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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주민세로 지역의 현안 해결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시민 참여형 마을 교부세 사업’은 개인분 주민세를 해당 지역으로 환원해 지역의 현안을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집행하는 제도로 시민의 자치역량과 역할을 강화하는 ‘울산형 마을뉴딜’의 대표사업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민참여형 마을교부세 사업을 추진해, 2022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4개 구,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중심의 지역회의를 통해 수렴된 주민제안사업을 울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시민참여형 마을 교부세 사업’ 121건을 확정했다.
사업비는 총 31억 300만원이 투입된다.
구별로는 중구 42건, 남구 37건, 동구 20건, 북구 22건 등이다.
사업 분야별로는 ‘환경개선’ 분야가 65건으로 가장 많았고 ‘문화관광’ 18건, ‘안전안심’ 17건, ‘주민자치’ 9건, ‘지역특화’ 5건, ‘보건의료’ 3건, ‘사회복지’ 2건, ‘마을스마트화’ 1건, ’교육‘ 1건 순이다.
분야별 주요 사업을 보면, 환경개선 사업은 “담장 도색 및 벽화그리기 사업”, 문화관광 사업은 “동네한바퀴 작은 음악회 개최”, 안전안심 사업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주민자치 사업은 ”달동 가족이 함께하는 생생체험단 운영“ 등이 확정됐다.
특히 올해는 “공업탑 종하거리 청소년 문화축제”, “썸머버스킹 페스티벌”, “한 여름의 북캉스“ 등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사업들이 선정되어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5월 중순에 4개 구에 사업비를 교부해 시민참여형 마을교부세 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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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합창단 부지휘자 공개모집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은 시민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창달에 기여하고 자질과 역량을 두루 갖춘 부지휘자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대학 합창지휘전공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및 이에 준하는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로서 상시근무가 가능하며 국·공립 기관에서 최근 3년 이내에 징계를 받지 않아야 한다.
울산시립합창단은 오는 5월 24일 1차 서류전형과 5월 31일 2차 실기 및 면접전형을 거쳐 6월 3일까지 최종 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응시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5월 16일~20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시립예술단 사무국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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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및 산하 박물관, 다채로운 문화 행사 개최
울산박물관 및 산하 박물관, 다채로운 문화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022년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울산박물관과 울산대곡박물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전국 행사인 박물관·미술관 주간행사 ‘박물관의 힘: 박물관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 지역 사회에 박물관의 의미와 역할 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동안 울산박물관에서는 ‘박물관의 힘, 울산박물관의 선한 영향력’이라는 주제로 ‘울산 산업 60년 기념품, 유리 전사컵 만들기’, ‘호랑이해 기운이 솟아나요’ 등을 운영한다.
또한 울산대곡박물관에서는 ‘두동두동 대곡천 오월의 설렘‘을 주제로 ‘행운이 쑥쑥 자라나요’, ‘대곡을 꾸미다’, ‘서부 울산 역사 알아보기’ 등이 마련된다.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에서는 ‘약사동제방의 힘, 한국인의 밥심’이라는 주제로 작은 모형 새참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박물관 미술관 주간 공동 프로그램으로 도장 찍기 여행 ‘뮤지엄꾹’을 운영한다.
‘뮤지엄꾹’은 전국 박물관 미술관 방문시 온라인 도장을 적립, 도장 갯수에 따른 기념품 제공받을 수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에서 우리 지역을 알 수 있는 전시를 관람하고 다양한 교육과 문화행사에 참여하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쳤던 심신을 달래는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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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푸른 태화강 물살을 가른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수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태화강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 가족과 함께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2022년 수상 스포츠 체험교실‘을 상하반기로 구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반기는 5월 14일부터 6월 26일까지 하반기는 9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주말에 운영된다.
종목은 용선, 카누, 카약 등이다.
구간은 선착장이 있는 태화교에서 번영교까지 왕복 2㎞ 정도이며 시간은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이용 대상은 학생, 일반시민, 타 지역 관광객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고 특히 지역축제나 행사와 연계한 단체별 체험도 가능하다.
수상스포츠 체험교실 참가 신청은 한국해양소년단울산연맹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현장 접수도 받는다.
울산시는 인명구조 자격증 등을 가진 전문 운영요원을 상주시켜 등록부 등록, 안전장비 착용, 안전교육, 체험요령, 현지 기상 여건 등 설명을 한 후 안내자의 도움을 받아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체험교실 진행시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현장 주변 안전 안내표지판 설치, 체험자 안전거리 유지 등 체험자의 안전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한 시민들의 일상복귀에 즈음 가족, 친구, 연인들과 어울려 수상스포츠의 체험과 깨끗하고 시원한 태화강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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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댐 시설 점검 나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태화강 상류의 댐 시설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댐 운영상황과 여름철 태풍·호우피해 예방실태를 점검하고 댐 월류 등으로 인한 하류지역 주민의 인명과 시설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점검 대상은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지사가 관리하고 있는 사연댐, 대곡댐, 대암댐 등 3곳이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연강수량의 약 70%가 여름철에 집중돼 7월 장마철 많은 비로 댐의 저수율과 하천수위가 높아진 상태에서 8월과 9월 태풍이 닥칠 경우 태화강 상류에 위치한 이들 댐의 담수가 동시에 월류해 하류의 수위를 상승시켜 침수피해 위험이 높아진다.
하지만 이 댐들은 수문이 최상류에 있거나 자연 월류식 댐으로 사실상 홍수조절기능이 없어 댐의 안정적인 수위 조절을 위한 추가적인 비상방류시설 설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수자원공사에 수문설치 등 홍수조절기능 대책 마련을 건의하고 홍수피해예방을 위해 상호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노경 시민안전실장은 “울산시와 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들이 함께 적극적인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여름철 태풍·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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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0일 오전 10시 본관 4층 중회의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구·군 담당자, 사업자 케이티시에스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디지털 대응능력의 차이가 갈수록 커지면서 발생하는 디지털 격차의 해소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의 지난해 성과와 사업추진계획 등을 보고하고 구·군의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를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이 사업 추진을 위해 구·군 주민센터, 도서관, 복지관, 돌봄센터 등 디지털 배움터 18곳을 확보했고 5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1,400여명의 교육생을 수시 모집해 무료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디지털 기초, 생활, 심화, 특화로 구분해 교육생들의 수준에 맞춰 단계별 실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세부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구·군마다 5개 디지털 체험 존을 구축해 인공지능스피커, 무인 안내기, 온라인 스튜디오, 가상현실 기기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 기기를 체험·실습해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차량 내부에 디지털 기자재를 탑재해 교육에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찾아가는 이동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행사 등에 참여해 교육적 효과와 디지털 배움터를 적극 홍보키로 했다.
디지털 배움터 교육 신청 등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배움터 누리집 또는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디지털로 인해 소외나 차별을 겪지 않고 집 근처에서 편하게 디지털 교육 계획을 받을 수 있다”며 “교육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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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설치
울주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설치
[충청뉴스큐] 울주소방서는 관내 소방차량 진입곤란 지역인 언양읍 반송하리마을과 천소마을 일대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은 농촌 마을로 도로가 좁아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곳으로 화재 발생 시 효율적인 초기대응이 어려워 큰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울주소방서는 보이는 소화기함을 천소마을 7개소, 반송하리마을 8개소 등 총 15개소에 설치해 초기 화재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호영 소방서장은“화재 초기에는 소화기 하나가 소방차 한 대의 몫을 한다”며“보이는 소화기 설치뿐만 아니라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과 홍보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보이는 소화기란 소방차량이 진입이 곤란한 지역이나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에 설치해 화재발생 시 화재를 목격한 사람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한 공용소화기로 신속한 초기대응을 할 수 있어 화재 피해를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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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 양성화’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옥외광고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실효성 있는 관리를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 양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양성화’는 수량이나 규격 등이 규정에 적합하나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광고물에 대해 행정처분 등의 불이익 없이 사후 허가나 신고 등을 거치도록 해 제도권 내로 흡수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양성화 대상은 벽면이용, 돌출, 지주이용, 옥상 간판 등 고정 광고물이다.
자진신고 기간은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불법간판의 소유·관리자가 기간 내 해당 구·군 옥외광고물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자진신고된 불법 간판은 관련법에 따라 표시기준 등에 적합한 경우 사후 허가·신고 수리한다.
부적합한 경우에는 안전점검 등을 통해 사고 우려가 있으면 즉시 철거하고 사고 우려가 없으면 1년 내 변경 또는 철거하도록 유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울산시는 자진신고 기간 이후에는 불법간판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적발 즉시 철거명령, 이행강제금 부과, 대집행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옥외광고물은 도시미관 및 시민들의 보행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양성화로 울산시 내 옥외광고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며 “양성화의 시행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광고주 및 옥외광고 사업자 등 관계자들의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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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4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수도꼭지 수질검사 결과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 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브롬산염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냄새, 맛, 색도, 탁도 등 16개 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벤젠, 페놀, 사염화탄소 등 17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아연 등은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와 6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먹는물 수질 기준치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가정 내 안전한 수돗물 사용을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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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폐회식 연출 ㈜문화방송 연합체가 맡는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올해 10월, 17년 만에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개·폐회식 연출은 ㈜문화방송 연합체가 맡는다.
울산시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 대행사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울산’을 주제로 연출계획을 제안한 ㈜문화방송 연합체를 선정했다고 5월 9일 밝혔다.
연합체에는 대표사로 ㈜문화방송, 공동이행사로 울산문화방송㈜과 ㈜유니모토가 참여한다.
㈜문화방송은 방송과 홍보 분야, 울산문화방송㈜는 행사운영과 부대행사, ㈜유니모토는 연출 전반과 제작물 구성, 무대를 포함한 시스템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총감독으로는 지난 2017년 충북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개·폐회식을 연출한 이준명 감독이 선임됐다.
이 총감독은 울산에서 열린 지난 2005년 제86회 전국체전의 연출자문위원과 2006년 제35회 전국소년체전의 개·폐회식 총감독을 역임하면서 울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2019년 서울 체전 이후에 3년 만에 정상적인 규모와 프로그램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국체전의 개·폐회식을 전 국민이 함께하는 어울림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5월 중순 연출자문위원회를 열어 연출대행사의 연출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후 본격적으로 세부 연출계획 수립에 착수하고 이와 함께 대한체육회 행사 기본계획 승인 등 유관기관 협의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개·폐회식은 체전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중요한 문화이벤트이자, 개최지의 정체성과 미래비전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며 “17년 만의 울산 체전을 기념하고 3년 만의 정상 체전을 축하할 수 있도록 경험과 실력을 갖춘 연출 대행사와 함께 잘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