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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결과 보고회 및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6일 오후 5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결과 보고 및 유공자 감사패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11월 2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었던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에 대한 결과 보고와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 31점 및 표창패 4점에 대한 수여식 등으로 진행된다.
먼저 박람회 개최결과를 보면 방문객은 32만 4,000여명이 관람했고 박람회장 매출액은 29억원 정도로 가을 국화향이 가득한 태화강국가정원에서 개최된 박람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울산연구원의 박람회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는 81.2%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단 1건의 사건 사고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없는 것으로 평가됐다.
이날 박람회 성공적 개최에 공이 있는 민간단체 및 개인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박람회 유공 감사패 수상자는 단체 14점과 개인 17점으로 총 31점이다.
단체는 ㈜울산방송, 케이비에스미디어, 울산문화재단, 울산조경협회, 울산광역시산림조합, 울산문화방송, ㈜경상일보, 울산민주화운동기념계승사업회, 철새홍보관, 울산녹색포럼, ㈜농비, 태화강종합예술 사회적협동조합, 한국식물문화예술진흥원, 사회적협동조합 울산사회적 경제공동체가 수상한다.
또한 개인으로는 울산연구원 김희종, 케이비에스미디어 김성임, ㈜울산방송 황민성, 울산문화재단 김성태, 울산조경협회 이재석, 울산조경협회 김은영, 울산광역시 산림조합 최봉락, ㈜국가정원반려식물연구소 김정기, 사랑농원 이영무, 농업회사법인 에버팜 최진성, 한국서예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이종민, ㈜푸르름조경 이상국, 울산큰애기 마을정원사 2기 박명숙, 시티화훼조경 노연희, 이목분재원 신기선, ㈜아낌없이주는나무 채수근, 에스가든협동조합 서정미 님이 수상한다.
도시녹화 및 산림사업 유공자 표창패는 울산조경협회 김지만, 울산조경협회 조은성, 한국산림기술사협회 경남지회 최현준, 한국산림기술인회 부울경지회 정영복 등 4명이 수여받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에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는데 모두에게 상을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수상하신 분들에게는 다시 한번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 앞으로 ‘2021 정원도시 울산 선언’ 다짐을 꾸준히 실천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정원도시 울산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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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간담회 및 소비투자 집행 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기획재정부와 합동으로 12월 16일 11시 코로나19로 힘든 경기불황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어 ‘대규모 투자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기획재정부 강영규 재정관리국 부이사관, 이지원 타당성심사과장과 울산시 장수완 행정부시장, 구군 부단체장, 대규모 사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소비·투자 집행 추진상황 점검과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울산시는 이 자리에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인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 낙동강유역 안전한 물 공급체계 구축사업, 울산도시철도 1, 2호선 건설사업, 제2명촌교 건설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연구개발 비즈니스밸리 연결도로 개설사업에 대해서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요청했다.
이어서 진행된 ‘대규모 투자사업 현장점검’은 태화강역 버스회차시설 등 대규모 투자사업 현장을 방문해 신속한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의 의견도 청취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2021년 남은 기간 동안에도 불용액을 최소화하는 등 전 직원이 소비·투자 신속집행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가시적인 경제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연중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부시장 주재로 신속집행 상황을 점검해 이월을 최소화하고 사업추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개선하는 등 집행률 제고를 위한 선제적인 노력을 해왔다.
특히 행정안전부로부터 2021년 지방재정계획성 부문에서 우수, 2019년부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 에서는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재정 특전’을 지원받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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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상승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의 2021년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전년 91.7점 대비 1.0점 상승한 92.7점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 6월 ~ 11월 외부조사기관을 이용해 ‘2021년 행정서비스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전화민원응대 친절도, 방문민원응대 친절도, 민원처리완료 고객에 대한 만족도 조사 등 3개 항목으로 나눠 실시됐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직원이 민원인을 대할 때 민원인의 말을 귀담아 듣고 있으며 정중한 어법과 부드럽고 친절한 어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화 응대 시 마지막 종료인사 강화, 부서 민원 방문 시 보다 적극적인 응대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장애인복지과’를 최우수, ‘토지정보과’, ‘환경보전과’, ‘문화예술과’ 등 3개과를 우수 부서로 선정하고 시상금을 수여했다.
‘장애인복지과’는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 장애인재활시설 확충 및 발달장애인 지원 등 다양한 장애인 복지사업 민원이 많은 부서이며 이번 최우수 선정이 더욱 값진 결과로 평가된다.
개인 우수는 62명으로 울산페이를 시상금으로 지급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우수 부서와 직원에게 시상품을 지급해 격려하는 등 시민들에 대한 행정서비스마인드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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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 해저도시 개발’시동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주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대학교 등과 함께 ‘울산 해저도시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2022년 해양수산부의 관련 사업 공모에 참여키로 했다.
울산시는 12월 16일 오전 11시 시청 상황실에서 울주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대학교, 서생면 어촌계장협의회, 울주군 어선어업협의회 등 6개 공공기관·대학·단체와 ‘해저공간 창출·활용 기술개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해양수산부는 내년 초 ‘해저공간 창출 · 활용 기술개발 사업’을 공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467억원이 투입되어 기술목표는 ‘수심 50m, 5인 체류’, 실증목표는 ‘수심 30m, 3인 체류’를 목표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기술개발이 이뤄진다.
협약서에 따르면 6개 공공기관·대학·단체는 해저공간 설계, 시공 원천기술 개발 해저공간 운영, 유지관리 원천기술 개발 해저공간 구조 시험장 설치 및 실증 관련 연구 기반의 공동 활용 및 인적 교류, 해양과학문화·교육 콘텐츠 개발 해저공간 창출·활용 개발기술의 실용화 및 시험장 지역 산업 연계활용 등의 사업에서 적극 협력한다.
한편 ‘해저공간 창출·활용 기술개발 사업’은 해저 거주를 위한 설계 및 시공기술, 운영 및 유지관리 기술, 해저공간 구조 시험장 설치 및 검증이 주요 내용이다.
기술개발 시 신재생에너지 저장·활용, 조선플랜트 기술고도화, 해양레저·관광, 아이티 기업 데이터센터 등 여러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우주기술과 같이 소재, 생명유지, 의료 등 다양한 파생기술 활용도 가능하며 연구 초기부터 건설·중공업, 정보통신기술 관련 기업 등 민간이 참여해 빠른 사업화가 가능하다.
울산연안은 재해, 지반, 수질안전성 등 해저공간 시험장 실증을 위한 입지조건이 뛰어나며 세계적 조선해양플랜트 중심도시로 지역 산업을 기반으로 해양 신기술 개발 및 상호협력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앞서 울산시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대학교 등 16개 기관과 참여의향서 체결, ‘미래 해저공간 건설 타당성 검토연구’, ‘미래형 해양연구시설 조성을 위한 학술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해저도시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해저공간 창출·활용 기술개발 사업’에는 건설·중공업, 정보통신기술 분야 기업 및 울산시, 울주군, 한국해양대학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울산연구원 등 총 28개 기관이 참여의향서를 제출해 민·관·학·연이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생면 어촌계장협의회, 울주군 어선어업협의회 등 어업인 단체에서 유치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주민들도 유치를 적극 희망하고 있어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해저공간 창출·활용 기술개발을 통해 주력산업 기반의 친환경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창출하고 해양 재해를 대비한 해양관측 예보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이 해양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 제공과 해양수산의 미래먹거리를 발굴해 어촌공간이 새로운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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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국내 최대 3차원 프린팅산업 중심도시로 키운다”
울산시청
[충청뉴스큐] ‘2030 울산 3차원 프린팅 단계별 이행안’이 마련됐다.
울산시는 12월 16일 오후 2시 50분 3차원 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에서 ‘울산 3차원 프린팅 산업 도약을 위한 주요 성과와 2030 이행계획안’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회에는 안광헌 현대중공업 사장, 황치홍 현대자동차 상무, 송재혁 대산모델 대표, 주성호 한국 3디프린팅 융합기술협회장 등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관계기관 및 기업체 3차원 프린팅 추진 내용 발표, 2030 울산3차원 프린팅 단계별 이행안 발표, 유공자 표창, 3차원 프린팅 제품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은 현대중공업 이성모 책임연구원, 현대차 황치홍 상무, ㈜정록 이수연 대표이사, ㈜대신강업 임중경 이사, 한국3디프린팅융합기술협회 주성호 회장, 울산정보산업진흥원 최지성 연구원이 울산시장상을 수상한다.
‘2030 울산 3차원 프린팅 2030 로드맵’은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 3차원 프린팅 산업 중심도시’를 이상으로 3대 전략과 6개 핵심과제, 23개 실천과제로 구성됐다.
6개 핵심과제는 3차원 프린팅 협력단지 구축, 기술지원 협업 플랫폼 구축, 산업별 핵심기술 개발, 기술 우수성 확산, 기업육성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
주요 실천과제는 3차원 프린팅 융합기술센터 중심 협업기반 구축, 자동차·조선·에너지 등 10개 핵심기술 개발, 기술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전시·경진대회 개최, 3차원 프린팅 특구 개발, 인력양성센터 구축 등으로 꾸려졌다.
오는 2030년까지 투입되는 시비는 337억원이며 사업 추진 시 발생되는 효과는 매출 1조 4,530억원, 고용창출 700여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2월, ‘3차원 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를 개소해 3차원 프린팅 기업을 유치·지원하고 있고 내년 초에는 3차원 프린팅 기술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소재 분야 상용화 품질평가센터 개소도 앞두고 있다.
특히 3차원 프린팅 사업의 주축이 되는 3차원 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사업에 국비 51억원, 시비 55억원 총 106억원을 확보하게 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3차원 프린팅 상용화에 따른 83억원 투자유치와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3차원 프린팅 소재부품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6억원을 확보하게 된 것도 빼놓을 수 없는 결실이다.
무엇보다 대학, 연구기관, 기업에서 개발한 기술들을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생산기업에서 받아들여 제품화되고 있다는 점이 최대 결실로 꼽힌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은 조선, 자동차, 에너지산업 중심 국내 최대 제조업 도시로서 3차원 프린팅 산업을 선도할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어 국내 3차원 프린팅 산업을 선도하기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며 “울산이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국내최대 3차원 프린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6월 3차원 프린팅산업 진흥 2차 기본계획을 수립해 ‘3차원 프린팅 세계 5대 강국 도약’이라는 국책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울산시에서도 발맞춰 ‘3차원 프린팅 산업 진흥 조례’를 제정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해 올해 2월 3차원 프린팅 벤처집적 지식산업센터 개소식에서 이상 선포식을 가진 바 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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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안전하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4일 오후 2시 남구 현대백화점 등 5개소에서 ‘울산, 안전하자’ 주제로 ‘단계적 일상회복 자율방역 실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합동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시민 자율방역 실천이 중요해짐에 따라 이번 홍보 활동을 기획했다.
구·군별 홍보 장소는 중구 홈플러스 일원, 남구 현대백화점 사거리,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 북구 화봉동 일원, 울주군 언양 알프스시장이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을 안내한다.
홍보 내용은 마스크 착용,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 환기·소독하기 진단 검사하기 등 자율방역 실천 행동 요령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연말연시 단계적 일상회복 등으로 인해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 의식을 다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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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 상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12월 1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혁신성장투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및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개최하는 행사로 동반성장위원회의 ‘혁신성장투어 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중소기업 1:1 구매상담회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중소기업 상담지역 운영 동반성장 실무자 교육 등 총 4개 분야로 추진된다.
구매상담회 상담분야는 전기전자·에너지, 건설·화학, 유통·서비스, 기계·자동차·조선 4개 분야로 중소기업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1대1로 제품홍보 등 구매 상담을 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 신세계, 시제이제일제당, 삼성전자, 삼성에스디아이, 엘지디스플레이, 풀무원식품, 포스코건설, 롯데하이마트, 네이버, 카카오, ㈜지에스홈쇼핑, 아성다이소,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대기업 70여 개사와 중소기업 190여 개사를 사전 연결해 진행된다.
울산시는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성과분석 및 1:1 추가상담 등 사후 지원을 강화하고 올해 구축한 ‘온라인 구매상담 온라인체제기반 이-네고’를 통해서 2022년 지역 공공기관 수요 맞춤형 구매상담회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홍보하는 전시의 장, 기업지원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자금, 기술개발, 수출, 법률 등 상담의 장, 동반성장과 이에스지를 이해하는 교육의 장도 마련된다.
울산시는 안전한 행사를 위해 전시장 내 최대 수용인원을 제한하고 상주인력은 유전자증폭검사 음성 확인자 및 예방접종 완료자로 운영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온라인 구매상담 및 교육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18일 울산시와 동반위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및 혁신성장, 동반성장 문화의 확산을 위해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비대면 온라인 구매상담회로 진행해 전체 457건의 구매 상담과 317억여 원의 상담 금액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기업, 공공기관과 역량있는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코로나19의 위기가 기회로 전환되기를 기대한다”며 “울산 경제의 뿌리인 지역 중소기업이 기업하기 좋은 울산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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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20억원 부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총 24만 7,778건, 32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12월보다 12억원이 감소했다.
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볼 수 있는 연납이 22만 6,187건, 505억원으로 전년보다 1만 6,325건, 41억원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구·군별 자동차세 부과 규모는 중구 59억원, 남구 87억원, 동구 35억원, 북구 67억원, 울주군 72억원이다.
납부 기한은 오는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납부전용 가상계좌와 지방세입계좌 이체 또는 에이티엠,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이다.
은행 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무료 자동 응답 시스템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납세자는 ‘스마트위택스’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납부내역을 전달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및 옥외 엘이디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유선 방송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12월 자동차세 납부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며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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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결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사업’이 지금까지 도로 공원, 하천, 하수도 등 여러 공공시설 분야에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12월 14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1년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사업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초 구성된‘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전담팀’의 분야별 소유권 확보 추진결과 보고를 통해 올해 실적 점검 및 시유재산 발굴 경험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한 공유와 실적 우수자에 대한 표창을 전수한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는 올해 총 307필지 1,196억원 상당 미 이전 시유재산을 발굴했다.
주요 발굴 시유재산으로는 울산대공원 112필지 390억원 중구 신간선도로 53필지 328억원 울산체육공원 간선도로 88필지 311억원 국유폐천 양여 20필지 71억원 번영로 25필지 55억원 방어진수질개선사업소 등 3개소 5필지 38억원 종합운동장 3필지 2억원 등이다.
특히 시유재산 발굴 과정에는 현실적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있으나 울산시는 공간정보시스템과 기록물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관련 발굴대상 토지의 데이터를 발췌하고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유권을 확보하고 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시민의 재산을 빈틈없이 지키는 것은 공공기관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해 숨은 재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함께 세심한 재산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미이전 시유재산 찾기’사업은 공원조성, 도로개설 등 공익사업에 편입돼 무상귀속·기부채납·보상 등이 완료되었으나 울산시로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아, 소유권 분쟁 및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울산시가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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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제58회 무역의 날’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2월 14일 오후 5시 롯데호텔 에서 올 한해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한 수출기업과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제58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와 한국무역협회, 수출 지원 유관기관, 무역의 날 수상기업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 우수사례 발표, 수출의 탑 및 유공자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시상에서는 올해 어려운 대외무역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해외시장을 개척한 결과, 울산에서 주식회사 덕양산업㈜, 홍인화학㈜ 등 17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한다.
철탑산업훈장에 ㈜현대미포조선 한석봉 기장, 대통령 표창에 ㈜현대미포조선 배민권 수석엔지니어, 국무총리 표창에 대경이앤씨㈜ 류문열 전무이사 등 13명이 정부포상을 수상한다.
이와 함께 울산광역시장 표창으로는 수출유공기업에 ㈜동양엔지니어링, ㈜동해이앤티, ㈜금오산업 등 3개사, 수출유공자 부문에는 ㈜에코인토트 김정현 차장 등 7명이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1천만불탑을 수상한 린노알미늄㈜와 1백만불탑을 수상한 ㈜인트러스트에너지솔루션에서 수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무역인들과 유의미한 성과를 공유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수출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관계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를 전한다”며 “2022년에도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우리 기업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비대면 판촉을 중심으로 한 중소기업 수출 기반 구축과 해외판촉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