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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중소기업 수출지원‘온라인 시장개척단 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해 온라인 시장개척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울산코트라지원단과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화상상담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번 온라인 시장개척단 사업은 관내 수소에너지 관련 중소기업 20개사를 모집해 유럽 지역 구매자와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동남아 지역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중소기업 10개사를 모집해 베트남과 말레이시아 지역의 구매자와 수출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사전연결을 통해 구매자와 상담일정이 확정되며 전문 통역원의 도움을 받아 1:1 심층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8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이 신규 거래선을 발굴하고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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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합시다”
“8월 29일 경술국치일 조기 게양합시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9일 경술국치일을 맞아 국권침탈의 뼈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실천을 위해 전 시민의 조기 게양 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경술국치일’은 일제가 대한제국의 통치권을 빼앗은 한·일 병합조약을 강제로 체결하고 공포한 1910년 8월 29일을 일컫는 말이다.
이날 울산시의 관공서와 공공기관 등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각 가정과 민간기업 단체 등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태극기 조기를 게양하면 된다.
게양 방법은 태극기를 깃봉에서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리면 되고 함께 게양하는 새마을기 등 기관기도 조기로 게양해야 한다.
한편 가로기와 차량기는 국경일 등 경사스러운 날에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달고 있으므로 경술국치일에는 게양하지 않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술국치일은 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치욕의 날이지만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기억하고 의미를 새겨야 한다”며 “태극기 조기 달기에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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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 대응기관 네트워크 회의’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 인권센터는 8월 26일 오전 10시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인권침해 대응기관이 참여하는‘인권침해 대응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한다.
‘인권침해 대응기관 네트워크 회의’는 지역사회의 인권침해 사건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협력의 필요성과 인권침해 발생요인 점검을 통한 인권침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인권침해 사건의 조사·지원 업무를 수행기관인 울산노인보호전문기관, 울산아동보호전문기관, 울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울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 울산발달장애인지원센터, 울산해바라기센터, 울산스마일센터 등 7개 기관이 참여한다.
회의에서는 인권침해대응기관 네트워크 구성 및 향후 운영방안과 관련해 인권침해 사안에 대한 협의·조정, 기관간 상호지원·협력, 공동예방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상호협력방안을 논의 할 예정이다.
인권센터 관계자는“이번 회의를 통해 울산시를 시민의 존엄과 평등, 자유가 보장되는 인권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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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학기 학교·유치원 급식소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가을학기 학교·유치원 급식시설 등에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교육청, 구·군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 감시원 등과 함께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가을학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와 유치원 급식시설 환경 마련을 위해 위생점검과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학교·유치원 급식소·학교매점 124개소와 학교식재료 공급업체 등 46개소로 총 170개소에 대해 이뤄진다.
주요 점검 사항은 학교·유치원 급식시설은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단계별 위생관리사항 학교매점은 고열량, 저영양 식품판매 및 정서저해 식품 판매 식재료 공급업체 등은 영업정지 처분기간 중 영업 및 기 적발 사항에 대한 반복 또는 상습적 위반 여부 등 확인이다.
위생 점검과 병행 실시되는 수거검사는 급식소 조리식품 및 조리 기구 등 80건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가을학기 합동점검이 개학 후 학교와 유치원 급식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며 “앞으로도 학교와 유치원 급식 안전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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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병아리난초 ’신불산에서 개화 첫 촬영
‘구름병아리난초 ’신불산에서 개화 첫 촬영
[충청뉴스큐] 멸종위기야생생물 II급으로 보호되고 있는‘구름병아리난초’자생지 및 개화 모습이 포착됐다.
울산시는 지난 7월 31일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에서 ‘구름병아리난초’5개체가 흩어져 자라는 서식지와 모든 개체가 개화한 장면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밝혔다.
앞서 울산지역서 ‘구름병아리난초’ 자생 여부가 알려진 것은 2017년으로 당시는 장소, 개체 사진 등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에 울산시는 ‘종다양성 모니터링 조사’를 하면서 지난 7월 중순부터 구름병아리난초 자생지로 알려진 주변 지역을 조사하던 중 5개체를 확인했다.
특히 개화 모습 촬영은 이번이 처음이다 난초과 북방계식물인 ‘구름병아리난초’ 는 구름이 있는 높은 곳에서 자란다 해 이름이 붙어졌다.
7월 ∼ 8월 연분홍 꽃을 피우며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높이는 10 ∼ 20cm다.
알뿌리에서 타원형 잎이 2장 나오고 꽃대가 곧게 올라간다.
꽃은 한쪽으로만 피며 꽃 끝에 반점이 있고 3갈래로 갈라지는 특징이 있다.
한국에서는 경남, 경북, 강원 등 자생지가 10곳도 안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 러시아, 중국, 유럽 등 고산지대에 분포한다.
낮은 곳에서는 발아도 잘 되지 않고 관상가치가 높아 자생지가 훼손되기 쉬운 만큼 환경부는 지난 2012년 구름병아리난초를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생물종 다양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자생지 훼손 등을 고려 정확한 위치를 공개할 수 없다”며 “앞으로 생육상태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자생지 보존이 우선된 상태에서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안을 찾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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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이연홍 씨 ‘암각화의 선물’
대상 이연홍 씨 ‘암각화의 선물’
[충청뉴스큐] ‘2021 울산광역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작으로 이연홍 씨의 ‘암각화의 선물’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공예, 디자인, 섬유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상품성, 디자인, 품질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2021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 26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울산의 전통성과 향토성을 대표하고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참신한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해 매년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2021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지난 6월말부터 8월까지 공모전을 홍보하고 8월 23일 작품을 접수한 결과 총 74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분야의 작품 발굴을 위해 전체 대상 1명을 제외하고 도자기, 섬유·한지, 목공·석공예·금속, 먹거리, 생활소품·기타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금상에서 입선까지 분야별 각 5명씩 선정했다.
입상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분야별 금상 각 80만원, 은상 각 60만원, 동상 각 50만원, 장려상 각 30만원, 입선 각 20만원으로 총 26명에게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개최되며 수상작을 포함한 전체 출품작은 8월 25일부터 사흘간 시청 본관 1층 로비에 전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기념품은 태화강 국가정원 내 관광안내소에 전시되며 울산시민과 울산을 찾는 관광객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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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어디까지 해봤니?’
‘친절, 어디까지 해봤니?’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친절공무원에 선정된 사례를 담은 ’친절, 어디까지 해봤니‘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에는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에 울산시와 구·군 누리집 ’칭찬합시다‘와 ’친절·불친절 신고센터‘, 유선 등을 통해 접수된 친절사례 86건을 수록했다.
공감의 자세, 적극적인 업무처리, 현장 속에서 발로 뛰는 행정, 세심한 일처리, 민원인의 상황을 배려한 특별한 헌신, 친절하고 상냥한 응대 등 여섯 개 유형별로 나뉘어 제작됐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힘든 입장임에도 민원인의 상황을 배려해 업무시간 이후에도 친절하게 답변 및 업무처리를 해준 사례와 도로에 비가 고여 안전을 위협하는 폭우에도 발 빠르게 출동해 현장 확인 후 신속하게 대처 해준 사례 등이 실렸다.
울산시는 민원 응대 지침서로 시와 구·군 전 부서에 배부해 친절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해 친절서비스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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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우호도시 니가타시,‘비대면 교류’강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우호협력도시 일본 니가타시와 우호협력체결 15주년을 맞이해 비대면 교류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8월 18일에 이어 8월 25일 오전 10시 ‘울산-니가타 대학생 온라인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이용해 개최되는 이번 교류회는 울산대학교 학생 11명과 니가타시내 대학교 학생 13명이 참가한다.
지난 18일에는 대학 생활을 주제로 열렸으며 25일은 ‘우리 도시 소개’를 주제로 소통한다.
이번 교류회는 참여 학생들이 주제에 맞추어 각자 준비한 사진 등을 공유하며 서로의 도시와 문화를 소개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 형식이지만 참여 학생들이 통역없이 직접적으로 소통함으로써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해외교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니가타시와 지난 2006년 9월 21일 우호협력도시체결 이후 그 간 문화예술, 환경, 청소년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코로나19로 대면 교류가 중단된 2020년에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대학생 화상교류회를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우호협력도시체결 15주년을 맞이해 오는 9월 2일 양도시 시장회담을 온라인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문 교류는 어렵지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우호관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코로나 이후 더욱 활발한 교류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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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식육 중 미생물 탐색조사 결과 전년 대비‘개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6월 28일부터 8월 21일까지 관내 도축장 2개소 생산 식육을 대상으로 ‘하절기 식육 중 미생물 탐색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대비 개선된 수준을 보였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식품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식중독 등 축산물 위생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축산물 먹거리 공급을 위해 마련됐다.
검사는 작업장의 위생관리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오염도 지표군 3종에 대해 8회 384건, 주요 병원성미생물 6종에 대해 4회 384건 등 총 768건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검사결과 일반세균수 기준초과 1건과 병원성미생물 2종 4건 검출이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검사결과와 비교해 일반세균수 기준초과의 경우 0건에서 1건으로 상승했으나 병원성미생물 검출건수는 총 9건 감소하는 등 개선된 결과를 보였다.
조사결과 일반세균수 기준초과의 경우 관련 기관 및 도축장에 통보하고 시설기준 및 위생관련 법 이행여부를 점검·시정토록 했다.
또한 검출된 병원성미생물은 관련법에 따른 작업장 행정조치 대상은 아니지만, 보다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미생물 검출내역을 도축장에 즉시 통보하고 작업장 위생지도 및 작업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위생적인 식육 생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식육 미생물검사 및 도축장 현장 위생지도를 통해 울산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산물 작업장에서는 작업장 청결관리 및 도구세척 등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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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와이엠시에이 소통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8월 25일 오후 4시 울산와이엠시에이 강당에서 송철호 시장과 울산와이엠시에이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속가능한 민관협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로 울산여성의 전화, 울산시민연대, 울산장애인부모회, 울산흥사단, 울산와이더블유시에이에 이어 여섯 번째로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아동복지사업, 청소년 인권보호 등 다양한 정책 및 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울산시는 이날 건의된 사항은 단체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시장은 “아동복지, 청소년 정책 등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화해와 협력, 상생과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