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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치유 인문학’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오후 7 문화예술회관 중앙광장 야외분수무대에서 ‘야외 치유 인문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음악 연주와 예술단체의 색다르고 다양한 공연, 평소 만나기 어려운 명사와의 만남을 통해 의미 있고 뜻깊은 시간을 제공한다.
초청 명사는 케이비에스 불후의 명곡, 국악 한마당 등 출연한 국악인 남상일 울산 출신의 케이비에스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개그맨 김영철, 에스비에스 지식 나눔 콘서트, 힐링캠프 등 출연한 철학자 강신주 등이다.
첫째 날은 시립무용단의 국악 연주와 아르스노바의 아카펠라 공연, 국악인 남상일의 ‘신명나는 우리소리’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소리의 멋을 알아보고 일상 속에서 국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둘째 날에는 시립합창단의 혼성 합창과 박정호 밴드의 통기타 밴드 공연, 개그맨 김영철의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가는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희망을 전달한다.
마지막 날에는 시립교향악단의 현악 앙상블, 젬마의 어쿠스틱 퓨전밴드 공연과 더불어 철학자 강신주의 ‘감정과 치유’ 강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우리들의 다양한 감정을 살펴보고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회관 누리집을 통해 5월 24일부터 회당 450명씩 총 1,350명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멈춰있던 지난 3년간 기나긴 시간을 보내며 지친 울산시민들을 위해 마련했다”며 “시원한 야외분수무대에서 음악과 강연을 통해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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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산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등록 지원사업’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한국임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22년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등록지원 공모사업’에 언양상북대형산불피해지 복구조림사업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이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온실가스를 감축, 흡수 또는 제거하는 사업을 말하며 이 외부사업 등록을 통해서 발행받은 온실가스 감축 인증실적은 울산시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활용하거나 시장에서 현금으로 거래할 수 있다.
울산시가 선정된 공모사업은 상북대형산불피해지 복구조림사업, 완충녹지조성사업, 미세먼지차단숲조성사업 등 3개 사업이다.
이 공모사업은 산림부문 외부사업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한국임업진흥원이 외부사업 등록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원활히 등록과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에 선정된 위 사업은 외부사업으로 등록이 가능한 기본적인 요건을 충족한 것은 물론 국내 등록된 산림부문 외부사업 중 규모가 가장 커 온실가스 흡수량도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온실가스 흡수량 산정과 보고서작성, 타당성 평가 대응에 필요한 상담을 지원받아 외부사업 등록에 필요한 용역비 약 2억원을 절감했다.
또한 이후 상담을 통한 외부사업 인증 후에는 배출권이 필요한 기업 등과 거래해 30년간 약 10억원 이상의 부가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현재 시행 중인 울산 도시바람길숲조성사업과 지난 2020년 3월에 발생한 울주군 웅촌 대형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이 완료되면 오는 2023년 외부사업등록 상담 지원사업에 공모하는 등 계속해서 새로운 사업과 대상지를 발굴해 국가 온실가스감축 및 산림탄소흡수원 증진과 탄소중립 녹색도시 울산을 실현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북대형산불피해지 복구조림사업은 지난 2013년 3월 9일 ~ 10일 양일간 발생한 울주군 상북면과 언양읍 일원의 대형산불피해지 132ha에 편백, 목백합, 산수유 등 36만 6,020본을 식재했다.
또한 완충녹지조성사업지 30.7ha에는 울산시가 지난 2011년부터 2019까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저감과 주거지역으로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느티나무, 목백합, 가시나무 등 다양한 수종 15만 36본을 식재해 숲으로 조성했으며 미세먼지차단숲조성사업은 국가산업단지 내외부 8.1ha에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메타세콰이어 등 8만 4,699본을 식재했다.
현재 이들 사업지는 이미 울창한 숲으로 조성이 완료되어 도심 열섬현상 완화 및 시민들에게 여가와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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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 공적개발원조 정규교육 기본 과정’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는 오는 6월 2일부터 5일까지 ‘공적개발원조 정규교육 기본 과정’을 운영한다.
‘공적개발원조 정규교육’은 지역주민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이해를 키우기 위한 것으로 기본, 심화1, 심화2 등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 과정 주제는,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 국제개발협력의 역사 한국의 국제개발협력 국제개발협력의 다양한 주체 국제 시민교육과 진로탐색 국제개발협력 최근 동향과 이슈 등이다.
교육은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진행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확장 가상 세계 온라인 체제 기반인 ‘게더타운’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수료자에게는 한국국제협력단과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교육 대상은 울산 시민뿐만 아니라 국제개발협력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6일까지 포스터 정보무늬를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 및 울산대학교 누리집 일반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는 울산광역시-울산대학교-한국국제협력단 3개 기관의 업무협약으로 지난해 9월 설립됐으며 울산지역 국제개발협력 및 공적개발원조의 핵심 거점이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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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울산시 아이좋아 행복출산 영상·사진 공모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결혼·임신·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과 저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2022년 울산시 아이좋아 행복출산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오는 6월 13일까지이다.
응모 대상은 전 국민이다.
공모 작품은 결혼·임신·출산·양육이 행복한 울산 이미지 제고로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소중한 가정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내용 등을 담은 영상과 사진이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참가신청서 출품동의서 개인정보동의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품파일과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6월 중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우수상 1명, 우수 2명, 장려 4명 등이며 시상금은 총 800만원이다.
선정된 작품은 오는 7월에 열리는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 및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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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아동 친화 예산 1조 135억원 편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 아동 관련 예산을 분석하고 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아동 친화 예산서’를 시 누리집에 18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동 친화 예산서’는 울산시 본예산 중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모든 사업을 대상으로 유니세프가 제시하는 아동친화도 6개 영역과 아동 권리 4개 영역으로 분류해 아동 관련 예산을 적절히 배분하고 사업목적에 맞게 잘 쓰이도록 분석해 정리한 예산서이다.
아동친화도 6개 영역은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이며 아동권리 4개 영역은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이다.
공개된 아동친화 예산서에 따르면, 올해 아동관련 예산은 총 1조 135억원으로 울산시시 일반회계 전체 예산의 27.7%를 차지한다.
2021년에 비해서는 21% 증가했다.
분야별 예산을 보면,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안전과 보호,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순으로 각각 편성됐다.
올해 신규 주요 사업은 영아수당, 첫만남이용권 지원, 도시바람길숲 조성, 도심속 생활문화의 켜 골목으로 이어지다, 울산정원지원센터, 중산스포츠타운 조성, 반천·태화 등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이다.
기존 사업 중 예산이 늘어난 주요 사업은 생계급여, 주거급여, 교육 법정 교부금, 아동수당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아동 친화예산서는 아동 정책 수립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며 “앞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뛰어놀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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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부터 농지 취득자격 심사 대폭 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농지 취득자격 심사 체계화 및 사후관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농지법’ 및 ‘농지법 시행령·시행규칙’이 5월 18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자체가 농지를 취득하려는 자의 농업경영 의지, 실현 가능성 등을 꼼꼼히 심사할 수 있도록 농업경영계획 서식을 대폭 개편하고 주말·체험영농계획 서식도 신설했다.
둘째, 농업경영계획서 또는 주말·체험영농계획서 작성 시, 직업·영농경력·영농거리를 의무적으로 기재하도록 했고 이와 함께 제출해야 하는 증명서류도 구체화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 신청자는 직업 등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이를 거짓으로 제출할 경우 1차 250만원, 2차 350만원, 3차 이상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했다.
셋째, 공유 취득자의 농지 취득자격 심사를 강화한다.
앞으로 1필지의 농지를 공유로 취득하려는 경우 공유 지분의 비율 및 각자가 취득하려는 농지의 위치를 농업경영계획서 또는 주말·체험영농계획서에 기재하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약정서 및 도면자료도 제출해야 한다.
넷째, 농지취득자격증명 접수 시 지자체 담당자가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해 확인해야 하는 서류를 확대했다.
기존에는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통해 토지대장, 주민등록표등본, 법인 등기사항증명서 등 3종의 서류만을 확인했으나, 앞으로는 토지 등기사항증명서 농업경영체증명서 표준재무제표증명, 사업자등록증, 외국인등록사실증명, 국내거소신고사실증명 등 6종의 서류를 추가 확인하도록 했다.
다섯째,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민원처리기간을 연장했다.
현행 처리기간은 농업경영 목적은 4일 이내, 주말·체험영농 목적과 농지전용 목적은 2일 이내였으나, 앞으로는 농업경영 목적과 주말·체험영농 목적은 7일 이내, 농지전용 목적은 4일 이내로 각각 연장하고 지자체 농지위원회 심의대상의 경우에는 14일 이내에 농지취득자격증명을 발급한다.
여섯째, 농지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가 매년 소유·이용실태에 대해 조사해야 하는 농지의 범위를 구체화했다.
이에 따르면 5년 이내의 범위에서 농식품부장관이 고시하는 기간 내에 농지취득자격증명이 발급된 농지, 5년 이내의 범위에서 농식품부장관이 고시하는 기간 내에 농지 소재지 시·군·자치구 또는 이와 연접한 시·군·자치구에 주소를 두지 아니한 사람이 취득한 농지, 5년 이내의 범위에서 농식품부장관이 고시하는 기간 내에 1필지를 공유로 취득한 농지, 농업법인 소유농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있는 농지, 외국인 및 외국국적동포가 소유한 농지 등은 매년 1회 이상 조사하며 조사결과는 농식품부 누리집에 공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오는 8월 18일부터는 지자체 담당자가 단독으로 농지 취득자격 심사를 하는 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구·읍·면에 농지위원회를 설치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의 농지를 취득하려는 자, 농업법인, 3인 이상의 공유취득, 농지 소재지 시·군·자치구 또는 이와 연접한 시·군·자치구 내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그 관할 시·군·자치구에 소재한 농지를 취득하려는 자 등은 농지 취득 시 농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했다.
아울러 농지 임대차계약을 체결·변경 또는 해제 등 농지 이용정보가 변경되는 경우, 농지 소유자 또는 임차인은 농지대장 정보 등록·변경 신청서와 함께 농지 임대차 계약서를 첨부해 그 변경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농지 소재지 시·구·읍·면에게 농지대장의 변경을 신청해야 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이번 제도개선으로 현행 농지 취득자격 심사제도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고 투기우려지역, 농지 쪼개기 등에 대한 심사를 강화함으로써 투기를 목적으로 하는 농지 취득을 억제하고 농지 거래가 실수요자 중심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농지가 농업 생산의 본래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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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5개 구·군, 지역 물가안정 위해 머리 맞댄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5개 구·군과 함께, 최근 치솟는 지역 물가의 빠른 안정화 방안을 마련한다.
시는 5월 18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2022년 제2차 물가안정 대책 회의를 열고 지방 공공요금과 장바구니 물가안정 등 분야별 물가 위기 대응책 추진 상황과 기관 간 효율적인 협조 체계 구축 등을 논의한다.
회의는 울산시 중소벤처기업과장 주재로 진행되며 시 공공요금 담당과 5개 구·군의 경제 부서 관계자 등 모두 13명이 참석한다.
우선 지역의 공공요금 안정화를 위한 공공요금 동향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요금 안정화 대책을 함께 논의한다.
시는 최근 울산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인 4.8%를 기록하는 등 서민 경제가 크게 위협받자, 공공요금은 되도록 동결 기조를 유지하되 요금 상승이 불가피한 경우는 인상 폭을 최소화하고 시기를 분산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공요금별 인상 요인을 분석하고 향후 인상 시기와 상승 폭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서 장바구니 물가도 점검한다.
울산시가 올해 1월부터 운영 중인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과 ‘물가안정대책반’ 추진 실적과 전반적인 운영 사항 등을 점검한 후, 기관별로 물가안정을 위한 향후 방안을 보고한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의 하나인 ‘착한가격업소’ 선정 확대와 지원책 강화 방안에 대한 기관별 의견도 수렴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 청결한 위생, 우수한 서비스를 두루 갖춘 업소로 선정되면 표찰 부착과 종량제 봉투 지원, 공공누리집을 통한 연중 홍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울산에는 104개 업소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어 있다.
이 외에도 울산시는 현재 상하수도요금, 버스택시요금 등 지자체가 결정하는 공공요금에 대해서는 시민단체,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물가대책위원회’를 거쳐 요금 인상 폭과 시기를 조정하는 등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물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주요 시장과 마트 누리집에 물가 정보를 월 2회 공개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물가안정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로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다 행정뿐 아니라 소상공인, 소비자단체 등과 모두 힘을 모아 서민 가계 안정을 이루도록 총력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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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신기술창업 활성화 민간지원사업’신규 7개사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2년도 신기술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지역 중소기업 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기업은 사업화 지원 분야에 ㈜디케이머터리얼즈, ㈜에이치에이치에스, 이엠코어텍㈜, ㈜에이엠홀로 등 4개사, 연구개발 지원 분야 ㈜타이로스코프, ㈜터넬, ㈜루시투앤 등 3개사이다.
올해 2년차 지원을 받는 연구개발 지원 분야는 전년도 선정기업 3개사를 포함해 총 10개사가 지원받게 된다.
신기술 창업 활성화 민간지원사업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로 산·학·관이 보유한 유망 신기술들을 필요 수요기업들과 연결해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 및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것으로 높은 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 성장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들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지원 분야의 경우 최대 3,000만원 한도로 기술이전 상담, 시제품 제작, 디자인 개발 등이 지원되며 연구개발 지원 분야는 2년간 최대 1억 7,000만원 한도로 연구인력 인건비, 연구활동비, 연구과제추진비 등이 지원된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연구개발 과제 연계와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투자설명회, 상담 등을 함께 지원해 다양한 방면으로 참여 기업의 역량 강화를 돕는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5년 울산과학기술원, 울산기업협의회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산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신기술 창업 활성화 민간지원사업을 시작해, 총 21억원을 투입해 38개 기업을 지원했다.
특히 이를 통해 총 신규 고용 창출 93명, 투자유치 102억원, 신규창업 8개사 등의 실적을 냈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구기관의 우수한 신기술을 지역 기업으로 이전하고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으로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기업을 육성해 나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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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울산 첫 환자 발생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올해 처음으로 울산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60대 여성이 고열과 혈액검사에서 혈소판 감소가 나타나 해당 병원이 연구원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최종 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해당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제3급감염병으로 고열과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치명률이 10~20%이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는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11월에 야외 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2021년에는 6월 초에 첫 환자가 발생했으며 울산지역 전체 환자 수는 2021년도 6명, 2020년도 7명이었다.
연구원 관계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료제나 예방 백신이 없기 때문에 야외 활동 시 긴 옷을 착용하고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면서 ” 야외활동 후 고열이나 소화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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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참가팀 모집
‘제22회 불조심 어린이 마당’참가팀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오는 6월 30일까지 ‘제21회 불조심 어린이마당’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방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불조심 어린이 마당’은 어린이들에게 화재와 생활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게 해 안전한 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교의 4학년 또는 5학년이며 학생수가 적은 도서·산간지역은 4 ~ 6학년이다.
참가 학급은 ‘불조심 길라잡이’를 자체 학습한 다음, 오는 9월 7일에 각 학급별 예선평가를 거쳐 9월 28일 본선 평가를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급은 한국화재보험협회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많은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불조심을 생활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