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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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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9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디자인 개발로 옥외광고 수준을 높이고, 우수광고물 전시 및 홍보를 통한 바람직한 간판문화 조성을 위한 ‘제19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대상전은 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울산시가 후원한다.
자격은 접수일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민이나 대한민국 소재 대학 이상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광고물, 기설치 광고물, 창작광고물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일반과 학생으로 구분 접수하며, 학생은 창작광고물 분야만 출품 가능하다.
작품은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울산시옥외광고협회를 통해 접수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창작모형 분야 10점, 기설치 광고물 4점, 창작도안 분야 8점, 창작도안 분야 37점 등 모두 59점을 선정하며, 울산시장상 등 상장과 총 1,5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입상작 발표는 오는 9월 10일 울산시옥외광고협회 누리집 및 개별 통보하고 시상식은 9월 24일 개최될 예정이다.
입상작은 ‘2019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 출품이 가능하며, 오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본관1층 로비에 전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우수한 간판디자인 개발로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으로 울산의 도시브랜드 가치가 향상될 것”이라며, “옥외광고대상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거나 울산시 옥외광고협회나 울산시 도시재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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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찾아가는 건설·지하안전 정책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3시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기술직공무원 및 건설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찾아가는 건설·지하안전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이번 정책설명회는 ‘건설기술 진흥법’개정·시행에 따른 법령의 이해력 향상과 건설 및 지하안전 법령에서 규정된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관리 제도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건설기술 진흥법’ 일부 개정·시행에 따른 안전관리제도 및 정책 소개, 안전관리계획서 수립기준 및 작성 방법,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제도 및 정책 소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홍보영상 방영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지난 4월 1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건설현장 추락사고 방지대책’ 인 소규모공사의 안전관리계획 확인, 일체형 작업발판 현장 사용확대 및 스마트 안전장비 사용 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지속 발생되고 있는 산업재해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등 건설현장에서의 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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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1회 기술강소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수도권 기술강소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기술강소기업 초청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울산시의 시정 10대 핵심과제로 추진중인 ‘기술강소기업 중심기지화’를 위해 기술력이 뛰어난 수도권 소재 기업들의 울산 이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기업은 모두 59개사로 업종별로 보면 화학 11, 에너지 9, 자동차 21, 기타 18개사이다.
이날 설명회는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추진계획 소개, 울산 투자 성공사례 발표에 이어 참석 기업체와 기관, 울산시와의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오찬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울산 투자 성공사례 발표는 연료첨가제 제조·도매 업체 제이씨케미칼과 항공기, 우주선 부품 제조업체 씨드로닉스 등 2개사가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매년 기술강소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기술강소기업 허브화를 위해 투자 특전 제도를 개편하고, 공장의 설립에서부터 연구개발, 생산과 판로개척까지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며 “울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추진계획은 울산시가 경제 재도약을 위해 오는 2028년까지 500개의 기술강소기업 유치를 통해 기술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상생의 산업 생태계를 기 위한 계획이다.
추진 분야는 기술강소기업 집적화 단지 및 입주공간 조성, 관내 이전·창업 기술강소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기업하기 좋은 여건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기술강소기업 유치 추진체계 구축, 창업 투자생태계 조성, 기술·경영 혁신기업 등 신규 인증 지원,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 전개, 기술강소기업 유치 자율목표제 운영, 투자유치위원회 재구성 및 기능 강화, 기술강소기업 허브화 홍보 등이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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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콘텐츠산업 미래비전 논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10시 30분 남구 신정동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문화콘텐츠기업가와 청년 콘텐츠 창작자들과 함께 하는 토크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청년 콘텐츠 창작자와 콘텐츠산업 관련 기업인등 유관기관 관계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성장산업인 문화콘텐츠산업의 육성방향과 전략적 추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송철호 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남구 대학로에 1,280.21㎡ 규모로 조성예정인 울산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에 대한 소개와 콘텐츠창작자들과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콘텐츠기업 대표들과 콘텐츠창작자들은 영상, 광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제작 활동을 하면서 현장에서 느낀 지역의 콘텐츠산업관련 기반시설 부족과 정책적 지원에 대한 고충사항들을 건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콘텐츠 창작자들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어디서나 쉽게 창작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여건과 인력, 재원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올해 오는 12월 개소하는 울산 콘텐츠코리아 랩을 시발점으로 해 문환콘텐츠산업을 제4의 주력산업으로 육성시켜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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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조개부채로 무더위를 날려 버려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무더워지는 6월을 맞아 ‘그림 조개부채로 무더위를 날려버려요’ 라는 주제의 어린이 단체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암각화박물관 상설전시실에서 열리며 오전 10시, 오전 11시 등 하루 2회씩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반구대 암각화를 이해하고, 색연필과 조개부채를 활용해 나만의 그림부채를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회당 참여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11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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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부소방서, 폭염기 화재·폭발사고대비 지도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북부소방서는 오는 17일까지 최근 폭염으로 인한 화재·폭발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위험물제조소 등에 대한 지도방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진대상은 총 60개소로 위험물 일반·저장취급소 12개소, 주유취급소 41개소, 기타 7개소 등이다.
주요 지도내용은 온도상승에 따른 위험성과 관리요령, 위험요인 사전 제거, 감독자 및 안전관리자 업무 철저, 시설기준 준수 등에 대해 안내하고, 안전관리 당부 서한문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북부소방서는 상기 대상에 대한 지도방문과 함께 올 지난 4월부터 관내 대량위험물제조소등 197개소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이인동 북부소방서장은 “폭염기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와 책임의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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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관광객 울산관광 만족도를 높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3일간 중화권 및 동남아권 관광통역안내사 20명을 대상으로 ‘제5기 울산관광 전문통역안내사 양성자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관광 전문통역안내사 양성 과정’은 해외 관광객들에게 울산의 문화, 역사, 생태 등 관광자원에 대한 깊이 있는 안내를 통해 울산관광의 만족도를 높여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일정은 울산의 역사, 문화, 생태, 산업 등 관광자원 및 관광 경향 교육과 관광지 답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양성과정을 수료한 자에게는 울산관광 전문통역안내사로서의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해 증서를 수여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관광 전문통역안내사 양성 교육을 통해 울산을 바로 알고 해설하는 외국어 전문통역안내사가 늘어 울산관광에 대한 만족도 제고로 울산관광 상품이 더욱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관광 만족도 제고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회에 걸쳐 울산관광 전문통역안내사 86명을 양성한 바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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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고 그 뜻을 되새기고자, ‘울산노동역사관1987’과 공동으로 울산에서 일어났던 3·1운동 및 울산 근현대사를 이해할 수 있는 ‘울산 근현대사를 품은 마을 기행’을 운영하고 있다.
이 ‘마을기행’은 매월 울산의 마을을 선정해 마을 단위의 사건·인물과 관련된 장소를 탐방하고 예술공연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체험 프로그램이다.
매회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오는 7월까지 매월 넷째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마을 기행은 오는 22일 남창과 웅촌으로 떠난다.
남창은 언양, 병영과 함께 1919년 울산 만세운동이 일어난 대표지역이다. 남창은 조선시대 울산부의 남쪽에 설치한 곡물창고였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지형적으로 경작지가 발달했으며, 쌀을 운반하기 위한 육로와 수로가 발달해 시장이 형성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었다. 남창만세운동이 유림을 중심으로 남창장터에서 일어난 계기이기도 하다.
6.25전쟁 이후에는 보도연맹사건과 관련해 민간인 학살의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 이 지역이다.
이번 답사에서는 남창만세운동을 이끌었던 이용락, 고기룡, 2차 유림단사건에 함께한 이재락으로 대표되는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답사 참가자들은 오는 22일 9시 울산박물관을 출발해 남창시장, 남창삼일의거 기념비, 학성이씨 근재공 고택, 석계서원 등을 탐방할 예정이다.
신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오는 12일부터 선착순 마감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우리나라 근현대라는 큰 역사의 흐름 속에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의 자세와 앞으로의 과제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 또는 울산박물관전시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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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 재직자 연구개발 기획역량 높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7일 울산산학융합원 기업연구관 3층 일반교육장에서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를 20여명 대상으로 ‘연구개발 사업계획서 작성 및 관리실무 전문가 과정’의 교육을 실시한다.
울산산학융합원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지역 중소기업의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중소기업의 참여를 높이고 R&D 기획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동안 중소기업에서는 국가연구개발사업 등에 참여하고 싶으나, 임직원의 연구개발 기획역량이 부족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요구를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2019년 산학연 현장맞춤형 융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맞춤형 재직자 교육을 연간 3회 준비해 실시키로 했다.
이번 교육이 첫 번째로 이론만 제공하는 기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문강사와 이론·실습을 병행진행해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역량은 미래 울산의 기반이 될 중요한 사항으로 충실한 연구개발 사업기획이 중요하나, 현재 관련 정보와 지식이 충분치 못하다“며, ”이론 및 실습을 적절히 활용해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기획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관내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21일까지 선착순 20명 접수를 받아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접수방법은 울산산학융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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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에게 길을 묻다”‘고견 청취’행사 마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원로에게 고견을 청취하는 ‘고견 청취’ 행사가 마련된다.
울산시는 민선 7기 1주년을 앞두고 11일 오전 10시 30분 롯데호텔 울산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사회 여러 분야의 원로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견 청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시는 심완구 울산광역시 초대 시장을 비롯해 전직 구청장·군수, 전직 구·군 의장, 전 시의원, 언론인, 경제계, 문화·예술, 체육·관광 등 여러 분야의 원로들을 초대키로 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에 앞서 통기타와 해금으로 합주하는 새로운 음악 장르의 식전 공연과 행사 안내, 시정 홍보 동영상을 상영한다.
다음으로 개회 선언 및 원로 소개, 송철호 울산시장 인사말과 민선 7기 1년에 대한 소회와 성과, 앞으로의 목표를 제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열리는 ‘고견 청취’에서는 송 시장은 원로들의 고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접목함은 물론 원로들의 시정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해소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각 분야 원로들의 고귀한 의견을 청취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며 ”미래 목표와 발전 방안을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2019-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