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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전략산업 선정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19일 오후 3시 30분 경제자유구역청 영상회의실에서 ‘동북아 에너지 허브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 선정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등 지역혁신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 선정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핵심전략산업은 울산의 풍부한 수소산업 기반을 활용해 기존 주력산업과 신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끌고 경제자유구역의 혁신생태계 활성화와 글로벌 수소경제 선점에 기여할 수 있는 첨단기술·제품 산업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산업은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의 지원 비율 우대와 입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정 과정은 정량적 분석을 통한 핵심전략산업 후보군 도출 정성적 검토를 통한 산업군 구분과 산업코드 선별·추가 혁신생태계 연계구조 바탕의 성장경로 확인·반영하는 전문가 컨설팅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산업통상자원부의 최종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말 선정 고시된다.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선정된 핵심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관련 기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면서 울산의 산업 발전을 강화하고 경제자유구역의 혁신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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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8회 에너지의 날‘소등행사’참여
울산시, 제18회 에너지의 날‘소등행사’참여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에너지시민연대가 ‘제18회 에너지의 날’을 앞두고 오는 8월 20일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소등행사에 참여한다.
‘에너지의 날’은 매년 8월 22일로 역대 최고치의 전력소비를 기록한 지난 2003년 8월 22일을 기억하기 위해 2004년부터 지정해 운영 중이다.
이번 소등행사도 ‘에너지의 날’을 기념하고 에너지 절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9시부터 5분간 소등 피크타임 냉방기 끄기 건물 내 냉방기 설정온도 27℃ 이상 유지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본청 전부서 및 사업소, 시의회와 구·군 등이 솔선수범에 나서며 울산도시공사, 울산시설공단, 울산연구원,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 울산테크노파크 등 산하기관도 함께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를 통해 시민들께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더욱 깊게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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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인단체 민생소통 현장 간담회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19일 오후 2시 30분 중구 남외동 울산장애인총연합회에서 송철호 시장, 오인규 장애인총연합회장 등 장애인단체장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소통 특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단체 대표들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제안 등에 귀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울산 내 5만 1,000여명의 장애인 복지와 권익증진, 인권보호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교환할 예정이다.
송철호 시장은 “장애인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우리시 장애인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며 “장애인 정책과 제도를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행과정이 더욱 중요한 만큼, 실질적인 장애인 권익 향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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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 대표 창업기업을 선발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2021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는 혁신적 아이템을 가진 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지역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돼 왔다.
‘2021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 참여 신청은 오는 9월 16일까지 유-스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지역 구분 없이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 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는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과 오디션 형태의 창업 경진대회로 진행된다.
오디션 진행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미리 살펴보면, 오는 9월 예선과 10월 본선심사를 거쳐 10팀이 선발되고 준결승을 거치고 남은 5개팀이 맞춤형 집중 멘토링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11월 중순 열리는 최종 결승전을 통해 선발된 최종 3개 팀에는 대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100만원 등 총 9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한 다양한 연계 후속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유-스타 누리집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3회를 맞는 ‘유-스타 베스트 그라운드’가 울산의 대표 창업 오디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혁신적 아이템을 가진 유망한 창업기업이 많이 발굴되어 창업열기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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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민관협치회의 출범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19일 오후 4시 20분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울산시의 다양한 지역의제를 협치로 해결하는 ‘울산민관협치회의’ 출범식을 개최한다.
‘울산민관협치회의’는 공동의장인 송철호 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3명, 청년, 여성 등 다양한 분야의 위촉직 위원 24명, 총 27명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2년이며 오는 2023년 8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은 1부 행사로 송철호 시장의 위촉장 수여, 민간대표 공동위원장 선출, 2부 행사로 위원회 구성 및 ‘울산민관협치회의’ 운영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지난해 8월 민관협치 실무전담팀을 구성해 울산의 민관협치 체계 구축을 논의해 왔으며 올해 3월 ‘울산광역시 민관협치 기본 조례’를 제정해 ‘울산민관협치회의’ 출범 기반을 마련했다.
‘울산민관협치회의’는 연2회 개최되는 정기회와 임시회로 구분되는 전체회의, 안건심의·의안조정 등의 기능을 하는 운영위원회, 공론화 의제선정과 공론장 운영을 담당하는 공론화위원회로 운영된다.
또한 시민 공론화가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추가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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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무용단‘별밤춤 페스티벌’
울산시립무용단‘별밤춤 페스티벌’
[충청뉴스큐] 울산시립무용단은 지역예술인과 함께하는 ‘별밤춤 페스티벌’을 오는 8월 22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무용예술인을 초청해 진행된다.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이 총 연출을 맡고 김소영 소리꾼이 진행자로 나서며 처용보존회, 학춤보존회, 창작집단 달, 라온무브먼트, 정솔비무용단, 박종원댄스컴퍼니, 엔비댄스컴퍼니, 비보이 포시크루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단체와 청노새, 에이-웩커스 등 아마추어 공연단체 등이 함께 참여한다.
하늘마치, 강강술래 등 화려하면서도 흥겨운 전통무용부터 무한 에너지로 열정을 표현하는 비보이 댄스, 엘이디댄스, 중국 전통무용, ‘사랑가’등 우리 소리의 멋을 선사할 국악 연주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코로나19로 대부분의 지역 문화예술공연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면서 예술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공연이 지역 예술계와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불어넣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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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분야 국제숙련도 프로그램 평가 전 항목‘만족’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에서 주관하는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 항목 모두 ‘만족’평가를 받으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식품분야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은 식품과 물, 환경화학, 미생물 분야에서 검사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평가하는 가장 권위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에 세계 각국 정부기관과 대학, 민간분석 기관 등이 매년 해당 프로그램을 통한 분석능력 검증에 참여하고 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국제 비교숙련도 프로그램 중 중금속, 잔류농약, 미생물 등 3개 분야, 8개 항목에 참여했다.
참여결과, 전 항목에서 ±0.8 ~ 0.0의 표준점수를 받으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표준점수란 국제공인 비교숙련도 프로그램 평가에 참여한 시험기관들의 오차 범위를 산출한 것으로 ±2.0 이내이면 만족스러운 결과로 판정하며 ‘0’에 가까울수록 분석 결과가 우수함을 의미한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기관에서 주관하는 숙련도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해 국제적 수준의 전문성과 역량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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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특색있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18일 오후 3시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35년 울산광역시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주재자와 분야별 전문토론자만 현장 참석하고 일반 시민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는 유튜브에서 ‘울산 경관계획 재정비 공청회’를 검색 후 접속하면 된다.
이날 공청회는 ‘2035년 울산 경관계획‘의 개요, 경관기본 및 부문별 계획, 특정경관계획 등에 대한 설명에 이어 관계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2035년 울산광역시 경관계획’은 ‘시민 모두의 경관, 조화로운 도시’를 비전으로 매력 넘치는 푸른도시 활기차고 생기있는 도시 인상적이고 차별화된 도시를 3대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경관계획은 지난 2015년 수립한 경관계획을 재정비하는 법정계획으로 울산도시기본계획 등 상위계획 변경사항과 도시의 여건 변화 반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울산시는 이날 공청회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 행정기관 협의, 시의회 의견청취, 경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35년 울산광역시 경관계획’을 확정·공고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울산만의 특색 있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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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생소통 중소기업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18일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송철호 시장, 지역 중소기업 대표자 등 10여명이 참석하는‘민생소통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경제 현황을 공유하고 울산시의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시책을 소개, 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한편 지난 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울산지역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자동차·조선·석유화학을 주축으로 한 울산의 제조업은 호조인 반면 울산의 건설·도소매업 업황은 전국평균에 크게 떨어지는 등 기업경기의 양극화가 뚜렷한 상황이다.
업종별로 경기 체감온도가 확연히 다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울산시는 다양한 업종의 대표들로부터 현장감 있는 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이 느끼는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향후 기업 지원시책 수립 등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제조업을 중심으로 시작된 경기 회복세가 전 업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울산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 전역의 기업체 8만 1,616개 중 99.8%인 8만 1,459개가 중소기업이며 중소기업 종사자는 전체의 77.7%를 차지한다.
울산시의 중소기업 지원시책은 울산시 누리집 경제/일자리 분야에서 상시 안내 중이며 시책설명 영상은 유튜브 고래티브이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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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착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050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을 본격화한다.
울산시는 8월 18일 오후 3시 울산시청 4층 중회의실에서 탄소중립 실무추진단, 자문위원, 한국환경공단, 울산연구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
‘울산시 기후변화 대응계획’은 2050 울산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2022년부터 2031년까지의 부문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세부 사업계획 등을 마련하는 중·장기 전략이다.
정부의 2050 장기저탄소발전전략 및 온실가스 감축목표 등과 연계되며 울산시민과 전문가, 실무자 등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수립된다.
특히 울산시 탄소중립 실무추진단은 각 분야별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할 협력 부서나 기관의 담당자 등으로 구성되며 이행목표 설정, 추진사업 발굴, 사업별 이행평가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울산시는 시민참여단과 전문가 자문을 적극 반영해 ‘울산시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국가 탄소중립위원회나 타 시도 자치단체와도 이행목표를 공유해 나가면서 오는 2022년 5월 최종 계획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를 ‘2050 탄소중립도시 울산’의 원년으로 선포함에 따라 구체적인 대응계획 수립을 시작한다”며 “분야 별 실효성 있는 탄소 감축대책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