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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긴급구조 종합 훈련’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5월 12일 오후 2시 국가산업단지 내 울산아로마틱스에서 2022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위험물 시설에서 대형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급구조통제단의 운영능력을 배양해 재난현장의 총괄·조정·지휘·통제 능력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참여는 39개 기관, 400명이다.
상황은 위험물취급탱크의 화재로 벤젠이 누출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되고 인근 옥외탱크저장소로 연소 확대된 경우가 부여된다.
진행은 1단계 상황전파 및 자체소방대 초기대응, 2단계 인명구조 및 위험물 누출 차단, 3단계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남부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4단계 화재 확대로 소방본부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및 특수 장비를 활용한 총력대응, 5단계 유관기관의 사고원인조사 및 수습, 복구활동으로 이뤄진다.
특히 이번 훈련은 대용량포방사시스템 등 특수장비를 활용한 화재진압 위험물 누출 시 방재 및 제독 활동 다수 사상자 발생 시 구급대응 훈련 유관기관과의 재난대응협력 강화에 중점을 둔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울산은 국내 최대의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는 만큼 특수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과 주민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해 화학사고에 대응함으로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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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독서 특강 북크숍’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2022년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독서 특강 북크숍’을 상·하반기로 나눠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 독서동아리 지원 사업’에는 자생적 독서동아리 모집을 통해 현재 9개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전문가컨설팅, 독서특강 북크숍, 모임장소 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반기 독서특강 북크숍은 홍성은 작가의 ‘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이원석 작가의 ‘독서의 완성, 서평 쓰는 법’ 특강으로 진행된다.
울산도서관은 상반기 독서특강 북크숍 신청과 관련해 참여 중인 독서동아리 회원을 우선 접수한 후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3일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추가 모집을 받는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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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제3회 지역혁신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2일 오전 10시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2년 제3회 울산시 지역혁신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정부 부처 단위 지역혁신사업 추진 실태를 진단하고 울산의 관점에서 사업들을 실질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수립한 ‘울산시 2023년도 지역혁신성장 시행계획’을 심의한다.
이 계획은 중앙정부혁신사업인 지역특화산업육성 등 12개, 지자체사업인 기술강소기업 허브화지원사업 등 15개 등 총 27개 사업의 지원계획과 혁신산업별 지원계획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울산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미래차 대응 제조공정혁신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사업’은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울산시 2023년도 지역혁신성장 시행계획은 이날 심의 및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본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울산시 지역혁신계획은 3년 단위로 수립되며 미래모빌리티 부품, 친환경·스마트 선박, 첨단화학 신소재, 저탄소에너지, 바이오분석 진단서비스, 3D프린팅 산업을 중점으로 육성 추진해 나가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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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시‘진드기’주의 당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날씨가 따뜻해지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등의 원인인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는 진드기에 사람이 물려서 발생하는 제3급 감염병으로 털진드기가 매개하는 쯔쯔가무시증과 참진드기가 매개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라임병 및 진드기 매개뇌염 등이 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1년간 쯔쯔가무시 249명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6명이 발생했으며 라임병과 진드기매개뇌염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4월부터 환자가 증가하기 시작해 11월까지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열, 구토, 설사 증상을 나타내며 심할 경우 혈소판·백혈구 수치가 감소하고 치사율이 10~20%에 달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야외 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다리를 완전히 덮는 신발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고 야외활동 후 옷을 꼼꼼히 털고 외출 후 목욕이나 샤워를 하는 것이 좋다”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경우 도움이 될 수 있으나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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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국체전 시민위원회 첫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2 울산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첫 시민위원회 회의가 개최된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5월 12일 오후 2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전국체전 시민위원회의 손님맞이분과 회의를 진행한다.
회의에는 손님맞이 분야별 분과위원 35명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와 울산시 관계자 등 43명이 참석해 주요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공유한다.
첫 회의인 만큼 분과위원장을 우선 선출하고 분야별 준비사항 설명, 주요사항 논의 등이 차례로 이어진다.
특히 손님맞이의 핵심인 양질의 숙박, 식품위생, 원활한 교통 대책, 시·도 선수단과 해외동포 선수단 환영, 울산의 도시이미지 향상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시민 분과위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시각이 성공적인 체전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2022 울산 전국체전을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체전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23일 전국체전 시민위원회를 조직했다.
시민위원회는 시민참여분과, 문화체육관광분과, 손님맞이분과, 개·폐회식분과, 미래산업분과까지 총 5개 분과 166명으로 구성됐으며 분야별 시민 의견수렴과 시민화합 및 체전 참여 분위기 고조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첫 시민위원회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대회 기간 청결하고 편안한 숙박 제공, 안전하고 친절한 음식점 환경조성, 교통 불편 최소화 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는 각오와 함께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2022 울산체전이 전 국민이 하나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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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16회 울산 자동차의 날’기념 유공자 포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월 12일 오후 2시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3층 컨퍼런스홀에서 ‘제16회 울산 자동차의 날’을 기념해 ‘자동차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표창 대상은 산업부장관 표창 4명, 울산광역시장 표창 10명 등 총 14명이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은 자동차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현대자동차 박세국 상무, 서연이화 김충윤 상무, 현대모비스 정재우 상무, 정원기계 원경연 대표이사가 받는다.
울산광역시장 표창은 ㈜대일산업 김명주 대표이사, 에이팸 이영철 이사, 울산금형산업협동조합 강효선 과장, 울산테크노파크 장정재 연구원, 울산테크노파크 손윤기 선임연구원, ㈜탑아이엔디 금종원 연구소장, ㈜현대자동차 박민웅 기술수석, ㈜정운 김기모 상무,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 오용호 주임, 가온아이티에스 유영일 대표이사가 수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나라 경제에 큰 버팀목이 되어온 자동차산업인들의 수고와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시상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 복잡한 국제정세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등으로 자동차 업계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의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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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제1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2022년 제1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4월로 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울산지방법원, 울산광역시변호사회, 울산보호관찰소 등 참여기관을 확대·재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신임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2021년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 추진실적 및 2022년 시행계획 보고 울산시 여성폭력방지 주요 시책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위촉장을 받는 위원들은 오는 2024년 4월까지 2년간 여성폭력방지 유관기관 간의 연결망을 강화하고 여성의 인권 보호와 4대 폭력 근절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용락 시 복지여성국장은 “4대 폭력 예방과 더불어 시민이 안전한 울산을 만드는데 여성폭력방지위원회가 앞으로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피해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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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100% 즐기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월 13일 봄꽃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5일까지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태화강의 봄, 꽃으로 피다’라는 주제로 ‘2022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활짝 핀 꽃양귀비, 작약, 수레국화, 안개초, 금영화 등 6,000여만 송이 봄꽃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첫날인 5월 13일 오후 7시 10분에는 태화강 국가정원 내 대나무생태원 앞에서 기수단을 선두로 화려한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전기차, 봄나팔· 타악기 연주 등 고적대와 치어리더, 밸리댄스팀 등 60여명이 함께하는 봄꽃 퍼레이드가 열린다.
봄꽃 퍼레이드는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처음 개최되는 특별한 행사로 행진 중에 만남의 광장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는 힘찬 공연이 펼쳐진다.
개막식 이후 왕버들마당 특설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챔버오케스트라단의 축하 공연으로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봄, 바순 협주곡 E단조 3악장 등 봄꽃 교향곡 이 울려 퍼진다.
지휘자 금난새의 해설을 곁들인 정렬적인 지휘로 시민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는 1997년 ‘서울 국제 음악제’데뷔 후 신선한 발상과 기획으로 주목받았으며 코로나19 이전 국내외에서 해마다 100여 회 이상의 연주회를 가지며 색다른 음악적 매력을 전해 왔다.
국가정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하게 정원을 안내하기 위해 행사 기간 중 봄꽃으로 단장한 친환경 전기차 2대가 유료로 국가정원 안내센터 앞에서 출발해 대나무테마정원 ~ 새터다리 ~ 작약원 ~ 만남의 광장 코스로 약 2.3km 구간에 운행된다.
현장에서 직접 예매가 가능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탑승 기회를 주기 위해 전기차 탑승 후 하차 시 다른 차량에 재탑승은 불가하다.
울산시는 이번 봄꽃행사에서 친환경 전기차를 시범 운행한 후 올 하반기부터 국가정원에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하고 쾌적한 정원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장애 전기 관람차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열기구, 엘이디 그네, 네온사인을 초화원 일대에 설치해 다양한 포토존을 제공하고 특히 “쪽팔림은 1분 ~ 추억은 영원히”라는 문구를 내걸고 초화원을 무대로 360도 회전하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무빙카메라가 최초 운영된다.
본인 핸드폰만 맡기면 사방 봄꽃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다.
울산시는 야간에도 이용자의 관람 편의를 위해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초화원 주변에 봄꽃타워 설치, 대형 액자를 이용한 모네의 다리 조명, 태화강 실개천에 엘이디 조명 등으로 행사장을 밝힌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디에서 찍어도 초록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하게 물든 힐링 명소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한껏 즐기면서 인생샷에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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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치유음악회‘꽃큰 우리’공연 마련
울산박물관 치유음악회‘꽃큰 우리’공연 마련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022년 박물관·미술관 주간 및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을 기념해 5월 14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치유음악회 ‘꽃큰 우리’ 문화공연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울산의 어린이합창단과 전통음악 공연단체인 ‘풍류365’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은 온가족이 좋아하는 동요와 애니메이션 음악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에 참여한 ‘울산남구소년소녀합창단’은 울산에서 활동하는 합창단으로 관내 주요 행사와 해외 초청 순회 공연에도 출연한 단체로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소리를 시민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풍류365’는 울산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화 공연 단체로 전통성악 및 창작음악 정가와 함께 전통과 현대, 시간의 벽을 허물는 아름다운 소리와 연주를 들려준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오후 1시 4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가정의 달 5월에 온가족이 함께 동요와 전통음악으로 치유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란다”며 “울산박물관은 항상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친구같은 박물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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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제1차 비상경제대책 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의 지역경제 안정을 위한 2022년도 제1차 비상경제대책회의가 열린다.
울산시는 5월 11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올해 첫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일상회복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대응, 물가 안정화 방안 등 지역의 주요 경제 현안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장수완 울산광역시장 권한대행과 울산시·의회·기초자치단체, 관계기관, 경제단체, 금융기관, 양대 노총 관계자 등 노사민정 대표 25명이 참석한다.
울산 노사민정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이에 따른 빠른 일상 전환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 등을 진단하고 새 정부 정책 방향을 고려해 효과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한다.
이어 지난 3월 개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대응 긴급 점검 회의 이후의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글로벌 공급망 차질,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발생한 지역기업의 피해 실태를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계기관의 대책 추진상황 등을 공유한다.
아울러 지역 민생경제 회복방안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지난 4월 전국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4.8%로 200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도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8% 상승하면서 전국적인 추세를 따르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물가안정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코로나19 일상회복을 기점 삼아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도출해 나간다.
특히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 관계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민관합동 물가안정 전담팀’을 구성해 지역의 물가 현황을 꾸준히 관찰하면서 실효성 있는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을 건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비상경제대책회의를 통해 경제·고용 분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썼다면, 이제는 지역경제 안정화를 위해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울산이 코로나19 이전의 모습을 되찾도록 노사민정 모두의 힘과 뜻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