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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군산양조공사 , 착한가게 5호점 동참
옥산면 군산양조공사 , 착한가게 5호점 동참
[충청뉴스큐] 군산시 옥산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군산양조공사에게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옥산면 착한가게는 1호점 다아페, 2호점 청양, 3호점 최종희부뚜막, 4호점 멜로디 등 4곳이었으며 이번 현판식을 진행한 군산양조공사는 5호점이다.
김선화 대표는“착한가게 후원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마음으로 나눔을 결심하게 됐으며 이 후원이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원 민간위원장은“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 문화 형성에 동참해주신 군산양조공사 김선화 대표에 감사를 전하며 또한 지금까지 옥산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동참해주신 착한가게 대표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돼 따뜻함이 함께하는 행복한 옥산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착한가게’는 매달 3만원이상 매출액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로 기부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관리하고 옥산면의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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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공공체육시설 재정비 나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시설 조성을 위해 월명체육관, 야외수영장 등 시설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여름철 도심 속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군산 야외수영장은 7월초 개장을 앞두고 어린이풀 도장, 방수작업, 휴식용 데크 등 시설정비가 한창 진행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이후 일상회복에 따라 예년에 비해 이용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각종 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
또, 수영장 시설을 포함한 월명체육관은 준공된지 30여년이 넘어 구조물 정밀안전점검에 따라 기계, 전기실, 천장 등 노후 시설에 대해 보수 보강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수영장은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시설물 보수공사를 추진하고 프로농구 대회를 비롯한 각종 행사가 진행되는 실내체육관은 마루바닥 교체와 냉·난방기, 창호 등 시설물 유지보수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일부터 임시휴장에 들어간 월명수영장에 대해 기존 셔틀버스를 대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으로 대체 연계하고 근무 인력을 추가배치 하는 등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며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 공사가 실시되는 만큼 시민들이 불편을 양해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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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군산군도 관광활성화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군산시, 고군산군도 관광활성화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고군산군도 활성화를 위해 군산시와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였다.
시는 고군산군도 개발 및 활성화와 관련된 각종 현안들에 대해 공유하고 상호 협의를 통한 조속한 사업추진 등을 도모하고자 행정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
23일 고군산군도 행정실무협의체가 분야별 전문가들을 자문단으로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민간 전문가 자문단은 실무협의체에 참여하는 부서들의 추천으로 관광, 역사문화, 지질, 산림조경, 도시공학, 건축, 외식, 청년정책 분야의 전문가들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첫 회의에서 실무협의체에 참여한 시 12개 부서의 부서장들이 참석해 부서별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고군산군도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전문가 자문위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청취 시간을 가졌다.
특히 선유도 장자도 등 육지 위주의 관광을 섬 지역으로 확장하고자 추진하는 ‘말도-명도-방축도 해상인도교 및 명품트래킹 코스 조성사업’과 해당 섬에 다양한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대표 관광섬으로 육성하고자 올해부터 추진 예정인 ‘K-관광섬 육성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전문가 자문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과의 협력 방안 및 향후 고군산군도를 서해안의 대표 관광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 등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김봉곤 문화관광국장은 “전문가들의 다양한 시각이 사업 추진은 물론 향후 관광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으로 민간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했으며 행정실무협의체를 통해 고군산군도의 현안들의 해결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추진에 탄력을 부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군산군도 활성화를 위한 행정실무협의체는 고군산군도 관련 주요 현안들을 공유하고 부서간 협업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부여하고자 지난 10월 구성된 이후 실무회의를 5차례 개최됐다.
특히 문체부 공모 ‘K-관광섬 육성사업’의 사업신청부터 선정까지의 과정에서 사업대상지 선정 및 현장 평가 등에 관련 협의체 참여부서간 협업 대응해 최종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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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국가균형발전평가 ‘우수’
군산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국가균형발전평가 ‘우수’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한 2023년도 국가균형발전사업 평가 일반농산어촌개발 분야,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선정은 이달 초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공문을 통해 시에 통보됐으며 선정에 따른 인센티브는 추후 지급될 예정이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매년 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지원된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지난해 추진한 사업에 대해 계획의 합리성, 추진체계의 효율성, 성과목표의 적절성과 목표달성도 및 균형발전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고 우수 등급을 받은 시·군에 예산 편성 및 인센티브 차등 배분 등 혜택을 부여한다.
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분야에서 농촌협약으로 주민들의 사업 계획 참여도를 높이고 포괄보조사업 단위의 사업추진을 위한 통합추진체계 운영이 효율적이며 성과지표 목표 설정이 적절하고 목표 달성도 양호하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지역 주민의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 도모를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시는 회현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비롯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농촌다움복원사업, 마을만들기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6일 농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옥산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12개 사업을 신규 추진할 예정이다.
채왕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내실 있는 농촌 발전과 주민 화합,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를 이루는 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농촌과 도시가 다 함께 누리는 활력 농촌 군산을 만드는 데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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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 4년만에 현장대회로 개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가천문화재단이 자라나는 아이들의 예술적 소양을 계발하고 상상력을 북돋기 위한 ‘제9회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온라인공모전으로 진행하다, 올해부터는 다시 현장대회로 재개한다.
‘가천그림그리기대회’는 가천길재단이 주최하고 전라북도와 전라북도교육청, 군산시와 군산시의회, 군산교육지원청 등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 대회다.
4년만에 현장대회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6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군산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광장에서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든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고 시상도 각 부문별로 이뤄진다.
이번 대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접수기간은 오는 24일부터 6월 14일까지다.
참가비는 없고 대회당일 작품을 제출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도화지는 저학년과 고학년을 구분해 대회일에 현장에서 주최측이 제공한다.
참가자는 물감, 붓, 크레파스, 돗자리, 간식 등 개인이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서 오면 된다.
수상자는 각 부문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약 500여명을 선정하고 7~8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전라북도지사상을 비롯해 전라북도교육감상, 군산시장상, 군산시의회의장상, 군산교육장상 등 다양한 상장과 작품집, 부상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요강은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천 그림그리기 대회’는 전북 군산 출신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2014년 모교 군산대야초등학교에 국내 최대수준의 ‘가천이길여도서관’을 건립·기증한 것을 기념해 2015년부터 개최됐다.
이후 매년 군산은파호수공원에 학생과 가족 등 1만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가족축제로 자리잡은 전국 규모의 그리기대회로 올해 4년만에 다시 현장대회로 개최한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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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집중 운영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집중 운영
[충청뉴스큐] 오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라북도 35사단, 군산시 및 이·통장단 등 민간단체가 협업해 ‘6.25 전사자 유가족 집중찾기’를 6월 한달간 진행한다.
‘민·관·군 협업’으로 진행되는 6월 집중찾기 기간동안 군산시는 언론보도 및 전광판 송출 등을 통한 집중홍보, 읍면동 자생조직, 민간단체 등에서는 군산에서 오래 거주한 시민들에게 주력 홍보하게 된다.
또한 각 읍면동에서는 제적이 군산시로 등록된 미수습 전사자의 유가족을 확인하고 읍면동 예비군중대본부는 제적등본 대조로 확인된 유가족 대상으로 시료채취를 행할 예정이다.
시료채취의 대상은 친·외가를 포함한 8촌 이내의 유가족이며 전사자와의 신원이 확인되면 유가족에 천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신원이 확인된 유해는 유가족의 동의를 통해 현충원에 안장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금번 6.25 전사자 유가족 찾기 집중기간동안 시민들의 많은 관심으로 시료채취가 적극적으로 이뤄져 국가에 헌신한 전사자분들이 가족의 품에서 비로소 안식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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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민관 상생협력형 단기부품 기술개발사업 순항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민관 상생형 단기부품 기술개발 사업추진으로 기업매출 향상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시는 상용차 생산량 감소에 따른 도내 부품업체 일감 감소 해소와 생산 차량의 지속적인 판매량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지역 내 민간 완성차 및 부품업체와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민관 상생협력형 단기부품 기술개발 사업은 기업 매출 향상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민간이 공동으로 개발자금을 조성해 3년간 총사업비 240억원을 투입해 진행되고 있다.
수입에 의존해 온 상용차 부품 및 시스템 기술을 지역 부품업체가 단기간에 개발하고 투자기업은 구매 확약을 통해 제품을 즉시 상용화하는 수요기반형 기술개발사업이다.
차량의 실내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통해 중장기 로드맵에 있는 차량 전동화, 자율주행, 안전 시스템 등과 공용부품 확대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장기적으로 자동차 부품업체의 3천억원 정도의 매출액 증가와 312명 정도의 직·간접적 고용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돼 지역경제·산업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지난해는 투자기업으로 타타대우상용차, 제품개발기업으로 12개 부품업체가 선정돼‘2023 더쎈’준중형 트럭 대시보드 일체와 에어서스펜션 시트 6개 모듈 단위 부품개발을 완료해 양산에 돌입, 부분변경 모델에 적용해 즉각적인 매출이 발생되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금년도에는 상반기 중 투자기업 및 제품개발기업을 선정해 수요 맞춤형 기술개발 사업을 신속히 추진, 부품업체 일감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수입 부품의 국산화, 물류비용 절감 등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민·관의 협력을 통한 고부가 가치 부품의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 부품업체의 기술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상용차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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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 aT연계 사회공헌활동 및 식생활 실천 업무협약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로컬푸드 소비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환경·동반성장·윤리 등 ESG 가치를 확산하고 로컬푸드 소비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이성당은 단팥빵 5,000개를 기탁해 취약계층 및 아동센터해 전달할 예정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식은 강임준 군산시장과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대두식품, 이성당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참여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군산시 로컬푸드를 활용해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적극 동참, 기후위기 인식 개선과 탄소중림 생활 실천 촉진 등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탁식에서 기부받은 단팥빵 5,000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무상으로 팥을 공급, 대두식품에서 팥앙금 제조 및 이성당에서 단팥빵을 생산해 기부물품을 공급 받아 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영유아 등 57개소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aT와 협약을 통해 환경·동반성장·윤리 등 ESG 가치를 확산하고 로컬푸드 소비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군산시도 동참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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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없는 세상”전북도, 자원순환 워크숍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오는 25~26일 양일간 ‘2023년 전라북도 자원순환 워크숍’을 무주군 소재 나봄리조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 자원순환 워크숍’은 자원순환 분야 정책방향 및 현안사항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자원순환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2017년에 도입돼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도 및 14개 시군 공무원, 한국폐기물협회, 한국환경공단 등 다양한 기관에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간 자원순환 워크숍을 통해 최신 정보 습득, 업무 경험 공유,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등 실제 업무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반응이 있어 참가 모집을 확대했고 역대 최다 인원인 7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전라북도 자원순환 정책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한국폐기물협회의 ‘지자체 자원순환 업무 지원 방안’, 한국건설자원협회의 ‘건설폐기물 재활용 정책·제도 현황 및 순환골재 활용 사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의 ‘종이팩 분리배출 및 수거 우수사례’, 한국환경공단의 ‘영농폐기물 수거처리·호남권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 사업’의 순으로 정보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폐가전 무상방문수거서비스’ 등 현안사항에 대해 효율적 추진방안을 논의하고 전북 천리길 탐방이 계획돼 있다.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자원순환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는 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 시군 및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쓰레기 감축과 자원선순환을 위한 정책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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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어린이집 급식소 위생 점검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어린이집 급식소 위생 점검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영유아시설 어린이집의 하절기 식중독 발생을 대비하고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위해 도내 집단급식소 설치 어린이집 395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영유아시설에 대한 식중독 의심 신고가 지난 5년 평균 대비 약 2.6배 이상 증가했다.
신고된 식중독 원인 병원체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것도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는 노로바이러스에 소량 오염된 식품으로도 식중독이 발병할 수 있고 전염력이 강해 집단으로 감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말까지 도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250개소를 우선 점검할 예정이며 나머지 145개소는 하반기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대상은 조리식품, 식재료, 조리기구 등으로 식중독균 12종 및 노로바이러스 검출 여부를 검사한다.
검사결과 위반사항은 신속한 행정조치가 이뤄지도록 지자체 등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호주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이 이용하는 급식소에서의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도민들께서도 일상생활에서 식중독 예방 수칙을 실천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