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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핵심 프로젝트 추진에 가속도 낸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경상북도는 오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5일간 ‘2020년도 실국별 주요시책 및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코로나 19 영향으로 다소 주춤했던 실국별 핵심시책을 다시금 환기하고 강력한 추진동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성조 행정부지사 주재로 개최되는 보고회는 과학산업국을 시작으로 경북의 미래 청사진을 완성할 총 86개의 시책에 대해 그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가시적인 정책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날 보고한 일자리경제산업실과 과학산업국은 코로나 19로 급격히 위축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코로나 극복 경제활성화 대책‘,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신규 지정‘, 대마산업 활성화를 위한 ‘안동 규제자유특구 지정‘ 등의 계획을 보고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제적 대응과 경북 미래먹거리 마련을 위한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국립 보훈요양원‘, ‘국립 산림레포츠진흥센터‘ 등 대규모 국립기관 건립·유치를 비롯해, ‘통합신공항 건설’, ‘혁신원자력기술연구원 설립‘,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등 굵직한 현안사업도 철저히 준비해 코로나 위기를 정면 돌파한다는 포부이다.
경북도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파악, 더욱 치밀한 전략을 수립해 내년도 국비 확보 등에도 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합동평가 올해 실적 향상을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정부합동평가지표의 목표달성을 위한 대응전략을 수립해 도 및 시군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효율성, 책임성, 통합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도를 대상으로 관련 중앙부처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국가주요시책 등을 평가하고 있다.
향후 경북도에서는 합동평가지표와 실국별 핵심시책 추진상황을 부서평가 및 목표관리제에 반영해 정책의 효과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코로나 19로 전례없는 어려운 시기를 도민과 함께 이겨내고 있다.
경북도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분야별 핵심시책에 대한 성과 창출에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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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다시경북 유튜브 캠페인 출정식 개최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경상북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이제다시경북 유튜브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포스트 코로나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이미지 개선, 관광 활성화, 특산물 소개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보이소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5월 6일부터 #이제다시경북을 주제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도 공식 SNS를 통한 캠페인을 시작한 바 있다.
경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유튜브 사용 시간이 확대된다.
에 따라 전용 콘텐츠 제작을 강화하고 전국민에게 안전하고 매력적인 경북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에 기반을 둔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함께 지역 홍보 콘텐츠를 제작, 확산키로 했다.
#이제다시경북 유튜브 캠페인에는 관련 크리에이터 10여명이 참여해 관광, 먹방, 특산물 소개 등 30편의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5월 28일 영덕에서 출정식을 갖고 자신들만의 콘텐츠로 경북의 매력을 알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제는 유튜브의 시대라 밝히며 그간 도민 여러분의 관심 속에 성장한 보이소TV를 통해서 경북의 미래를 밝히는 #이제다시경북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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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경북소방본부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연기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가 5월 30일 개최됨에 따라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 강화를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많은 인파가 사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위험성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전통사찰 대부분이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산중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신속한 출동 및 초기대응에 어려움이 있어 안전관리를 강화할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경북소방본부는 특별경계근무기간 포항 보경사 등 전통사찰 35개소에 소방차량 79대와 소방공무원 86명, 의용소방대원 260명을 고정배치하며 주요사찰 697개소에 소방력을 동원해 화재예방순찰을 비롯한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비상연락망 유지 등 화재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지난 4월부터 봄철 산불과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해 도내 주요사찰을 지도방문해 사전 화재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관계자에게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도내 전통사찰 화재는 총 29건이 발생했으며 주요원인으로는 부주의 48.2%, 원인미상 24%, 전기적 요인 17.2%, 기계적 요인 10.3% 순으로 나타났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에 많은 도민들이 사찰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화재로 인해 전통사찰과 문화재가 손실되지 않도록 특별경계근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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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가 2020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도내 420만 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5월 29일자로 결정·공시했다.
2020년 1월 1일 기준 도내 개별공시지가 평균 변동률은 4.89% 상승한 것으로 집계 됐으며 전국 평균 변동률 5.95%보다는 1.06%p 낮았다.
시도별 상승 순위 중 서울, 광주, 대구, 부산, 대전, 전남, 경기 등에 이어 8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내 시군별 주요 상승지역은 울릉군 16.93%, 군위군 10.26%, 봉화군 8.56%, 경산 7.29% 순이며 울릉군은 일주도로 완전개통 및 울릉공항 사업 확정, 관광인프라 구축, 군위군은 대구공항 통합이전 이슈 및 농촌중심 전원주택 개발 수요, 봉화군은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개장 및 국립청소년산림센터 착공, 경산시는 대임지구개발 기대심리 등이 상승요인으로 작용했으며 도내 최저 상승지역은 구미시 1.27%로 전국 및 경북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지역 경기침체와 부동산 수요 감소가 주요 요인으로 파악됐다.
도내 최고지가는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로 13,200,000원/㎡이며 최저지가는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산169-1번지[〕로 193원/㎡으로 조사됐다.
참고로 전국 최고 공시자가는 서울 중구 충무로1가 00번지로 199,000,000원/㎡이다.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경상북도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토지소재지 관할 시·군·구청 홈페이지 및 읍·면·동사무소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활용하거나, 경상북도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토지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등 도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결정지가를 확인하는 등 재산권 관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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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해양생태계 보전 위해 힘을 합친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경상북도는 28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해양생물 종보전과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양생물다양성 보존 등의 내용을 담은 상호협력 협약서를 체결하고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희진 영덕군수, 황선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김희국 국회의원 당선인, 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된 MOU에서 경상북도·영덕군·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전 지구적인 기후 변화로 인한 해양생물 개체 수 감소에 대응하고 관련 연구·증식·복원 등을 수행하기 위해 힘을 합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해양생물과 서식지 보호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해양생물 확보/보전/증식을 위한 공동협력’, ‘고품질 해양생물자원 확보를 통한 해양바이오산업 활성화’등의 구체적 협력분야를 확정지었다.
이어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창근 광주과학기술원 교수는 ‘해양생태계 변화와 종보전’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수온 변화와 이에 관련된 서식생물의 생리생태 변동 및 성장-산란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종복원, 종보전, 구조치료 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다음 주제발표를 맡은 안용락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생태보전실장은 우리나라 해양보호생물 현황과 보전방안에 대한 구체적 자료를 열거하며 해양보호생물 보호·복원을 위해 해양보호생물에 대한 과학적·제도적 관리기반 강화, 해양보호생물 서식지 관리 및 개체수 회복, 해양보호생물 관리 강화, 경상북도-국립해양생물자원관 협력관계 구축 등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또한 이배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운영지원실장은 2018년에 개관한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그간의 성과를 소개하며 육상생물 복원사례에 발맞추어 해양생물 복원이라는 과제에 대한 훌륭한 벤치마킹 모델을 보여줬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경북 동해안에는 고래 등 구조치료를 수행할 대학이나 기관이 전무하다.
이번 MOU를 통해 풍부한 어족자원과 다양한 해양생물종으로 유명한 동해안에 서식하고 있는 해양보호생물을 체계적으로 보호·보전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 같다”며 “멸종위기에 처한 해양생물의 조사·연구·복원 등을 수행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및 오늘 MOU를 체결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영덕군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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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지사,‘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부터 다시 뛰겠다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8일부터 도내 시·군 및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다시 뛰자 경북’ 민생·경제 현장 간담회를 시작한다.
‘다시 뛰자 경북’ 시군 현장 간담회는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조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으고 지역의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시군 현장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직접 시군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가 각계각층의 도민들을 만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소통하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군별 특색 있는 민생현장이나 관광지, 전통시장, 중소기업, 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 가능한 사안부터 즉석에서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중장기 검토사안은 국·도정 시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먼저 28일 포항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대응해 경북의 새로운 성장산업과 환동해 지역의 미래 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를 가졌다.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당선인, 장경식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박준원 포스텍 부총장, 남수희 포항제철소장, 김재동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등 포항지역 경제계 대표들도 참여해 토론의 활기를 더했다.
주제발표에서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상황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경북 경제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실행사업으로 경북형 경제뉴딜 10대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서 대구경북연구원 김병태 박사는 수산도시에서 철강산업도시로 성장해온 포항시가 미래에는 메가 사이언스시티로 거듭나야 한다는 ‘포항 메가사이언스 시티 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철강 등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과학기술 기반의 혁신성장산업 육성을 강조했다.
환동해 지역 미래발전 전략 주제발표에서 KOIST 이문숙 박사는 영일만 대교와 연계한 호미반도 국가해양정원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대구경북연구원 권혁준 박사는 4차산업 기술을 활용한 양식산업 등 스마트 해양수산을 통한 환동해 미래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마지막 주제발표자로 나선 김종식 포항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코로나 이후의 포항시의 대응방안으로 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환동해 해양복합전시센터 건립, 영일만횡단대교 건설, 국제학교 신설 등 4대 핵심추진 과제를 소개했다.
이어진 정책토론은 브라운백미팅방식으로 간단한 식사를 함께 하며 포항지역 정책제안, 경제활성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는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포항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와 포항시, 연구기관, 경제관련 단체,기업이 지속적인 협업 활동을 통해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코로나로 세계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동해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사업을 특화한다면 미래 해양신기술 선점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철우 지사는 포항에 이어 이날 오후에는 영덕을 방문해 ‘다시 뛰자 경북’ 영덕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철우 도지사의 주재로 진행된 영덕 민생경제 간담회에는 이희진 영덕군수, 김희국 국회의원 당선인, 조주홍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재난지원금 지원 등 코로나 극복 민생대책, 지역개발 투자 활성화 전략,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등이 활발하게 논의됐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모든 기관·사회단체가 지역경기 활성화에 동참하자는 의미로 ‘心心相印 영덕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이희진 영덕군수가 이철우 도지사를 챌린지 대상자로 지목하고 이철우 도지사는 이상원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장을 챌린지 대상자로 지목하는 릴레이 퍼포먼스를 펼쳐 관심을 끌었다.
이후 영덕시장으로 이동해 이철우 도지사는 영덕군수, 군의장, 영덕군새마을회 등 기관·사회단체 회원들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및 상인회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영덕읍내 중심상가 골목을 두루두루 방문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듣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도정 시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영덕군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코로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정말 어렵다.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를 막아내는 동시에 고사의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다시 살려내야 하는 어려운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
이러한 도전은 도 뿐만 아니라 시군과 기관·사회단체장, 도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야 헤쳐나갈 수 있다“고 말하며 도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25일 ‘다시 뛰자 경북 범도민추진위원회’출범식을 가진 후, 오늘부터 민생경제 현장에서 다시 뛰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앞으로 시군 민생경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민생과 경제를 하나하나 챙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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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호텔리어 공개 채용 설명회
경북교육청, 호텔리어 공개 채용 설명회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지난 25일 경북생활과학고에서 특성화고 학생, 학부모, 취업담당 교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호텔리어 공개 채용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호텔HDC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지난해 12월 경북교육청 특성화고 학생 5명을 최초로 채용했다.
올해는 경북교육청 특성화고의 조리, 외식 서비스, 유통 관련 전공 학생 30여명을 공개 채용할 예정이다.
최종 면접까지 합격한 학생은 1~3개월간의 현장실습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경북교육청 소속의 학생들이 현장에서 열성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어, 후배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취업의 문이 열리게 됐다.
경북교육청은 다양한 우수기업이 경북 특성화고 학생들을 채용하도록 NCS 기반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체 채용설명회 유치를 통해 특성화고 취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NCS 기반 취업 역량을 강화해 우수 기업체에 특성화고 학생들이 많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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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교육공무직 조리원 생활 안정 지원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학교 교육공무직 조리원의 생활 안정을 위해 교육공무직 조리원 인건비 55억1535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은 근로형태에 따라 상시근로자와 방학중 비근무자로 구분되며 교육공무직 조리원은 방학중 비근무자로 수업일에 따라 근로일이 지정되는 직종이다.
코로나19로 등교개학이 연기됨에 따라 방학중 비근무자의 생활 안전 대책으로 교육공무직 조리원은 지난 3월 19일부터 정상 출근해 학교 운영 지원 활동을 해 왔다.
교육공무직 조리원 인건비는 무상급식비와 학부모 수익자부담 급식비에서 지원하도록 되어 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학교 급식은 연기되었으나 조리원은 지난 3월 19일부터 정상 출근함에 따라 각급 학교는 인건비를 충당할 재원 확보의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인건비 지원을 통해 도내 초·중·고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는 교육공무직 조리원 2,215명은 인건비를 보전받게 됐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인건비 지원을 통해 교육공무직 조리원의 생활 안정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각급학교는 학교급식의 품질이 향상돼 학생들의 급식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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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속적 원격교육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 지원
경북교육청, 지속적 원격교육을 통해 교육과정 운영 지원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순차적·단계적 등교 개학 시기에도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원격교육 지원 사업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사상 초유의 개학연기에 따라 원격수업의 기반을 조성하고 ‘경상북도교육청 원격수업관리위회’를 구성해 원격 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관리·점검을 했다.
또한 지난 4월 9일부터 3차에 걸친 온라인 개학에 따라 경북교육청 온라인개학 상황반을 운영했으며 1교 1모니터링단 운영, 학생·학부모 대상 원격수업 시연 등 원활한 온라인 개학이 되도록 지원했다.
온라인 개학 기간 중 10억 5천여만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8천여만원 등의 예산을 들여 초등학생 대상 e-학습터, 중·고등학생을 위한 EBS온라인클래스 등 원격수업 공공 플랫폼을 운영했다.
또한 라이브 컨텐츠 제작, 교과별 수업 콘텐츠 개발에 노력해 안정적인 원격수업이 이뤄지도록 했다.
아울러 지난 20일 고3을 대상으로 시작된 등교 개학 이후에도 신속하고 원활한 원격교육 지원을 위해 예비비 1억 8천여만원을 들여 초 3개교, 중 3개교, 고 3개교 총 9개교를 대상으로 2020년 원격수업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선도학교 운영으로 원격수업 모델을 발굴하고 원격수업에 생소한 교사들을 대상으로 원격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교사 현장 지원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종윤 창의인재과장은 “안정적인 원격수업 지원을 통해 충실한 교육과정 운영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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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수업 혁신을 이끄는 유·초등 수업전문가
경북교육청, 수업 혁신을 이끄는 유‧초등 수업전문가!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유·초등 교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수업을 주도할 수업전문가 오리엔테이션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업전문가는 경북교육청 교실 수업 혁신의 대표적인 정책으로수업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성찰, 동료 교사와의 나눔과 소통 등으로 교실 수업 혁신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코로나19 감염을 막고 학습 결손을 없애기 위해 집합연수 대신 경북 수업 포털사이트‘수업나누리’를 활용해 원격 연수로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수업전문가 인증을 받은 교사의 우수 활동 사례와 사업의 중점 내용을 콘텐츠로 제작해 수업나누리에 탑재하고 대상자들이 기간 내에 자율적으로 연수한다.
올해 사업에 응모한 교사뿐만 아니라 수업전문가 활동에 관심이 있는 교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나만의 수업브랜드 만들기, 수업전문가의 세부 활동과 역할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업전문가는 꾸준한 연구와 연수를 통해 나만의 수업브랜드로 수업을 공개하고 1년간 연수와 컨설팅 활동 등 연구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만든다.
경북교육청은 심사위원을 선정해 참가자들의 수업을 직접 참관하고 연구·연수, 컨설팅 활동 등 주요 실적에 대해 종합적인 심사를 통해 수업전문가로 최종 인증한다.
2015년부터 학생 참여형 수업전문가 육성 정책을 추진해 현재까지 3,700여명의 수업전문가를 육성했고 올해도 500명 이상의 교사가 수업전문가를 신청해 활동하고 있다.
수업전문가는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휴업과 원격 수업 기간 동안 온라인 수업 영상 제작, 실시간 유튜브 수업 등으로 교실 수업 혁신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용만 유초등교육과장은“학교 교육 내실화와 교육의 질 개선은 교실 수업에서 시작된다”며“체계적인 수업전문가 정책으로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고 진정한 가르침과 배움이 있는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