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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울산도시공사사장 윤두환 전 국회의원 임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7대 울산도시공사 사장으로 윤두환 전 국회의원이 임명된다.
울산시는 12월 27일 오전 9시 시장실에서 신임 윤두환 울산도시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앞서 신임 윤두환 사장은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쳤다.
임기는 3년으로 내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다.
윤두환 사장은 울산 출신으로 민선8기 울산시장직 인수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울산시 시의원 및 북구의회 의장을 거쳐 3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울산시는 윤 사장이 오랜 기간 시의원, 국회의원으로 활동해 울산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고 특히 국회의원 시절 대부분을 건설 관련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해 민선8기 시장 공약인 ‘개발제한구역 해제’, ‘신도시 건설’ 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두환 사장은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들기 위해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택지개발,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는 등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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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직관리 우수 지자체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인력 재배치 및 위원회 정비 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특전으로 인력 재배치 실적 우수 6억원, 위원회 정비 실적 우수 3억원 등 총 9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특히 울산시는 광역자치단체 중 인력 재배치 실적이 가장 우수해 시·도 중 유일하게 6억원의 특전을 배정받았다.
이는 행정여건 변화에 탄력적 대응을 위해 쇠퇴·감소 분야 인력은 감축하고 유사·중복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효율적인 인력 운용 노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위원회 정비 부분도 체계적인 내실화 계획을 수립해 매월 1회 점검하고 비효율적인 위원회는 통·폐합, 비상설화 등을 적극 추진해 3억원의 특전을 확보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면밀한 조직진단으로 조직·인력 효율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민선 8기 시민을 위한 실용적인 행정조직 재편을 추진해, 민생안정 및 경제 활력 제고에 방점을 두고 내년 1월 1일자로 인력 증원 없는 효율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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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생명 공학 기업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7일 오후 2시 울산과학기술원 제4공학관 3층 회의실에서 ‘생명 공학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지역 생명 공학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분야 신생 기업의 기업경영 전반에 관한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 울산지역 생명 공학 기업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로사항 청취, 지원 대책 모색, 기업 관계자 격려 등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 참석하는 ㈜클리노믹스, ㈜타이로스코프, ㈜힐릭스코, ㈜슈파인세라퓨틱스, ㈜퓨리메디 등 5개 기업은 울산과학기술원 교원 또는 학생이 창업한 기업으로 울산과학기술원에 입주해 있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생명 공학 산업은 일자리 등 부가가치 창출이 큰 미래 유망산업으로 울산의 경제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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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혁신도시 정주여건 보완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7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혁신도시 정주여건 보완방안 조사 및 연구’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혁신도시 입주민의 정주여건을 분석해 분야별 개선사업을 발굴하고 이에 따른 지원정책 마련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울산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중구청, 울산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주여건 만족도 조사결과, 개선과제로 발굴된 주요사업에 대한 발표로 진행된다.
정주여건 만족도 조사는 이전공공기관 종사자와 거주민 70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면접을 했고 주거환경, 교통, 의료, 보육·교육, 여가활동, 편의서비스 7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됐다.
조사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는 71점으로 나타났다.
주거환경이 73.6점으로 가장 높았고 여가활동이 61.9점으로 가장 낮았으며 이전공공기관 직원보다는 거주민들의 만족도가 비교적 높았다.
정주여건 개선과제로 발굴된 핵심 사업은 ‘숲 치유공원 조성’과 ‘문화친환경주제 연결망 조성’ 등이 있다.
‘숲 치유공원 조성사업’은 동서방향으로 긴 형태의 혁신도시의 특성을 반영해 무지공원과 함월공원을 연계한 휴식, 체험, 교육, 문화 등의 복합기능 거점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문화친환경주제 연결망 조성’사업은 혁신도시와 원도심을 연결하는 가로망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녹지 주제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그 외 분야별로 ‘원도심-혁신도시 간 연결도로 확충 사업’ 등 20여 개의 사업이 발굴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 결과를 ‘제2차 울산혁신도시 발전계획’에도 반영해 핵심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혁신도시를 누구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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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 국비 3조 3230억원 확보‘역대 최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6일 2023년도 국가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조 3,2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3조 3,024억원 보다 206억원 증가한 규모로 이번 주 발표될 2023년도 보통교부세는 포함하지 않은 금액이다.
보통교부세를 합산할 경우 울산시 최초로 국가예산 4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예산에는 울산시가 국회 증액을 추진한 21개 사업 중 15개 사업이 반영되어 사업 수 기준 71.4%로 이 또한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정부안에서 미반영되거나 일부반영된 주요사업이 대상인 국회증액은 기획재정부, 국회 등에 대한 전방위적인 설득작업이 필요해 지난 2020년 35%, 2021년 51%, 2022년 48% 수준에 머무른 바 있다.
국회 증액 과정에서 추가 반영된 사업으로는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사업,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 공영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 신규사업 6건과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 등 계속사업 9건이다.
이 가운데 이번 국회 증액단계에서 신규로 반영된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사업은 지난 2021년부터 국비 확보에 나섰던 사업으로 체제 구축비 12억원을 확보해 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 생산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는 물론, 제조업체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 사업의 장비 구축비 30억원을 확보함으로써 버스, 트럭 등 상용차를 대상으로 한 안전인증에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울산이 수소차 생산거점이자 수소산업 중심도시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수 있게 됐다.
공영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기재부와 행안부가 지방재정 투자심사에 대한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후 국회 증액 과정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 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은 올해 고용부에서 건립계획을 수립한 사업으로 정부안에 미반영됐다가 설계비 등 19억원 확보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아 울산시를 중심으로 한 영남권 예비숙련기술인의 취업 역량 강화와 취업의 질이 향상될 전망이다.
내년도 예산이 확보된 주요 사업을 분야별로 살펴보면, 일자리 창출 및 산업 분야에서는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 3디프린팅 융복합기술센터 건립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구축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사업 등이 반영됐다.
도로 및 사회기반시설 분야에 농소~외동 국도 건설 미포국가산단 진입도로 확장사업 연구개발지구 간선도로 개설사업 공용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의 예산이 확보됐다.
문화, 체육 및 관광 분야에는 울산 경상좌도 병영성 보수정비 울산 언양읍성 보수정비 등이 있다.
안전 및 환경 분야는 신정3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등의 국비가 확보됐다.
보건 및 복지 분야는 울산다운2 영구임대주택 건설 중구 공공실버주택 건립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등에서 예산이 반영됐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지역현안과 국비확보를 위해 민선 8기 출범 직후부터 지역 국회의원과의 공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국회와 중앙부처 핵심 인사들과 수차례 면담을 갖는 등 예산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
우선 김 시장은 7월, 10월 두 차례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주요사업 현황을 공유하며 대응전략을 구상했고 핵심사업 예산의 국회 증액에 행정력을 집중시켰다.
또한 7월 기재부 예산실장 및 주요 간부들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국비 주요사업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지속 건의했다.
10~11월 국회 심의기간 중에는 예결위원장, 예결위 간사 및 부울경 담당의원 등 국회 핵심인사와 경제부총리, 기재부 제2차관, 예산실장 등을 만나 예산반영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안효대 경제부시장도 국회 예결위원 경험과 넓은 국회 인맥을 활용해 국비 확보 과정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지역 국회의원들도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지로 국비 확보에 큰 힘을 보탰다.
박성민 의원은 중구 태화동에 들어서게 될 울산정원지원센터 건립 등 7건에 대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기재부에 예산 추가 반영을 건의했다.
이채익 의원은 지역구 사업인 3디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건립 등 4건의 국가예산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기재부를 다방면으로 설득했다.
김기현 의원은 수소전기차 안전인증센터, 전기·수소차 핵심부품 및 차량 안전성 확보 지원사업 등 6건의 사업이 기재부 검토 단계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앞장섰다.
권명호 의원은 동구 지역 조선업 조선해양 철의장 제조산업 디지털전환 사업, 해상물류 통신기술 검증 성능시험장 구축, 지역조선업 생산기술 인력양성 사업 등 4건의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했다.
이상헌 의원은 북구 지역 사회기반시설 사업인 농소~외동 국도건설, 농소~강동 혼잡도로 등 4건의 국비 사업 당위성을 국회 의장과 예결위 간사 등에게 설명하는 등 마지막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서범수 의원은 영남권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설립, 공영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등 5건에 대해 관련 부처는 물론 기재부를 통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쏟았다.
김두겸 시장은 “민선8기 출범 직후부터 핵심사업 국비확보에 시정역량을 집중해 왔고 지역 국회의원들의 초당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역대 최대 규모 국가예산을 바탕으로 민선 8기 2년차인 2023년을 맞아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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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민 자서전 발간사업’자서전 전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6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시민 자서전 발간사업 자서전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날 전달식은 서정욱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자서전 발간 대상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개요 설명, 자서전 전달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 시민 자서전 발간사업’은 시민의 이야기를 청년들과 함께 조명하고 이를 자서전으로 만들어 개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다양한 이야기 축적을 통해 시의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하고자 올해부터 시범 추진됐다.
자서전 ‘지금, 여기, 나를 담다’는 20대부터 8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울산 시민 10명의 저마다 살아온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책은 내년 1월 중 울산 관내 도서관에서 누구나 만나볼 수 있도록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참여자들이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는 더욱 완성도를 높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자서전 발간 대상자는 지난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본인 생애에 대해 기술할 내용이 있는 울산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 후, 생애기술서 등 서류심사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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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바이러스 19.6% 검출 …‘독감 유행 본격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실험실 표본감시 결과 12월 3주 독감바이러스 검출률이 19.6%로 2주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해 지역 내 독감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바이러스의 유행 양상을 파악하기 위한 ‘유행성 감기 및 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 결과 현재 지역 내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 다양한 호흡기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으며 특히 독감바이러스의 상승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울산지역에서 검출되는 독감은 에이형으로 에이치3엔2 유형이다.
또한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독감의사환자분율이 11월 4주 17.3명 → 12월 1주 30.3명 → 12월 2주 41.9명으로 전국적으로 독감의심 환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감의사환자분율은 의료기관을 방문한 환자 1,000명 중 38℃이상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을 나타내어 독감으로 의심되는 환자 수를 말하며 올해 유행기준은 4.9명이다.
독감의 주요 증상은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과 콧물, 기침 등의 호흡기 증상을 보이며 대증요법이나 항바이러스제로 치료 가능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독감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마스크 쓰기,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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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울산도서관이 최우수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 ~ 11월까지 외부조사기관을 이용해 전화민원응대 친절도, 방문민원응대 친절도, 민원처리완료 고객에 대한 만족도 조사 등 3개 항목으로 실시했다.
조사결과 종합고객만족도는 92.6점으로 조사됐다.
대부분의 직원이 민원인을 대할 때 민원인의 말을 귀담아 듣고 있으며 정중한 어법과 부드럽고 친절한 어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화 응대 시 마지막 종료인사 강화, 부서 민원 방문 시 보다 적극적인 응대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시는 조사결과에 따라 울산도서관이 최우수 부서로 소방행정과, 자치행정과, 미래신산업과 등 3개 부서를 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시상금을 수여했다.
또한 개인 우수자 67명도 선정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페이로 시상금을 지급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부서와 직원에게 시상품을 지급해 격려하는 등 시민들에 대한 행정서비스마인드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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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 전국체전 유공자 시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김두겸 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김석만 울산시 장애인 체육회 부회장, 표창대상자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전국체육대회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체전 주요장면 상영, 김두겸 시장 인사말씀, 김기환 의장의 축사, 표창 수여,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체전공모 사진전이 마련된다.
수상자는 총 190명이다.
분야별로는 물품 및 성금 후원, 경기 장소, 숙소 지원, 안전 점검 , 교통질서 주차장 제공, 급식 봉사, 시민위원회 분과 활동, 체전 홍보 활동, 장애인체전 참관 안내, 응원단 및 자매결연, 자원봉사자 분야 등이다.
김두겸 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이번 체전은 우리 울산의 위상을 높이고 경제적 효과와 체육시설 기반을 확충하는 계기가 됐다”며 “ 이번 대회를 위해 활약해 주신 유공자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종합 10위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 3위를 차지했다.
2022년 전국체전은 시민이 뽑은 ‘올해의 울산시정’ 3위에도 선정됐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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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예술회관, 2023년도 기획전시 계획 확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역 문화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한 지역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육성지원과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예술적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2023년도 기획전시 추진계획’을 확정해 발표했다.
2023년은 문화도시 울산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예술가 맞춤형 창작활동을 집중 지원하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예술적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새해 첫 기획으로 새해 소망과 기원을 담은‘야외등불 서예작품전’을 마련했다.
울산 서예술의 현시점을 되짚어보고 시민들에게 긍정과 희망의 알림을 전달하고자 한다.
이어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융·복합 체험전시‘빛과 모래랑 놀자’를 개최해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울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공모로 선정된 신진 작가들의 이어가기 전시로 ‘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마련해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3월부터는 도심 속에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조각 상설 기획전’을 주제와 작가별로 Ⅰ·Ⅱ·Ⅲ부로 나눠 진행하면서 시민들의 휴식 공간 및 지역 도심 예술 활성화를 기대하고자 한다.
5월에는 국내 대표적인 극사실주의 작가들의 작품 초청을 통해 사진보다 더 사실적으로 묘사된 회화작품을 선보이기 위한 ‘한국 극사실 회화 특별전’을 만나볼 수 있다.
7월에는 한글, 한문, 문인화 등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서예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대한민국 문인화가 초대전’이 마련되어 있다.
9월에는 청년작가들의 동시대 현대미술의 흐름을 파악하고 다양한 장르의 색다른 작품 감상 기회를 위한 ‘청년작가 현대미술 기획전’이 기다리고 있다.
10월에는 울산에서 활동했던 작고 및 원로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해 볼 수 있는 ‘울산예술 뿌리 찾기전’이 준비되어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 예술발전을 이끌어가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예술가와 시민들이 서로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예술을 통해 폭넓은 계층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와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이나 예술사업과 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지난해의 경우 한국 화단의 근현대 미술계에서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일찍 작고한 손상기, 오윤, 최욱경 등 천재화가들의 유작을 재조명한 국내 최초로 기획한 ‘못다 핀 한국예술가 특별전’, 1980~90년대 초 울산 현대미술의 작품성과 예술성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전망을 살펴볼 수 있었던 ‘울산작가 박덕찬 회고전’을 개최했다.
또한 지역 예술단체와 합동으로 상호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예술의 숲 야외등불전’, 고헌 박상진의사 순국 10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박상진과 동지들’을 진행했다.
202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