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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헬기 21년 무사고 비행 달성
소방헬기 21년 무사고 비행 달성
[충청뉴스큐] 울산시 소방본부 항공구조구급대가 ‘소방헬기 21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하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 및 소방청장 개인표창을 수상했다.
개인 표창은 울산119항공대 이준원 소방위가 받았다.
항공구조구급대는 2000년 12월 소방헬기를 도입 후 2021년 말까지 인명구조 427회, 환자이송 23회, 산불진화 481회 등 총 2,598회의 다양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21년째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다.
유윤식 항공대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21년이라는 긴 시간 현장에서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해온 항공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정비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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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2022년 비대면 진로체험과정’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진로체험과정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 진로체험과정’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진로체험과정은 1~12월까지 매월 보건·환경·동물 분야의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계획으로 과정별 신청인원은 50명으로 총 600명이 대상이다.
체험 과정은 종이 크로마토그래피 미세먼지 포집 체험 수질 오염 측정 발효치즈 만들기 토양 미생물 검사하기 등 17개 과정과 줌을 이용한 대화형 진로체험과정 찾아가는 대기환경교실 공무원 수의사의 진로체험 감염병 매개 진드기 알아보기 등 3개 과정을 포함해 총 20개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에 사용되는 과학체험 키트는 무료로 제공된다.
진로체험과정에 관심 있는 학교 및 개인은 각각 꿈길사이트와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환경연구원에 문의하면 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체험처의 성격, 환경 및 안정성, 프로그램 우수성 등을 바탕으로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양질의 진로체험 과정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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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울산 1962’ 공연
‘앙코르 울산 1962’ 공연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1월 28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울산의 재도약을 응원하는 신년음악회 ‘앙코르 울산 1962’를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앙코르 울산 1962’는 1962년 울산이 특정 공업지구로 선포되며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끌어온 발전상을 기념하며 이제는 시민과 문화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는 문화도시로서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취향의 관객 모두가 공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클래식부터 크로스오버, 오페라 그리고 국악까지 아름답고 다채로운 풍미의 음악 장르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시기를 극복하고 지역 문화예술계과 극장, 그리고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울산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지역 예술인 중심으로 구성됐다.
첫 무대는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인 이종은 바이올리니스트, 수원대 음악대학 교수인 오혜숙 첼리스트, 울산대 음악대학장 김태진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울산의 유일한 전임교수 연주단체 ‘트리오 아무스’가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는 정서가 잘 표현된 피아졸라의 ‘사계’ 중 ‘겨울’과 ‘봄’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울산에서 태어나고 자라며 독일 바이마르 국립극장 전속 솔리스트로 유럽 전역의 오페라 극장에서 활동한 성악가인 베이스 김대영이 한국가곡 ‘명태’와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아리아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전통과 창작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국악연주단 ‘민들레’의 심청가 인당수 대목을 소재로 한 연주, 아름다운 우리말 가사가 돋보이는 ‘동백섬’, ‘청산을 보며’ 등 서정적인 가곡들을 엮은 울산시립합창단의 하모니 무대가 꾸며진다.
마지막 무대는 크로스오버 경연 프로그램 ‘팬텀싱어’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준우승을 거둔 팝페라 그룹 ‘듀에토’의 테너 유슬기와 백인태가 완성도 높은 무대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애쓴 시민들을 위로하고 새해를 희망차게 시작할 수 있는 힘이 되길 기원한다”며 “공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마련되며 전석 무료로 개방되나,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좌석예약 후 관람 가능하다”고 말했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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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서비스원 개원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0일 오후 3시 30분 중구 우정동에 위치한 럭키빌딩 3층에서 ‘울산광역시 사회서비스원’이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은 홍보영상 상영, 경과보고 개원사, 축사, 현판식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패스를 운영하고 참석인원을 최소화했다.
이날 개원하는 사회서비스원은 지자체로부터 국공립 시설을 위탁받아 운영하게 된다.
울산시는 그 동안 사회서비스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현장과 학계의 요구에 따라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및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사회서비스원을 개원하게 됐다.
개원 첫해는 민간에 위탁했던 사업 중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체인력지원센터 등 일부 사업을 직접 운영하게 된다.
또한 이 밖의 민간 복지시설에 대해서는 회계·노무 등에 대한 상담과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각종 정책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사회서비스원 김창선 초대원장은 “사회서비스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는 등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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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미술관 개관 2주만에 관람객 2만명”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일 오전 11시 울산시립미술관 편의동에서 미술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울산시립미술관 개관 평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개관 2주째를 맞아 관람객 2만명을 돌파한 울산시립미술관의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분야별 개선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울산시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구·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특히 지역 미술계의 생생한 여론을 수렴하고자 미술단체 관계자도 함께한다.
이날 회의 안건은 시립미술관 연계 울산관광 홍보 방안 교통처리 대책 방안 시립미술관과 원도심 상생발전 방안 등이 모색된다.
특히 회화 작품보다 미디어아트 전시가 많아 다소 난해하다는 평가와 미술관의 인력 부족에 따른 방문객 대응 등에 대해서도 논의된다.
대책회의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는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 활용, 자원봉사자 등 인력 보강과 함께 미술관 진입 차선 설치, 인근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주차 유도 등을 추진한다.
또한, 상반기 중으로 미술관 야외 전시마당, 갤러리 카페 운영 등 시민 친화적 편의공간 조성과 시민대상 미술교육 운영 등 대표 미술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한다.
관광홍보 영상 제작, 시티투어 연계 등을 통한 관광 홍보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울산시립미술관은 시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지역의 명소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며 “울산 시민의 염원이 담긴 미술관으로서 문화도시 울산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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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수소버스 부울경 달린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19일 오후 3시 경남 김해시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부울경 수소버스 보급 확대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환경부,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김해시, 현대자동차, 3개 시도 버스운송사업조합 등 총 9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다.
앞서 3개 시도는 ‘부울경 수소경제권 실무협의회’를 통해 부울경 수소경제권 구축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을 논의해 왔으며 지난 해 10월에는 수소버스 공동보급과 관련해 환경부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부울경 수소버스 보급 확대와 지원 협약’은 부울경 수소 시외버스 운행 시범사업 유기적인 수소버스 운행을 위한 수소 충전소 구축 협력 부울경 수소 시내버스 공동보급 확대와 추가 할인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협약 참여 기관은 올해 7월 현대자동차가 출시 예정인 시외버스용 수소버스를 전국 최초로 부울경 지역에 시범 운행해 주민 편의성과 경제성, 차량 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경남 진주나 창원에서 출발한 수소 시외버스가 부산과 울산에 도착하는 노선을 계획 중에 있으며 관계 기관 및 기업과 논의 후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시외버스 기·종점에는 3개 시도의 유기적인 수소충전소 구축을 통해 수소 시외버스의 원활한 운행뿐만 아니라 일반 수소전기차를 운행 중인 시민의 편의도 도모할 예정이다.
수소 시내버스 공동구매도 추진한다.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3개 시도의 수소 저상버스 구매량이 연간 100대를 초과했을 때 제조사인 현대자동차로부터 추가할인 혜택을 받아 적게는 1대당 300만원, 많게는 1,000만원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
최대 총 42억원으로 지역버스운송사업자의 부담을 덜어 친환경차량으로의 빠른 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부울경 지역을 넘나드는 수소버스를 통해 수소산업과 부울경 메가시티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과 기대가 한층 커질 것이다”며 “정부와 현대자동차가 지원하고 각 지역 버스운송조합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민관 협력이 성공적인 글로벌 메가시티 조성과 국가 경쟁력 확보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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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기 소통참여단’구성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 중심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제2기 울산광역시 소통참여단’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2기 소통참여단은 지난해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공개모집, 기관·단체 추천과 지역별, 성별 및 연령 등을 고려해 20대부터 60대까지 238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2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연 1회의 정기회의와 수시로 개최되는 임시회의에 참가한다.
주요 역할은 각종 주요시정 홍보는 물론이고 주요 시책추진을 위한 시민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정현안 및 시민갈등 등 사회적 합의를 위한 공론화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통참여단은 시정홍보에서 양방향 소통을 통한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구성됐다”며 “다양한 분야·연령대로 구성된 소통참여단의 폭 넓은 의견을 시정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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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1월 19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7층 상황실에서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저탄소 식생활 홍보활동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추진 및 대국민 홍보 등 이에스지 가치 실천 지역 먹거리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실천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촉진 등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청은 자율적으로 정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에 생산과정에서 탄소를 줄이는 ‘저탄소·친환경 인증농산물’을 이용하게 된다.
또한 유통과정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지역 먹거리’로 식단 구성하고 소비단계에서는 ‘잔반 없는 식사’로 폐기물을 줄여 먹거리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날을 실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해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앞으로 울산시 전체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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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시설개선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 울산시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융자금액은 총 5억원이며 융자조건은 연리 0.5%, 2년 거치 3년 균등 분할 상환이다.
융자 한도액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적용 업소 최대 2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1억원, 식품접객업소 5,000만원으로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울산시 관내 등록 및 신고된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소이며 영업에 필요한 기계 설치, 조리시설 및 화장실 등 영업장 위생시설 개선자금에 한해 융자 지원된다.
다만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고 1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이미 융자를 받아 상환 잔액이 남은 업소의 경우는 제외된다.
융자를 받고자 하는 영업자는 관할 구·군 위생부서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시행 공고를 참고하거나 시 식의약안전과 또는 관할 구·군 위생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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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상회복 희망지원금’1월 28일까지 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월 5일부터 1월 28일까지 ‘울산시 일상회복 희망지원금’을 지급한다고 강조하고기한 내 수령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대상 및 금액은 2021년 11월 30일 기준 울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으로 개인당 10만원씩 지급된다.
신청자가 직접 본인의 신분증을 소지해 주민등록이 등재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별도의 신청서 작성 없이 8만원이 입금된 무기명 선불카드와 온누리 상품권 2만원을 지급한다.
시민편의를 위해 신청인이 세대주나 성인 세대원의 경우 위임장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면 일괄 수령할 수 있고 부득이 본인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울 경우 제3자 위임도 가능하다.
또한 동거 가족이 없는 고령자 등 직접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서 1월 24일부터 찾아가는 신청제도를 운영한다.
‘일상회복 지원금’ 사용기한은 5월 31일까지로 선불카드는 지역 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온누리 상품권은 전통시장 등의 지정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 일상회복 지원금을 1월 28일까지 한 분도 빠짐없이 수령해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전통시장을 포함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빠른 시일 내에 사용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