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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서남권 산업단지·관광 투자유치 확대 모색
전남도, 서남권 산업단지·관광 투자유치 확대 모색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9일 도청에서 서남권 산업단지와 관광 투자유치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도-시군 투자유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목포를 중심으로 한 무안, 신안, 함평, 완도 등 전남 서남권 9개 시군 투자유치 담당 부서장 20여명이 참석해 산업용지 기업 수요 및 투자유치 가능 부지 현황, 관광 분야 투자유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군별로 목포시 스마트그린 산단 조성 해남군 화원산단 해상풍력 배후단지 개발 영암군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 무안군 항공특화산단 조성 함평군 빛그린국가산단 기업유치 영광군 e-모빌리티 클러스터 배후단지 조성 완도군 신지해양레저리조트 조성 진도군 군내 일반산단 조성 신안군 압해 농공단지 조성 등을 발표·공유했다.
전남 서남권은 섬과 바다, 갯벌 등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훌륭하고 아름다운 관광 자원을 지닌 곳이다.
하나카드 자료 분석 결과 2022년 한해 외국인 관광객 카드 이용실적 증가율 전국 1위를 보인 지역으로 관광객이 편하게 머물 수 있는 호텔, 펜션, 리조트 등 체류형 관광 기반 시설 구축이 필요하다.
이에 전남도는 관광 분야 투자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미분양 산업단지 등 서남권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과 유치활동에 힘쓰기로 했다.
김대인 전남도 투자유치과장은 “서남권 시군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많은 기업이 투자하도록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전남 서남권이 대한민국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우뚝 서도록 투자유치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6월 28일 서울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전남 투자환경과 지원제도, 에너지신산업 지원 사업 등을 소개하는 수도권 대규모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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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구제역 방역 현장 점검…총력 대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지난 10일 충북 청주시 소재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최초 발생한 이후 19일 현재 기준 11건이 발생하는 등 전국적으로 구제역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가 김제시 일원을 찾아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
19일 전북도에 따르면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김제시 용지면 한우농가와 황산면에 소재한 거점소독시설을 찾았다.
김 부지사는 한우 농가에서 구제역 긴급백신접종 진행상황을 보고받고 접종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서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우제류 축산농가에서는 외부인 차량 등의 출입통제, 농장 내·외부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주시길 바란다”며 “전북도도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특히 예방접종에 반드시 참여하시고 침흘림, 입 주변과 발굽사이 물집 발생, 식욕부진 등 구제역 의심증상을 발견하면 즉시 방역기관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이번 11번째 구제역 발생으로 구제역 위기단계를 ‘관심’단계에서 ‘심각’단계로 상향 조정했으며 도내 유입 원천 차단을 위한 긴급 백신 일제 접종 및 예찰활동·소독 강화 등에 나서고 있다.
긴급 백신 일제 접종 대상은 임신축을 포함한 소·돼지·염소 88만여 마리로 20일까지 실시한다.
완벽한 차단방역을 위해 구제역 백신 공급 실적과 접종 일자별로 긴급접종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일제접종 완료 후 검사를 통해 항체 형성이 미흡한 농장은 과태료 처분과 함께 보강접종 등 특별 관리에 나선다.
또한, 신속대응을 위해 구제역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축산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강화한다.
아울러 원인체 유입차단을 위해 축협 공동방제단 46개반을 활용해 취약지역 도로변과 농장 주변에 집중소독, 공수의·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를 통한 임상예찰 및 전화예찰 등 긴급 방역 조치도 취하고 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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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BTL사업 실시협약 체결
전남교육청, 그린스마트스쿨 BTL사업 실시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19일 청사 5층 비즈니스실에서 전남스마트미래학교와 목포동초등학교·목상고등학교에 대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임대형 민자사업’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과 전남스마트미래학교 관계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남교육청은 총사업비 251억원을 들여 목포동초와 목상고에 대한 그린스마트스쿨 개축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들 두 학교는 사용자 중심의 공간, 자기주도학습 및 휴식공간, 스마트환경을 기반으로 한 미래학교로 탈바꿈된다.
도교육청은 사업시행자로부터 실시계획을 제출받아 승인 절차를 거친 뒤 오는 9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025년 5월 준공 예정이다.
준공 후 20년 간 사업시행자가 청소를 포함한 유지관리를 하게 돼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중 교육감은 “사용자의 요구와 특성에 맞춰 사업이 진행돼 학생과 교사 모두가 만족하는 미래형 학교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에듀테크에 기반한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학교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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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여순사건 진실규명 속도 등 현안 협력 강화
전남도-시군, 여순사건 진실규명 속도 등 현안 협력 강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9일 곡성군민회관에서 ‘도-시군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열어 여순사건 진실규명 속도,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가입 홍보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한 이날 회의에는 전남도 주요 실국장, 22개 시군 부단체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전남도는 여순사건 신속한 사실조사 추진 동참 행안부 ‘지역특성살리기’ 공모사업 참여 협조 2023 전국체전·장애인체전 도민 서포터즈 모집·운영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100만명 육성 등 주요 현안을 시군에 전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도-시군 현안 공유 및 토론 시간엔 광양시에서 ‘전국장애인체전 대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비 확대 지원’을 전남도에 건의했다.
‘도-시군 부단체장 협력회의’ 후엔 오는 20일 개막을 앞둔 ‘제13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 준비 상황 및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축제의 성공 개최를 응원했다.
전남도는 중앙부처 및 도 당면 현안 전달과 시군 건의·협조사항 논의를 위해 정례적으로 부단체장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첫 대면회의로 열린 이날 회의는 도-시군 간 현장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통한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제13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현장 방문과 연계해 이뤄졌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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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업무협약
전남도-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발사체 클러스터 업무협약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와 고흥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9일 서울 한화빌딩에서 우주발사체 특화지구 및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고흥을 우주발사체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구축’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공영민 고흥군수,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국가산단에 발사체 구성품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전남도와 고흥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 등에 나선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4월 순천 율촌산단에 발사체 단 조립장을 구축키로 확정한 상태로 향후 고흥에 발사체 클러스터 부지가 조성되면 발사체 핵심 구성품 제조시설 건설 계획을 내놓는 등 전남에 우주발사체 제조시설 투자 의지를 다졌다.
김영록 지사는 “국가우주 발사체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우주 관련 기업과 협력해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국가 우주 개발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우주발사체 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전남이 세계 7대 우주강국 전초기지로 자리매김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영민 군수는 “협약을 통해 앞으로 발사체 선도기업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발사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에 큰 축을 담당할 것”이라며 “특히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발사체 구성품 제조시설이 구축되면 고흥이 명실상부 우주발사체 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손재일 대표는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전남도, 고흥군과 포괄적으로 협력, 국내 우주산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민간 주도의 우주산업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지난 3월 후보지로 지정된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발사체 기업 전주기 지원을 위한 발사체 기술사업화센터 건립, 민간 발사장, 연소시험장 등 우주개발 핵심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를 비롯해 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발사체 관련 기업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 민간 우주기업이 발사체 개발을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기반시설을 조성할 방침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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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년 이웃청년 웰컴활동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도내 신규전입 청년의 지역정착 활동 지원을 위해 ‘2023년 전북 이웃청년 웰컴활동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사업 추진을 위한 청년단체 10개팀을 최종 선발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5월 19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사업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북 이웃청년 웰컴활동 지원사업’은 도내 체류중인 청년과 신규전입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활동 참여기회 보장 및 애착심 형성을 위한 청년활동 지원 정책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팀당 3백만원의 활동비와 단체간 교류활동, 홍보 등이 지원된다.
지난 3월 사업대상자를 모집한 결과 총 22개 청년단체가 접수했으며 1~2차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4월말 최종 10개 팀이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청년단체는 스테인글라스 작품 제작 및 나눔활동, 지역환경개선 플로깅 및 봉사활동, 탄소중립 실천 원데이클래스 등 청년 역량강화 교육 운영, 문화 소외계층 대상 찾아가는 예술나눔 음악회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들을 수행하고 서로 교류·협력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더해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내 청년센터 및 정책 알아보기, 지역문화답사 및 참여 등 지역탐색 프로그램 활동을 필수로 진행해 외부 청년들의 도내 지역정착이 기대된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지역활동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신규전입 청년들이 지역에 애착심을 갖고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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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안전 관리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안부 장관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 역량을 종합진단하는 평가로 국가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338개 재난안전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민간전문가 60명으로 구성된 중앙재난관리평가단이 재난관리 단계별 필수업무, 재난 유형별 관리 활동 등 41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전북도는 안전교육 및 문화운동 추진 실적, 방재시설 유지·관리 실적, 안전신문고 활성화 실적,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사전 대비체계, 재난발생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재난문자방송 송출 훈련 및 실제 운영, 재해구호분야 훈련 실적, 풍수해보험 활성화 실적 등 여러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 기관 선정으로 전북도는 장관표창 및 특별교부세 8천만원과 포상금 4백만원 등 재정적 혜택을 받는다.
또한, 도는 우수 사례를 시·군간 공유하고 미흡 사항은 기관별 개선계획 수립과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과 환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허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도민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 및 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전북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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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A 임원 및 차기 개최지 김관영 지사 만나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2026년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차기 개최지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조직위원회는 17일부터 22일까지 대회 주요시설 견학, 경기종목 참관, 폐회식 참석 등을 위해 6일간의 일정으로 전라북도를 찾았다.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조직위에서 아레프 하마드 알 아와니 사무총장, 샤이크 함단 빈 술탄 알 나얀 프로젝트 관리자 등 임원진들이 옵저버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2026년 차기 아태마스터스대회를 유치확정하고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의 유치과정, 종합상황실 운영, 경기장 참관, 전반적인 대회 준비과정과 대회 진행상황 등 대회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전라북도를 찾았다.
이들은 전라북도청에 마련된 종합상황실과 전라북도체육회를 방문해 상황실 운영 노하우, 인력, 시설장비 등 대회 운영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문의 했다.
개회식이 열렸던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주요 시설물 등 환경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수영 경기장과 배드민턴 경기장을 찾아 참관했다.
그리고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인 전주 한옥마을과 경기전 투어를 한 뒤 폐회식 참석으로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또한 IMGA 임원과 차기 개최지인 아부다비 조직위는 제2회 아시아·태평양마스터스 대회 개최 조직위원장인 김관영 도지사를 예방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자리에 함께한 세르게이 부브카 IMGA 회장은 “이번 2023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가 성공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성숙한 시민의식과 친절함, 그리고 조직위에서 보여준 엄청난 노력들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차기 개최지인 아부다비조직위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공유해 차기 대회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기를 바라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조직위원장은 “차기 개최지인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조직위가 전라북도를 찾아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밖에 없었던 시행착오들과 노하우를 공유해 2026년에서 개최될 제3회 아태마스터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 며 “아태마스터스대회가 연결해준 뜻깊은 만남이 이번 한 번이 아닌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는 5월 12일부터 시작해 축제적인 분위기속에 대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71개국 14,177명의 선수 및 동반자가 참여해 역대 최고의 참가기록을 달성했다.
5월 20일 듀애슬론 경기 및 전라감영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9일간의 성대한 장이 막을 내릴 예정이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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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호주 화상교육 운영 2025년까지 30교로 확대
전남교육청, 호주 화상교육 운영 2025년까지 30교로 확대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호주뉴잉글랜드대학교와의 MOU로 운영하는 화상교육을 더욱 확대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022년 10월 호주뉴잉글랜드대학교와 MOU를 체결한 뒤 화상수업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올해 17교에 이어 2024년 20교, 2025년 30교에 대한 화상수업 운영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호주 화상교육 운영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호주 글로벌 학생 캠프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도교육청은 5월 19일 강진 케이스테이관광호텔에서 호주 화상교육 운영 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화상수업을 위한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2년도 운영 학교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호주뉴잉글랜드대학교 오명숙 교수가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화상교육운영 매뉴얼과 학생의 능동적 참여를 위한 방안 등을 안내했다.
오 교수는 문화 다양성, 인권, 환경, 빈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식·기능·가치·태도 함양 주제 중심 융합수업의 사례도 제시했다.
협의회에 참여한 한 교사는 “여러 해 동안 호주 화상교육에 참여해 왔으나 전반적인 운영 계획 및 과정에 대한 협의가 없어서 사례 공유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했는데 이번 협의회로 세계시민성 함양 및 글로벌 인재 양성 가이드로서 명확한 목적의식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김여선 교육자치과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호주와의 화상교육 활성화, 글로벌 교육교류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호주 글로벌 학생 캠프 참여를 통해 학생들이 책임감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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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면 멜로디, 착한가게 4호점 동참
옥산면 멜로디, 착한가게 4호점 동참
[충청뉴스큐] 군산시 옥산면은 지난 18일 지역 내 위치한 멜로디에 착한가게 4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멜로디는 김부각과 식혜를 전통방식으로 제조하고 있는 업체로 평소 나눔과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뜻하는 사랑의열매 기부 프로그램으로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프랜차이즈·학원·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전경화 대표는“어려운 경기속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원 민간위원장은“지역사회를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한 전경화 대표님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협의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옥산면은 기탁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게 지원할 계획이며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2023-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