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2022년 공무원 연구모임’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무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창의적 정책개발을 위해 ‘2022년 공무원 연구모임’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모임은 자발적으로 구성·참여하고 연구주제를 자율 선정했으며 12개 연구모임이 환경, 도시, 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과제를 수행한다.
주요 연구과제를 보면, 환경 분야의 ‘하수관로 원인불명 악취 발생 원인 파악 및 저감 방안 연구’는 도심지 악취 발생 원인 중 하나인 하수 악취를 잡기 위한 연구이다.
악취 민원이 있는 노후주택 밀집 지역 하수관로 중심으로 악취의 원인을 분석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저비용 고효율 저감 방안을 수립해 내년에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도시 분야의 ‘울산 도시경관 기록화 사업 민간 참여 확대 방안 연구’는 현재를 객관적으로 기록하면서 미래 도시경관의 변화과정을 확보하는 도시경관기록화 사업 추진을 행정기관 중심에서 일상적으로 사진을 찍고 현장에 자주 갈 수 있는 시민 중심으로 추진하는 방안에 대한 연구로 보다 폭 넓고 충실한 도시역사 기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 분야는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가 주요 과제로 선정됐다.
고령인구가 많은 농·어촌 지역 구급대의 출동 내역을 조사하고 환자 발생원인, 현장 도착시간, 응급처치 등의 영향을 분석해 소방서 구급활동에서 심정지 환자들의 자발순환 회복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이다.
연구 수행은 모임별 정기적인 활동, 벤치마킹, 전문가 컨설팅 과정 등으로 진행되며 올 10월 최종 보고회에서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통해 우수 연구과제가 선정된다.
우수 연구 과제는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행정의 효율성 제고와 대시민 행정서비스 향상에 활용된다.
울산시 공무원 연구모임은 지난 2000년부터 운영되어 총 102개의 우수 과제 중 77개를 시책화함으로써 그 실효성이 입증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무원 연구모임은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매년 실효성 있는 연구성과를 내면서 시정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연구모임을 운영 지원해 행정 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2-03-03
-
“3월 자동차세 연납하면 7.5% 할인 받아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자동차세 연납신청’ 을 1월에 이어 3월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1년에 2번 절반씩 나눠 내지만, 한꺼번에 납부하면 자동차세를 할인 받는 연납제도가 있다.
자동차세를 일시 납부하는 연납신청 시기는 1월, 3월, 6월, 9월이며 납부 시기에 따라 9.15%, 7.5%, 5%, 2.5%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연납신청을 하고 한번에 납부를 하면 자동차세 1년 세액의 7.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연납신청은 자동차가 등록된 소재지 구·군청의 세무과 담당부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납부는 오는 31일까지 연납고지서를 받아 금융기관, 신용카드, 현금 자동 입출금기, 인터넷 및 앱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연내에 다른 시·도로 주소 이전을 해도 새로운 주소지에서 자동차세를 추가로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자동차를 매매하거나 폐차하는 경우에도 별도의 신청 없이 양도 및 폐차일 이후의 기간에 해당하는 자동차세금을 환급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금융기관의 예금금리보다 높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1월에 신청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3월 자동차 연납제도를 적극 활용하셔서 많은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시에 따르면 1월 연납 신고 기한 동안 울산 등록 자동차의 39.3%가 올해 자동차세를 한꺼번에 냈으며 연납할인으로 공제 받은 세액은 66억원이다.
2022-03-03
-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소 및 개표소 현장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3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삼산동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관리 상황 등을 점검한다.
사전 투표를 하루 앞둔 이날은 각 구·군 선거관리위원회가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 모의시험을 실시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투표설비 및 코로나19 확산의 차단·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사전투표용지 발급 등 실제 사전투표 절차를 체험할 예정이다.
사전투표 제도는 선거일 투표가 어려운 유권자를 위해 누구든지 별도의 신고 없이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전국 읍·면·동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사전투표 3월 5일 2일차에는 코로나 확진자도 투표가 가능한 만큼 투표소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유권자가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소 소독, 임시기표소 운영 등 특별투표관리 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마스크 착용, 1미터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울산시는 사전투표가 실시되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간 시청 내에 ‘사전투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한다.
3개 반 10명으로 구성된 사전투표 지원상황실은 실시간 업무연락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사전투표는 지난 2013년 처음 도입된 이후, 2014년 지방선거 10.7%, 2017년 대통령선거 26.69%, 2018년 지방선거 21.48%, 2020년 국회의원선거 26.69%의 투표율을 기록하는 등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2022-03-03
-
울산대학교병원, ‘울산시 환경보건센터’로 지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학교병원이 ‘울산시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됐다.
울산시는 지역의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건강피해의 조사·연구와 예방·교육을 위한 환경부의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지정 공모’에 참여해 이같이 지정됐다고 밝혔다 지정 기간은 5년간이다.
센터 주요 역할은 환경성 질환 원인 규명 및 조사·연구 지역 환경 보건 현안 대응 환경 보건 및 환경성 질환에 대한 소통 환경 보건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문인력 육성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 및 교육·홍보 등이다.
‘환경보건법’ 개정에 따라 환경보건 정책 추진의 책임이 강화된 지자체를 위해 지역 환경보건정책 수립 및 실시, 건강영향조사, 청원 등도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권역형 환경보건센터 지정으로 지역 전문가와 함께 주민들에게 지역 맞춤형 환경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3-03
-
울산시, 관내 대학 경쟁력 강화 특화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를 맞고 있는 지방대학을 위해 ‘관내 대학 경쟁력 강화 특화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올해 첫 시행하는 이 사업은 울산으로 대학을 진학한 타 지역 전입대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생활 지원이 주요 내용이다.
사업 규모는 총 5억원이며 지원 대상은 울산 소재 관대 대학이다.
사업에 동참할 대학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해당부서로 방문접수를 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최근 지방대학이 신입생 미달과 수도권 대학 쏠림 현상으로 위기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며 “울산도 주력산업 침체로 청년인구 등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울산시와 대학이 협력해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해 7월 울산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대 울산캠퍼스 등 5개 관내 대학과 함께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 협약을 통해 지역 인구수 증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데에 뜻을 모으기도 했다.
2022-03-03
-
“울산시, 고품질·맞춤형 스마트 행정 구현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5지 시대 울산시 디지털 전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2년 울산시 정보화 시행계획’이 수립, 추진된다.
울산시는 3월 3일 오후 2시 정보화위원회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2022년 정보화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한다고 밝혔다.
‘2022년 정보화 시행계획’은 ‘고품질, 맞춤형 스마트행정 구현’이라는 추진 목표 아래 ‘5지 시대 울산시 디지털 전환 추진’ 등 7개 분야 91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비는 총 629억원이 투입된다.
이는 ‘공공와이파이 확대 설치’, ‘자율 무인시스템 기반 스마트 환경 모니터링 기술 개발’, ‘인공지능 이노베이션파크 지원’ 등의 국비 확보로 지난해 사업비 243억원 대비 17.7% 증가된 금액이다.
분야별 중점투자 사항을 보면, 첫째 ‘5지 시대 울산시 디지털 전환 추진’ 분야에 행정정보자원 클라우드 전환·통합, 울산 이노베이션 스쿨 운영, 실감콘텐츠 제작 거점센터 운영, 확장현실 기반 조선해양 공정시스템 구축 등 16개 사업 397억 3,000만원, 둘째,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서비스 확대’ 분야에 온라인 주민감사청구시스템 구축,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지원, 지능형교통관리체계 보강 및 확장, 디지털 일자리 온라인 체제 기반 운영 등을 위한 22개 사업 55억 8,400만원이다.
셋째, ‘재난재해 예방 대응체계 강화’ 분야에 유해화학물질 스마트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홍수재해관리시스템 고도화, 스마트 해안 안전사고 대응시스템 구축 등 10개 사업 55억 800만원, 넷째, ‘정보통신기술 기반 행정업무 고도화’ 분야에 대기오염측정망 전산시스템 재개발, 전자회의시스템 고도화, 인터넷전화망 고도화 추진 등 19개 사업 96억 5,100만원이다.
다섯째, ‘정보격차 해소 및 정보역량 강화’ 분야에 인터넷 과의존 예방, 장애인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등 5개 사업 3억 9,300만원, 여섯째, ‘안전하고 신뢰받는 정보보안 기반 강화’ 분야에 사이버 침해대응센터 및 울산정보보호지원센터 운영, 개인정보 가명처리시스템 구축 등 8개 사업 14억 8,100만원, 일곱째, ‘빅데이터 활용 시행계획’ 분야에 울산형 데이터 댐 구축, 울산 빅데이터센터 운영,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개최 등 11개 사업 5억 5,800만원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 시행을 통해 약 57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감소하는 청년일자리 확보와 중소정보통신기술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중점 추진 중인 주요 정보화 과제에 대해 발표하고 자유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우선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과제는 2021년 10월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차량등록, 상수도, 여권 분야 민원상담을 무인으로 24시간 실시간 제공해 업무 효율성이 향상됐으며 향후 대중교통, 환경, 사회복지, 감염병 등 시정 전반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음 과제는 ‘울산디지털 공무원’ 도입이다.
울산디지털 공무원은 사전에 정해진 순서에 따라 공무원들이 처리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 처리하는 기술로 24시간 중단없이 업무수행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근무 확대와 새 일상 시대 도래에 따라 인력부족 문제해결과 업무처리의 신속성, 정확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울산디지털 공무원 업무수행 시범과제 1개를 도입하고 컨설팅과 수요조사를 거쳐 2개 중점과제를 추가해 최종 3개 과제를 연말까지 선정해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은 “미래 성장 동력을 견인할 수 있는 5지, 자율주행,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2-03-03
-
울산시, 공익활동증진위원회 위촉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 2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광역시 공익활동증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공익활동증진위원회는 기관, 단체 추천 등을 통해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지역사회의 공익활동 증진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행사는 위원 위촉에 이어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울산광역시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설치·운영 방향에 대한 심의와 다양한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선출된 공익활동증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도희 울산대학교 정책대학원 교수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시민의 자발적인 공익활동단체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그들의 역할이 다변화하는 사회문제의 새로운 해결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울산광역시 공익활동증진위원회를 통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울산시를 만드는데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위촉되신 위원 여러분들이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올바른 공익활동의 이상과 방향을 제시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개소하게 될 울산광역시 공익활동지원센터와 더불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형성하는데 많은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2-03-02
-
울산박물관,‘2022년 유물 공개 구입’
울산박물관,‘2022년 유물 공개 구입’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3월 21일 ~ 3월 25일까지 전시·연구 및 교육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2년도 유물 구입’을 추진한다.
구입 대상은 울산 지역사와 관련된 문헌 및 각종 자료, 인물사 및 독립운동사 관련 자료, 대외교류 관련 자료, 명품 미술품 및 공예품, 주요 문화재 등이다.
신청 자격은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및 법인 등이며 도굴품, 도난품 등 불법 유물은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입 유물은 울산박물관 유물평가위원회와 운영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구입 대상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결정된 유물은 제외될 수 있다.
매도 신청은 오는 3월 21부터 3월 25일까지 유물 매도 신청서와 유물 명세서 등을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공지사항란과 울산박물관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지난 2008년부터 유물 구입을 시작해 현재까지 5,971건에 9,364점을 구입했다.
이 중 대표적인 명품 유물로는 국가지정문화재 보물인 이종주 고신왕지 및 이임 무과홍패, 울산시 유형문화재 동래부순절도를 비롯해 포니 자동차, 1565년 제작된 아미타팔대보살도, 김명국의 수노인도, 18세기에 제작된 영남지도, 조선후기 문인화가 조희룡의 괴석도 등이 있다.
2022-03-02
-
울산권 역사 최신형 양면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
울산권 역사 최신형 양면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울산권 역사에 시인성이 높은 양면형 엘이디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6일 태화강역 버스노선 개편으로 태화강역 정류소가 기존 2개에서 5개로 확대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임시 단말기를 설치해 운영하다 시민들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이용 편의를 위해 양면형 단말기를 지난 2월 26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밖에 울산권 복선전철역 5개소에 대해서는 3월말까지 기존 임시 운영중인 단말기 6대를 철거하고 최신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로 재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사업이 3월말 완료되면 그동안 버스 위치정보 수집 단위가 1분에서 30초로 단축되어 좀 더 정확한 버스 도착 예정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구간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설치 및 지능형 교통체계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2-03-02
-
울산시, 공공심야약국 3월부터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월부터 심야시간대 경증환자들의 상담과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의약품 오·남용, 약화사고 발생 등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심야약국’을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가람약국으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가람약국은 현재 코로나19 감염으로 재택치료중인 환자들에게 의약품을 조제·공급하는 재택치료 전담약국으로도 지정되어 있어, 야간에 긴급하게 의약품이 필요한 확진환자에게 적시에 투약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안전상비의약품 12종을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907개소에서 판매 중이나, 의약품 품목 부족과 복약지도가 없어 민원이 발생했다”며 “공공심야약국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약사 서비스가 제공되어 민원 불편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