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농촌진흥 '일잘러' 공무원 집중 육성
2026-04-23 14:15:02
-
TOP STORIES
-
경상북도, 임산물 스마트팜 확산 전략 모색…시군 협력 강화
-
청도군, 주민 참여 '2026 재난대비 상시훈련' 실시
-
경상남도,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
안동시, 코오롱하늘채 건설현장 안전 점검…드론·CCTV 활용
-
경상북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지원…통합돌봄 전국 최우수
-
경남도, 앵커사업 1차 연도 자체평가…성과 극대화 방안 모색
-
경남도, AI 양돈 시스템 확대…19억 투입, 생산성 UP
-
김해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경남도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
경남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위한 개발제한구역 전략사업 속도
MORE NEWS
-
경북교육청, 우리농산물 학교급식 장터 행사 가져
경상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북교육청은 20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의 고충 해소를 위해 ‘우리 농산물 학교급식 장터 행사’를 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에 이어 두 번째로 코로나 19 확산과 각급학교 개학연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북교육청과 23개 시·군 교육지원청이 매주 금요일 오후 3시에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품목은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준비한 친환경 농산물 10여 종이며 일부 품목은 형편에 따라 복합 구성품으로 돼 있다.
시·군 교육지원청에서는 각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준비하는 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판매한다.
경북교육청과 각 교육지원청은 구매를 희망하는 직원들의 구매 물량을 수합해 매주 수요일까지 학교급식지원센터에 보내고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도교육청 지정 장소에 물품을 배송해 주는 방식이다.
또한 생산자와 소비자 상시 직거래 장터 활용을 위해‘사이소, 보이소’온라인 쇼핑 창구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 정보마당 코로나19 e정보실에 개설해 운영한다.
이는 경상북도에서 운영 중인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와 시·군별로 운영 중인 지역농산물 쇼핑몰 등은‘보이소’로 이름을 지어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 연결해 도내 교직원과 학부모가 연중 필요한 친환경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 행사로 지역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1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3-20
-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코로나19 확산방지 특별성금 전달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코로나19 확산방지 특별성금 전달
[충청뉴스큐]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헌신적인 의료진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성금 2천 5백만원을 19일 경상남도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과 의료진 등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는 비용으로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도민에게 조금이나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고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에서도 적극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코로나19로 건설업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의료일선에서 고전분투하고 있는 의료진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특별성금을 기탁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헤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9
-
경상북도, 기상특보에 따른 화재위험경보 발령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19일부터 오는 20일 오전까지 건조한 날씨 및 태풍급 강풍으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를 예방하고 도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화재위험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화재위험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도내 19개 소방관서는 소방차량을 이용해 산불예방 홍보방송 및 화재 감시활동과 중점관리대상 안전관리 강화,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를 실시하는 등 긴급대응체계를 갖추고 도민 생활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태세 강화에 돌입한다.
또한, 소방서에 등록된 소방안전관리자 및 위험물안전관리자 등 중점관리대상 관계자에게 동보장치를 활용해 긴급재난문자를 보내며 도내 지역 마을방송을 활용해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행위 금지 안내방송을 실시한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강풍은 급속도로 화재를 확산시킬 수 있어 화기 취급 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강풍이 불 때는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등은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0-03-19
-
빌려주고 빌리고 나누고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나눔주택’
빌려주고, 빌리고, 나누고, 모두가 행복한 ‘더불어 나눔주택’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청년 등 주거약자에게 주변시세 반값으로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더불어 나눔주택’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비 1억 9500만원 규모로 총 13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1년 이상 비어있는 단독주택, 65세 이상 노인거주 주택, 20년 이상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시·군 공모 및 마을활동가 등을 통해 신청된 주택을 현지조사 한 후 선정하며 리모델링 비용의 80%,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용 지원액에 따라 임대 의무기간은 2~5년 조정 가능하다.
그 동안 총 17동이 지원을 받아 대상자가 입주했다.
사업에 참여할 임대희망자는 다음 주부터 올해의 사업물량 소진 시까지 연중 해당 읍·면·동 또는 시·군 건축담당부서에 신청을 하면 된다.
또 임차인은 청년, 신혼부부, 귀농·귀촌인, 저소득층, 문화예술인 등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5월경에 모집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임대·임차인 모집방식은 기존의 행정중심의 공모방식에서 나아가 실수요자인 청년 등이 살고자 하는 임대주택을 지정해 신청하는 방식과 시·군별 청년네트워크 및 마을활동가 등과 협업방식으로 다원화 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노후주택의 불량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사회경제적 약자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농어촌의 빈집은 귀농·귀촌인에게, 도심지의 빈집에는 청년,신혼부부에게 맞춤으로 공급하는 주거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인국 도 도시교통국장은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빈집 방치에 따른 사회문제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현재는 시범사업단계이지만 수요자 중심으로 모델을 계속 개발하고 물량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3-19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줄이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 약정 줄이어
[충청뉴스큐]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9일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실에서 ㈜동주산업, 드림팜·드림pf, ㈜진산건설자재와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동주산업, 드림팜·드림pf, ㈜진산건설자재 대표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3,000매를 구매 약정했다.
㈜동주산업 한상권 대표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세계인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엑스포 관람객 유치 및 홍보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드림팜 박향진, 드림pf 임재용 대표는 “올해 정부승인 국제행사로서 산삼항노화엑스포가 경남에서 개최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산삼과 항노화가 융복합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기틀을 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산건설자재 노병상 대표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경남 도내에서 개최되는 것에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며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순천 사무처장은 “지역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의 엑스포 동참은 엑스포 성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빈틈없는 엑스포 준비와 개최를 통해 우리 경남이 산삼과 항노화산업의 메카로서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3-19
-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 장학금 전달. 청소년 꿈 응원
재단법인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는 2020년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는 2020년 경상북도 새살림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새살림장학회는 회원들이 모은 회비로 도 본청·도 의회·직속기관 및 사업소에 근무하는 직원자녀 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공부하는 우수한 학생 2명을 선정하고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본 장학회는 도청 실원국장급 간부공무원 부인으로 구성되어지난해까지 매년 2명씩 총 164명의 학생에게 9,587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직원들의 사기진작은 물론 지역사회 인재육성에도 기여해 오고 있다.
경상북도 새살림봉사회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한부모가족 지원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도민체전 선수단 격려, 을지·태극연습 종사자 격려는 물론, 도청 직원 취미클럽 발표회 등 직원들의 자체행사에도 茶봉사로 평소 도정을 위해 수고하는 직원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김재덕 이사장은 “장학금이 얼마되지 않을 수 있지만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며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장학사업과 봉사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2020-03-19
-
강풍 예비특보 시설하우스 한 번 더 확인해주세요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9일 기상청 강풍 예비특보에 따라 시설하우스 및 농작물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 기상정보에 따르면 19일 새벽부터 20일까지 전국적으로 90km/h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갑작스런 돌풍에 따른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시설하우스에서는 바깥 비닐을 끈 등으로 견고히 묶고 비닐이 찢어졌다면 즉시 보수하고 무너질 가능성 있는 시설물은 버팀목으로 보강해 시설물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또 기온 급강하에 대비해 보온 기자재 등 점검해 하우스 내 일정온도가 유지되도록 하고 부직포 등 보온 덮개를 보강해 보온에 신경 써 농작물 생육 한계온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하도록 한다.
김수연 경북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급작스런 강풍으로 시설하우스가 무너지거나 이에 따른 저온으로 농작물 생육피해 발생이 없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2020-03-19
-
비대면 농업활동 지원. 이런 지도사업 처음이야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SNS 활용 비대면 지도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영농철에 접어들었지만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산됨에 따라 농업인들과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긴급 비대면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비대면 농촌지도사업은 봄철 영농시기를 맞아 각종 농업인 방문이나 문의 등 농업인들과 빈번한 접촉이 예상됨에 따라 페이스북,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상호 비접촉 농촌지도사업이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이를 위해 본격적으로 영농철이 접어드는 3월부터 매주 2~3회씩 비대면 지도자료를 페이스북, 유튜브, 문자메시지를 통해 농업인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비대면 지도자료에는 병해충 발생상황과 농작물 생육, 농업정책 및 가격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농업인이 이해하기 쉽고 보기 쉬운 카드뉴스로 제작해 제공되고 있다.
영농시기에 따라 복숭아 꽃눈·꽃 제거작업, 포도 샤인머스켓 재배기술 등 주요 농작업 뿐만 아니라 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신품종 소개, 봄철 농기계 안전 등 다양한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작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이루어지는 영농 작업별 벼 파종준비, 화상병 동계방제 요령, 마늘·양파 병해충방제, 과수 개화기 저온피해 방지대책 등 영농정보 뿐만 아니라 농식품 가공창업, 우수청년농업인 사업장 소개 등 다양한 모바일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연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본격적인 영농철이지만 코로나19로 농업인 대면 영농지도에 어려움이 많지만 최대한 농업인을 접촉하지 않는 비대면 지도사업을 적극 전개해 농업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9
-
무역위원회, 제398차 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9일 제398차 회의를 개최해, 일본산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대해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종료할 경우 덤핑 및 국내산업 피해가 재발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정하고 향후 5년간 13.17%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해 줄 것을 기획재정부장관에게 건의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품목 중 국내에서 생산하지 않는 11개 강종에 대해 덤핑방지관세 부과를 제외함 일본산 스테인리스스틸 후판에 대해서는 ‘11.4월부터 13.17%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해 오고 있음 무역위원회는 국내생산자, 수입자에 대한 현지실사, 공청회, 이해관계인 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 조사를 실시한 결과, 덤핑방지조치 종료 시 덤핑물품의 가격 하락 및 수입물량 증가로 인해 국내산업의 실질적 피해가 지속되거나 재발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정했다.
또한, 무역위원회는 일본산 스테인리스스틸 바 중, 문구류 제조용 원형강을 덤핑방지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판정하고 이를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건의하기로 했다.
국내 수입자, 수요자, 생산자 및 해외 공급자에 대한 서면질의, 이해관계인 회의 등을 거쳐 조사한 결과, 문구류 제조용 원형강은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아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물품인 것으로 확인됐고 스테인리스스틸 바 국내 생산자 등 이해관계인들도 동의해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판정했다.
무역위원회가 이번 최종 판정결과를 기획재정부장관에게 통보하면 기획재정부장관은 덤핑방지관세 부과 연장 및 제외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2020-03-19
-
금융감독원, 코로나19 극복 응원을 위한 따뜻한 기부
경상북도청
[충청뉴스큐] 경북도는 금융감독원이 코로나 19로 인해 영업장 폐쇄 등 매출격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사회적경제기업과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5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기부금 35백만원은 임원 및 부서장의 모금과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2천만원을 마련했으며 15백만원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했다”고 전했다.
아울러“대구·경북민에게 코로나 19 위기 극복에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대한민국 전 국민이 함께 응원하니 힘내라”는 위로의 메시지와 함께“연대와 협력으로 지역사회에서 따뜻한 경제의 중추역할을 하는 사회적경제 기업과 무료급식 중단 등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써 달라”고 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사회적기업종합상사를 통해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구입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한편 경북도는 코로나 19로 인해 재고누적 및 매출급감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경제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상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우체국쇼핑몰에 경북사회적경제기업 전용 브랜드관을 고정 개설하고 기획 할인행사 등 특별판매를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2018년부터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테나 숍 등 홍보판매장을 개설·운영중인 공공기관, 공기업, 대기업 등 13개소를 중심으로 순회 특별판매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금융감독원에서 성금을 보내준 데 감사드리며 따뜻해진 마음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완전 박살낼 것 같다. 경상북도 사회적경제도 높은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위기를 딛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