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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반기 유통 의약품 등 수거검사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하반기 유통 의약품과 의약외품, 화장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내 유통·판매 중인 제품을 수거해 품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 대상은 유통 의약품, 액취방지제 등 의약외품, 자외선차단 기능성 색조화장품 등 40여개 품목으로 다소비, 사회적 이슈와 관심 품목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상반기에 수거한 39건은 현재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 진행 중이다.
수거품목의 주요 검사항목은 함량, 성상, 중금속, 미생물 한도 등 제품별 규격 및 기준에 따른 성분검사 등이다.
수거된 검체에 대한 품질검사 결과 부적합 품목에 대해서는 품목 제조자 관할 지방식약청으로 통보해 신속한 회수·폐기 등으로 부정 불량 의약품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최용남 경상남도 식품의약과장은 “앞으로도 유통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등에 대한 지속적인 품질검사를 통해 안전한 의약품 유통체계를 확립하고, 부적합 제품으로 인해 도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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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 사전대비 총력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태풍 ‘다나스’ 북상에 따라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남도에서는 18일부터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으며, 태풍 특보가 발표되면 도 및 전 시·군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제5호 태풍 ‘다나스’는 18일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470㎞ 부근 해상에서 북진 중이며, 19일~21일에 경남전역과 해안지역이 직접 영향권에 들어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도는 이번 태풍을 대비해 산사태, 급경사지, 노후저수지, 하천급류 등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508개소와 대규모 공사장, 배수펌프장 등 재해취약시설 888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태풍은 해안가 및 저지대 피해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배수펌프장 및 재해예경보시설 가동상태를 점검하는 등 사전대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태풍 내습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18일 오후 5시, 행정안전부-경남도-시군 태풍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전 시·군에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하천둔치 주차장, 야영장, 축제장, 대형공사장, 붕괴가 우려되는 축대 및 사면 등 예찰을 강화하고, 해안변 월파와 해일 피해가 우려되는 해안가, 방파제, 증·양식장, 어선 피항·결박 등 도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농어촌지역에서는 과일 등 농작물 및 비닐하우스 점검, 배수로 정비, 어선 피항·결박 및 증·양식장 결박조치를 안내하고 시설물의 이상징후나 피해 우려가 있는 곳은 관할 당국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19일과 21일 사이 경남이 직접적인 태풍 영향권에 들어 매우 강한 비바람에 의한 피해가 우려된다.”면서, “도민들께서는 TV, 라디오, 인터넷 등 언론에서 발표하는 재난방송을 청취하시기 바라며, 바다나 해안가, 산간계곡, 저지대, 하천변 침수우려지역의 출입을 삼가고, 야외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2019-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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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2,575억원 부과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23개 시군별로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100만건, 2,575억원을 부과 및 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세는 주택분의 1/2과 건축물, 선박, 항공기가 과세대상이며, 물건별 과세내역을 보면 주택분995억원, 건축물분1,577억원, 선박·항공기 3억원이며 세목별로는 재산세1,739억원,지역자원시설세 630억원, 지방교육세 206억원으로 나눠진다.
올해는 전년도 7월분 재산세 2,329억원과 비교하면 246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개별공시지가 6.4%, 개별주택가격 2.77% 상승과 함께 건축물 및 아파트 신축 등이 증가원인으로 꼽힌다.
지역별로는 포항시가 514억원, 구미시 487억원, 경주 369억원 순이며 영양군이 4억원으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소유자로 납부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주택분 나머지 1/2과 토지분은 9월에 부과된다. 한편 주택분은 본세 금액이 20만원이하이면 시군 조례에 따라 7월 전액 부과된다.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재산세 납부는 금융기관을 방문해 직접 납부할 수 있고, 고지서가 없어도 인터넷 사이트, 가상계좌 이체, 현금입출금기를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면서
“스마트폰을 통한 지방세 납부서비스인 ‘스마트 위택스’앱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재산세 조회와 납부가 가능한 만큼 납기를 놓쳐 가산금을 내는 일이 없도록 미리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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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사회적기업 육성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선정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적기업 육성 성과평가’에서 2017년 대상, 2018년 장려상에 이어 올해는 우수상을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선정은 지난해 추진실적에 대해 광역 17개, 기초 227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시책발굴 등 사회적기업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청년·취약계층 등 일자리 창출, 재정지원 우수사례 발굴 사회적기업 육성 등 4개 분야를 평가했다.
경북도는 공공기관 등 협력사업을 통한 사회적경제 판로 확대, 공동브랜드 ‘위누리’개발, 청년 사회적기업 양성 및 창업성장역량 강화 사업, 사회적경제 인식확산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시책과 재정 지원사업 추진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기업 육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북도는 경북지방우정청,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사회적경제 및 공공우선구매 확대를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경북지방우정청 우선구매 14억원, 택배비50%를 지원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한국수력원자력내 사회적경제 판매장을 조성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판매수익 창출 등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특히, 경북도가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기획한사회적기업종합상사협동조합은 2016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이래 2년 6개월만인 지난해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실적으로 매출 110억원을 달성하는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또한 지난해 말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마케팅을 위해 ‘위누리’공동브랜드를 개발,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온라인 위누리 쇼핑몰과 오프라인 ‘위누리’전용관 조성사업 추진 등으로 판로개척과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수는 ‘19년 1월기준 257개로 서울, 경기 다음으로 많으며, 사회적경제 총매출액은 2,557억원이다. 도내 사회적경제 전체 종사자 6,380명 중 청년고용률 35%, 취약계층이 60%로 전국 최상위 수준이다.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산업실장은 “경북이 사회적기업 육성에 있어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앞으로 기업의 성장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및 자립기반 조성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저성장시대의 따뜻한 성장 동력으로 사회적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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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경로당 행복도우미’성공출발 위한 최적안 직접 챙겨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23개 시군 경로당 담당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행복도우미 선행 시범운영 평가 및 운영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다.
경북도는 지난 4월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의 안정적 조기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수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북행복재단에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그간 경로당이 시간 보내는 사랑방으로 이용되던 것을 경로당에 행복도우미를 배치하고 교육, 건강과 여가활용 등 프로그램을 지원해 노후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북형 경로당 운영 모델을 제시하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방향과 실행방안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연구의 주요내용은 2개월간 2개 시군에서 시범운영한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운영과정을 모니터링하고 효과성과 효율성을 평가했다.
또한, 경로당 행복도우미가 수행할 수 있는 타당한 프로그램이 어떤 것인지 분석하고 행복도우미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인력 채용 및 배치 방안 등 연구, 행복도우미의 성공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한 제안 등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최종안의 운영방안을 제시했다.
도는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경로당 행복도우미 지원 최종안’을 마련해 23개 시군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각계각층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실현 가능성과 완성도 높은 최적 안을 만들어 시행착오를 줄여 나가겠다”면서
“6.25전쟁, 산업화, 민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날을 있게 한 어르신들의 노후를 편히 잘 모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무라고 생각하고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심혈을 기울여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을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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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과학산업 혁신을 위한 포항-구미 R&D특구 엔진 본격 가동
경북 과학산업 혁신을 위한 포항-구미 R&D특구 엔진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경상북도가 오랜 숙원이었던 연구개발특구의 포항 유치 이후 민선 7기 경북 과학산업 전략 혁신 차원에서 포항·구미를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특구 추진전략을 더욱 다듬고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경북 포항을 새로운 연구개발특구 모델인 강소특구로 처음 지정했다.
이에 경북도는 17일 도청 회의실에서 연구개발특구의 세부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성공모델 실현을 위한 ‘경북 연구개발특구 추진전략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북도를 중심으로 포항시·구미시와 특구중심기관인 포항공대, 금오공대, 경제자유구역청, 포항산업과학연구원, 포항테크노파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지역 R&D기관 등 40여명이 참석해 R&D특구의 기대효과를 점검하는 한편 후속 구미 연구개발특구의 추진계획과 향후 연구개발 특구의 본격적인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포항 연구개발특구 내용은 과학기술 기초연구·창업 - 기술 상용화 - 기술 사업화 - 생산 - R&D 재투자까지 원스톱 연결 플랫폼을 구축해 과학기술 중심의 기술사업화를 통한 혁신성장 생태계를 조성한다.
또한, 이와 연계해 배터리 리사이클링 포항규제자유특구, 이차전지 신산업 육성을 통한 포항형 일자리 창출 차세대배터리파크, 포스코 벤처투자를 통한 포스코벤처밸리, 철강산업 미래혁신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특구지정과 지원의 직접효과는 향후 5년간 300억원의 국비확보와 250개 신규 기업유치, 5,500명의 고용 창출, 8,300억원의 매출 증대가 예상되며, 특히 배후공간인 경제자유구역청의 기업유치와 분양 활성화에 직접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경북도는 민선7기 과학산업 핵심전략인 동해안 메가사이언스 밸리를 구체화하고 연구개발특구와 규제자유특구가 제도적으로 뒷받침된 과학기술과 경제산업 혁신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혀 앞으로 특구가 포항지역 경제를 혁신할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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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대회기간 확정 내년 10월 8부터 14일까지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대한체육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시작하는 오는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의 대회기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회기간 결정은 국내·외 대규모 행사일정과 날씨, 학사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체육회, 장애인체육회, 도교육청, 시군 등 유관기관의 의견수렴을 거쳐 대한체육회 전국종합체육대회 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해 결정했다.
아울러 ‘전국장애인체육대회’도 경기일정, 종목확대 등의 이유로 전년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난 6일간 개최키로 했다.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30,0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내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구미시민운동장 등 12개 시군 66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
또한, 이어 개최하는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구미시민운동장 등 37개 경기장에서 8,500여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전재업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대회기간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상징물 메뉴개발 및 체전홈페이지 구축, 홍보물 제작 등을 제작해 2020년 전국체육대회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역대 가장 성공적인 전국체육대회로 만들기 위해 내부 실행계획을 빈틈없이 준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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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 청년이 직접 해결한다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내년도 청년정책사업 발굴을 위해 청년과의 직접 소통에 나선다.
20일 오후 7시 경남도청에서 열리는 청년정책플랫폼 회의에는 청년네트워크 33명, 실무담당 공무원 20여 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경남청년네트워크가 ‘2020년도 신규 청년사업 9개’를 경상남도에 직접 제안함에 따라 마련된 당사자와 실무담당 공무원 간의 사전 실무 논의를 위한 자리다.
청년이 먼저 자신들이 제안한 신규 사업을 설명한 후에 담당 공무원과 함께 법적사항, 정책 대상자의 범위, 다른 사업과의 유사성, 예산의 수용성 등에 대해 다각도로 심도 있게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각 부서에서 추진할 신규 청년사업에 대해서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고 세심한 부분까지 토론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경남청년네트워크는 2018년 11월 경남지역 청년 105명으로 구성한 민관협치 기구로써, 청년정책 아카데미, 멤버십 캠프, 분과별 토론회 등 활동을 통해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활발한 연구와 토론을 이어왔다.
경남청년네트워크가 제안한 사업은 쉽게 배우는 청년 성인지 교육, 찾아가는 청년 노동상담센터, 청년능력개발을 위한 시험응시료 지원, 경남지역 축제 청년기획단, 청년특화 문화예술활동 지원, 문화종합정보시스템 구축, 보호종결아동 지원을 위한 전담기관 설치,청년 일자리정책 모니터링 사업, 청년 활동 공간 지원 사업 등이다.
이날 논의된 청년사업들은 수정·보완 작업을 거쳐 8월 말 정책 보고회를 통해 정식으로 제안될 예정이며, 경상남도는 이 사업들이 실행될 수 있도록 내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윤난실 사회혁신추진단장은 “청년들의 사정은 청년이 가장 잘 알고 있다. 이번에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이 도정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의 내용이 세밀하고 자료가 충실하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며 열정과 노력이 엿보인다.”라는 칭찬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진형익 경남청년네트워크 위원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8개월 간 토론한 의제들을 경상남도에 소개할 수 있는 것이 고무적이다. 앞으로 당사자들과 소관 부서들이 함께 정책을 만들어 가는 좋은 협치 모델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일 회의에서는 저녁식사를 하지 못한 청년들과 공무원들을 위해 청년 푸드트럭 업체의 스테이크 도시락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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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의미 있는 역사를 알아가기 위한 ‘경남역사 토크 콘서트’ 개최
경남의 의미 있는 역사를 알아가기 위한 ‘경남역사 토크 콘서트’ 개최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17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 모집한 250여 명의 각계각층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역사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제71주년 제헌절과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대한민국임시정부 헌법 및 정부수립 후 헌법 제정 과정과 경남의 역사를 기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토크콘서트는 ‘MBC 마이 리틀텔레비전2’, ‘KBS 역사저널 그날’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하며 도민들에게도 익숙한 역사 강사 최태성 씨를 초빙해 진행했다. 최태성 강사 특유의 유쾌하고 재밌는 강의로 역사의 각 순간에 활약한 경남의 영웅들과 사건을 되짚어보며 대한민국과 경남의 역사를 함께 알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편, 이날 토크콘서트 현장에는 중·고등학생들도 많이 참석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경남의 역사 강연을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우리는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이어 받아야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우리의 지난 역사를 되짚어보고 역사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갖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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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환경교육원 미세먼지 바로알기 특강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창원대학교 산학협력관 멀티미디어실에서 아주대학교 예방의학과 장재연 교수를 초청해 ‘진짜 미세먼지 이야기’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에는 미세먼지 전문교육 강사, 공무원, 각 급 학교 교원, 시민단체 관계자 및 경남도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참석자 중에는 환경교육원이 양성한 미세먼지 전문교육 활동 강사가 포함되어있다.
경상남도는 도민들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키고, 위해성 및 관리 요령 등을 알리기 위해 공개강좌를 마련했다. 이는 2월 ‘미세먼지 저감 조치 확대 시행’ 이후 자문 회의, 소셜 릴레이 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온 그동안의 노력이 바탕이 된 것이다.
성병호 경상남도 환경교육원장은 이번 특강이 도민들에게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실체를 정확히 인식하고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생활습관 등 가정과 공공시설에서의 미세먼지 관리 요령을 제고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며, “도민들이 미세먼지를 제대로 인지해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