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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즐기는 공연 나들이
안방에서 즐기는 공연 나들이!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이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 연극·음악편과 전통예술편을 오는 1일과 8일 저녁 7시 30분에 각각 진행한다.
1일 연극·음악편에는 맥박 큰들문화예술센터 극단 상상창꼬 극단 현장 프로젝트 공연만들기 앙상블 클라인 아트블룸필드 뮤직스튜디오 월드뮤직밴드 제나탱고 경남타악연구소 드림비트 새노리 등 총 10팀이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에는 대하소설 ‘토지’의 입체 낭독극, 상담심리 전문가의 스토리텔링과 뮤지션들의 자작곡을 함께 엮은 스토리 콘서트, 유머와 상상이 공존하는 카툰 마임쇼 등 다양한 레퍼토리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8일 전통예술편에는 지난달 18일에 이어 도내 전통예술단체들이 함께한다.
국악사랑예진 국악그룹 꽃담 손양희국악예술단 전통예술원 놀제이 솟대쟁이놀이보존회 풍물패 청음 문화예술그룹 온터 등 총 7팀이 출연해, 아리랑 메들리와 소싸움놀이, 시나위 등을 선사한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는 코로나로 힘든 예술인에게 경제적으로 힘이 되고 도민의 마음을 문화예술로 위로하고자 시작됐다”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소통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앞으로 남은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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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 특별경계근무 돌입
[충청뉴스큐] 경남소방본부가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한 오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각종 사고에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는 부처님 오신 날을 전후한 시기에 사찰의 봉축행사와 연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증가하고 다중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른 조치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경남소방본부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와 전 직원 비상응소체계 확립, 주요 사찰 주변 소방력 근접배치를 통해 상황발생 시 신속한 현장대응체계 확립하고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남에서 총 46건의 사찰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9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원인별로 보면 부주의가 37%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이 30.4%로 뒤를 이었다.
이에 경남소방본부는 전통사찰에 대한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전통사찰 화재예방대책’을 지난 4월 말부터 시작했으며 부처님 오신 날 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통사찰 95개소 전체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각 소방서 지휘관의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통해 개별 사찰 및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방활동을 종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허석곤 경남소방본부장은 “봉축행사가 개최되는 30일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그동안 야외활동을 자제했었던 도민들이 이번 행사에 다수 사찰을 방문 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방문객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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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열화상카메라 이용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조기 색출
경남도, 열화상카메라 이용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조기 색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한 가축질병 검색시스템을 도입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국가재난형 악성가축전염병을 조기에 색출한다.
경남도는 3,000만원의 예산으로 도내 5개 전 돼지도축장에 10대의 열화상카메라를 배치한다.
돼지도축장은 진주 1곳, 김해 2곳, 창녕 1곳, 고성 1곳이 있다.
진주도축장에는 열화상카메라를 이미 배치해 운용 중에 있으며 나머지 4곳은 6월까지 배치할 예정이다.
열화상카메라는 도축장에 계류되는 돼지의 생체검사 시 활용되며 돼지가 가축수송 차량에서 하차 후 계류되는 동안 초음파를 이용한 열화상카메라로 병든 돼지를 찾아내게 된다.
발열증상이 나타난 돼지는 정밀검사를 실시해 이상이 없을 경우만 도축된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주요 가축전염병은 발병 초기에 발열증상이 나타난다.
도는 열화상카메라 도입으로 가축전염병 증상이 있는 돼지를 빠르고 정확하게 발견해 전염병의 발생 및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동엽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도축장은 여러 농장에서 출하되는 가축이 모이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폐사직전까지 임상증상을 육안으로 관찰하기가 매우 어려워 교차오염의 위험이 매우 높다”며 “열화상카메라 배치와 철저한 사전검사로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축산업은 농업생산액의 약 40%를 차지하는 중요한 산업임에도 매년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가축전염병이 발생해 축산농가에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경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방지를 위해 돼지사육 농가에 대한 임상검사와 혈청검사를 통한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포획 야생멧돼지에 대한 야외 바이러스 검사는 234건 전부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양돈농가의 방역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도내 유입 차단에 힘쓰고 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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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건축정책 자문 위한 건축정책위원회 첫 개최
경남도 건축정책 자문 위한 건축정책위원회 첫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난 4월 건축정책위원회를 구성한 데 이어 5월 28일 전체위원이 참석하는 첫 번째 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실 경남도는 그동안 건축허가·승인 관련 심의를 주로 하는 ‘건축위원회’가 건축정책위원회 역할을 병행해왔으므로 건축정책에 관한 역할은 다소 미흡했다.
이에 이번에 꾸려진 ‘건축정책위원회’는 건축, 도시계획, 디자인, 경제, 사회, 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돼, 건축과 관련된 다양한 사회적 요구를 탐구·수용해 도민 다수가 원하는 경남도 건축정책으로 비전과 목표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위원회는 국무총리실 산하 건축도시공간연구소에서 수행하고 있는 ‘경남도 건축기본계획 용역’에 대한 현재 추진사항 등 중간보고의 시간으로 마련됐다.
위원들은 코로나19 이후의 건축 환경과 정책 변화에 대한 검토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최종 보고회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아울러 지난해 하반기부터 공공건축 혁신을 위해 ‘공공건축가 제도’가 추진되고 있고 ‘주민자치센터 복합화 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에 대한 자문수요가 대폭증가 하는 등 도시·구조부분에서 전문성이 요구됨에 따라 전문가 5명을 공공건축가로 추가 위촉하는 사항에 대해 자문하기도 했다.
경남맞춤형 주택공급방안에 대한 심포지엄 개최, 예비건축주 교육, 공공건축지원센터 설립, 공공건축가 제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노력 등에 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윤인국 도 도시교통국장은 “건축정책위원회는 경남건축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건축문화 진흥에 기여하며 건축 디자인 품질 향상과 도시 공간의 공공성 확보 등 경남 건축정책에 관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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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수산업 현장 코로나19 안전장비 지원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도내 수산물 위판장, 가공·생산업체, 굴 박신장 등 다중 이용 수산시설에 총 1억3천600만원 상당의 안전장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도내 방역소독 취약시설인 수협, 수산물 가공·생산업체 등의 수산업 현장으로 연안시·군을 통해 열화상카메라 20대와 비접촉식 체온계 320대 등의 안전장비를 지원한다.
도내 시·군 수산물 가공·생산업체 및 관련 기관에서는 매일 내부소독을 하고 있으며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외부인 방문 통제,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경남도는 수산물 수출 확대, 위생처리기계 및 설비 교체 등 수출주력품종 육성지원, 수산물 유통기능 활성화 지원 등 추가 사업비를 확보해 수산물의 위생관리 강화 및 유통분야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했다.
이종하 도 해양수산과장은 “도내 수산업 현장의 안전장비 지원으로 철저한 방역을 이행하길 당부 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산물 가공·생산업체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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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사천제2일반산단에 2022년까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경남도, 사천제2일반산단에 2022년까지 복합문화센터 건립
[충청뉴스큐] 경남 사천제2일반산단에 2022년까지 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선다.
아울러 창원국가산단 내 공단로 7.3㎞도 내년까지 새단장한다.
경상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6개 중앙부처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0년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정부합동공모’에서 사천제2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와 창원국가산업단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해 창원국가산단과 진주상평산단 2개소 선정에 이어 올해에도 사천제2일반산단이 복합문화센터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어 국비 35억원을 지원받는다.
사천제2일반산단 복합문화센터는 사천시 사남면 방지리 일원 산업시설 유휴부지 면적 5,188㎡에 지상 2층 규모로 다목적 운동공간 작은도서관 카페테리아 근로자 공동식당 등을 도입해 2022년까지 총사업비 68억원을 투입해 건립될 예정으로 유후부지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사천시는 동일 부지에 산단 내 입주기업의 기술·경영지원 및 창의·혁신기능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혁신지원센터 공모사업을 신청함에 따라 추후 선정 시 복합문화센터와 혁신지원센터 2개를 통합해 구축함에 따라 기업과 근로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와 사천시는 공모선정을 위해 공모신청 전부터 사업대상지에 대한 현장조사, 관리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업무협의, 입주기업 설문조사 등 면밀한 사전 검토 및 대상토지 우선 매입 등의 선제적 대응을 했으며 국내 최대의 우주항공산업 집적지인 사천시만의 다양한 컨텐츠를 담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공모에 선정될 수 있었다.
아울러 창원국가산단의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으로 창원시 성산구 산업단지 내 공단로 7.3㎞를 정비해, 근로자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 아름다운 디자인 거리로 새단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까지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노후가로등 교체 및 쉼터 조성 공장 담장 미관개선을 통한 디자인거리 조성 보행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교차로개선 등을 추진한다.
김영삼 경남도 산업혁신국장은 “이번 공모선정으로 사천제2산단은 앞으로 복합문화센터를 기반으로 근로자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문화활동 지원으로 삶에 질이 향상된 산업단지로 거듭날 것이며 창원국가산단은 어두운 산업단지 이미지를 벗고 청년 근로자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고 활력이 넘치는 디자인거리로 탈바꿈 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도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공모가 코로나로 위축된 경남 제조업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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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초 1~ 2, 중3, 고2 긴장과 설레임 속 순조로운 등교수업
유치원, 초 1~ 2, 중3, 고2 긴장과 설레임 속 순조로운 등교수업!
[충청뉴스큐]경북교육청은 도내 유치원, 초등 1~2학년, 중 3학년, 고 2∼3학년의 등교수업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유치원, 초등 1∼2학년, 중3학년, 고2학년은 코로나19로 인한 긴장 반, 설레임 반으로 등교수업을 시작했다.
현재 도내 유치원 661개원 중 구미지역 101개원과 상주 2개원을 제외한 558개원이 등교수업을 하고 있다.
또한 초·중·고 917교 중 구미지역 80교와 상주 화령초를 제외한 836교의 초1∼2학년과 중3학년, 도내 전체 고2∼3학년이 등교수업을 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는 1∼2학년 등교 대상 학생 33,750명 중 30,984명이 등교했고 가정학습을 신청한 학생은 2,515명, 유증상·자가 격리 등의 사유로 등교하지 않은 학생은 46명, 등교 후 발열로 인해 귀가한 학생은 35명, 기타 결석 학생은 170명이었다.
구미 지역 전체 유치원 101개원, 초등학교 52교, 중학교 28교, 상주 화령초는 오는 6월 1일에 등교수업을 시작한다.
경북교육청은 철저한 방역과 관련 방침을 준수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원격수업을 시작하면서 담임교사는 학생 심층 상담과 학부모와의 정기 상담을 강화해 정서·심리적 적응을 통해 안정적인 등교수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학교을 지원하기 위해 EBS 방송 활용 학습꾸러미를 6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가정학습을 신청한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자료를 공유한다.
지난 26일에는 등교수업에 따른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의 궁금증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설명회를 했다.
초등학교 1학년 등교수업에 따른 개학 준비, 학교생활, 출결 등 궁금증 해소로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북교육청에서는 등교수업 지원단을 조직해 등교수업 모니터링을 하고 학교 현장의 어려운 점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정에서 원격수업에 성실히 참여한 학생들과 적극 지원해 주신 학부모님께 감사하다”며“학교 현장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모든 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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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현장의 적극행정, 사전 컨설팅감사로 돕겠습니다.
경상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적극행정을 공직사회의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현안들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를 학교를 비롯한 도내 전 교육기관에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전 컨설팅감사는 교육 현장에서 제도나 규정이 불분명하거나 선례가 없어 적극 행정이 주저되는 사안에 대해 자체감사기구의 장에 의견을 구하고 의견대로 업무 추진 시 책임을 면제해 주는 제도이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5월 7일‘경상남도교육청 자체감사 규정’을 개정해 전국 시·도교육청 중에서 최초로 사전 컨설팅감사 규정을 법제화함으로써 사전 컨설팅감사를 신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도내 전 교육기관에서는 인가·허가·등록·신고 등과 관련한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인해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곤란한 경우 해당 업무의 처리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듣고자 하는 경우 사전 컨설팅 감사를 신청해 교직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강기명 감사관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교육현장 지원을 위한 발 빠른 상황 판단과 적극행정이야 말로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사전 컨설팅감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적극행정의 활성화 기반 마련과 공무원의 창의성·전문성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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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엑스포 성공 위해 경남도새마을회와 맞손
함양산삼엑스포 성공 위해 경남도새마을회와 맞손!
[충청뉴스큐]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함양군은 28일 경남도새마을회, 시군지회와 엑스포 성공 개최 및 함양군 문화·관광·축제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은 서춘수 함양군수, 장순천 조직위 사무처장, 오진윤 도새마을회장과 18개 시군지회장이 협약서에 각각 서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경남도새마을회는 엑스포 및 개최지 함양 홍보, 관람객 유치에 적극 협력하고 엑스포조직위와 함양군은 새마을회 행사의 행정 편의를 제공할 계획으로 각 기관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나가기로 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 된 데 큰 기여를 해오신 새마을회의 함양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 체결한 업무협약이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자의 시군지회를 통해 엑스포에 대해 널리 알려주시고 엑스포 기간 중 많은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오진윤 도새마을회장은 “새마을회가 함양산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하고 도내 16만여 새마을 가족들의 힘을 모아 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장순천 조직위 사무처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앞장 서 주시는 도 새마을회가 엑스포 성공 개최에 발벗고 나서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된다”며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 경남이 산삼과 항노화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밑바탕을 튼튼히 다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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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선린애육원 우수 복지시설로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9년도 사회복지시설 평가 결과 포항시에 위치한 양육시설인 선린애육원이 우수시설로 선정되어 7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고 전했다.
도에 따르면 선린애육원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코호트 격리를 모범적으로 이행하는 등 경북도의 아동복지 정책에 적극 협조해 왔으며 지난해 도의 예산지원을 받아 실시한 오케스트라 공연, 극기훈련, 진로탐색, 자립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이는 경상북도 아동복지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결과로 볼 수 있다.
또한 설립 70주년을 앞두고 있는 선린애육원의 운영 법인인 포항선린복지재단은 포항시 소재의 4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경북도의 위탁을 받아 안동시 소재 경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을 운영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사업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도내에는 선린애육원을 비롯해 32개 아동복지시설이 있으며 396명의 종사자들이 800여명의 아동을 돌보고 있다.
도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예산 200억원을 확보하는 등 아동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외에도 취약아동 권익보호와 복지인프라 구축으로 아동행복 실현에 힘쓰고 있으며 저출생 및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경북 만들기’를 도정의 최우선과제로 삼고 있다.
이원경 경상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 “선린애육원이 받은 평가는 전국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어 기쁘다”며 “경북도는 아동이 행복할 수 있도록 관내 아동양육시설의 선진적인 운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