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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울산시 금융협력관, “울산시 명예시민 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6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대일 울산시 금융협력관에게 ‘울산시 명예시민증과 기념메달’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소속인 김대일 씨는 지난해 2월 21일 울산시 금융협력관으로 부임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개선방안 개발에 기여했다.
특히 유통과 금융 분야 전문가로 울산페이 정착 및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크다.
그는 오는 1월 31일 금융감독원으로 복귀한다.
울산시 명예시민증은 시정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 해외교포, 타 시·도의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이다.
명예시민은 시의 각종 위원회 및 법률 고문으로 위촉되고 지역 문화행사·기념식 등 시정 관련 주요 행사에 초청되는 예우를 받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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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임시 휴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 휴관은 약사동제방 토층 전사 전시물의 보존처리를 위한 것이다.
토층 전사 전시물은 약사동제방 축조방법을 여실히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전사란 실제 유적의 단면을 얇게 떼어내어 보존처리하는 방식으로 제방전시실에 전시 중인 토층 전사 전시물은 매년 보존처리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보존처리는 제방단면에 쌓인 먼지 클리닝, 균열부 보수 및 경화처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 약사동 제방은 6~7세기에 축조된 고대 수리시설로 지난 2017년 사적으로 지정됐다.
제방의 전체 길이는 약 155m, 제방의 잔존 높이는 4.5~8m로 추정되며 단면은 사다리꼴이다.
이곳에는 지난 2017년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건립되어 고대 토목기법과 수리시설 등을 전시하고 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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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태화호 활용방안 발굴 나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6일 오후 2시 ‘울산태화호’에서 미래 해양 이동수단 인재양성을 위한 공동훈련센터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울산시-해양수산부 선상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말 스마트선박인 ‘울산태화호’ 명명식 이후 울산시가 해양수산부의 해양 이동수단 인재양성 활용방안 추진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회의에는 해양수산부, 울산시,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케이에스에스해운, 휴맥스모빌리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해양 이동수단 인재양성 공동훈련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력과 추진 방안 등을 논의한다.
주요 논의 사항은 지능형선박 및 기자재 운영 실습 전기추진선박 안전 실증 및 방폭 시설 인증 교육 자율운항선박 시험선 실증 및 운항 시뮬레이션 교육 항만 안전 및 통신기자재 검·인증 교육 등이다.
특히 울산시는 울산 동구 고늘지구 내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통부의 연구거점 육성방안과 조선해운 혁신기관의 특화된 시설과 장비를 활용한 미래인재 육성 대책을 설명하고 해양수산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수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울산에 기 구축된 혁신기관들의 시설과 장비 활용을 연계한 해양이동수단 인재 양성 방안을 듣고 향후 추진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오늘 울산태화호에서 지역의 혁신기관과 해운선사, 전문기업과 해양이동수단 인재양성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논의하는 자리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울산시의 인력양성 방안에 대해 사업화를 검토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태화호’는 울산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448억원을 투입해 제작한 국내 최초 정보통신기술 융합 직류 기반 전기 추진 지능형선박이다.
지능형 항해 등 국내 기술로 개발된 기자재가 90% 이상 적용되어 향후 실증 성능 시험장, 교육·연구·해상관광 등 다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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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울산 수출액 900억 달러 달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22년 울산지역 연간 수출액이 900억 달러를 넘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공개된 울산세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액은 926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6일 공개된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자료에서도 울산지역 수출액은 902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역 수출 통계 집계기관인 울산세관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 통계 모두 수출액 900억 달러 이상으로 집계되며 지난해 울산의 연간 수출액은 지난 2014년 이후 8년 만에 900억 달러대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해 전국 수출액은 6,837억 달러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울산지역 수출액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전년 대비 20%대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전국 무역수지는 세계 경기둔화가 지속되면서 수출 증가율을 상회하는 수입 증가로 적자로 전환된 반면, 울산은 주력산업 호조세 등으로 견고하게 무역흑자를 유지했다.
울산시는 지난 1962년 특정공업지구 지정 이후 첫 수출 26만 달러를 시작으로 2011년에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수출액 1,000억 달러를 달성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출도시로 성장해왔다.
그러나 지난 2011년 최고 정점 이후 조선업 침체, 국제유가 하락 등의 악재로 인해 2012년부터 수출액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2006년 수준인 561억 달러대까지 떨어졌다.
2022년도 코로나19 불확실성, 러·우 전쟁, 미·중 갈등에 따른 탈세계화 등 부정적인 대외 여건이 지속된 한 해였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선박 수요 증가와 친환경차 등 신산업 분야 수출로 인한 수출의 질적 성장으로 울산의 주력산업이 활기를 띠면서 코로나19 및 조선업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울산시는 올해도 수출액 증가세 유지를 위해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 유명 전시·박람회참가 사업 등 기업 맞춤형 수출지원 정책을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2년 울산지역 수출액은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900억 달러를 달성하며 울산이 대한민국 대표 수출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다”며 “올해도 통상지원사업 등을 통해 지역기업의 수출 활성화와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울산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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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울산, 열정과 도전이 넘치는 도시’육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6일 오후 3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김두겸 시장,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대한 심의, 청년정책 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등의 역할을 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3년 울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과 ‘청년 위촉대상 위원회 선정’ 등 2개 사업 안건을 심의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먼저 ‘2023년 울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 울산, 열정과 도전이 넘치는 도시’를 비전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7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사업비는 총 899억원이 투입된다.
분야별 사업을 보면 일자리는 청년인턴 채용사업 등 20개 사업 주거는 태화동 청년희망주택 건립사업 등 11개 사업 교육은 직업교육혁신지구 지원사업 등 13개 사업 복지·문화는 울산글로벌게임센터 운영 등 18개 사업 참여·권리는 청년거점공간운영 등 13개 사업 등이다.
또한 청년 위촉대상 위원회 선정은 청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위원회 중 국무조정실의 지정 원칙을 적용해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등 총 28개 위원회를 선정한다.
선정된 28개 위원회는 앞으로 신규 위원 위촉 시 위촉직 위원의 10% 이상을 청년위원으로 위촉해 청년들의 정책 참여 확대를 추진해 나간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의 시정참여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시정 전반에 청년의 시각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열정과 도전이 넘치는 청년 울산을 육성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울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울산시 청년정책플랫폼 유-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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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낚시터 운영실태 및 안전점검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낚시객의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낚시 문화 조성을 위해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관내 허가·등록 낚시터를 대상으로 운영실태 및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울산지역 허가·등록 낚시터는 ‘송정낚시터’ 등 총 9개소이다.
이번 점검은 ‘낚시관리 및 육성법’에 근거해 구·군과 합동으로 진행하며 보호장비 및 안전·편의시설 관리 보험·공제 적정가입 여부 시설기준 준수 등 낚시터의 운영실태와 안전성 확보를 중점으로 추진한다.
울산시는 낚시터의 안전·구명 설비 위치 부적합 등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들은 즉시 시정하고 낚시터업자 준수사항 위반 행위 등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지정취소·고발·과태료 처분 등을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낚시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낚시터 내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해 안전하고 쾌적한 낚시문화 조성하는 데 취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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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임병진 사무총장 임명
제6대 임병진 사무총장 임명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5일 오후 4시 10분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제6대 임병진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의 제14대 의장단체이며 김두겸 시장은 이날 14대 의장 자격으로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게 된다.
임병진 사무총장은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공사, 주중 한국대사관 공사, 주선양 한국총영사관 총영사 등을 지내며 동북아시아 정세에 능통한 전문가이다.
김두겸 시장은 “이번 신임 사무총장 임명을 통해 총회 개최 준비 등 의 장단체로서 활발할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올 하반기 제14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총회는 회원 단체 초청을 통한 분야별 분과위원회 개최, 차기 의장 단체 선출 등으로 진행된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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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자인행정서비스 성과 ‘톡톡’
울산시, 디자인행정서비스 성과 ‘톡톡’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공디자인 수준과 품격 향상을 위해 시행중인 ‘디자인행정서비스'를 통해 지난해 5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디자인행정서비스’는 각종 사업추진에 필요한 디자인을 울산시 내부 디자인 전문인력을 활용해 디자인 자문 및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시각디자인, 제품디자인, 공간·환경디자인으로 디자인 용역업체에서 제출된 결과물 진단, 기획 단계부터 결과물 제작까지 참여하는 디자인 개발, 특별 전담조직 구성을 통한 협업 등이다.
지난해의 경우 국내 최초 전기추진선박 울산태화호 브랜드디자인, 포상 시 수여하는 수장 및 표창패 등 65건의 디자인을 지원·개발해 디자인용역비 5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의 디자인 관련 업무를 지원해 공공디자인 수준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공공디자인의 격을높이고 예산절감을 위해 디자인행정서비스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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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착공·미분양 공동주택사업장 안전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라 공동주택사업 승인을 받은 후 착공하지 않거나 착공을 하고도 분양 시기를 미루고 있는 사업 현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미착공 또는 미분양 공동주택 사업장으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7개 팀 16명으로 구성된 울산시, 구·군 합동점검반은 1월 25일부터 2월 8일까지 15일간에 걸쳐 관내 미착공 사업장 40개소, 미분양 사업장 20개소 등 총 60개소 공동주택사업장을 점검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사업장 내·외부 생활쓰레기 정리 상태 부지 주변 안전 위험요소 가설울타리 설치·정비 상태 보안등 설치 여부 등이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안전 위해요소 발견 시에는 사업주체에게 안전대책을 강구하도록 행정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미착공·미분양 공동주택사업장 안전점검을 통해 공동주택사업장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것”이라며 “사업주체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시민 불편 사항이 없도록 관리 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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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천상정수사업소 견학 프로그램’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부분 운영해 오던 ‘천상정수사업소 견학 프로그램’을 올해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견학 대상은 어린이집 원생, 유치원생, 초등생 중·고등학생, 일반인 등으로 구분해 총 80회 3,500명 규모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천상정수장의 수돗물 절약 및 정수시설 동영상을 시청하고 취수, 정수, 송수 단계 등 수돗물 생산과 공급 과정을 단계적으로 둘러본다.
견학은 맑은 물 해설사의 설명으로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견학 신청은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천상정수사업소는 1일 시설용량 28만 톤 규모로 현재 19만 톤 정도 고도정수처리해 중구, 북구, 울주군 등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202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