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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4월부터 농지원부를 농지대장으로 전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앞으로는 농지 소유·이용 관리 강화를 위해 기존 농업인 기준으로 작성하던 농지원부를 필지별로 작성·관리해야 한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농지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오는 4월 15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주요 개편 내용은 현행 농업인 기준으로 작성되던 농지원부와 달리 토지대장 등 타 공부와 같이 필지별로 작성되고 작성 대상도 현행 1,000㎡ 이상 농지면적 제한이 폐지되고 모든 농지로 확대된다.
기존 농지원부는 4월 6일까지 발급되고 이후 농가 주소지에서 사본 편철돼 10년 간 보관된다.
농지원부 명칭이 농지대장으로 바뀌고 작성기준과 작성대장 농지, 관할 행정청 관리방식 등도 변경되며 기존 농지원부의 작성과 신청·발급은 농업인 주소지에서만 가능했으나 농지대장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다.
이에 따라 임대차 계약 발생·변경 시 변경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60일 이내 농지 소재지 관할 행정청에 의무적으로 변경 신고해야 한다.
기존 농지원부가 1,000㎡이상 농지만 대상으로 해 모든 농지의 이용 상황을 파악하기 힘들었으나 농지대장은 모든 농지가 작성 대상이 돼 향후 농지 현황 파악이 용이해지고 관리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농업인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제도 변경에 따른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라며 “지역 농업인께서는 개편된 농지대장 제도 관련 사항을 꼼꼼히 살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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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울산그린농업대학 종합과수학과’신입생 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합리적인 농장경영 및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 농업 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한 ‘2022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종합과수학과’ 신입생을 오는 3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40명이다.
교육 과정은 국내외 농업환경 변화 대응 마인드 교육, 기후변화에 따른 신소득 과수 재배기술 교육, 과수별 재배기술교육, 농업유통, 경영관리 및 마케팅 교육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사 운영은 오는 3월 31일 오후 1시 30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선진연구기관 및 농업현장 등에서 연 24회 교육이 이뤄진다.
지원 자격은 주민등록상 울산시민으로 농지원부 또는 농업경영체 등록 한 과수 농가이면 신청 가능하며 입학지원서 등을 갖춰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3월 23일 개별 문자로 통지된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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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대응 구급기간제 근로자 채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코로나19 대응력 보강으로 119구급대 이송체계 강화를 위한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인원은 9명으로 구급활동보조 6명, 상황관리보조 3명이며 채용일로부터 약 6개월간 한시적으로 근무한다.
응시자격은 간호사 면허 또는 1급 응급구조사 자격 보유자로서 성별이나 거주지 제한은 없고 연령은 18세 이상 40세 이하이면 응시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3월 17일부터 21일까지로 응시원서와 이력서 등 울산소방본부 누리집 채용공고문을 참고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로 결정되면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및 소방서 119안전센터에 배치되어 코로나19 확진자 등 구급상황관리 및 이송 업무의 보조 역할을 맡는다.
정병도 본부장은 “이번 기간제 인력 채용을 통해 시민에게 보다 더 안전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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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연결, 울산 트램’
‘행복한 연결, 울산 트램’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복한 연결, 울산 트램’이라는 주제로‘제12회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울산시가 추진 중인 트램사업에 참신하고 심미성을 높일 수 있는 국민의 아이디어 제안과 공공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수소전기 트램 외부 그래픽, 울산도시철도 트램 외형디자인, 트램 정류장, 공공 시각매체 등 4개 분야이며 울산의 트램사업에 최적화된 아이디어를 선정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공모 수상작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활용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희망자는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출품신청서 출품패널, 출품설명서 등을 갖추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9월 5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울산시는 심사를 통해 27개 작품을 선정해 1,5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오는 10월‘제6회 울산건축문화제’와 공동으로 시상식과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울산시가 역점으로 추진 중인 트램사업에 있어 울산만의 독창성과 창의적인 공공디자인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울산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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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전시회’참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3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열리는 ‘2022 울산 국제 미래자동차부품 온라인 무역전시회에 참가한다.
지난해 시작해 올해 2회째 열리는 온라인 전시회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울산테크노파크 등이 주최하는 행사로 지난해는 자동차부품 관련 100여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6만 7,000여명이 전시회를 방문했다.
이 행사는 내연기관 중심의 글로벌 자동차산업 체계가 변화하는 시기에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각 기업의 디지털 공간을 통해 회사 및 제품 소개, 사업 상담 등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외 자동차부품 구매자와 기업 간 맞춤형 비즈니스 미팅과 상담회 등도 진행된다.
울산경자청은 디지털 홍보관을 통해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울산경제자유구역 및 투자 특전을 소개하고 다른 기업 부스를 방문해 울산경자구역 내 투자유치 가능성 등을 타진한다.
신규투자계획이 있거나 투자유치 가능성 또는 필요성이 높은 기업은 집중 목표 기업으로 선정해 차후 직접 기업 방문이나 영상회의 등을 통해 투자유치 상담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경자청은 작년에 개청한 이후 중점유치업종인 수소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 100여개에 투자유치활동을 했으며 그 결과 ‘에스엠랩 2차전지 양극재 생산공장’과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장’ 유치로 약 4,235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
올해 울산경자청의 핵심전략산업은 미래 이동수단,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이다.
지역 내에 소재한 기업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기업 등을 직접 방문하거나 코로나19로 방문이 어려운 기업은 영상회의를 진행해 산업현황 및 향후 투자계획 등을 상담하고 울산경제자유구역을 안내한다.
또한 국내외 기업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전시회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김동규 투자유치부장은 “지난해에는 수소기업 중심으로 투자유치활동을 펼쳤지만, 올해는 미래 이동수단(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분야가 새롭게 핵심전략산업으로 분야를 확장해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온라인 전시회는 미래자동차부품 기업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울산경자청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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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도매시장, 새봄맞이 환경정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도매시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환경정비는 농수산물관리사업소 및 도매시장 법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도매시장 주변에 버려진 적치물 수거·청소, 중앙통로 정비 등으로 이뤄진다.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시민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시장 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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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떠나는 문화유산 화전놀이’참가자 모집
‘다 같이 떠나는 문화유산 화전놀이’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 산하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다 같이 떠나는 문화유산 화전놀이’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짇날을 맞아 다문화 가정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화전놀이 전통 알아보기, 문화유산 답사 등으로 진행된다.
답사 경로는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울산경상좌도병영성, 외솔기념관이다.
프로그램은 3월 30일과 4월 6일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해 약 2시간 40분 소요되며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출발한다.
신청 대상은 다문화 가정 성인 여성이며 1회당 15명씩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청은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3월 14일 오전 9시 ~ 22일 오후 11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한편 울산 약사동 제방 유적은 6~7세기에 축조된 고대 수리시설이며 그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14년에 사적으로 지정됐다.
제방의 전체 길이는 약 155m, 잔존 높이는 4.5~8m로 추정되며 단면은 사다리꼴이다.
2017년 제방이 있는 자리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을 건립해 실제 제방의 단면 모습과 약사동 유적에서 출토한 유물, 수리시설 관련 자료들을 전시하고 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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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새울원자력본부 소방안전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정병도 본부장이 3월 11일 오후 2시 새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원자력발전소 소방안전관리 실태 및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는 먼저 지난 1월 27일부터 시행된‘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 안전의식을 더욱더 강화할 것을 당부한다.
또한 방사성 물질을 사용하는 시설 등에서 방사능 누출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될 경우를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 및 맞춤형 안전정책개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지속적인 원자력발전소 대응 안내서 정비 및 상호 협력체계를 견고히 해 지진, 화재 등 재난 발생 대비 대응태세 확립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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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기술강소기업 유치위해 연구개발 지원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기술혁신 중소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울산 기술강소기업 유치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의 평가·관리 전담 기관으로 울산테크노파크를 지정해 협약을 체결하고 총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강소기업의 연구개발 접근성 확대 및 장려, 전문가 활용 지도, 연결망 등을 통해 ‘강소기업 연구개발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사업장 이전에 따라 최대 8,000만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자유 공모형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4월 15일까지 한 달간 공고가 진행되며 지원대상과 조건 등 상세한 내용은 울산티피 사업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청은 울산티피의 기업지원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지난해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력을 가진 10개사의 유치를 달성했다”며 “울산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한 시점에서 기술강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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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홍보 실시
울산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홍보 실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일선 현장의 혼란방지와 반려인·비반려인 간 갈등 예방을 위한 소유자의 법적 의무·벌칙 및 펫티켓에 대한 홍보를 오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코로나 19상황임을 감안해 대면홍보는 자제하고 울산대공원, 태화강국가정원 등 반려동물을 동반한 사람이 자주 왕래하는 장소에 현수막,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동영상 송출과 버스정보시스템 및 동물병원 홍보물 비치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으로 개 목줄 가슴줄 2m이내 유지, 아파트 복도, 엘리베이트 등 공용공간에서 동물이 위협적인 행동 등을 할 수 없도록 안전조치 등 반려동물의 기본예절에 대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이로 인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에 갈등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홍보를 통해 반려동물 펫티켓을 지키고 배려하면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