 관계인 화재안전상담 자율적 화재안전의식 강화 등에 나선다.
윤태곤 남부소방서장은 “평소 소방시설 점검이 대형재난을 예방할 수 있다”며 소방안전관리자 및 관계인의 주의와 주기적인 훈련을 당부했다.
한편 대학교는 강의실 및 기숙사 등에 다수의 인원이 밀집해 재난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시설로 지속적인 상담과 안전교육이 필요하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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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2022년 구조·구급정책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12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2별관 5층 작전실에서 정병도 울산소방본부장을 비롯해 지역 내 응급구조학과 교수, 전문의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119구조·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2022년 구조구급 활동현황과 성과분석, 2023년 구조구급분야 주요업무 집행계획 등 구조구급 정책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조·구급정책협의회는 소방본부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재난 및 구조·구급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역할은 울산의 구조구급 관련 주요 추진정책의 결과를 분석하고 내년 구조구급 집행계획에 대한 자문, 새로운 정책 건의 등이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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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에 안전한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의 태화강과 여천천이 ‘홍수에 안전한 하천환경 개선사업’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환경부가 시행한 ‘2022년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 공모에서 울산의 태화강과 여천천이 각각 선정되어 내년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46곳의 하천을 응모받아 위원회 평가 과정을 거쳐 국가하천 18곳, 지방하천 4곳 등 모두 22곳이 선정됐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최근 기후변화와 지역 여건을 고려해 환경부가 새롭게 시도하는 사업이다.
홍수 안전을 확보하면서 하천 환경을 개선하고 적정 수준의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32년까지 10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지자체가 실시설계와 정비사업을 직접 수행하되 환경부는 이를 지원하는 체계로 추진된다.
울산시는 환경부와 협의해 2023년까지 사업대상지별 기본 구상을 마련하고 관련 절차를 마무리 후 세부사업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태화강, 여천천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태화강’은 언양지구 통합하천사업으로 힐링·여가지역, 관광·여가지역, 생태·경관지역 조성 등이 계회되어 있다.
‘여천천’은 ‘관광문화지대 구축사업’으로 수로복원, 하도준설, 조경공사, 산책로 조성 등이 계획되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맞춤형 통합하천사업은 급격한 기후변화와 극한의 홍수에 대비해 안전하고 시민 친환경적인 하천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면서 “정부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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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교 이동 불빛쇼’연장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교 이동 불빛쇼, 중구 눈꽃축제와 같이 즐기세요” 울산시는 연말연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중구 성남동에서 펼치는 눈꽃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울산교 이동 불빛쇼 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시간은 기존과 같이 매일 밤 7시부터 9시까지 5회 10분씩 연출된다.
36개의 이동 불빛과 교량 하부 상향 불빛이 어우러져 태화강을 배경으로 화려한 불빛쇼를 선보인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신나는 음악과 불빛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태화강 야경을 보시고 잠시라도 한 해의 고단함을 잊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로 3년 만에 열리는 ‘중구 눈꽃축제’는 12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성남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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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징기스칸 : 지살령’상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징기스칸:지살령’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12월 상영작으로 선정된 영화 ‘징기스칸:지살령’은 1219년 몽골제국의 칭기스칸과 그의 서역 정복시기를 배경으로 그린 영화이다.
전쟁으로 유라시아대륙을 정복하고 영원한 삶을 꿈꾸지만 백성의 안위를 먼저 생각하고 사회적 약자를 돌보는 성인에 가까운 ‘치우추지’라는 인물과 대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생동감 넘치는 무협장면과 광활한 몽골 초원을 따라 웅장하고 화려한 영상미를 보여주면서도 인간의 삶과 생명의 존엄성을 강조한 영화이다.
영화 관람은 무료이며 현장 선착순 200명까지 가능하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2023년 새해에도 문화가 있는 날에 계속해서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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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기업체 안전관리자 연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1일 오전 10시 울산 북구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기업체 및 산업안전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기업체 안전 관리자 연수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산업안전관리 유공자 및 단체 표창, 경남권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의 중대재해처벌법 특강, 울산안전체험관 견학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정용빈 주무관,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임종호 차장, 대한산업안전협회 울산지회 류태욱 부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유호승 과장, 성화에프티 정선영 대표이사, 롯데이네오스화학 정태현 책임, 엘지화학 온산공장 윤철환 책임, 롯데정밀화학 정병곤 책임, 경동이앤에스 황명일 차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산업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이어 경남권중대산업사고예방센터의 김경식 센터장이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와 재해예방기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를 통해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기업체 간 정보 공유로 ‘안전도시 울산’ 구현에 일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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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차 울산시 아동보호전담기구’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1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울산시 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 신고 접수, 조사, 보호, 지원의 전 과정에서 공동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강화와 의견 수렴의 기회를 갖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경찰청, 울산교육청, 울산대학교병원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11개 유관기관 관계자 18명이 참여한다.
올해 주요 성과로는 아동학대 건수 감소, ‘2022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시범사업’ 수행기관인 울산대학교병원 ‘우수기관’ 선정, 아동권리보장원 주최 ‘2022년 아동학대 대응체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울산중구청과 울산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장려상 수상 등이 있다.
내년에는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활성화 사업’과 ‘방문형 가정회복 프로그램 사업’이 확대 추진되며 남구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가 신규 개소함에 따라 관내 전 구·군에 학대피해아동쉼터가 설치·운영되는 등 피해아동을 위한 보호 기반이 더욱 두터워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아동학대 건수 감소와 학대피해 아동과 가정에 대한 지원체계 보완 등의 성과가 돋보인 한 해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 업무를 더욱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개선 정책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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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토론회 및 성과공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1일 오전 10시 울산시티호텔 연회장에서 ‘2022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토론회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성공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를 보면, 오전에 지역특화사업을 수행한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성과 보고와 참여기관의 성과 발표, ㈜행복바라기 등 사회적기업 운영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의 경영을 위한 토론회과 ㈜우시산 등 공공기관 지원을 받아 추진한 수혜기업 중 우수 기업의 성과보고가 이어진다.
사회적경제는 이윤뿐만 아니라 사회적가치를 함께 실현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득양극화를 완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울산에는 9월 말 기준 사회적기업 174개, 마을기업 60개, 협동조합 436개 등 총 670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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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적극행정국민신청제’유공 공무원 선정
국민권익위원회‘적극행정국민신청제’유공 공무원 선정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2년 적극행정국민신청제’ 유공 공무원에 차량등록사업소에 근무 중인 박미영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시행중인 ‘적극행정국민신청제’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국민 누구나 국민신문고에서 적극행정을 신청하고 소극행정으로 신고 처리 결과가 불만족스러운 경우 재검토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로 유공자 시상은 올 해가 처음이다.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장애인이 자동차 취득 시 취득세 감면신청을 하면 누구나 열람 가능한 자동차 등록원부의 특기사항에 장애인의 이름과 중증, 경증 등 민감한 장애정보가 기재되어 자동차가 폐차될 때까지 기록되는 등 문제점이 있었다.
이에 박미영 주무관은 지난 9월부터 특기사항 란에 장애인의 이름과 장애정도를 기재하지 않도록 개선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 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러한 공적을 인정해 박미영 주무관을 유공공무원으로 선정하고 12월 21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 ‘2022년 적극행정국민신청제 유공 공무원 시상식’에서 시상한다.
김재이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이 사례가 전국에 널리 알려져 사회적 약자의 권익보호 실현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하는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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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연말연시 맞아 국군장병 위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울산시는 12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서정욱 행정부시장이 남구 옥동에 위치한 제53사단 127여단을 방문해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하고 지역방위에 불철주야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육군 제5380부대 2중대에도 위문금을 전달한다.
이날 전달된 위문금은 총 2,000만원으로 울산시청 소속 공무원들이 자율 모금을 통해 마련했다.
서정욱 행정부시장은 “북한의 도발이 계속되는 가운데도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지역 방위를 위해 애쓰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울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