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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통참여단 울주군 위원들과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30일 오후 4시 본관 7층 집무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울산광역시 소통참여단 시 임원진 및 울주군 위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시가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구성한 소통참여단 지역 위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과 시정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지역별 소통참여단 위원들로부터 구·군별 건의사항 및 시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소통참여단은 울산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울산시의 대표이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리며 시도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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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빅데이터 분석 통한 데이터기반행정 구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하고 시민 맞춤형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
울산시는 8월 30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1년 빅데이터분석 완료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울산시와 울산빅데이터센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분석 결과 보고와 활용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2021년 빅데이터 분석’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빈집 정비를 위한 공영주차장 활용 입지 우선순위 분석 전기차 충전 기반 구축 최적 입지선정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활용 시시티브이 설치지점 도출 자동차세 체납영치 분석 울산시 노후건물 밀집도 분석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효과 분석 도서관 민원키워드 분석 등 7개 분야에 대해 실시됐다.
울산시가 보유한 공공데이터와 통신사 유동인구 등 민간 데이터를 수집해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 기법과 인공지능기반의 모델 등이 분석에 적극 활용됐다.
분야별 분석 내용을 보면‘빈집 정비를 위한 공영주차장 활용 입지 우선순위 분석’은 미활용 되고 있는 지역별 소외 공간의 효율적인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했다.
빈집 분포와 주자장 수요를 분석해 구군별로 공공 주차장 적합 공간을 각각 3곳씩 도출했다.
‘전기차 충전 기반 구축 최적 입지선정 분석’은 울산 내 전기차 보유현황, 주차장 정보 등을 바탕으로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후보지 30곳을 도출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활용 시시티브이 설치 지점 도출 분석’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감시취약지수, 범죄취약지수, 환경취약지수, 유동인구요인지수로 울산 전역을 분석했으며 분석 결과 시시티브이 우선지역 100곳이 도출됐다.
‘자동차세 체납영치 분석’은 번호판 영치 장소와 납세자 주소 등의 데이터를 활용해 1만여 곳의 영치 가능 장소를 도출했다.
울산시는 분석 결과를 시각화 및 지도화해 계획적인 단속 업무에 활용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노후건물 밀집도 분석’은 울산시 전체 노후건물의 밀집도를 분석해 정비가 필요한 우선 지역 20여 곳을 도출했다.
분석 결과는 향후 도시재생, 주거 환경 개선 등 지원 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정책 효과 분석’결과 재난지원금 사용 패턴은 서비스업이 밀집된 지역으로 집중되기보다 거주하는 인근 지역의 음식점, 슈퍼/편의점 등 소상공인 관련업종의 소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당초 정책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판단됐다.
‘도서관 민원키워드 분석’은 누리집, 국민신문고 등으로 접수된 민원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주요민원은 도서 대출·반납 안내, 주차장 부족, 자료실 이용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민원을 사전에 예측해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승대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울산시 행정 전반에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정착시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인 행정을 구현하고 시민 맞춤형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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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은 울산몰과 함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지원에 앞장서는 울산페이 온라인 쇼핑몰 ‘울산몰’이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일부터 22일까지 할인행사와 특가상품전을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10% 할인 충전한 울산페이로 울산몰에서 구매할 경우, 최대 1만원이 할인되는 5% 할인쿠폰이 지원된다.
또한 국내산 농·축산 식품은 최대 2만원까지 할인되는 20% 농할쿠폰이 지원되는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에는 추석 명절 선물을 위한 특가 기획상품전도 열려 1~2만원부터 10만원 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명절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자 6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0원에서 5만원까지 적립금도 지급된다.
울산지역 보육원 아이들에게 응원덕담을 남기는 랜선덕담 댓글행사도 진행해 행사 종료 후 중증발달장애인 자활기업에서 생산한 견과 30박스를 ‘울산몰’ 운영사인 주식회사 이지웰에서 울산보육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밖에 울산페이 배달/픽업 서비스 ‘울산페달’ 운영사 하렉스인포텍과 함께 매월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하는 ‘울산페달’ 신규고객 유치 행사도 9월 1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특히 행사 기간 중 ‘울산페달’에서 1만원 이상 첫 주문할 경우 5,000원이 즉시할인 되어 시민들은 10% 할인 충전한 울산페이로 주문 시 풍부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때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과 소상공인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착한 소비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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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송정지구, 울산 첫‘스마트 도시’조성 완료
북구 송정지구, 울산 첫‘스마트 도시’조성 완료
[충청뉴스큐] 북구 송정동 일대가, 울산 최초의 ‘스마트 도시’로 거듭난다.
울산시는 울산형 스마트 뉴딜의 대표사업인 ‘스마트 도시 선도지구 조성’의 첫 사업지 ‘북구 송정 택지개발지구’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9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8월 30일 오전 11시 송정지구 빗물펌프장 일원에서 ‘송정지구 스마트도시 조성 준공식’을 갖는다.
‘스마트 도시’는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교통, 환경, 안전, 주거, 복지 등의 도시기반 건설에 활용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를 뜻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고 도시의 자산을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해 5월 ‘울산형 디지털 뉴딜’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미래형 스마트도시 선도지구 조성’을 대표사업으로 추진하고 ‘송정 택지개발지구’를 우선지구로 선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울산시와 북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를 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사업비 24억원을 들여 2020년 4월부터 송정 스마트지구 조성에 착수, 2021년 6월 공사를 완료했다.
해당 사업은 차량흐름 개선과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공공 효율형 서비스’와 대중교통 이용 촉진, 공공안전, 정보통신 복지 강화 등의 ‘시민 편익형 서비스’ 2대 분야로 나누어 추진됐다.
먼저 ‘공공 효율형 서비스’는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집해 교통관리센터에 전송하는 교통제어정보제공 차량고장, 사고 등의 비정상적 교통상황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체계적 대응을 강화하는 돌발상황관리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신호·과속단속카메라 설치 등이다.
‘시민 편익형 서비스’는 대중교통 운행정보를 제공하는 버스정보단말기 냉난방, 공기청정기, 에어커튼 기능 등 갖춘 스마트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진입로에 보행신호와 연동된 엘이디 바닥조명을 설치하는 스마트바닥신호등 범죄예방과 신속대처를 위한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 미세먼지 농도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환경전광판 데이터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공공와이파이 등이 포함됐다.
교통, 안전, 환경 분야 등의 스마트 도시서비스 제공을 통해, 공공기반시설 관리 등의 사회적 비용은 30% 이상 절감되고 도시 생산성은 20% 이상 향상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대중교통 운행정보 제공으로 주민 1인당 연간 40시간 이상의 버스 대기시간이 단축될 전망이다.
이에 울산시는 ‘송정 택지개발지구’에 이어 ‘케이티엑스역세권복합특화단지’와 ‘중구 다운2택지개발지구’ 등도 스마트도시로 조성해 나가면서 ‘첨단 스마트도시 울산’ 비전을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8월‘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조례’를 입법예고 했으며 오는 9월 1일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토론회를 열고 ‘2022~2026 울산 스마트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다.
송철호 시장은 “스마트도시 조성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사업이다”고 강조하면서 “시민의 일상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해 지도록,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울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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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진로 체험으로 꿈을 키우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실시해 오던 어린이 과학체험 및 진로체험 과정을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비대면 온라인 진로체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 과정은 식품 중 아질산 검출하기 과자 속 염분 측정 색소 분리하기 간이 정수기 만들기 신선한 우유 판별하기 치즈 만들기 등 6개 과정으로 어린이들이 생활 속 과학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줌을 이용한 대화형 진로체험 과정도 개설해 연구원에서 진단하고 있는 ‘코로나19 실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궁금한 사항은 실시간 영상으로 질의 응답도 가능하다.
진로 체험에 관심 있는 학교는 꿈길사이트 통해 학교별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환경연구원에 문의하면 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 체험 활동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비대면 온라인 진로체험 과정을 제공하게 됐다”며 “ 진로 체험에 관심이 있는 학교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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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혁신 역량강화 연찬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30분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2021년 혁신 역량강화 연찬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혁신 전문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혁신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특별강연과 ‘2021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울산 청년혁신리더 위촉장 수여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 강연에서는 조원경 경제부시장이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탄소, 에너지 혁신 등에 관한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되는 ‘2021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은 지난 7월부터 8월 25일까지 우수사례 접수 및 서면·온라인 심사를 통해 선정된 총 5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시상한다.
최우수 사례는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관리부의 ‘상수도 가압장 가압방식 변경을 통한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사례가 선정됐고 우수 사례는 사회혁신담당관의 ‘시민참여형 마을교부세 사업’과 농축산과의 ‘애니언 시티 반려 친화도시 울산 추진’이 선정됐다.
장려는 교통기획과의 ‘폰으로 편리하게 스마트 주차정보시스템 구축’과 버스택시과의 ‘6시그마 기반의 빅데이터·인공지능활용 시내버스 배차·운행관리’가 선정됐다.
이어서 상향적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울산 청년혁신리더 구성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한다.
울산 청년혁신리더는 새로운 시각으로 시정혁신을 이루고 양방향 소통을 통해 조직문화 개선에 기여하고자, 근무경력 5년 전후 및 90년대생 공무원들로 울산시청과 5개 구·군 소속 직원 중 9급에서 7급의 실무자급 직원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직생활에서 느끼는 경험과 불합리한 관행들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 토론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시정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혁신과제를 발굴해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조직 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행정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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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학교 급식 안심하고 드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학교 급식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총 150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검사는 농산물 잔류농약 30건 수산물 방사능검사 90건 콩 가공품 유전자변형식품 확인검사 30건 등 총 150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상반기 검사에서는 울산시와 구·군이 협조해 집단급식소에 납품되는 농산물 오이, 가지, 부추 등을 대상으로 잔류농약과 중금속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교육청의 협조 아래 초·중·고 248개교에 건강한 급식재료 공급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방사능 및 유전자변형식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일본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에 따라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최수미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학교 급식 식자재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가 큰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 급식 식재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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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바뀌어버린 일상 담아낸 흑백사진 전
코로나19로 바뀌어버린 일상 담아낸 흑백사진 전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우수한 지역작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올해의 작가 송화영전’이 9월 1일부터 60일간 상설전시장 갤러리 쉼에서 열린다.
송화영 작가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울산의 오늘을 표현하고 사진이 보여주는 시각언어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가는 환경문제 또는 우리 일상을 담은 삶의 이야기를 주로 기록해 왔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현재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일상을 바꾸어 놓은 현재 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코로나의 삶 속에서 마스크가 익숙해져버린 일상 속에 산책자로서의 위치와 역할을 담아 카메라로 기록하고 있다.
급변하고 있는 세상에서 이것을 기록하고 담아두는 것이 작가의 역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행동이 미미하고 아주 적을지라도 코로나 블루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종식을 염원하는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나선 산책자로서 그녀가 꼭 해야 할 예술 활동이라고 말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 작가들의 전시 공간을 지원하고 유명한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2021년도 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마련했다”며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을 배출하는 장으로 확산되고 지역 작가들의 용기와 희망이 되도록 울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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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교통유발부담금 30%이내 경감 부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월 부과 예정인 교통유발부담금을 30% 이내에서 경감·부과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고정비 부담 지원을 통해 생활경제 주체들의 경제활동의 지속성을 돕기 위한 조치이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공공기관을 포함해 부과대상에 대해 일괄 경감했다.
하지만 올해는 업종에 따라 차등 경감하게 된다.
먼저, 대부분 업무시설물에 대해 교통유발부담금을 30%경감 부과한다.
다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소유 시설물과 방송통신시설은 경감에서 제외되며 종합병원, 백화점, 대형마트, 준대규모점포는 10% 경감 부과한다.
이번 경감조치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이 운영하는 대부분 생활업종이 고정비 부담의 경감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경감액은 16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울산시는 이달 중 경감방향을 확정하고 오는 9월 한 달간 사전준비를 거쳐 10월 부과 시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으로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어 생활경제 주체들이 경제지속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량을 유발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부과해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는 제도로 도시교통정비 지역 내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재원은 공영주차장 건설, 도시교통관리 및 운영 등 사업에 사용된다.
지난해의 경우 30% 일괄 경감이 적용되어 4,298건에 62억원의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했으며 올해는 시설물 증가와 단위부담금 상승을 감안하면 당초 93억원 이상의 부담금 부과가 예상된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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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 제방마을에 온 이야기 할머니’운영
‘약사동 제방마을에 온 이야기 할머니’운영
[충청뉴스큐]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은 오는 9월, 10월 유아 교육 프로그램 ‘약사동 제방마을에 온 이야기 할머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내용은 전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통해 약사동 제방유적에 대해서 이해하고 옛이야기 속 선현의 지혜와 교훈을 배우는 것으로 구성됐다.
일정은 9월 16일 30일 10월 14일 28일 오전 10시 30분 ~ 11시 30분 총 4회 진행된다.
소요 시간은 회당 60분이다.
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등 6~7세 유아 단체이며 회당 최소 10명에서 최대 20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202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