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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소년 정서 안정·치유로 전인적 성장 지원
전남도, 청소년 정서 안정·치유로 전인적 성장 지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2일까지 2일간 여수에서 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치유를 통해 전인적 성장 지원을 위한 제1회 전라남도 청소년 치유캠프를 개최했다.
전남지역 중학생 55명이 참가한 제1회 전라남도 청소년 치유캠프는 다양한 주제로 이뤄진 야외활동 지원을 통해 건전한 여가와 청소년기 에너지를 마음껏 발현하도록 구성했다.
‘청소년 치유캠프’는 1박 2일 동안 요트체험, 힐링 문화탐방, 레크리에이션, 캘리그라피,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청학동 김봉곤 훈장의 명사 특강, 상담 전문가와 함께하는 마음 나눔 시간으로 운영됐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는 풍부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조정하고 사고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미래 주역인 청소년이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 복지 증진과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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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민 건강증진·식품안전관리 최우수
전남도, 도민 건강증진·식품안전관리 최우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3년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도민 건강 증진을 위한 식품안전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2일 서울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제22회 식품안전의날 기념행사에선 전남도 최우수기관 표창을 포함해 여수·함평·해남 등 3개 시군이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식약처장 표창을 받아 전남이 식품안전 분야를 선도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전남도는 위생점검에 참여하는 식품위생공무원 전문성 강화, 식품제조가공업소·일반음식점 등 3만여 곳을 대상으로 한 위해식품 회수 등 식품안전관리 기반 및 기초위생관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전남도는 2013년부터 8차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식품안전 분야에서 탁월한 관리역량을 대내외로부터 인정받았다.
올해 평가는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 관리 기반시설,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정책, 가점 등 4개 영역에서 직무교육 이수율 업체 점검 및 적발률 합동단속 참여 일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지수 위해식품 회수 실적 식품수거 목표 달성률 및 입력률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 현장보고장비 활용률 등 13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식품 생산·제조 단계서부터 소비 단계까지 식품안전관리를 촘촘히 해온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도와 시군이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위생관리, 식품위생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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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자립준비청년 건강한 사회 일원 정착 온힘
전남도, 자립준비청년 건강한 사회 일원 정착 온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12일 목포에서 ‘희망디딤돌 전남 목포센터’ 입주식을 개최하고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정착하도록 지원하는 자립지원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김원이 국회의원, 전경선 전남도의회 부의장, 최선국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희망디딤돌 전남센터’는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퇴소해 홀로서기 하는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하도록 주거 공간과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삼성전자가 2022년부터 3년간 건립과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하고 전남아동복지협회에서 위탁받아 운영한다.
전남도는 2025년 기부채납 형식으로 소유권을 이전받게 된다.
‘희망디딤돌 전남센터’는 자립준비청년이 거주하는 ‘생활관’과, 보호아동이 자립생활을 경험할 ‘체험실’이 있고 아이들이 완전하게 자립하도록 지원하는 교육과 상담도 제공하게 된다.
유미자 전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순천에 이어 목포에 개소한 희망디딤돌 전남센터가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이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자리 잡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남도는 자립준비청년이 전남에 정착해 지역과 국가 발전의 주역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올해 3월 자립준비청년이 보호 종료 후에도 전남의 청년으로 정착하도록 지역사회 인적네트워크 확대 및 어울림 강화, 취업과 주거 지원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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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도지사, 역점 현안 해결을 위한 광폭 행보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주요 역점 현안 해결을 위해 지난달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 여당 지휘부 면담, 이달 초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등에 이어 야당 지휘부 면담까지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지사는 12일 국회본관에서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전북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전북특별법 전부개정법률안 입법 추진, 대광법과 국립의전원법 등 주요 현안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먼저, 전북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근 새만금을 중심으로 이차전지 기업들의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국가 스마트 그린산단인 새만금은 저렴한 부지 비용과 국내 유일의 RE100을 실현하는데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전북이 대한민국의 이차전지 산업 중심지가 되어 국제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지사는 내년 1월 18일 특별한 지위와 고도의 자치권을 부여받아 전북특별자치도로 새롭게 출범하게 됨에 따라 이에 걸맞는 전북의 강점과 특수성을 반영해 마련된 전북특별법 전부개정안이 연내에 반드시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각별한 지원도 요청했다.
아울러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광역시가 있는 대도시권만 한정해 광역교통시설을 지원하고 있지만, 울산권·광주권과 비슷한 광역교통 통행량을 가진 전주권은 지원받지 못하고 있어,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재부 등 관계부처 설득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서 지역의 오랜 현안인 국립공공의료대학원은 의대정원 확대와는 별개로 폐교된 서남대학교 의대정원 49명을 활용하는 것임을 설명하고 공공의료 핵심인력 양성을 골자로 한 국립의전원법이 조속히 국회에서 상정·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앞으로도 김 지사를 비롯한 도 지휘부는 수시로 국회와 부처를 방문해, ’24년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주요 핵심사업 설득 활동과 함께 현안 법안, 공모사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건의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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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생활체육 대축제, 2023 전북 아태마스터스대회 팡파르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세계 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제인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개회식이 13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 날 개회식에는 ‘새로운 변화, 희망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홍보대사 진성, 나태주 등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이어 사회자의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대형 태극기가 입장하고 성악가 고성현의 애국가가 경기장에 울려퍼졌다.
이후 전세계 71개국에서 온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등장, 5개 시군에서 올라온 노상놀이 50명과 함께 본부석을 지나며 경기장을 행진했다.
이어서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집행위원장인 윤점용 서예가의 대형 서예퍼포먼스, 진성, 김주리, 어린이 합창단의 주제가 합창, 우석대학교의 태권도 퍼포먼스 공연을 선보여 개회식장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대회 조직위원장인 김관전북도지사의 개회사, 세르게이 IMGA회장의 축사,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환영사가 차례로 진행됐고 조용만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개회선언을 한뒤 대회기가 게양됐으며 익산 미륵사지에서 채화되고 도내 14개 시군을 돌며 전북도청에서 개회식장으로 봉송된 성화는 멋진 드론연출로 점화됐다.
성화점화를 끝으로 공식행사가 마무리됐고 이어 식후 행사로 가수 오마이걸, 영탁의 열정적인 공연이 펼쳐져 개회식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흥을 제공했다.
김관영 대회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 생활체육인들이 이 대회를 통해 서로의 역량과 경험을 나누고 화합과 즐거움을 통해 성장하길 바란다”며 “또한 전북특별자치도 시대를 맞이한 전라북도의 새로운 변화의 모습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에서 처음 개최되는 아태마스터스대회는 12일부터 20일까지 전라북도 14개 시군 일원에서 25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전세계 71개국 14,177명이 참가해 역대 대륙별 마스터스대회 중 최대규모이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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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전남학생의회 상반기 정기회 갖고 힘찬 출범
제5기 전남학생의회 상반기 정기회 갖고 힘찬 출범
[충청뉴스큐] 제5기 전남학생의회가 5월 11일~12일 이틀 동안 상반기 정기회를 갖고 힘찬 출범을 알렸다.
이번 제5기 전남학생의회는 올해 새롭게 조직된 22개 교육지원청 별 지역학생연합회의 초·중·고 학생대표들로 지역 교육장 추천을 받아 구성됐으며 이날 정기회와 함께 공식 출범했다.
첫날인 11일 전남도의회에서 열린 정기회는 조옥현 도의회교육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지난 4월 온라인 선거를 통해 선출된 의장단에 대한 임명장 수여, 교육감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인권 조례 제정을 비롯한 총 5건의 교육정책 제안과 디지털교육과 관련한 안건 질의가 있었다.
또한, 이튿날인 12일에는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과 함께 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전일빌딩 등 5·18사적지 탐방을 통해 오월정신을 기르고 역사의식을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도교육청은 이번 정기회를 통해 전남교육에 대한 지역학생대표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전남교육 대전환 정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김여선 교육자치과장은 “제5기 전남학생의회가 비로소 학교-지역학생연합회-전남학생의회의 유기적인 관계를 이루었다”며 “그 바탕으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학생자치 활성화를 하는데 학생자치기구로서의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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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고 싶은 말 “그래, 애썼어”
너에게 하고 싶은 말 “그래, 애썼어”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5월 11일 ~ 12일 1박 2일 동안 국립공원공단 지리산생태탐방원에서 초등학생·보호자 16명을 대상으로 ‘2023. 학생 · 보호자 힐링캠프’를 운영했다.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 및 관계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적응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매년 학생·보호자 힐링캠프를 열고 있다.
캠프 참가자들은 ‘나의 소중한 손 본뜨기’, ‘내가 살고 싶은 집 만들기’, ‘반달가슴곰 생태체험’ 등을 통해 마음 치유와 자존감 증진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녀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위해 1가족 1숙소에서 깊은 마음을 나누면서 공감하는 기회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한 보호자는 “1박 2일 캠프기간 동안 온전하게 아이의 이야기를 듣고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특히 다른 학교의 친구들과도 교류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뜻 깊었다”고 말했다.
박정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친구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일상에서 겪은 어려움을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특히 보호자와 함께 미처 나누지 못한 마음을 나누어 서로 위로하고 보듬어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2022년 학생·보호자 힐링캠프 만족도 조사결과를 반영해 초등 대상 캠프를 오는 6월 8일 ~ 10일 2박 3일 동안 추가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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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교사 8명에 스승의 날 정부포상 전수
전남교육청, 교사 8명에 스승의 날 정부포상 전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5월 12일 오전 청사 소회의실에서 제42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스승을 존경하는 사회풍토 조성과 교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근정포장 1명, 대통령 표창 2명, 국무총리 표창 5명 등 총 8명의 전남 교사가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교육 일선에서 스마트 교육, 시각 장애인의 정보문화 접근성 및 점자 보급 활성화, 학교 공간 혁신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수상자들에게 그간의 교육에 대한 헌신과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함께 여는 미래 탄탄한 전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열심히 일하는 교원이 우대받는 교육풍토 조성을 위해 인사관리기준 개정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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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봄철 다소비 농산물 안전성 점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다소비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 총 151건 검사에서 3건의 부적합 농산물을 확인해 유통을 차단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농산물 안전성 점검은 대형마트, 로컬푸드직매장, 공영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봄철 출하량 및 소비량이 증가하는 농산물과 부적합 다발 농산물들에 대해 집중검사를 실시했다.
연구원은 이번 점검에서 채소류 143건, 과일류 2건, 버섯류 6건 총 151건의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을 검사했고 시금치 2건, 열무 1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돼 관할 시·군에 통보하고 회수·폐기 등 행정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김호주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 봄철 다소비 농산물뿐만 아니라 시기별 성수기 농산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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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65세 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 참여 당부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12일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도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며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폐렴은 국내 사망원인 3위 질환이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매우 치명적이다.
이에 도는 어르신의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으로 질병 부담을 감소하고 건강수명 연장을 위해 2013년부터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어르신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만 65세 이상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은 보건소 또는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로 1회 접종할 수 있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적기에 맞는 것이 중요하므로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