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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8일 ~ 2월 2일까지 코로나19 관련 대중교통 방역대책과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울산시는 교통상황 관리, 교통정보 제공 및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고 구·군을 비롯한 경찰청 등 교통 관계기관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특히 울산시는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이 되면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커짐에 따라 시내버스 1운행 1소독 등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울산역, 태화강역, 울산공항에 열화상카메라를 운영하는 등 대중교통 및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늘어나는 교통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케이티엑스 울산역을 운행하는 리무진 버스 5개 노선은 설 당일에 심야까지 연장 운행한다.
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연계하는 5개 노선은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3일간 막차를 연장운영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명절 준비에 나선 시민들의 주차 걱정이 없도록 전통시장에 대한 한시적 주정차도 허용된다.
대상 구간은 평일에 허용하던 기존 2개 시장과 더불어,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 8개 전통시장의 9구간이다.
이밖에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운행 및 친절서비스 특별교육과 구간 과적차량 단속을 실시하고 도로정비·응급 복구반을 편성해 운영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대중교통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는 한편 고향 울산을 찾는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소통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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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지속 성장 지원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11일까지 ‘2022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브랜드 및 제품 개발, 기술 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울산시에 소재한 인증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연간 지원 한도는 인증사회적기업의 경우 1억원 이내, 그 외 5,000만원 이내이며 공동상표·브랜드를 개발해 판로개척 등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연간 최대 3억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사회적기업은 최대 3년, 그 외 기업은 최대 2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소관부처 재정지원을 받은 마을기업과 자활기업은 1년간이다.
다만 회차에 따라 1회차는 10%, 2회차는 20%, 3회차 이상은 30%이상 자부담 해야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월 11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서와 첨부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울산시는 각 구·군의 서류검토 및 현장실사 결과 검토에 이어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중순 결과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정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사업발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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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확대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부터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지난해 4월 처음 시행된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은 울산지역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에게 월 최대 25만원의 임대료와 10만원의 관리비를 최장 10년 동안 지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주거비 무상지원사업이다.
첫 시행 당시의 지원 기준은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혼인기간 10년 이내인 신혼부부였으나, 최근 결혼시기가 점차 늦어짐에 따라 올해부터 지원 기준을 확대해 사업의 실효성을 더욱 높인다.
이에 지원 대상을 만 39세 이하에서 만 45세 이하로 확대하고 기존의 임대료와 관리비 지원 외에 월 5만원의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을 추가한다.
따라서 올해부터는 가구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신청자 편의를 고려해, 사업 신청기간을 별도로 정하지 않고 일 년 내내 수시로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신청은 온라인으로 울산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 누리집에 접속해 진행하면 된다.
울산시는 올해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에 30억원을 투입하며 지원 대상자가 늘어날 경우 추경예산을 편성해 대상자 전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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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체감형 미래도시, 스마트 울산’실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1월 27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 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울산시가 추진할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에 담길 울산 스마트도시 비전과 목표, 추진전략, 주요 사업 등을 알리고 시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스마트도시 기본계획’은 ‘시민 체감형 미래도시, 스마트 울산 ’을 비전으로 연결을 통한 집단 지성도시, 지속가능한 산업도시, 사람의 가치를 더 높이는 디지털 인재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교통, 환경·에너지, 방범·방재, 행정, 의료·복지, 문화·관광, 산업·경제 등 7개 분야에서 총 43개 추진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행사는 전문가 5명과 사전참가 신청을 받은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연구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간으로 송출하므로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유튜브에서 ‘울산광역시 스마트도시 기본계획 공청회’를 검색하면 1월 27일 오후 2시부터 방청이 가능하다.
공청회에 참석해 의견을 제출하고자 하는 경우 1. 27. 현장에서 제출하거나 온라인 참석자를 포함 그 외 시민들은 2. 16.까지 시청 스마트도시과 담당자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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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사는 울산 청년, 다시 뛰는 청년 울산”구현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기 사는 울산 청년, 다시 뛰는 청년 울산’을 비전으로 하는 ‘2022년 울산청년 정책’이 적극 추진된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4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제1회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해 ‘2022년 울산시 청년정책’을 심의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을 수렴한다.
2022년 울산시 청년정책은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 78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비는 총 1,197억 5,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6% 늘었다.
분야별 사업을 보면 일자리는 청년인턴 채용사업 등 27개 사업, 157억원 주거는 청년가구 주거비 지원 등 13개 사업, 616억원 교육은 대학 및 지역균형 인재 육성지원 등 12개 사업, 311억원 복지·문화는 청년수당 등 18개 사업, 103억원 참여·권리는 울산청년정책연결망 운영 등 8개 사업 10억원 등으로 짜였다.
특히 복지·문화 분야의 청년수당사업은 올해 신규 역점 사업으로 울산시가 청년의 자립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어 청년 인구의 지역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울산에 거주하는 97년생 청년에게 1인당 연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울산페이로 3월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2월 21일부터 3월 11일까지 울산일자리재단 일자리포털 을 통해 별도 서류제출 없이 개인정보 사용 동의 후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또한 청년 채용 장려금 추가 지원 사업, 청년농업인 경영진단 분석 컨설팅 사업, 청년 가구 주거비 지원 사업, 청년 월세 한시특별 지원 사업, 청년 내일 저축계좌 지원사업 등이 신규 사업으로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문제를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인식하고 일자리 창출과 주거안정 등 맞춤형 청년정책을 펼쳐 탈울산을 막고 ‘활기 넘치는 청년도시’로 거듭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울산시장 및 청년정책 유관 실국장 8명의 당연직과 분야별 전문위원 5명 청년위원 6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대한 심의, 청년정책시행을 위한 관련 사업의 조정 및 협력 등이다.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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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정신응급 대응체계로 사회안전망 구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월 25일 시청 본관 4층 오전 11시 중회의실에서 울산경찰청,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세광병원과 ‘24시간 정신응급병상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정신응급의료기관이 8개소가 있으나, 내외상 등 신체질환이 동반된 정신응급 상황과 야간·공휴일의 정신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응급입원 및 진료가 가능한 정신의료기관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협약 체결은 정신응급 위기 발생에 대비해 지역사회 내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조체계를 구축해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신속하고 안정적 응급입원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광병원 내 울산시 전담 응급입원 2병상 지정·운영, 24시간 정신과적 진료체계 유지 행정·재정적 제반사항 지원 고위험 정신질환자 현장대응 강화 원활한 응급입원을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신응급 상황이 급증하고 있는 반면 응급병상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올해부터 울산시 전담 응급입원 병상을 지정 운영하게 되어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치료 및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신응급대응체계의 공적 기반 구축 및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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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명절 대비 코로나19 방역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서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이용객의 밀집도가 높은 시설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해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설 연휴기간 동안 재유행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전통시장 48개소, 대형마트·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33개소이다.
대형마트는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관리, 시음·시식 금지, 대기 인원 밀집도 완화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전통시장은 방역물품 비치 등 자체 방역점검단을 운영해 자율방역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상인회에 적극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화장실이나, 휴게실 같은 공용공간에 대해서도 소독 및 환기 등이 제대로 이루어지는 지 확인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은 5일간의 긴 연휴로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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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체계 개편으로 태화강역 이용이 더 편해진다”
“교통체계 개편으로 태화강역 이용이 더 편해진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남측에 진출입로를 신설하는 등 태화강역의 교통체계가 오는 1월 26일부터 새롭게 개편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태화강역으로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도 일부 조정된다.
기존 태화강역 교통체계는 태화강역 북측으로 드나들고 태화강역사 앞의 버스정류장이 있는 방향으로 나가는 동선이었다.
이번 교통체계 개편으로 태화강역 남측에 새로 조성된 진·출입로가 개통됐으며 기존의 북측 진·출입로는 출구전용로만 사용된다.
이와 함께 새로 조성된 남측 진·출입로 진입을 위해 태화강역 맞은편에서 바로 들어올 수 있게 좌회전 차로도 신설됐다.
개통 이후 태화강역을 방문하는 차량 운행은 신설된 남측 진·출입로로 드나들거나 북쪽 명촌교로 나가도록 바뀌게 된다.
지난해 말 울산시가 조성한 후 진·출입로와 연결되지 않아 그동안 이용하지 못했던 태화강역 남측 주차장도 이번 개통으로 이용이 가능해진다.
이로써 태화강역의 주차장은 기존면에 165면이 추가되어 총 419면으로 늘어났다.
또한 이번 교통체계 개편으로 기존 산업로에 위치한 시내버스 정류장이 태화강역 내 버스정류장으로 통합됨에 따라 시내버스 노선도 일부 조정된다.
시내버스 노선조정 대상은 산업로를 통해 태화강역을 경유하던 11개 노선과 기존에 태화강역을 기·종점으로 사용하는 35개 노선 등 총 46개 노선이다.
주요 조정 사유는 광역전철 개통 이후 태화강역 시내버스 이용 불편 민원과 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해서이다.
평창리비에르아파트 앞 방면에서 태화강역을 경유하던 11개 노선은 ‘태화강역정문교차로’에서 좌회전해 태화강 역사 내로 진입한 후, 승객을 승·하차 시키고 ‘태화강역출구교차로’로 진출하게 된다.
시티투어 버스도 역사 앞에서 정차하게 됨에 따라 지금까지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관광객들의 이용 불편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는 태화강역을 이용해 울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위해 이동 동선에 따라 방면별 버스 노선과 정차 안내판을 설치했다.
또한, 울산시는 울산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시내버스 경로 변경을 사전에 알리고 태화강역 회차 시범 운행을 해보는 등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역의 교통체계 개편으로 시민들이 한층 더 편하게 태화강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태화강역 교통체계 개편이 안정화될 때까지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불편사항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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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주택건설 공사장 긴급 안전점검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아파트 외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지역 내 대형 주택건설 공사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2월 8일까지 진행되며 울산 지역 내 총 공사비 300억 이상 주택건설 공사장 15곳이 대상이다.
울산시는 지역건축안전센터와 구·군 및 관련 전문가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재해 발생 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 및 품질관리계획서 적정 운영 동절기 골조공사 품질 및 안전관리 건설기계·장비 안전관리 추락 및 낙하·비계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특히 광주 사고와 유사 사고 발생 가능성이 큰 동절기 골조공사 품질 및 안전관리 등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중대재해 요인이 발견되면 공사를 중지시키거나 안전조치 후 공사를 재개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건설 현장이 더욱 안전한 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현장에서 안전이 확보되려면 무엇보다 시공·감리 등 건설업계와 현장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만큼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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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구연한 도래 노후 수도계량기 교체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상수도 급수가구의 검정유효기간이 도래한 노후 수도계량기 무상 교체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노후 수도계량기의 교체 시기는 75mm 이상의 경우 6년, 50mm 이하의 경우 8년이다.
올해 교체 대상은 총 9,990개이다.
구·군별로는 중구 2,795개, 남구 2,467개, 동구 1,016개, 북구 1,488개, 울주군 2,224개 등이다.
특히 행정구역 면적이 넓어 검침원들의 현장 방문 검침이 어려운 울주군 노후 수도계량기는 원격검침이 가능한 디지털계량기로 교체된다.
사업비는 총 15억원이 투입된다.
이도희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후계량기 교체를 통해 수돗물 유수율 제고와 정확한 물 사용량 계측에 의한 수도요금 부과로 행정의 신뢰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