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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촌진흥 '일잘러' 공무원 집중 육성
2026-04-23 14: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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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지역아동센터에 코로나19 극복 위한 ‘농촌사랑상품권’ 지원
도내 지역아동센터에 코로나19 극복 위한 ‘농촌사랑상품권’ 지원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23일 경남도내 지역아동센터에 위생용품 및 급·간식 구입을 위해 총9,400만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권은 지역아동센터경상남도지원단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코로나19 예방 및 피해지원을 위한 성금’을 지원받아 마련됐다.
이는 코로나19로 긴급돌봄 및 가정돌봄 중인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의 위생용품과 급· 간식물품 구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총 9,4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은 도내 전 지역아동센터의 이용아동 수에 따라 센터별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1회 지원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촌사랑상품권으로 전달된다.
도내 지역아동센터는 전체 265개소이며 이용아동은 6,913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휴원 조치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아동센터는 113개소 745명의 아동에게 긴급돌봄을 제공하고 있는 한편 가정돌봄 아동을 위한 도시락과 부식을 배달해 급식 결손 등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일동 도 여성가족청년국장은 “코로나19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긴급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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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개학 준비 지원단’ 구성
경상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개학 전후 코로나19 예방관리와 원활한 학교 운영 및 학생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개학 준비 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단은 유·초·중·고 개학이 2주간 추가 연기됨에 따라, 교육부와 협조체계를 통해 학교 방역과 위생 관리, 학생 학습지원 대책 등 개학 전 준비사항을 점검한다.
지원단장은 부교육감으로 하고 학교정책국장·미래교육국장·행정국장을 부단장으로 해 학생학습지원반, 방역지원반, 행·재정지원반을 각각 맡아 개학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학생학습지원반은 학습 결손 보완 방안 마련, 교육과정 운영 지원, 온라인 학습 콘텐츠 질 관리와 시스템을 보완한다.
방역지원반은 학교 대응 지침 마련·안내, 방역물품 확보와 공급 체계 구축, 방역물품 구비현황을 점검한다.
행·재정지원반은 예산, 인력지원 등 행정적 지원, 대내외 홍보 등 추진사항을 점검한다.
송기민 부교육감은 “개학 후 학교의 혼란을 최소화해 교육과정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개학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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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코로나19 대응 5,017억원 긴급추경안 제출
경상남도청
[충청뉴스큐]경상남도는 23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5,017억원 규모의 ‘긴급추경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번에 제출된 제1회 추경예산은 당초 5월 임시회를 위해 준비해 오다 코로나19로 2차례 조정을 통해 2개월 여 앞당겨 도의회에서 원포인트 임시회로 확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재원대책으로 지방소비세 당초예산 미반영분 751억원, 순세계잉여금 1,876억원, 지방교부세 및 세외수입 87억원, 당초예산 반영이후 국비 변동분과 금회 정부추경예산 1,867억원을 최대한 반영했다.
이번 추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급격히 침체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제고하고 복지사각 지역에 놓인 피해 도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 추경에 반영된 아동양육 한시적 지원 721억, 긴급복지 12억, 생활지원비 지원 53억,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140억을 비롯해 자체사업 766억원을 편성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사회 전반에 경제적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예산을 확충 편성했다.
먼저, 시군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 160억원,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13억원,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14억 5천만원,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가입지원 1억 72백만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지원 10억원을 편성해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골목 상공인 한마당 행사 12억원, 전통시장 동시세일 페스타 6억원, 온누리상품권 PAYBACK 이벤트 6억원을 편성해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해 위축된 골목상권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용안정 선제적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등 152억원, 코로나19로 인한 청년실직자 생계비 지원 15억원,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 42억원을 신규로 편성해 도내 고용안정을 위해 선제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동차 부품제조혁신 제품공정개선 지원 10억원, 코로나19 마스크용 활성탄 원료 국산화 및 기업 지원 2억원 등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등 국제 정세에 따른 원료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료국산화를 위해 기업 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취약계층에너지 복지사업 39백만원과 시외버스업체 재정 지원 29억원도 반영했다.
예술인창작활동 준비금 3억원, 코로나19 피해예술단체 손실금 보상 1억 5천만원, 문화예술시설 방역 지원 5천만원, 예술인과 함께하는 코로나19 극복 콘서트 3억원, 국내외 관광홍보설명회 및 시군연계 도내 주요관광지 할인 지원 등 1억 25백만원 등 문화 관광분야 지원 예산을 편성했다.
코로나19로 농식품 수출 여건 악화 및 국내 소비수요 위축에 대응해 수산물 수출 위생설비 등 지원 1억 27백만원, 소규모 농산물 유통시설 설치 2억원,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 7천만원 등을 반영했다.
도내 방역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사업 53억원, 보건소 선별진료소 장비지원 20억원, 코로나19감염증 긴급대책비 방역 장비와 물품 지원 38억원,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경로당, 노숙인시설, 노인장기요양기관 등 방역물품 지원 10억원, 서부경남 공공의료 확충 공론화 용역비 1억 8천만원을 편성했다.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도정 핵심과제 추진을 위해 경남형 학교공간혁신 모델구축사업 20억원, 악취통합관제센터 5억원, 경남경제진흥원 및 여성가족재단 설립 33억원, 맞춤형 청년주택 지원사업 10억원 등을 반영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예산안 제출과 함께 중앙정부에 국민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하는 보편적 재난기본소득 건의와 별개로 복지사각지역 해소를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 선별적 긴급재난소득 지원에 대해 의회의 협조를 구했다.
경남도의 선별적 긴급재난소득 지원은 코로나 피해로 저소득층 근로자, 영세 자영업자 등 기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도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한시적 지원 대책으로 기존 중위 소득 100% 이하 가구에 대해 가구원 수에 따라 30~5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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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문체부 공모사업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유치
위치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모한 ‘2020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적으로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수도권에 집중된 관광사업체 지원체계를 지역까지 확산해 지역주도의 관광혁신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관광기업 육성, 창업지원 및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 등 지역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 확립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경남도는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3차 현장실사의 3단계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역기반 창업·육성 지원, 관광기업 개선지원, 관광 일자리 지원 등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벤처기업에 입주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기반 관광기업 창업·육성, 지역 기반 전통적 관광기업 개선, 지역관광산업 활성화 지원, 관광 일자리 구심점 구축 등을 지원한다.
또한 대학이나 지역관광협업센터 등 여러 유관기관과 협력해 관광기업을 발굴하고 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사업으로 향후 5년간 8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센터의 위치는 학생 감소로 인해 생긴 지역대학 내 유휴공간을 활용할 계획으로 창원문성대학교 경상관 1층에 경남관광산업의 거점센터를 구축·운영한다.
주요시설에는 ‘창업보육센터, 비즈니스센터, 컨설팅실, 회의실, 사무실’ 등이 있다.
향후 운영은 경상남도관광재단에서 맡게 되며 오는 4월 한국관광공사와 경상남도는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의 성공적인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관광분야 스타트업 창업으로 ’24년까지 약 700여명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과 1천만명의 관광객 유치로 국내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류명현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유치는 지역주도 관광혁신 거점 구축으로써 의미가 크고 청년특별도, 지역혁신플랫폼 구축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관광업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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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라, 청년반장’ 경남도, 권역별 청년반장 모집
‘나와라, 청년반장!’ 경남도, 권역별 청년반장 모집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도내 권역별 청년반장 모집을 통해 청년 스스로 정책발굴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움직이는 청년센터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움직이는 청년센터 사업’은 청년 스스로가 도내 지역의 청년문제를 파악하고 지역 청년의제를 발굴하는 등 청년정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도 진행된다.
도내 청년정책에 관심이 많은 ‘경남청년’을 대상으로 동남부 2명·서부 3명 등 권역별 총 5개 지역의 청년반장을 선정한다.
‘경남청년’은 만 19~34세 연령의 경남에 거주하거나 경남 소재 대학 및 기업체에 근무하는 자를 말하며 활동기간 중 타 기관·기업 홍보대사 등의 활동자는 제외된다.
이번에 청년반장으로 선정되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총 9개월 간 활동하게 되며 활동비 지급과 우수활동자 포상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청년반장은 지역별 청년들의 고민 등을 파악해 권역별 청년의제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지역별로 잠재된 청년 활동가 및 청년 크리에이터 발굴로 청년활동 생태계에 다양성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홍보 및 지역 청년들 간의 네트워킹으로 도가 추진하는 청년정책 및 사업이 경남 전역으로 홍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미 도 청년정책추진단장은 “움직이는 청년센터 사업은 청년반장이 청년정책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줄 뿐 아니라 지역의 청년 활동가 및 청년 단체를 발굴을 통해 청년활동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정될 청년반장들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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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영농기술, 아프리카 6차 농업혁명을 이끈다
경남 영농기술, 아프리카 6차 농업혁명을 이끈다
[충청뉴스큐] 최근 외교부가 정부부처 및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KOICA 글로벌연수 정부부처제안사업’에서 경상남도가 제안한 ‘탄자니아 농촌여성지도자 양성 및 역량강화사업’이 선정됐다.
‘글로벌연수사업’은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 발전을 돕기 위해 한국의 개발경험·기술·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인적자원 개발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36개의 정부부처 및 지자체가 총 114건의 사업을 제안했고 경남을 비롯한 5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제안한 사업이 선정됐다.
경남도는 내년부터 3년간 탄자니아 다레살람주의 여성농업인과 농업분야 공무원을 초청해, 경남 농업전문가들의 한국 농업발전 경험을 전수 할 예정이다.
사업은 전액 KOICA예산으로 진행되며 탄자니아 농업 자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탄자니아의 빈곤 감소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여성 경제 인구의 98%가 종사하고 있는 농업 분야에서의 여성 지도자를 양성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미래가치 선점 및 경남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해 도와 원조대상국 모두에게 이익되는 ODA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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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유치원 및 학교에 코로나19 생활 방역 시스템 구축
경상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이 오는 4월 6일 안전한 개학을 위해 생활 방역 전담 요원 배치, 소독업체 용역비 지원, 감염병 예방 및 관리 매뉴얼 안내 등으로 본격적인 생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한다.
경상남도교육청은 4월 6일 개학에 대비해 마스크 및 열화상 카메라 지원, 학교 방역 활동 강화 등의 대책을 이미 마련해 시행하고 있으나, 학생들이 접촉에 의한 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생활 방역 대책을 추가로 마련했다.
이를 위해서 유치원 및 각급 학교에 생활 방역 전담인력 배치 인건비, 소독업체 용역비 등 특별청소비를 신속히 지원해, 학생 및 교직원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접촉하는 화장실·조리실·기숙사와 같은 취약시설, 문 손잡이·계단 난간·컴퓨터실 키보드·마우스 등과 같은 빈발 접촉면을 철저히 청소하고 소독할 예정이다.
또한 발열 검사, 교내 환기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또한, 추후 코로나19 감염 예방 관리에 대한 매뉴얼을 안내해, 평상시 대응·감염 의심자 발생 시 대응·확진자 발생 시 대응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교내 감염병 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4월 6일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개학을 위해서는 방역물품 지원이나 특별방역 대책 못지않게, 접촉에 의한 감염 예방이나 철저한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같은 일상적인 생활 방역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우리 교육청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개학 후 발생할 수 있는 감염 예방에 작은 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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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SNS로 학생유권자 선거궁금증 푼다
경상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신학기 개학 추가 연기에 따라 당초 계획한 18세 학생 유권자의 권리 보호와 단위학교 선거 교육 운영 내용을 담은 참정권 교육 계획을 수정 보완한다고 밝혔다.
먼저 23일부터 오는 4월 14일까지 실시하기로 한 ‘새내기 유권자 교육’과 ‘참정권 교육’은 개학 후 오는 4월 6일부터 14일까지 집중 실시하도록 방침을 수정했다.
이를 위해 단위학교별 선거 교육 교원연수는 정상적인 선거 교육 운영을 위해 당초 계획한 대로 4월 3일까지 완료한다.
또한, 개학 전인 4월 2일부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학생 유권자의 권리 보호를 위한 보완책을 제시했다.
선거와 선거운동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발생할 수 있는 위법행위를 예방하고자 추가 개학 연기 기간인 3월 23일부터 선거운동 기간 전인 4월 1일까지 선거와 선거운동에 대한 주요 내용을 5회에 걸쳐 연속적으로 학생들에게 문자메시지로 직접 제공하기로 했다.
해당 내용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참여 기본 정보, 유권자와 선거운동에 대한 이해, 학생 유권자 선거 참여 주요 Q&A의 내용을 담았다.
특히 문자메시지 하단부에 메시지 내용에 해당하는 오늘의 추천 영상, 선관위 유튜브 채널, 선관위 콜센터 1390 전화번호를 안내해 다양한 선거 정보를 SNS를 통해 제공함으로써 휴대폰을 통해 다양한 사전 정보를 습득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박세권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추가 개학 연기로 학교에서 실제로 참정권 교육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며 “선거 완료 시까지 선관위와 함께 문자메시지, SNS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중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생 유권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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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후보, “아산미래희망펀드” 출시
이명수 미래통합당 아산시갑 후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법정선거비용 모금을 위한 ‘아산미래희망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산미래희망펀드’는 오는 24일오 전 9시부터 모집을 시작하며 목표액 1억 5천만원이 달성되면 마감된다. 해당 펀드로 모아진 금액은 선관위 선거비용 보전일(6월 14일) 다음날 비용을 보전 받아 원금과 법정이자율에 해당되는 이자를 더해 펀드 참여자에게 상환할 예정이다. 펀드 참여는 오프라인(사무실 방문신청)을 통해서 진행된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펀드 모집은 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법정선거비용을 깨끗하게 모금하여 불법과 반칙이 통하지 않는 ‘맑은 정치’를 구현하고자 출시했다”고 펀드 출시의 취지를 밝혔다.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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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20년 학교공간혁신사업 일괄 공모 시행
2020. 학교공간혁신 및 부서별 환경개선사업 일괄공모 현황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교육청은 2020년 학교공간혁신 일괄공모계획을 수립하고 학교공간혁신사업에 참여할 대상학교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노후건물 개축을 위한 학교 단위 공간혁신 3개교와 학습과 쉼이 있는 학교 자율형 영역 단위 공간혁신 25개교 66억원, 교육과정 연계 환경개선 부서지정형 169개교 211억원, 총 197개교를 선정해 약 277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사업으로 학교 자율형 영역 단위는 학습공간 재구조화, 쉼과 휴식공간, 문화예술공간, 메이커 스페이스 공간, 소통과 개방 공유 공간이 있으며 부서지정형 사업으로는 어린이 놀이 시설, 고교학점제 구축, 영어체험교실, 가사실 현대화, 무한상상실 구축, 학교도서관 환경개선, 예술 공감 터 조성 등이 있다.
경남형 학교공간혁신 특색으로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과 개방형 공유 공간,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위한 마을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정했다.
특히 2020년 학교공간혁신 공모사업의 특징은 부서에서 산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일괄 공모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주도적으로 공간계획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 등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학교공간혁신사업 대상학교에 담당자 및 촉진자 연수, 컨설팅단 운영, 인싸이트 투어, 매뉴얼 제작 보급, 계약업무 지원 등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을 희망하는 학교는 4월 17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위원회를 통해 5월 초에 대상학교를 선정하고 공간혁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박종훈 교육감은 “획일적인 학교 공간에서 창의적인 인재를 키우기는 어렵기 때문에 학생이 참여하는 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민주시민성을 기르는 교육 기회로 삼고 미래형 학교 공간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