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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구·군 합동 봄철 수산물 패류독소 수거·검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3월부터 6월까지 봄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패류독소의 안전관리를 위해 수산물 패류독소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도매시장, 마트 납품업체 등에서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을 울산시와 구·군 합동점검반이 수거해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거 품목은 조개, 멍게 등 유통되는 패류, 피낭류 등 30건이다.
울산시는 수거·검사 결과 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추적 조사해 해당 수산물을 즉시 회수·폐기 하는 등 원천적으로 유통을 차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의 경우 조개, 멍게 등 총 35건을 대상으로 패류독소 검사를 실시해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관계자는 “패류독소는 냉장·냉동·가열·조리를 해도 분해되지 않아 바닷가에서 개인이 임의로 채취해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당부드린다”며 “생산부터 소비까지 안전한 수산물 공급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검사에 이어 여름철 수산물 비브리오균 안전관리, 추석 명절 성수 수산물 수거·검사, 김장철 다소비 수산물 수거·검사, 방사능 수거·검사 등 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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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년 대상 행정 체험·취업 역량 강화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미취업 청년의 경력형성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선발한 행정 체험형 청년인턴 38명이 3월 7일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시청 및 사업소 등에서 근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청년인턴 사전교육은 38명의 청년인턴이 참가한 가운데 근로계약서 작성, 직장생활 안내, 성희롱 예방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후 참여자들은 오는 8월말까지 약 6개월 동안 본청, 사업소 등 행정기관 등에서 기획 및 단기 계획 수행 지원, 지침 및 통계자료 작성 지원, 법령 사례 수집, 정책 홍보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본청에 근무하게 되는 17명의 청년인턴은 올해 울산시에서 추진 중인 청년수당 지급 업무 체험 후 부서에 배치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시에서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창업 활성화 등을 위한 일자리 분야 27개 사업에 157억원을 투입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울산시 공공기관 청년인턴 채용 사업, 청년 채용 특별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 청년유망직종 채용연계형 인턴 지원사업, 공공기관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 등이 있다.
해당 사업 및 그 밖의 청년정책 추진 사업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울산광역시 청년정책 온라인체제기반 유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행정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 사업에 많은 응시자가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으며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지역 주력산업 불황 등으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상황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청년층 취업난 완화 및 직무체험 기회 제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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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복지인구정책과’선정 … 2년 연속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1년 울산시 부서 종합성과평가 결과, ‘복지인구정책과’가 2년 연속 최우수 부서에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125개 부서의 682개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목표달성도, 부서핵심사업, 업무평가위원회 평가와 심의를 거쳐 부서 종합성과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 우수, 장려 부서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 부서에는 복지인구정책과가 선정됐으며 우수는 법무통계담당관, 일자리경제과, 장려는 세정담당관, 원자력산업안전과, 재난관리과, 에너지산업과, 장애인복지과, 북부소방서 119재난대응과가 각각 차지했다.
복지인구정책과는 현장밀착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 위기아동을 위한 대응체계 강화, 저소득층 자립기반 확립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법무통계담당관은 현장밀착형 규제개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중심 법제서비스 제공,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선제적 의사결정을 통한 통계 생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일자리경제과는 일자리 창출 중심의 시정운영을 추진하고 고용안정 지원 및 일자리사업 발굴·확대, 청년과 기업이 상생하는 선제적 청년 일자리 정책 강화, 시민중심의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등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부서의 역점사업에 대한 추진 노력과 성과를 평가한 부서 핵심 우수사업은 에너지산업과의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울산형 그린 뉴딜 추진’ 등 10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종합성과평가 우수부서에 대해서는 직원 정례회에서 시상이 이뤄지며 최우수 300만원, 우수 200만원, 장려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최평환 정책기획관은 “시정의 역점시책이 반영된 부서의 성과목표와 지표를 대상으로 목표달성도, 내·외부 평가 등을 통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했다”며 “앞으로도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과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행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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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울산도서관,‘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운영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울산시민의 인문정신문화 함양을 위한 ‘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를 오는 3월 17일부터 4월 14일까지 온라인 기반 줌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운영한다.
‘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는 특강, 의학편, 과학편으로 진행된다.
특강에서는 최지혜 연구위원이 ‘위기와 기회의 시대 ‘트렌드코리아 2022’’를 강의한다.
의학편은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을 논하다’를 주제로 ‘바이러스와의 공존 ‘바이러스의 시간’’, 명화로 읽는 인체의 서사 ‘미술관에 간 해부학자’’ 등 2개 강좌가 개설된다.
과학편은 ‘인간다운 삶을 위한 끝없는 고뇌’라는 주제로 과학책으로 읽는 인간의 삶 ‘내 생의 중력에 맞서’ 4차산업시대 ‘확장 가상 세계 세상의 주인공들에게’ 등 2개 강좌로 이뤄진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지금 우리는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 시대와 가상현실이라는 4차산업시대 과학의 발전 앞에서 인간의 가치 탐구를 위한 인문학적 소양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의학·과학편 인문학 강좌를 통해 미래를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기 인문학 아카데미’ 수강 신청은 1차 모집 인문학 특강, 의학편 강좌를 오는 3월 8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2차 모집 과학편 강좌는 3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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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따뜻한 헌혈로 코로나19 극복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혈액 수급난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청 직원들이 팔을 걷고 나섰다.
울산시는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오미크론 확산 대응을 위한 ‘공공기관 사랑의 헌혈 이어가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으로 울산지역 확진자수가 5,000명을 넘어서고 재택치료자도 1만 7,000여명에 육박함에 따라 헌혈 기피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다.
또한 고령화로 헌혈이 가능한 연령대의 인구수가 줄어든 상황에서 한파 등 계절적 요인까지 겹치면서 지역의 혈액수급 상황은 그야말로 위기상황을 맞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이날 올해 첫 번째로 헌혈 행사를 개최해 공공부분에서 선도적으로 지역 내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와 추위로 얼어붙은 시민의 마음이 울산시 직원들의 헌혈 참여로 조금이나마 따뜻해져 지역내 헌혈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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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업로 확장공사 개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산업로 확장공사’가 착공 6여년 만인 3월 4일 오후 3시부터 개통된다.
울산시는 3월 4일 오전 11시 화정교 인근에서 ‘산업로 확장공사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울산시장과 울산시의장, 지역 국회의원, 북구청장, 시·구의원, 북구 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커팅, 도로 시주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산업로 확장공사’는 총사업비 974억원을 투입해 연장 4.63km, 폭 30m 왕복 6차로 규모로 지난 2016년 9월 착공해 이날 개통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업로 개통으로 지역 내 교통 혼잡 완화는 물론 교통편의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주방향으로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관련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우회도로 조기 개설 등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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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4일 오후 5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과 ‘부유식 해상풍력발전산업 해상풍력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울산시와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 영국대사관이 참여한다.
협약에 따라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은 연내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 사업법인의 울산사무소 개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울산시는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 사업법인의 발전사업허가 이후 각종 인허가 취득과 관련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에 나서게 된다.
한편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는 세계적 선도 녹색에너지 개발 및 투자전문기업이다.
지난 2월 25일 전기위원회로부터 504MW 발전사업허가를 취득하고 신청규모 1.5GW 발전사업 허가를 모두 받은 상태로 현재 환경영향 평가를 위한 동식물 조사, 해양물리조사 진행 중에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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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소에 적극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체납액 일소를 위해 ‘2022년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및 구·군 전체 올해 이월된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은 총 821억원으로 올해 정리목표액은 201억원이다.
시 세외수입 체납액의 경우 광역교통시설·교통사업·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구·군 세외수입 체납액의 경우 차량 관련 과태료가 61%를 차지하고 있다.
지방세외수입은 자치단체장이 행정목적 달성을 위해 개별법령과 조례 등에 근거해 부과하는 조세외 금전수입이다.
울산시는 먼저 이월체납액의 31%를 차지하는 1,00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더욱 실효성있고 적극적인 행정제재 및 체납처분을 추진한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아파트 분양권 조사 및 압류를 신규로 추진한다.
부동산 소유권과 달리 공시제도가 없는 아파트 분양권은 체납처분 집행의 사각지대에 있었다.
국토교통부에 일괄 조회 후 압류를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해명단공개뿐만 아니라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사유없이 체납하는 경우 ‘감치’도 신규로 도입한다.
장기방치 압류재산은 실익분석 후 공매, 신용카드 가맹점 매출채권 조회 및 압류추심, 법원공탁금 압류 및 추심, 관허사업제한, 대금지급정지 등 행정제재수단을 적극 활용한다.
세외수입은 차량 관련 과태료가 상당수인 만큼 지방세와 연계해 빅데이터를 활용해 체납차량의 특성과 이동패턴을 분석해 오전 또는 오후 시간대별 출현 빈도가 높은 지역을 선정해 그 지역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징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체납액은 적극적인 정리보류 처분하고 이후 소멸시효기간 완성시까지 재산유무를 분기별 조사하는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도 강화한다.
세외수입은 세외과목의 다양성과 실무자의 잦은 변동으로 업무 연계성이 부족한 실정이다.
울산시는 징수율이 저조한 부서를 방문해 상황별 실무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해, 체납유형 및 문제점 등을 공유하는 등 체납액 정리 방안을 모색한다.
표준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에 대해 맞춤형 활용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업무역량도 강화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으로 체납액은 반드시 징수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갖고 징수활동을 전개하고 동시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는 체납처분 유예 등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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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용 특수병상 151개 확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분만, 소아, 투석 등 특수환자 치료를 위해 151개의 특수병상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수병상은 분만 1개소 94병상, 소아 1개소 37병상, 투석환자 2개소 20병상 등 4개 병원 151병상이다.
분만병상의 경우 확보 병상수가 94병상 대규모로 울산뿐만 아니라 경남권역 등 타 지역 산모들도 수용할 수 있어 경남권역 임산부 분만특화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해 4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최근 병상을 구하지 못해 발생한 임산부 구급차 출산, 보건소 출산 사례처럼 임산부의 병원 밖 출산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소아병상은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지난달 60세 이상 등 고위험군 중심으로 개편됨에 따라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아 확진자의 대면 진료와 입원 치료를 위해 마련됐다.
오는 7일부터 코로나19 소아 특화 거점전담병원 및 소아 전용 외래진료센터 1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게 된다.
또한 울산시는 신장질환자들을 위한 혈액투석 병상 확충에도 힘을 기울였다.
울산대학교병원의 투석확진자 치료역량을 4명에서 8명으로 확대하고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1개소와 최대 12명까지 투석이 가능한 외래투석 센터를 운영하기로 협의를 마쳤다.
울산시 관계자는 “특수환자용 병상의 대규모 확충에 따라 더 많은 울산시민들을 지역 내에서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게 되어 큰 다행이다”며 “오미크론 확진자 폭증에 따른 일반 격리병상 확보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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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미취업 청년 구직지원금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청년이 찾아오는 희망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 울산청년 구직지원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19세~34세 미취업자 청년 120명이다.
지원조건은 기준중위소득 120% ~ 150% 사이이다.
지원액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매월 30만원씩 총 180만원이며 지원금 수급 중 취업한 청년에게는 취업 축하금 30만원도 지급한다.
다만, 울산청년 구직지원금을 이전에 지급받은 자는 제외되며 아울러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구직관련 수당 혜택을 이미 받고 있어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선발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정기준은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구직활동의 적극성, 구직프로그램 참여의지 등을 전반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며 선정자를 대상으로 예비교육을 실시한다.
지원 신청 희망 청년은 오는 3월 7일부터 3월 25일까지 울산일자리포털 온라인 신청 및 울산일자리 재단으로 방문신청을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나 울산일자리재단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일자리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서 지원 사업을 발굴 해, 한명의 청년이라도 더 일자리를 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