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지역사회 공헌기업 ‘감사 서한문’보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매년 크고 작은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기업에 대해 김두겸 울산시장 이름으로 ‘서한문’을 보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김두겸 시장은 서한문에서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성금·성품 기탁, 저소득 아동 방과 후 학습 지원, 독거노인 김장 나누기, 집수리 자원봉사활동 등 크고 작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시장은 “기업은 경제 발전의 핵심이자 도시 발전을 견인하는 동력이기도 한다”며 “한 기업의 큰 나눔도 중요하지만 작지만 알찬 기부가 모여 우리사회를 튼튼히 받쳐주는 기둥이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 시장은 “보내주신 정성 하나하나 소중히 여기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의 견인차 역할을 해주신 데 보답하기 위해 기업 불편해소를 위해 여러 가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2022년 울산공동모금회에 100만원 이상 기부 실적이 있는 기업 177개사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사회공헌 활동 내용을 파악한 바 있다.
이 가운데 5억원 이상 기업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등 15개사로 나타났으며 주요 기부 내용은 성금기탁, 성품기탁, 사회공헌사업 등이다.
2023-03-29
-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공식 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 울산, 경남 3개 시도의 전 분야에 걸친 초광역 협력을 총괄하는 초광역 협력체계인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이 3월 29일 공식 출범한다.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은 부울경 3개 시도 단체장이 지난해 10월 수도권 일극주의 해소와 동남권 상생발전을 위해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을 결성키로 합의함에 따라 출범하게 됐다.
3개 시도간 수차례 협의 결과 인력과 운영예산 등은 공동 지원하고 사무공간은 부산시청 1층에 마련하기로 결정했다.
조직은 부산시 소속으로 1단 2팀으로 운영되며 부산에서 4급 단장을 포함한 5명, 울산과 경남에서 각각 3명의 공무원을 파견한다.
주요 역할은 부울경 초광역 협력사업 총괄 발굴·기획·조정 초광역권발전계획 수립 협력사업 국가지원 방안 및 국비 확보 등의 대외협력 사무를 추진해 실질적 성과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운영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효율적이고 유연한 형태의 조직인 경제동맹의 전담부서 운영을 통해 부울경 상호간 균형발전이 필요한 적재적소에 신속한 협력 등의 대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29
-
울산시, 산재전문 공공병원 드디어 착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9일 오후 2시 30분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12-12번지 일원에서 ‘산재전문 공공병원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은 김두겸 울산시장,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강순희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전국에서 11번째로 지어지는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에 총 공사비 2,277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3만 3,000㎡, 연면적 4만 7,962㎡, 지하 2층, 지상 8층의 300병상 규모로 건립된다.
18개 진료과목을 운영하는 종합병원으로 재활전문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건강검진센터와 2개 연구소 등을 갖추고 오는 2026년 상반기 개원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재해 환자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와 재활을 통한 산업현장 조기 복귀 지원을 위해 일·가정 적응 훈련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주민에게는 일반진료, 응급의료, 필수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공중보건 위기 상황 발생 시에는 감염병 전용병상으로 전환해 중증환자 긴급 치료병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유니스트와 함께 산재의료 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와 전문 인력을 양성해 고부가 가치의 산재의료 기술 사업화로 새로운 생명 의학 산업 창출도 기대하고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의 부족한 공공의료 기반 확충을 위해서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9
-
“차량 주행거리 줄이고 최대 10만원 받으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4월 7일까지 2023년 탄소중립포인트 신청을 선착순으로 1,100대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란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으로 탄소발생을 줄일 경우 종전의 주행거리와 비교해 단축실적에 따라 2~10만원까지 혜택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중 휘발유·경유, 엘피지 차량이다.
전기, 혼합형, 수소 차량 및 타 시·도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을 통해 회원가입 후 4월 7일까지 참여 신청할 수 있으며 이전 참여자는 회원들어가기 후 재참여 신청을 진행하면 된다.
2023-03-28
-
야외 활동 시‘진드기’주의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기온이 오르고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시기를 맞아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병원체를 가진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라임병 등이 있으며 제3급 감염병으로 지정되어있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봄부터 가을까지 환자가 발생한다.
고열, 구토, 설사 증상을 보이고 심할 경우 혈소판·백혈구 수치가 감소하며 치사율이 10~20%에 달한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1년간 쯔쯔가무시증 환자 290명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 2명이 발생했으며 라임병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야외 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고 야외활동 후 진드기가 붙었는지 몸을 꼼꼼하게 확인 후, 목욕이나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며 “또한 입었던 옷이나 사용한 돗자리도 깨끗이 세탁해서 햇빛에 말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드기가 살기 좋은 서식 환경인 초지, 무덤 등을 대상으로 ‘2023년 감염병 매개 진드기 감시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8
-
업무협조 체계 구축 및 문화예술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울주문화재단 울주문화예술회관이 3월 28일 오후 2시 울산문화예술회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조 체계 구축 및 문화예술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및 체계적인 활용을 위해 상호 업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문화 소외지역에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해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및 지역문화예술 진흥의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남울주 문화소외지역 방문공연 울주문화예술회관 순회연주 인적·물적 지원의 상호 개방 및 공유 등이다.
특히 오는 5월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시립무용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시립예술단이 남울주 문화소외지역을 포함해 울주군 지역 방문 공연을 3차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울산 전 지역이 문화소외지역이 아닌 울산 시민 누구나 문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문화 꿀잼 도시로 변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
울산시‘숙박업소 손님맞이 협조 서한문’발송
울산시‘숙박업소 손님맞이 협조 서한문’발송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월에 개최되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제17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를 앞두고 김두겸 울산시장 명의로 ‘숙박업소 손님맞이 협조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한문은 양대 체전과 관련, 숙박업소의 높은 요금, 사전 예약 거부 등 숙박 민원 발생에 대비해 관내 숙박업소 업주의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으로 작성됐다.
김 시장은 서한문에서 “초·중·고 학생 선수를 비롯해서 2만명이 넘는 선수단이 5월 우리시를 찾아옵니다.
최근 숙박시설 예약이 어렵고 가격이 너무 올라 애를 먹는다는 이야기가 들려서 걱정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시장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짊어질 어린 선수들인 만큼 더 안전하고 더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따뜻한 협조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시장은 “어린 선수들이 좋은 기억을 가지면 부모님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어른이 되어서도 울산에 자주 오지 않겠습니까.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울산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울산시는 양대 체전과 관련, 숙박민원 대응을 위해 구·군별 신고센터를 운영 중이며 오는 4월에는 숙박업소 대상으로 요금 인상 자제 및 사전예약 거부 근절을 위한 행정지도와 지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3-28
-
울산시,‘제9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발대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8일 오후 3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제9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9기 블로그 기자, 8기 활동 우수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행사는 식전공연 제8기 우수 활동자 표창장 수여 제9기 기자단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우수 활동자 표창장은 제8기 블로그 기자 중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한 하정문, 박선지, 이언경, 이상현, 오준서 등 5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제9기 블로그기자단은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전국에서 120여명이 지원한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대학생, 직장인, 자영업자, 자유 활동가 등 다양한 직업군과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기대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4월 1일부터 2025년 3월말까지 2년간이다.
이 기간 동안 울산 전역을 누리며 새로운 울산, 다양한 시정 및 활기찬 현장의 모습을 ‘울산누리’ 블로그에 올리게 된다.
또한 연수회·기자단행사 등 단체 활동에도 참여하며 울산을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온라인 매체를 통해 상당수의 정보를 얻는 지금 블로그기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블로그기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울산 시정 홍보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3-28
-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공동협력 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8일 오전 10시 세종 국책연구단지에서 ‘2023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선정된 울산 등 15개 지자체가 국토교통부와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국토부 주관으로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약 40개 지자체가 응모해 서울, 울산, 인천, 제주 4개 특·광역지자체와 김천, 전주, 성남 등 11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지자체는 공동협력 협약에 따라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모델을 실증하고 그 결과물을 적극 공유한다.
울산시의 경우 ‘울산형 재난안전도시 구축’을 목표로 5가지 세부사업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원전사고 대비 고중량 방호장비 배송 고도별 방사능 측정 점검 비인가 군집드론 테러 대응 전파방해 드론 실증 신고 어플, 관제센터 연동 영남알프스 조난자 수색·구조 등 4개 세부사업을 실증한다.
또한 이를 통합 제어할 수 있는 재난안전 초연결 인공지능 관제 체계의 고도화 작업도 수행한다.
총 1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울주군 서생면 원전 인근,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등에서 추진된다.
사업 참여는 울산시, 울주군,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에스케이텔레콤, ㈜볼로랜드, ㈜에이엠피, ㈜엠엠피, ㈜에어로리서치, ㈜프리뉴, 제노소프트 등 총 10개 기관이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의 필요성과 수요처가 확실한 만큼 실증결과에 따라 현장에 즉시 적용, 조기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드론산업은 울산시 역점사업인 도심항공교통 사업의 기반이 되는 만큼 관련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드론실증도시 선정으로 그간 축적해온 드론산업 기반과 운용능력을 인정받았다”며 “드론을 활용해 안전 사각지대 없는 울산을 만들고 나아가 도심항공교통 선도도시까지 올라설 수 있도록 관련 사업들을 힘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28
-
울산시, 민선8기‘체육진흥협의회’위원 위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체육 분야 주요정책 수립의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될 민선8기 첫 체육진흥협의회가 출범한다.
울산시는 3월 28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시장 주재로 제3기 울산광역시 체육진흥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민선8기 첫 체육진흥협의회를 이끌어갈 시의원, 체육단체, 학계, 법조계 등 체육·인권·장애인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위원 10명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된다.
이들은 당연직 위원장인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울산시체육회장,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국장, 울산교육청 교육국장 등 당연직 위원 5명과 함께 2년간 활동하게 된다.
김두겸 시장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된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으로 체육 기반이 확대됐고 시민들의 참여 욕구가 늘어난 만큼, 협의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양한 체육활동과 체육시설 확충으로 시민이 행복한 ‘꿈의 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체육진흥협의회’는 국민체육진흥법과 울산 체육진흥조례에 따라 체육진흥계획 수립, 체육인 인권보호 등 체육진흥에 관한 중요시책을 협의하기 위해 지난 2018년 9월 5일 발족했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