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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3년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대상’확정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년의 주거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3년 울산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 가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총 761가구로 당초 계획인 500가구보다 크게 확대됐다.
‘울산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사업’은 만 19세~39세 이하의 무주택 미혼 1인 가구에 주거비를 최장 4년까지 현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가구에는 오는 4월부터 임차료 10만원과 임차보증금 이자 5만원 등 가구당 월 최대 15만원이 실비로 지원된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선정된 가구는 4월 20까지 기존에 납부한 주거비 지출 증빙자료를 울산 주거지원포털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주거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사업이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 가구의 주거 안정에 도움이 되어 지역 정착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큰 호응을 감안해 지원 대상가구를 점차 늘리고 지원 기준도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 첫해인 지난해에는 총 828가구가 지원 대상 가구로 선정됐다.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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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군 안전총괄부서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7일 오전 11시 신라스테이울산 3층 회의실에서 ‘시, 구·군 안전총괄부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각종 대형 행사가 재개되고 봄철 지역 축제 등이 잇따라 개최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인식에 대한 공감대와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시민안전보험 운영현황 및 홍보 활성화 방안 논의, 봄철 지역축제 안전관리대책 협의,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협조사항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구·군 민원 현장에서 느끼는 안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업무추진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기관 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안전보험’은 울산시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전국 어디서든 재난 및 안전사고 때 최대 2,0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울산시민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강도 상해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으로 다양하다.
각 구·군 누리집에서 상세 항목은 확인할 수 있다.
보험금 신청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청구하면 된다.
울산시는 일상생활 속 각종 사고에서 받을 수 있는 보상 혜택에서 누락되는 시민이 없도록 시민안전보험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축제·행사에 대해서도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사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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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독서활동 찾아가는 프로그램’수행기관 공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맞춤형 독서활동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사업 수행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대상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공모 분야는 독서문화, 문화예술, 취미소양, 외국어, 기타 등 5개 분야이며 분야별 1개 기관이 선정되어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기관은 4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울산도서관 방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 기관은 오는 5월 12일 개별 통보 및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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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등 중점과제 5건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7일 오전 10시 25분 울산시청 본관 영상회의실에서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 주재 ‘행안부-지자체 합동 제4차 지방규제혁신회의’에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날 영상회의는 17개 시·도 기조실장,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안부의 2022년 지방규제혁신회의 추진경과와 2023년 추진계획 발표에 이어 중앙규제개선 우수사례 및 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규제 토의 등으로 진행된다.
서남교 기획조정실장은 “규제 발굴을 통해 민생현장에서 시민과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역밀착형 중앙규제를 중점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12월 제3차 지방규제혁신회의회의 후 행안부와 합동 현장간담회, 울산시 규제개혁위원회, 울산형 규제혁신 전담조직 회의, 찾아가는 규제혁신추진단 운영 등을 통해 산업단지와 조선업 관련 분야를 규제개선 중점추진 분야로 선정하고 세부과제 5건을 발굴했다.
발굴된 세부과제는 개발제한구역 합리적 조정 항만 배후단지 입주기업 임대재산 사용제한 완화 물가변동으로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변경시 절차 완화 폐기물 매립장 침출수 분석 측정항목 완화이고 조선업 관련 규제완화 과제로는 방오제 성분의 유독물질 함량 기준완화이며 5건 모두 이날 발표된 행정안전부의 2023년 추진계획 가운데 권역별 규제개선 중점과제에 포함됐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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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4월 7일 오전 10시 울산시티컨벤션에서 ‘2023년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한다.
연찬회는 제8기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 환경복지위원회 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돗물 분야 강의와 천상정수장 견학 및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주부점검단의 수돗물 분야 역량 강화로 수돗물의 안전성 및 우수성 홍보 활성화에 더욱 앞장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운영·관리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제8기 수돗물사랑 주부점검단은 지난해 6월 105명이 새로 위촉되어 상수도 정책제안 및 수돗물 홍보 활동, 상수도 시설 환경정화활동 등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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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엄마 김수미, 울산시 홍보대사 되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국민엄마’로 잘 알려진 배우 김수미가 울산시 홍보대사가 되어 울산의 멋과 맛을 널리 알린다.
울산시는 4월 7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배우 김수미 씨의 울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
김수미 씨는 지난 1971년 엠비시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50년 넘게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장수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엄니 역할을 소화하며 독보적인 이미지를 구축했고 뛰어난 손맛을 바탕으로 본인의 이름을 건 요리 예능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이른바 ‘국민엄마’로 크게 사랑받고 있다.
울산시는 울산이라는 도시와 닮아있는 김수미 배우의 다양한 매력과 친근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시정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수미 홍보대사는 “역동적이고 매력 넘치는 울산의 홍보대사가 되어 영광이다.
산업도시라는 전형적 틀에서 벗어나면 아름다운 산과 바다, 각종 산해진미가 가득한 도시가 울산이다.
이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홍보대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울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과 주요 시정, 문화관광 홍보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위촉 기간은 2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현재 울산시 홍보대사로는 배우 김수미 씨를 포함해 트롯가수 홍자· 박군, 개그맨 이용식, 배우 김성환·정수한 씨가 함께 활동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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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호 민간정원에‘나우이제정원’등록
울산시 제6호 민간정원에‘나우이제정원’등록
[충청뉴스큐] 울산시 북구 신천동 제내마을에 위치한 나우이제정원이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광역시 제6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다.
울산시는 4월 7일 오후 3시 북구 제내4길 16-6에 위치한 ‘나우이제정원’에서 이석용 녹지정원국장, 김승현울산조경협회회장,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이종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부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 제6호 민간정원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우이제정원’은 총 242㎡의 면적에 수목 35종과 다양한 초화류이 식재되어 있고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심 속 숲처럼 느껴지는 나우이제정원은 28년간 살던 집터 일원에 수목의 씨앗을 뿌려 현재 수목이 자라 성목이 됐으며 다양한 수종의 수목과 꽃들로 인해 사계절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나우이제정원을 조성한 정선숙 씨는 “특정한 시기에 정원의 매력을 볼 수 있는게 아니라 사계절 전체 정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으며 봄철 아름다운 초화류들이 앞 다투어 피어나고 여름에는 수국들의 향연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광역시 제6호 나우이제정원의 민간정원 등록이 생태정원 도시 울산을 조성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해 우수한 민간정원을 발굴·등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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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제55주년‘예비군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예비군 창설 제55주년을 기념하는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4월 7일 오전 10시 30분 부산 동래구 소재 농심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설 제55주년을 맞은 예비군의 날은 지역방위를 담당하는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 예비군 육성발전에 공헌한 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4월 첫째주 금요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기념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부산·울산을 방위하는 수임군 부대인 육군 제53사단과 협의하에 부산·울산 통합행사로 진행되며 올해는 부산에서 내년에는 울산에서 격년제로 개최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정욱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육군 제53사단장, 부산·울산지방병무청장, 부산 및 울산 예비군 지휘관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예비군가 제창, 육군 제53사단 군악대 등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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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개 에스케이수소충전소’준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수소 경제 중심도시 울산에 국내 최초로 화물차용 대용량 수소충전소가 설치됐다.
울산시는 4월 7일 오후 3시 남구 상개동 상개화물자동차휴게소에서 ‘울산상개 에스케이수소충전소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강주엽 물류정책관, 이동휘 한국수소산업협회장 직무대행, 장호준 에스케이에너지 전무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홍보영상 상영, 경과보고 유공자포상, 테이프커팅, 충전 시연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상개 에스케이수소충전소는 국비 40억원, 시비 17억원 등 총 57억원을 투입해 남구 산업로 100 상개화물자동차휴게소 내에 시간당 80㎏급의 충전 규모로 지난해 4월 착공했다.
특히 이 충전소는 기존 수소차량을 통해 수소를 공급 하던 방식을 도심 내 수소 공급배관을 통해 충전소에 수소를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수소 공급의 경제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수소배관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소를 공급받음에 따라 대량의 물량 이송으로 충전소의 처리능력이 대폭 증가해 하루 화물차 48대의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일반 승용차도 충전이 가능하며 일반 수소충전소의 경우 시간당 5대밖에 충전하지 못하는 반면, 이곳은 20대의 충전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 화물차용 대용량 수소충전소 설치로 ‘환경 개선 효과’와 ‘수소시대 마중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며 “이번 ‘울산상개 에스케이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태화강역 수소 복합거점 조성,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수소이동수단 연합지구 구축 등 핵심 수소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2030년 세계최고 수소도시 건설을 위한 수소산업 이상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수소차 6만 7,000대 보급, 수소충전소 45개소 설치, 수소배관망 200km, 수소차 제조 50만대 등 수소산업 목표달성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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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제2차관, 지역수출중소기업인과 간담회 가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월 6일 오후 2시 울주군 청량읍에 위치한 자유무역지역관리원에서 ‘기재부 제2차관, 지역 수출중소기업인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획재정부가 울산 지역 수출기업이 수출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듣고 정부, 지자체, 수출지원기관 등이 공동으로 실효성 있는 다양한 수출 활성화 방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울산시 안효대 경제부시장, 기획재정부 최상대 제2차관, 산업통상자원부 박학희 경제자유구역기획단 혁신지원팀장,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 하동환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울산지역 경제현황 설명, 지역수출기업인 건의사항(중소기업 대출, 외국인 고용허가제 완화 등) 청취, 자유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간담회에 앞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최상대 제2차관과 오찬을 가지면서 울산의 긴급한 시정현안과 내년도 주요핵심 국비신청 사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간담회 후, 최상대 2차관 등 일행은 지난해 지역 3대 주력산업 수출 품목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자동차 생산공장인 현대차 울산공장을 방문한다.
일행은 현대차 울산공장 방문에서 국내 첫 전기차 전용 공장 건립 계획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전기차 생산라인 공장 및 자동차 수출 선적 부두 등을 시찰한다.
안효대 경제부시장은 “대한민국 수출에 효자 노릇을 하고 있는 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하겠다” 면서 “수출 유관기관과 협업해 대내외 장애 요소를 제거하고 수출액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