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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체전 종합계획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1월 2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103회 전국체전과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종합계획 설명회’를 갖는다.
설명회에는 전국체전기획단을 포함한 시 집행부서와 구·군, 교육청, 경찰청, 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로 구성된 전국체전의 집행위원회 16부 61팀의 실무자 66명이 참석한다.
설명회는 대회개요 및 그간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 종합사업계획 집행부별 업무 설명과 당부사항, 질의답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체전기획단 관계자는 “올해 울산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서는 집행위원회 각 팀 모두의 역할에 따른 체계적이고 본격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며 “이번 설명회는 전국체전에 대한 실무 담당자들의 준비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전 담당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103회 전국체전 및 제42회 전국장애인체전은 각각 2022년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울산시 전국체전기획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 도약, 평화체전’을 목표로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오는 3월, 6월, 9월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체전준비상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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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아파트 부정청약 집중 점검한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아파트 부정청약 및 불법거래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울산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시·구·군 부동산 관련부서와 합동으로 아파트 불법청약 기획 조사반을 구성하고 2021년 분양이 완료된 7개단지 2,326세대 아파트를 대상으로 오는 2월부터 불법청약 의심사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집중 점검대상은 위장전입, 청약통장 불법거래, 허위 청약서류 제출 등의 부동산 질서 교란행위이다.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검찰 송치 등의 사법처리와 함께 강력한 행정처분도 적용한다.
한편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은 2020년부터 구·군과 합동으로 청약 경쟁률이 높았던 신규 분양아파트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왔다.
지금까지 6개 단지 5,263세대를 점검해, 위장전입 21건, 청약통장 불법거래 및 전매알선 의심 25건 등 위법행위 의심사례 총 46건을 적발했다.
적발된 사례에 대해서는 울산지방경찰청과 공조 수사를 진행해 총 14건을 검찰 송치했으며 이중 3건은 법원의 확정 판결을 받아 청약당첨자 공급계약이 최종 취소됐다.
울산시 특별사법경찰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질서를 교란하고 시민의 내집마련 기회를 축소시키는 불법 행위는 끝까지 찾아낼 것이다”며 “청약통장이나 청약자격을 양도해 부정청약에 가담할 경우, 계약취소나 청약제한 뿐 아니라 공공 임대주택 입주제한, 각종 사회보장급여 수급권 박탈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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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지방직 신규 지방공무원 총 575명 선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정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 선발을 위해‘2022년도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계획’을 1월 28일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퇴직, 육아휴직 등의 결원을 신속하게 보충하기 위해 총 575명으로 확정했다.
시험일정은 제1회 임용시험 4월 30일 제2회 임용시험 6월 18일 제3회 임용시험 10월 29일로 총 3회에 걸쳐 시행된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 9명, 8급 34명, 9급 523명, 연구·지도직 9명이다.
울산시는 사회 취약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21명, 저소득층 11명을 일반 응시자와 분리해 구분 모집하며 지역의 기술계고 졸업자도 3명을 선발한다.
응시자격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갖고 있거나,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이면 가능하고 동 기간 중 말소 및 거주 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응시연령은 7급과 연구·지도사는 20세 이상, 8·9급은 18세 이상이면 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장애 유형에 따라 시험시간 연장, 확대문제지 등 다양한 시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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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적극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연휴 5일 동안 당직 의료 기관과 선별진료소, 문 여는 병·의원, 약국 등을 지정·운영하는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대학교병원, 동강병원, 울산병원 등 7개소의 응급의료기관과 6개소의 응급의료시설이 연휴 24시간 문을 연다.
문 여는 병·의원, 문 여는 약국이 권역별, 일자별로 나누어 정상 운영한다.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일 경우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 구비되어 있는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시청 당직실 각 구·군보건소 119종합상황실 응급의료포털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상진료기관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진료 일정이 변경될 수 있고 의료기관별 진료시간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유선 확인 후 방문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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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22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
위문 대상은 94개소, 2,821명이다.
시설별로는 아동복지시설(15개), 노숙인쉼터(1개), 노인복지시설(51개), 장애인복지시설(12개), 여성복지시설(9개), 청소년복지시설(6개)이다.
위문품은 문화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기저귀 등 22종이다.
울산시장은 1월 27일 도솔천노인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태연재활원을,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노숙인자활지원센터를 각각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나눔과 배려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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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스마트 재난관리, 더 안전한 울산’실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10시 30분 1별관 회의실에서 공무원,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및 용역업체 관계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스마트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용역업체로부터 사업 수행 전략과 시스템 구축 방안 등에 대한 발표 후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과업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사업추진 자문 및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스마트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사업’은 석유화학공단 등 유해가스 누출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고 산업 시설물 비중이 높은 울산시의 시민안전을 위한 최적의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4억원을 투입해 2021년 12월 21일부터 2022년 8월 18일까지 8개월간 추진된다.
사업대상 지역은 울산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단지 인근으로 유해화학물질 복합센서 32개소를 제작 설치하고 통합관제시스템 및 확산예측 모델링을 개발한다.
또한 실시간 유해화학물질 농도 및 환경 정보를 모니터링하고 기준 이상의 농도 감지 시 긴급대피명령 및 재난 상황전파가 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과학적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울산의 재난대응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위험 노출 및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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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산하기관’⇒‘공공기관’으로 명칭 변경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시가 설립한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에 대해 ‘울산시 산하기관’이라 통칭하던 것을 ‘울산시 공공기관’으로 부르기로 했다.
대상은 공기업 2개, 출연기관 11개 등 총 13개 기관이다.
울산시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은 시의 소속기관이 아닌 별개 기관이나, 시의 재정지원, 지도·감독 등을 받아 관할 아래 있다는 의미의 ‘산하기관’이라 불러왔다.
‘산하기관’은 법적인 용어는 아니며 관행적으로 쓰이는 말로 다소 권위적·수직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앞으로 울산시는 대내·외 행사, 회의, 공문서 등에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을 아우르는 정식용어인 ‘공공기관’으로 사용하고 기존 홈페이지 등에 내용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민간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활용해 시민 복리 증진, 지역경제 등 분야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공공기관의 설립 취지, 독립성 및 자율성을 존중하기 위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에 대해 ‘산하기관’이라는 말을 쓰지 않기로 했다”며 “공공기관과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호 협력해 지역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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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60년 넘어, 희망의 60년 연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특정공업지구 지정 6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시민과 함께 도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한다.
울산은 지난 1962년 1월 27일 대한민국 최초의 공업지구로 지정됐으며 1962년 2월 3일 울산공업센터 조성에 착수했다.
이후 울산은 경제개발계획 전진기지 역할을 하며 근대화를 이끌고 대한민국의 산업수도로 거듭났다.
울산시는 과거 울산의 열정 60년을 기념하고 다가올 미래의 희망 60년을 다짐하기 위해 1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유에코에서 ‘울산 공업센터 지정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에는 울산시장과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울산공업센터 발전 유공자, 상공·노동계 관계자 등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주역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 울산공업지구 지정일인 ‘1월 27일’을 울산광역시 기념일인 ‘울산 공업지구의 날’로 정한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울산발전의 출발점이 된 공업지구 지정 60주년의 의미를 더하고 상징성을 부여한다.
시 기념일로 지정되면, 각종 기념행사와 연계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게 된다.
또한,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대한민국의 산업발전에 기여한 산업발전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7명,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표창 3명, 울산광역시장 표창 11명 등 21명에게 주어진다.
기념식 외에도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기념행사도 이어진다.
주요행사를 살펴보면, 먼저 울산의 미래 발전방향과 신산업 육성 등을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시민이 꿈꾸는 행복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오는 2040년까지 ‘미래 신산업도시’, ‘초광역거점도시’, ‘그린안전도시’, ‘포용복지도시’, ‘창의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한다.
오는 1월 28일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는 ‘앙코르 울산 1962’를 주제로 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하고 울산 재도약을 기원하는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울산박물관도 1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울산공업지구 지정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을 마련한다.
울산공업지구 지정 이후 60년 동안의 울산의 변화와 발전상, 산업 현장의 주인공인 울산 사람의 이야기를 관련 자료와 함께 전시한다.
기념행사 외에도 남구 장생포문화창고 2층에 위치한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에서 공업센터 조성 이후 산업수도로 성장한 울산의 면모를 한눈에 관람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부가 울산을 특정공업지구로 지정하고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됐다”며 “위기에 강한 울산의 저력을 바탕으로 감염병과 기후위기, 4차 산업혁명 등에 한 발 앞서 대처하면서 울산의 위상을 유지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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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도 토지정보 주요업무 추진계획 확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토지행정 실현으로 시민편의 증진”을 목표로 하는 ‘2022년도 토지정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은 공정한 토지정책 구현 및 투명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 고품질 지적정보 구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구현, 안정적인 바른땅 사업관리 및 주소체계 고도화 등 3대 방향이다.
먼저 공정한 토지정책 구현 및 투명한 부동산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울산시는 올해 토지특성 자료정비를 통해 정확한 개별공시지가 조사, 투기적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및 개발이익 환수제 운영으로 공정한 토지정책을 구현한다.
또한 부동산중개업 지도·단속 및 부동산거래신고 정밀조사 강화로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할 예정이다.
고품질 지적정보 구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서는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한 경진대회 개최를 통해 드론운용 능력과 측량기술 향상을 도모하고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검사로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해 나간다.
고품질 지적정보 구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생활에 밀접한 사물주소 부여 및 주소정보시설 확충으로 주소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토지정보 업무는 시민의 재산권과 일상생활에 아주 밀접한 관계가 많은 업무이다”며 “시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도록 토지정보 업무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토지정보 주요업무 추진계획’ 상세자료는 울산광역시 누리집→분야별정보→도시/주택/토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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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태화강 국가정원 부설주차장 무료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태화강 국가정원 부설주차장이 설 연휴기간인 1월 29일~2월 2일까지 무료 운영된다.
울산시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주차 혼잡 방지와 이용객의 편의 제공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태화강 국가정원 부설주차장을 무료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로 운영되는 주차장은 중구 둔치 축구장A면, 남구 태화교 상류 둔치, 남구 국가정원교 하부 3곳이다.
이와함께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의 모든 공영주차장도 설 연휴 5일 동안 모두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이 관리하는 모든 공공주차장의 무료개방 정보는 공유누리 및 공공데이터포털, 카카오맵, 네이버맵을 통해 통합 제공된다.
2022-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