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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각종 정책 점검활동 등에 참여할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137명으로 인터넷과 컴퓨터 활용이 가능하며 정책현장 참여 및 봉사활동 등 오프라인 활동이 가능한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월 9일부터 1월 18일까지 행정안전부 온국민소통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시민들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더욱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발결과는 오는 1월 31일 온국민소통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에 선발되면 오는 3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2년간 생활공감정책을 수시 발굴·제안하고 국정이나 시정 현장 점검과 나눔·봉사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우수제안자에 대해서는 분기별 특전과 함께 정부 및 시장 포상의 수여 기회도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지만 가치 있는 생각이 모여 시민의 공감과 행복으로 이어지는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다양한 생활공감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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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14기 소비자감시자’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소비자권익 증진 사업에 함께 참여할 ‘제14기 울산광역시 소비자감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인원은 40명이며 소비자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할 수 있는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접수방법은 소비자센터 누리집 알림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울산시 소비자센터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1월 20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14기 소비자감시자 활동기간은 2023년 2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이며 소비자교육 강사 및 보조강사, 소비자 피해예방 홍보, 시장 조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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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역사실 1차 개선 사업 ‘완료’
울산박물관 역사실 1차 개선 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상설 전시실인 ‘역사실’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있다.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실시한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전시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역사실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이같이 재개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차 주요 개선 내용을 보면, 입구와 연표 부분을 개선하고 관람객이 알기 쉽고 재밌게 관람할 수 있도록 유물 받침대 높이를 낮췄다.
개관 이후 꾸준히 수집해 온 유물을 새롭게 공개하고 울산의 선사시대 부분의 유물과 설명을 강화했다.
전시의 이해를 돕기 위해 유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영상도 추가했다.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활동지를 제작해, 어린이 스스로 활동지를 풀면서 울산의 역사와 대표유물을 알 수 있도록 했다.
활동지는 역사실 내에 비치되어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 가능하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의 역사를 소개하는 역사실 일부의 전시 유물을 교체하고 쾌적한 관람을 위해 전시 공간도 일부 재구성했다”며 “개편과 더불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전시 해설사를 통한 전문 해설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난해 역사실 개선사업 사업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는 고려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역사실 개선사업’을 진행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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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명예시민 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울산시 근무를 마치고 오는 1월 12일 외교부로 복귀하는 허태완 울산시 국제관계대사에게 울산광역시 명예시민패와 기념메달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명예시민패를 받는 허태완 국제관계대사는 제20회 세계한상대회와 제13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실무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베트남 칸호아성 등 자매·우호도시와 문화, 예술, 경제 분야 등의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국제도시 울산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다.
울산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해외교포, 타 시·도의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로서 명예시민은 시의 각종 위원회 및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문화행사·기념식 등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게 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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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축산물 집중 검사 기간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월 9일부터 19일까지를 축산물 집중 검사 기간으로 정하고 설 명절 기간 동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육류의 원활한 생산과 안전성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 관내 도축장 2곳의 일평균 소 도축두수가 41두였으나 설 성수기에는 일평균 74두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축산물 안전성이 우려된다.
이에 연구원은 도축검사관 배치 확대를 통해 가축의 생체·해체검사와 도축장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또 휴일인 1월 15일에도 도축검사를 진행하고 도축량 증감에 따라 작업 개시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실시한다.
특히 해당 기간 동안 식육 미생물 검사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늘리고 항생제 등의 잔류물질 검사를 기존 24두에서 72두로 확대 실시하는 등 식육의 안전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명절 제수용·선물용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햄, 소시지와 같은 유통 축산물로 인한 위해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성 검사도 실시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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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두루미, 노랑부리저어새 울산 찾아왔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인 ‘노랑부리저어새’와 ‘재두루미’가 지난해 연말부터 울산을 찾아와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노랑부리저어새는 지난 12월 28일 울산 북구 동천에서 1마리가 먹이활동하고 있는 것을 태화강철새조사를 하던 철새관찰조사요원들이 발견했다.
노랑부리저어새가 울산을 찾은 것은 지난 2008년부터 태화강, 동천지역 철새조사를 실시한 이래 최초이다.
노랑부리저어새는 저어새과로 부리가 주걱모양으로 작은 물고기나 새우, 게를 잡기 위해 좌우로 저으면서 잡는 행동을 따 붙여진 이름이다.
보통 부리 끝이 노랗고 주름이 있지만 울산동천을 찾아온 새는 분홍색을 띠는 검은색 부리에 주름이 없다.
또 눈앞이 탈색된 노란색이며 날 때 날개 끝이 검은 특징을 보이는 어린 새로 확인됐다.
같은 장소에서 먹이활동과 부리를 깃에 묻고 한발을 들고 자고 있는 모습들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다.
이와 함께 1월 3일에는 울산시가 북구 정자 논에서 학이 있다는 제보에 따라 현장을 확인한 결과 세계적 보호조류인 ‘재두루미’ 1마리가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두루미과에 속하는 재두루미는 정수리에서 뒷목까지가 흰색으로 ‘흰목덜미두루미’라고도 불리며 눈 주변은 붉은 피부가 노출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자료목록 중 취약종으로 분류될 만큼 국제적 보호종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이 새는 극동아시아에만 분포하고 있으며 경기도 연천, 포천, 임진강, 한강과 낙동강하구, 주남저수지,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울산에서는 지난 2017년 12월 12일 온양읍 동상리 미나리밭 그물에 걸려 날개를 다친 개체를 발견해 이듬해 3월 2일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 방사한 이후 약 5년 만에 발견됐다.
조류전문가들은 “동천이 모래하천이고 논과 습지가 있는 무룡동 논은 먹이가 풍부하고 안전하다고 느껴 큰 방해가 없으면 ‘노랑부리저어새’와 ‘재두루미’가 겨울을 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윤기득 사진작가가 지난 1월 1일 동천에서 먹이 활동하는 노랑부리저어새를 사진과 영상으로 담은 데 이어 1월 4일에는 북구 무룡동 논에서 머물고 있는 재두루미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
특히 윤 작가는 울산을 찾아온 귀한 새를 시민들 뿐 아니라 전 국민에게 울산의 우수한 자연생태를 알리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작품을 울산시에 무상 제공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을 찾아온 겨울 철새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다 떠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찰하겠다”며 “시민들도 가까이 접근하거나 위협을 주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면서 관찰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태화강과 동천 등 겨울철새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2021년 5월 태화강과 울산만이 동해안 최초로 국제철새이동경로 사이트에 등재되기도 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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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맞이 체불임금 실태조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체불임금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근로자 보호를 위해 ‘시 발주 사업장 임금 지급 실태 점검’을 1월 6일부터 20일까지 일제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현재 진행 중인 사업으로 공사 62건 1,855억원, 용역 64건 466억원 등 총 126건, 2,321억원이다.
조사 내용은 각 부서별 체불임금 신고 접수사항, 사업주의 책무 이행사항, 하수급인 및 근로자에게 대가를 직접 지급한 사항 등으로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실질 면담을 통해 진행한다.
실태조사 결과 임금을 체불한 업체는 부진업체로 규정해 울산시 누리집에 게시하고 법령 위반 시 관련법령에 따라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하는 등 강력 조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임금체불 방지로 건설노동자의 생계를 안정화하고 건강한 건설공사 풍토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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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토끼의 해 … 울산관광 ‘재도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2023년 국내·외 관광객 유치 특전 지원 제도’를 개편,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내·외 관광객 유치 특전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여행업체 및 관광호텔업체가 관광객을 유치해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이용하면 일정 금액을 지원해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유도하는 정책이다.
올해 개편된 특전 제도는 국제관광 수요 회복세에 따른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수요자 맞춤형 지원을 통한 ‘신규 수요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지원 분야는 숙박비 버스비 체험비 임대·대여비 기업·기관 방문 지원 해외 홍보비 등으로 각 부문별로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해당 여행사에 특전을 제공한다.
먼저 숙박 특전의 경우 전년 대비 외국인 관광객 지원 혜택이 강화된다.
외국인은 5인 이상 관광지와 식당 이용에 따라 1인당 최대 3만원을, 내국인은 8인 이상 관광지 2곳과 식당 1곳 이상 방문 시 1인당 1만원을 지급한다.
지급은 1박 기준이며 최대 3박까지 지원한다.
또한 당일관광 버스비 지원은 12인 이상 관광객에게 적용된다.
15만원에서 35만원까지 인원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당일관광보다는 체류형 숙박 관광객을 증가시키기 위한 조치로 전년 대비 인원 조건이 상향 조정됐다.
숙박 또는 당일 지원 기준을 충족했을 때 최대 2만원까지 체험비의 50%를 지원받을 수도 있다.
임대·대여 차량 또는 공유차량 이용 지원은 철도·항공 연계 절차를 삭제하고 제출 서류를 간소화하는 등 진입 장벽을 낮췄으며 관광 일정에 관내 기업 및 기관 방문이 포함될 경우 1인당 5000원씩 지원하는 ‘기업·기관 방문 지원 항목’이 신설됐다.
울산시에서 최소 1박 이상 숙박하는 관광상품의 해외 홍보비 지원과 전세기 및 국내 크루즈 유치를 위한 특전도 적극 추진된다.
서대성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국제관광이 재개되는 시점에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단체관광에 대한 체류형 관광상품이 확대될 수 있도록 특전 지원 제도를 개편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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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시설개선자금을 장기 저금리로 융자해 영업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2023년도 울산시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융자는 총 5억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 시행되며 융자조건은 연리 0.5%,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이다.
특히 올해부터 내년까지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위생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거치기간 이자를 감면해 준다.
융자 한도액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 업소 최대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식품접객업소 5,000만원이다.
대상은 울산시 관내 등록 및 신고 된 식품제조·가공업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소이며 영업에 필요한 기계 설치, 조리시설 및 화장실 등 영업장 위생시설 개선자금에 한해 융자 지원된다.
다만,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이미 융자를 받아 상환 잔액이 남은 업소의 경우는 제외된다.
융자를 받고자 하는 영업자는 반드시 기계 설치, 시설개선 전에 관할 구·군 위생부서에 신청하고 기타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시행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 식의약안전과 또는 관할 구·군 위생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으로 식품관련 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영업상 어려움을 다소나마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며 “식품 관련 업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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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2023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다양한 농업 신기술을 보급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3억 8,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5개 분야 12개로 구성된 ‘2023년 신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보급하는 신기술 사업은 수도작 분야 ‘농업용 무인보트 보급 제초제 살포 생력화 시범 사업’ 원예 분야 ‘딸기 품종 다양화 안정생산기술 시범 사업’ 축산 분야 ‘비엠활성수를 활용한 축사 환경개선 시범 사업’ 등 5개 사업 과수 분야 ‘친환경 방제 활용 황금배 안정생산 시범 사업’ 등 2개 사업 도시원예 분야 ‘2023년 생애주기 맞춤형 치유농장 육성 시범 사업’ 등 3개 사업이다.
울산지역 농가와 단체는 1월 31일까지 각 사업별 서류를 구비해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지 조사 후 2월말 개최예정인 농업기술센터 및 외부 농업전문가들로 구성된 농업산학협동심의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별 지원 자격, 사업 규모 등 자세한 내용은 울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해 사업 담당별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신기술 사업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관내 농업인 및 농업단체에서는 시범사업별 추진계획 및 내용을 검토 후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기한 내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