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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생산 천연돈장케이싱, 아프리카 첫 수출 길 열다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국내 유일의 천연돈장케이싱을 수출하고 있는 ㈜우리비앤비가 유럽에 이어 아프리카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비앤비는 2019년 홍콩 첫 수출 이후 2021년 유럽 알바니아에 지속적으로 수출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7월까지 총 151만불을 수출했다.
특히 13일 이집트 수출을 계기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으로 확장해 나가게 됐다.
천연돈장케이싱은 돼지 내장에서 의약품원재료인 헤파린을 추출하고 나오는 부산물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수출품목으로서 식감이 좋아 고급 소시지 가공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도내 수출업체인 ㈜우리비앤비는 국산 천연돈장케이싱 수출을 위해 다년간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천연돈장케이싱 우수기술 인증을 획득했고 버려지는 부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이끄는 혁신기업으로서 인정받았다.
이성효 전북도 동물방역과장은 “금번 이집트 수출은 도내 식육가공품의 아프리카 첫 수출이 열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향후 더 많은 국가로 수출할 수 있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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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자동차 대체부품 생산기업 협동조합 출범
국내 최초 자동차 대체부품 생산기업 협동조합 출범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3일 군산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자동차 대체부품 생산기업 협동조합인 ‘자동차부품생산자협동조합’이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협동조합은 도내 16개 자동차 대체부품 생산기업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국내 최초의 대체부품 생산기업 협동조합이다.
도내 자동차 대체부품기업들은 지난해부터 미중 글로벌 빅바이어 상담 및 대만 선진기업 벤치마킹 등을 통해 해외 수출 판로 개척과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생산업체 간 협력모델을 모색해왔다.
또한, 올해 초부터 원자재 공동 구매, 공동 생산 및 물류를 통한 원가절감과 다양한 품목 확보를 통한 판매처 확대를 위해 대체부품 생산기업 중심의 협동조합 구성을 추진해 지난 8월 협동조합 설립을 완료했다.
회원기업들은 앞으로 케이오토파츠라는 단일브랜드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판매할 예정이며 독자적인 온라인 쇼핑몰을 구축해 국내외 유통·판매까지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도내 자동차 대체부품 생산기업 38개사 중 16개사가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5~6개사가 협동조합 추가 가입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사업규모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정권 협동조합 상임고문은 “공동생산을 위해 금년 내 도내에 제품 양산공장을 확보하고 공동브랜드를 활용해 기존의 판매망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며 “전북의 대체부품이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시장에 뻗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장석 전북도 주력산업과장은 “전국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기업 45개사 중 전북 기업은 17개사로 대체부품 분야는 국내에서 전북이 가장 선도하고 있다”며 “국내 최초의 대체부품 생산기업 협동조합이 성공적인 협업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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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생명존중 문화조성 캠페인’전개
전북도‘생명존중 문화조성 캠페인’전개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023년 자살예방의날 주간을 맞아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14개 시군과 함께 자살예방 인식개선 및 생명사랑 실천을 위한‘생명존중 문화조성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는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에서 8월 29일부터 9월 24일까지 4주간 생명존중문화조성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생명사랑 숲길체험 프로그램인‘더치유·터치유’와 자살예방 무인홍보관인‘전북이네, 마음살롱’운영으로 도민 대상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도민 약 2,147명이 참여했고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더치유·터치유’프로그램은 캠페인 기간동안 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매일 10시와 오후 2시, 2회씩 진행되며 네이버나 현장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전북이네 마음살롱’은 캠페인 기간동안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되므로 수목원을 찾는 도민들에게 마음의 휴식을 제공하고 생명존중 문화조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각 시군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전주시 ‘생명사랑 뮤지컬-메리골드: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군산시‘자살예방의날 기념 걷기 행사’, 익산시‘생명사랑 함께 걷기 챌린지’, 정읍시 ‘생명존중 숲 체험 프로그램’, 남원시 ‘자살예방의날 영화제’ , 완주군‘생명사랑 토크콘서트-나를 지키는 마음의 힘’ 등 다양한 캠페인 진행으로 자살예방 인식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위기대응상담전화 24시간 운영과 도 및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상담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이송희 전라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세계자살예방의 날 주간을 맞이해 전라북도 정신건강복지센터·14개 시군과 함께 추진하는 생명존중 캠페인에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도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전라북도 내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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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침수기업 제9회 안전산업박람회에서 빛난다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경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9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침수안전 기술·제품 홍보관 운영과 침수분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국가 안전 총괄 부처인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업계 종사자, 정부 및 공공기관 관계자 등 국내외 바이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 전북도는 침수분야 우수 기업 기술·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무수상태로 사전점검 가능한 고효율 펌프 제작 업체 ‘한성산기’, 안정성이 높은 텔레스코픽 가이드를 부착한 하단인양수문 제작 업체 ‘해전산업’, 지능형 재난감지 시스템 개발 업체 ‘다스’, 재난예방 시설물 제작업체 ‘케이비엔지니어링’, 침수방지 구조체 전문업체 ‘골든포우’ 5개 업체와 함께 참여했다.
특히 박람회에는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전북도 침수안전산업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는 지난 4월 전국 최초로 전북도가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사업에 선정된 만큼 침수분야 대표지역으로 침수안전 제품과 장비 플랫폼 활용 선전 및 관련 기술 연구개발 협업체계를 촉진하기 위함이다.
윤동욱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박람회에서 도내 기업의 우수 제품이 널리 홍보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안전 분야 기술과 제품이 국내외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진흥시설 조성사업을 고도화하고 관련 기업의 연구개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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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 만나는 세계 금융의 최신 이슈 제4회 지니포럼 개최 예정
전라북도청사전경(사진=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라한호텔에서 제4회 지니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니포럼은 전라북도와 지방시대위원회,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4개 기관이 협업해 개최하는 글로컬 경제 네트워크 행사이다.
올해 지니포럼은 제4회를 맞이해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글로컬 금융’ 이라는 주제로 2개의 메인행사와 3개의 연계행사로 구성·개최된다.
21일에 개최되는 메인행사 개막식에는 지니포럼 국제조직위원회 위원들과 경제·금융분야 주요 기관장과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에서는 ‘대전환시대, 금융의 미래와 전북의 도전’을 주제로 세계적인 자산운용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뤄진다.
연계행사로는 지방시대컨퍼런스, 베터투게더 챌린지, 스토리지 데모데이가 진행되며 균형발전·교육개혁·일자리창출·스타트업 분야의 사례발표와 토론 등 최신 이슈들을 주제로 개최된다.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지방시대컨퍼런스, 베터투게더 챌린지, 스토리지 데모데이에는 현장참가가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지니포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후 참여하면 된다.
또한, 유튜브 공식 계정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되며 지니포럼 공식 홈페이지와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지니포럼 국제조직위원회 공동조직위원장인 김관영 전라북도지사는 “글로벌 금융도시로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전라북도에서 세계 금융·경제를 이끌어가는 석학들이 모이는 제4회 지니포럼을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라북도에서 세계 금융의 의제를 함께 논의하고 나아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제 포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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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최대 스타트업축제‘제8회 전북 창업대전’개막
전북 최대 스타트업축제‘제8회 전북 창업대전’개막
[충청뉴스큐] 전북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전북창업대전’이 15일까지 3일간 전라감영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 열리는 창업대전은 “전성기를 누리는 전북 창업라이프” 주제로 초기창업기업 정보제공,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열린다.
전북도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3일 전라감영에서 '제8회 전북 창업대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100여개 스타트업과 민간투자사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투자 협약식과 유공자 포상, 라이브커머스 등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전북도의 투자 파트너인 피앤피인베스트먼트와 엘엔에스벤처캐피탈은 전주의 정밀분석기기 제조업체인 아이에스피에 40억원을 투자하고 인라이트벤처스는 정읍에 터를 잡고 있는 건강식품 개발 제조 업체인 바이오텐에게 10억원을 투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전북지역펀드 조성에 출자해 후배기업 육성에 동참하고 있는 전북은행, 성일하이텍, 비나텍 3개사와 투자사 불모지였던 전북에 사무실을 이전해 지역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있는 민간투자사 크립톤, ㈜엠와이소셜컴퍼니, 엘엔에스벤처캐피탈 3개사 등 총 6개사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한편 올해 창업대전은 기업의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민간조직위원회 중심하에 전라북도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도내 창업관련기관 24개, 민간협력단체 12개, 투자사 19개 등 55개 기관이 대거 참여했다.
창업, 투자, 놀이 3개 컨셉으로 우수기업 전시, 성공 특강, 라이브커머스, 창업 공모전, 투자 IR, 피칭데이, 네트워크 등 28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기업의 투자기회를 넓히기 위한 기업설명회 기회도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늘려 11회에 걸쳐 운영하고 지역기업이 투자자와 밀착 네트워킹할 수 있는 ‘투자자와의 밤’도 14일 밤에 열린다.
또한 기업·기관만의 축제가 아닌 도민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가상현실·증강현실·게임 체험, 메이커스 체험, 국악 공연, 청년 버스킹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해 각별한 의미를 담았다.
이 자리에서 민간조직위원장인 성일하이텍 이강명 대표는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기업들이 궁금하고 가려운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행사로 꾸리기 위해 노력했다"며 "창업문화 확산과 예비·초기 창업 기업들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성공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김관영 지사는 “이번 행사는 역대 가장 많은 기관이 참여해 창업하시는 분들의 네트워크와 투자기회가 높아졌다”며 “앞으로 1조원 투자펀드 조성, 인프라 확대 등 지속적으로 창업기반을 구축해 나가 창업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살려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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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군산시청사전경(사진=군산시)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전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26일부터 사회초년생 등 소득이 적은 청년들의 전세사기피해 예방을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SGI서울보증보험의 보증기관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통해 주거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보증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금반환보증에 가입한 군산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며 전세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000만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단, 외국인과 재외국민, 주택소유자는 지원에서 제외되며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도 지원받을 수 없다.
시는 심사를 거쳐 예산 소진 시까지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희망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보증료 지원사업에 많은 청년이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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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군산시,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충청뉴스큐] 군산시 보건소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표적인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있으며 쯔쯔가무시증 감염은 쯔쯔가무시균을 보유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린 후 발생할 수 있고 물린 자리에 가피가 생기는 특징이 있다.
주요 증상으로 발열과 근육통, 반점상 발진, 림프절 종대 등이 나타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은 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고열, 오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고 치명률이 높아 감염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밝은색 긴 옷, 모자 등 갖춰 입기,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하기 기피제 사용하기, 귀가 즉시 옷을 털어서 세탁하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등 증상 발생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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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 제4회 청년의 날 기념
군산시청사전경(사진=군산시)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청년뜰이 ‘청년의 날’을 맞아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다채로운 청년주간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산청년 함께偕’라는 주제로 기획돼 군산청년에게 ‘혼자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함께 하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창업가 심리서점 ‘쓰담’과 함께하는 도서 큐레이션, 군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함께하는 직업카드 진로상담, 개인별 1:1 맞춤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원스톱 창업 컨설팅, 음료 및 디저트를 제공하는 청년뜰 偕카페 등이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 대상으로 지구를 살리는 실천‘자원순환 친환경 제품 나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의 날 기념식이 진행되는 16일에는 부대행사로 운영하는 ‘군산시 청년정책 홍보부스’에 참여해 재미와 힐링을 위한 ‘유퀴즈온더군산’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 청년의 날 기념식은 전라북도와 시가 주최하고 청년으로 구성된 청년축제기획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준비됐다.
행사에는 청년뿐만 아니라 시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년의 날 및 청년주간행사가 지역 청년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어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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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준 군산시장, 직원들과 소통의 행보 이어져
강임준 군산시장, 직원들과 소통의 행보 이어져
[충청뉴스큐] 강임준 군산시장이 꾸준하게 직원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군산시는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된 ‘시장과의 직통 대화’를 통해 시장과 직원들 간의 소통,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부터는 ‘소통하는 시 티 군산’이라는 주제로 매월 입사 5년차 이하의 신규 공무원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세대 간 문화의 이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11일 시장실에서 진행된 티타임 행사에서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은 직원들과 대화를 통해 신규자들의 눈높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위 MZ세대라 불리는 참가 직원들은 강 시장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웃음꽃이 피는 시간을 보냈다.
또, 13일 시내 한 식당에서 간단한 저녁식사를 하며 진행된 ‘시장과의 직통 대화’에서는 시청 소속 청원경찰과 구내식당 근무자들이 참여해 각자의 애로사항, 의견 건의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시장님이 우리에게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들어주시며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는 것이 느껴지는 시간이었다”며 “어렵게만 생각했던 시장님과의 대화가 진짜‘소통’이 됐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다양한 위치에서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며 헌신하는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을 통해 그들의 고충을 알게 됐고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일할 맛 나는 군산시 직원들이 되도록 시장으로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