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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지사,2023년도 전북기업환경협의회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9일 전주시 팔복동 소재 ㈜전주페이퍼에서 기업의 효율적인 환경관리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2023년 전북기업환경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김관영 도지사와 김경식 협의회장‘전주페이퍼 공장장’ 등 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전라북도 주요 환경시책 설명, 기업의 우수 환경기술인 표창 수여, 기업 건의사항 청취 및 해소 방안 논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도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기업 활동에 있어 불편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새만금사업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이뤘다”고 소개했다.
이에 더불어“1기업-1공무원 전담제와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사전예고제 시행 등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추진해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회의에서는 협의회 건의 사항인 전주일반산단 내 산업용 철로 안전운행 방안, 대기배출시설 자가측정 관련 행정처분 완화 및 차등화, 근로자 채용의 어려움 등 다양한 내용의 애로사항 청취와 해소 방안 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김관영 도지사는“전 세계 경제질서는 ESG와 탄소중립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만큼 환경이 기업의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질 것이다”며 “기업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규제혁신과 지원을 병행해 전북에 있는 기업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고 성공 신화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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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구읍, 봄소식을 전하는 반찬 나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옥구읍에 따뜻한 봄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옥구읍은 지난 28일 옥구지역아동센터에서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4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서 전달하는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반찬 나눔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옥구읍 마을 복지사업으로 진행 중이며 이번에는 봄철 입맛을 돋는 영양이 듬뿍 담긴 봄나물 반찬을 특별히 준비해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건강을 살피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봉춘 옥구지역아동센터장은 “매달 직접 만든 반찬을 배달해 드리면서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되어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봉사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학천 옥구읍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옥구지역아동센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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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구)역전사거리 새벽시장에서 농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를 실시했다.
시는 농산물의 원산지 표시 정착으로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9일 구)역전사거리에서 열리는 새벽시장의 농산물 노점상인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원산지 표시제도는 농산물이나 그 가공품 등에 대해 적정하고 합리적인 원산지 표시로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거래를 유도하며 생산자를 보호하고 국산 농산물의 품질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된 제도다.
또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는 법률에 의해 처벌된다.
이번 원산지 표시제 지도·점검에서는 원산지 표시판을 자체 제작해 배부하는 등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계도를 중심으로 활동했으며 원산지 표시대상 농산물 품목에 맞는 원산지 표시 방법 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소비자들이 전통시장 등에서 농산물 구입시 원산지 표시제가 미흡해 소비자들의 피해 예방 차원에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 “정확한 원산지 표시는 농가 소득 증대와 안전 먹거리 유통의 시작”이라며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위해 농산물 원산지 표시를 잘 준수해주길 바라고 전통시장 등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명절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점검과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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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3동, 23년 첫 착한가게 탄생
나운3동, 23년 첫 착한가게 탄생
[충청뉴스큐] 군산시 나운3동에 올해 처음으로 부부축산이 착한가게에 등록하며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나운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미룡동 소재 부부축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부부축산 유설연 대표는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조금이라도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에 착한가게에 가입하게 됐다”며 “제 작은 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소외된 이웃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종쇠 민간위원장은“따스한 봄기운이 찾아오듯 나운3동 소외계층에게도 이 따스함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석권 나운3동장은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주시는 대표님들 덕분에 나운3동 복지사업이 잘 운영되어 온 것 같다”며 “그 마음을 이어받아 더 좋은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하며 '착한가게 현판' 제공은 물론 ‘연말소득공제 혜택’도 주어진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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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읍·면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읍·면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읍·면지역 유실·유기견의 발생을 예방하고 반려견 등록을 활성화하기 위해 읍·면지역의 실외사육견을 대상으로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실외사육견이란 소유자가 마당 등 실외에 묶어 놓거나, 울타리 안에 풀어 놓고 기르는 개를 말하며 그간 읍·면지역에서는 실외사육견이 무분별하게 번식하고 유실·유기된 후 야생화돼 사람과 가축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실외에서 사육되는 반려견의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리 미흡으로 인한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막고 유실·유기견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예상된다.
신청대상은 시 읍·면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5개월령 이상의 실외사육견을 소유하고 있는 주민으로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중성화 사업 진행 시 미등록 개체는 내장형 동물등록을 필수로 진행해야 한다.
올해 사업 규모인 300마리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이 우선지원 대상이며 1가구당 최대 3마리까지로 실외사육견 소유 견주의 자부담 비용은 암컷 최대 4만원, 수컷 최대 2만원이다.
신청기간은 29일부터 오는 4월 21일까지로 주소지 읍면주민센터를 방문해 중성화 수술 지원신청서와 수술대상동물 사진 및 사육장소 사진 등을 제출하면 되고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정된 동물병원과 일정 협의 후 읍면별로 출장 또는 소유주가 직접 동물병원을 내원해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현민 농업축산과장은 “유실·유기견의 야생화에 따른 피해 방지를 위해 실외사육견의 중성화와 동물등록은 의미가 크다”며“이번 사업으로 유실·유기견의 발생을 최소화하고 실외사육견의 들개화 방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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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쉬어가고 평생교육은 계속될 수 있도록‘마음 쉼’신청하세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재가 발달장애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달장애성인 평생교육 ‘마음 쉼’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마음 쉼’ 사업은 재가 발달장애성인 452명 중 교육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음악·미술·원예·독서심리 프로그램 실시로 심리안정 및 지역사회 참여기회 제공 및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조촌동, 나운동, 대야면 등의 대상자 가정에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 및 매니저가 파견돼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2기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규 2기 대상자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5일까지로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재가 발달장애성인이면 신청 가능하다.
상시모집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군산시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에서는 학령기 이후의 발달장애성인이 지속적으로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초문해교육, 문화예술교육 등 총 5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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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간담회 진행
군산시 드림스타트-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간담회 진행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총 6차에 걸쳐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효율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스타트-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간담회는 지난 2017년을 첫 시작으로 매년 개최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교육복지조정자, 관내초·중등학교 교육복지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에서 드림스타트 중등입학아동 80여명, 초등취학아동 300여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종결아동 지원에 대한 내용 공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학생에 대한 학교별 내용 공유, 교육배려학생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지원방안 논의 등이 이뤄졌다.
드림스타트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는 간담회 이외에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과 관련된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고 있으며 필요시 가정방문 동행, 신규아동 발굴의뢰 요청 등의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건실 아동정책과장은“지역사회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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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아동과 함께 온 가족이 걸으며 힐링해요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월명공원 수변로 일원에서 어린이 숲속 걷기대회를 개최하기로 정하고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시는 오는 5월 20일 10시, 6세~13세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숲속 걷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아동 및 가족은 오는 5월 1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산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 → 견학체험 이번 걷기대회는 청소년수련관 야외주차장에서 출발해 월명공원 산책로를 따라 진행되며 나비 에어로켓 쌍안경 만들기 공기대포 만들기 누에 키우기 슬러시 만들기 및 특수분장 체험 등의 부대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걷기 구간 곳곳에서 하늘 거울 만들기 편백나무 천연방향제 만들기 유아 숲놀이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모처럼 만에 숲속에서 자유롭게 걸으며 자연과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그간 코로나19로 활동이 제약되었던 아동 및 가족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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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기계임대사업용 불용 농기계 공개 매각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농기계임대사업용 불용 농기계를 공개 매각한다.
시는 29일 농업인 대상 임대사업용으로 관리하고 있는 농기계 중 내구연한이 지났거나 수리 비용이 과다 발생해 불용을 결정한 농기계를 지역 농업인에게 공개매각 처리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용처리 되는 농기계 기종은 굴삭기, 트랙터, 논두렁조성기, 땅속작물수확기 등, 총 31종 35대이며 공고절차를 거쳐 공개 매각할 방침이다공고 기간은 오는 4월 4일까지이며 입찰 참여 자격은 공고일 이전 군산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이 된 농업인으로 일부 기종은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한다.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공고기간 동안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농기계 상태를 확인하고 입찰기간 4월 5일에서 6일 양일에 걸쳐 본인이 직접 방문해 매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경영체등록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농기계임대사실 확인서를 지참하면 된다.
굴삭기 매각은 건설기계조정사면허증 또는 산업인력관리공단 굴삭기 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첨부해야 한다.
입찰은 1가구에 1인만 참여가 가능하며 1인당 1대로 참여가 제한된다.
또한 매각 금액은 감정평가액으로 하며 해당 물건의 입찰 신청자에 한해 추첨제로 낙찰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불용농기계 매각은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농기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함”이라며“다만 매각농기계가 불용물품이라는 점을 감안해 반드시 사전에 기계의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신중하게 입찰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임대 농업기계 불용물품 공개매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농촌지원과 농기계지원계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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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노후 관광지 매력 콘텐츠로 새단장
전남도, 노후 관광지 매력 콘텐츠로 새단장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023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장흥 정남진 우산도, 무안 회산백련지, 화순온천, 곡성 도림사 관광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개발된 지 10년 이상 된 관광지 등의 시설과 엠지세대에게 소외받는 콘텐츠, 부족한 관광약자 시설 등을 보강해 관광객에게 안전과 볼거리를 제공, 찾고 싶은 관광지로 새단장 하는 사업이다.
장흥 정남진 우산도 관광지는 2천700억원의 복합리조트 민간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 정남진 전망대 콘텐츠 보강, 주변 공원 시설물 정비 및 안내판 교체, 감성방앗간 예술전시시설 증축 등을 추진한다.
무안 회산백련지 관광지는 기존 노후 카라반을 교체·정비하고 최근 가족 관광객이 선호하는 방갈로를 신규 설치한다.
동양 최대 백련 서식지를 활용해 체험·숙박 등을 즐기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농수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민의 소득 창출과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온천 관광지는 온천을 중심으로 1984년 지정됐다.
금호화순리조트, 아쿠아나 시설 등을 제외하면 관광 콘텐츠가 부족하다.
이를 극복하고 관광객에게 쾌적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후 가로등 교체 및 편의시설 정비, 족구장 설치, 쉼터 등을 조성한다.
또 민자 투자유치를 통해 청소년이 선호하는 SF로봇 수련센터 등 콘텐츠도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곡성 도림사 관광지는 광주와 인접한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도림사계곡, 섬진강 기차마을 등과 연계해 가족단위 휴양관광지로 조성하고 있다.
노후 캠핑장, 카라반, 야외바비큐장 등을 정비해 생태·체험 콘텐츠를 갖춘 관광지로 재생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는 관광단지 6개소, 관광지 27개소, 관광특구 2개소 등 35개소 중 20년 이상 된 관광지 18개소가 있어 2023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비를 지난해보다보다 62% 많은 60억원을 투입한다.
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했다.
그동안 강진 대구요, 해남 땅끝 등 10개 관광지에 183억원을 들여 노후 관광콘텐츠 및 시설을 보완함으로써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기홍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섬·해양·갯벌 등 관광자원과 먹거리, 즐길거리 등 매력 넘치는 관광콘텐츠를 상호 연계하는 고급 숙박시설을 유치해 최고의 체류형 관광지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최고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활용해 다시 찾을 소소하고 재밌는 콘텐츠가 넘치도록 노후 관광지 재생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