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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우 수급 안정 총력 대응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한우 사육 증가, 고물가·고금리·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산지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직거래 활성화, 유통구조 개선 등 한우 수급 안정대책을 수립, 전방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전남도는 한우 수급 안정대책에 따라 대대적 한우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할인판매 행사에 나서고 있다.
지역 농·축협 판매장을 통해 전국 평균 가격의 10~50% 수준인 합리적인 가격에 할인행사를 연중 실시한다.
지난 2월 강진청자축제와 3월 광양매화축제를 시작으로 전남 곳곳에서 개최되는 100여 개 축제와 연계해 한우협회와 지역축협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할인판매에 나선다.
제10회 명품한우대축제를 당초 8월에서 5월 가정의 달로 앞당겨 4일부터 3일간 전남도청 앞 남악 중앙공원에서 개최하고 ‘남도장터’ 기획전 및 특판행사에 축산물 판매업체 79개소가 참여토록 유도하는 등 온라인 판매도 확대한다.
한우고기 유통구조 개선에도 나서기로 했다.
소비자가 한우고기를 알뜰하게 구매하도록 유통구조를 기존 6단계에서 4단계로 축소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직거래 판매장 개설을 희망하는 업체는 시설자금 및 판매장 임차료, 원료구입 자금 등 운영자금을 녹색축산육성기금으로 지원해 현재 193개소에서 2025년까지 25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가 경영안정을 위해 2022년 사료 구매자금 대출 실행이 완료된 농가를 대상으로 사료구매자금 이자 24억원을 지원한다.
사료비 절감을 위해 사일리지 제조, 기계장비, 종자대 등 13개 사업에 1천42억원을 지원, 조사료 재배 면적을 6만ha까지 확대한다.
생산비 절감을 위해 사료효율 개선·면역증진 등 등 한우 증체율 향상 사업에 14억원을 지원한다.
한우 사육 적정 관리에도 나선다.
저능력우 도태, 송아지 생산 경험이 없는 암소 비육 등을 통한 송아지 생산량 조절을 위해 한우 사육 농가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키로 했다.
유전능력이 우수한 암소·송아지 선발 등 체계적 한우 개량으로 번식 기반을 강화하는 한우 송아지브랜드 육성사업에 28억원, 한우 등록 사업에 10억원을 지원한다.
홍콩, 동남아시아 등에 연내 100톤을 목표로 수출을 본격화 하고 수출시장 개척, 안전성 및 품질 인증, 포장 및 물류비 등 지원을 기존 3억원에서 6억원으로 확대해 축산물 수출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효석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한우 수급 안정을 위해 대대적 한우고기 소비 촉진은 물론 암소 자율 감축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며 “소비자가 한우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도록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직거래를 확대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12월부터 한우농가 홍수출하 자제, 한우산업 안정 대책 수립, 농·축협장·유통업체·관계기관 간담회, 학교·기업 등 단체급식 한우고기 사용 확대 협조 등 한우 가격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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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석 씨,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배우 정보석 씨,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폭넓은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는 나주 출신 배우 정보석 씨가 고향 전남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정보석 씨는 “연기를 통해 정보석의 인생을 다양한 색채로 표현했다면 고향은 인생 밑바탕인 탄탄한 스케치와 같다”며 “우리가 누리는 현재를 미래 세대까지 온전히 이어주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디딤돌이 될 전남 고향사랑기부제 순항을 위해 돕겠다”고 말했다.
만능 엔터테이너 정보석 씨는 1986년 드라마 ‘백마고지’로 데뷔한 37년차 배우다.
‘지붕 뚫고 하이킥’, ‘자이언트’ 등 코믹 연기와 악역을 넘나드는 넓은 연기 폭을 보여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빨간풍선’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고향사랑 행보도 눈에 띈다.
2019년 전남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돼 전남도 발전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응원릴레이 참여 등 고향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다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액의 30% 이내 답례품을 제공받고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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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직불금,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 신청하세요
친환경직불금,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친환경농업 확산을 통해 환경보전 등 농업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친환경직불금’과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직불금’과 친환경농업 유지 보전을 위해 전남도가 추진하는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을 받으려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고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직불금 신청서와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사본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직불금 지급 대상자로 등록되면 5~10월 이행 점검 기간을 거쳐 12월에 지급받을 수 있다.
친환경농업직불금 지급 한도는 농가당 최대 5ha다.
지급 단가는 인증 단계와 재배 유형에 따라 논은 ha당 유기 70만원, 무농약 50만원이다.
과수는 유기 140만원, 무농약 120만원을 지급하며 채소·특작 등 기타 밭작물은 유기 130만원, 무농약 110만원을 지급한다.
지급 기간은 유기는 최대 5년, 무농약은 최대 3년간 지급한다.
유기 6년차부터는 유기지속 직불금으로 유기 직불금 단가의 2분의 1가량을 기간 제한 없이 받을 수 있다.
전남도 자체 사업인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은 친환경농업 기반 확대 및 유지·보전을 위해 지방비로 친환경농업직불금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급단가는 논은 ha당 유기 35만원, 무농약 25만원이다.
과수는 유기 70만원, 무농약 60만원을 지급하며 채소·특작 등 기타 밭작물은 유기 65만원, 무농약 55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무농약 벼는 지난해까지 4년차 1회만 지원했으나, 유기 전환 시 무농약 벼의 재진입과 유기농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유기 전환 필지를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했다.
유기 전환 필지는 무농약에서 유기로 인증단계를 상향하기 위해 3년 이상의 전환 기간 유기재배 방법으로 재배하는 필지를 말한다.
친환경농업직불금과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 지급 대상자는 2022년 10월까지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업인 등이다.
사업 기간인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 사이 인증을 갱신해 직불금 지급 시점인 2023년 12월 인증이 유효하면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 기간에 친환경인증 종료 예정인 농업인은 인증 종료 2개월 전에 갱신 신청을 해야 하고 갱신되지 않으면 친환경직불금 및 유기·무농약 지속 직불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유덕규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어려운 여건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농가가 지급 대상에서 빠지지 않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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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 만든다
전남교육청,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 만든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학생을 존중하고 선생님이 존경받는 교실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28일 오후 김대중 교육감의 광양용강초등학교 방문 자리에서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 조성 의지를 밝혔다.
‘교실에서는 배움의 권리, 가르침의 권리가 모두 절대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다.
이는 ‘민주적인 협의를 통해 교육과정과 생활교육을 실천해나가는 학교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전남교육의 기본 방향과 궤를 같이한다.
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학생회, 학부모회, 교직원회 자율적 운영 학생, 학부모, 교직원 단위 학교 협치 시스템 만들기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업무조정협의회 운영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광양용강초 구성원들과의 대화 자리에서 “전남 아이들을 미래인재로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교육과 공생 교육, 이중언어 갖추기 교육, 민관산학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것은 공감과 배려의 학교문화가 바탕이 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과 삶의 조화 및 상호존중의 근무 여건 마련, 관행 및 과도한 의전으로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 민주적 협의 문화 조성,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회식문화 조성, 존경하고 배려하는 언어사용 문화 조성 등에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교육감은 앞으로도 전남교육 대전환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해 ‘대중敎通’이라는 이름으로 일선 학교와 교육 현장을 찾아 교육공동체와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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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법 개정…국토위 교통법안심사소위에서 재논의하기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3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김윤덕 의원, 정운천 의원 등이 각각 대표발의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병합 심사했으나, 다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관영 지사를 비롯해 한병도, 정운천, 김성주, 김수흥 의원이 소위 회의장 앞에서 의결 막판까지 대기하며 소위 위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설득 활동을 펼쳤으나, 다음 소위에서 재논의하기로 결정됐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특별자치도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광역교통시설 확충을 위해 다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는 꼭 대광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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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후속대책·백신접종 방향 등 논의
전남도, 코로나19 후속대책·백신접종 방향 등 논의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8일 2023년 제2차 감염병 대응 의료협의체 회의를 열어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에 따른 후속대책과 백신 접종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최운창 전남도의사회장, 조기석 전남도약사회장, 최형호 목포시의료원장, 박인호 목포한국병원장, 김영진 성가롤로병원 의무원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선 코로나19 3년간의 대응과 성과 국제 동향 및 정부의 대응 방향 코로나19 후속대책 코로나19 엔데믹 선포식 및 토론회 추진계획 코로나19 백신 접종 기본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문권옥 전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지난 3년 성공적인 코로나19 대응은 도민과 지역 의료계의 헌신적인 역할 덕분”이라며 “코로나19 비상사태 종료 이후 감염병 대응에도 민간 역할이 더욱 중요하므로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최운창 의사회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 대응에 전남도와 지역 의료계 간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감염병 대응 의료협의체를 통해 민·관 소통과 협력의 교두보로서 적극적인 역할에 나서겠다”고 화답했다.
전남도는 이날 회의에서 나온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반영해 코로나19 후속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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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종균활용 발효식품 지원 전국 최다 선정
전남도, 종균활용 발효식품 지원 전국 최다 선정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3년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 지원사업’ 공모에 구례 지리산피아골식품 등 전남 전통식품 기업 9개소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 지원사업’은 산업화가 가능한 유용균주를 장류·식초 제조업체에 맞춤형으로 보급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전통식품 산업 발전 촉진을 위한 사업으로 전국에서 25개소를 선정했다.
업체당 4천만원을 투입해 종균 생산·보급, 제품 제조기술·품질관리 등 컨설팅, 제품 개발 및 상품화를 지원한다.
전남도는 그동안 케이푸드의 뿌리인 남도 전통식품 부흥을 위해 전통식품을 제조·가공하는 업체에 시설·설비 현대화와 홍보·마케팅 등 도 차원의 지원을 지속했다.
올해도 식품 안전성과 생산 효율성을 높일 ‘전통식품 산업화사업’과 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이는 ‘전통식품 경쟁력강화 사업’ 등 13개소에 1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일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남의 우수한 전통식품 업체의 사업 참여로 신제품 개발과 전통식품 산업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통식품을 다양화·고급화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도록 남도 음식의 뿌리인 전통식품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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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준비 살펴
김영록 지사,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준비 살펴
[충청뉴스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8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해 박람회 개막 준비 현황을 최종 점검,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점검은 개막식 주요 행사가 펼쳐질 오천그린광장과 순천만국가정원에 새롭게 조성된 노을정원, 키즈가든, 국가정원식물원, 가든스테이,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전시연출 경연 정원 등에서 방문객 편의와 안전에 중점을 둬 이뤄졌다.
오는 31일 오후 6시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리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는 국내외 초청인사 1만명과 일반 관람객 약 2만명 등 총 3만여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된다.
오천그린광장은 본래 대규모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조성한 저류지다.
그 기능을 유지하면서 사계절 잔디광장과 함께 1.2km에 달하는 국내 최장 마로니에 길을 연출해 박람회장 주 무대로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순천만정원이 세계 정원문화의 성공적 롤모델로 자리매김하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신경쓰겠다”며 “2023년은 세계로 뛰는 전남 대도약 원년으로 삼은 만큼 순천만국가정원과 함께 케이-관광의 세계화를 힘차게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세 차례 예행연습을 통해 운영상황을 꼼꼼하게 살폈다.
또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기부, 후원 및 입장권 사전 판매 등으로 81억원의 수익을 올렸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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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감사관 간담회 개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28일 청렴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감사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청렴도 평가결과 공유 및 제언과 2023년 주요 활동 계획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올해 주요 활동 계획에 따른 활동 방향과 역할에 관해 토론하고 청렴 의식을 전파하는 선도자로서의 결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 한해 시민감사관 중점 사업으로 각종 제보·건의 활성화를 통한 제도개선 공사 관리·감독 분야 21개소 및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자체 종합감사 일정공개를 통한 모니터링 특정 전문분야 참고 자문 활성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민관 협력 기반 활동 강화로 시민감사관 역량을 더욱 고도화해 시민감사관이 청렴 문화 확산의 촉매제의 역할을 비롯해 시민과 행정간 신뢰를 이어주는 가교역할까지 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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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남동, 복지통장 대상‘생활 속, 건강지킴이’교육 운영
흥남동, 복지통장 대상‘생활 속, 건강지킴이’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군산시 흥남동은 응급상황 시 최초 발견자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최일선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27명 통장 대상으로 복지통장 교육을 오는 12월까지 총 10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 속, 건강지킴이’ 교육은 통장업무를 수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지역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첫날인 지난 27일 맞춤형복지 담당자의 이론과 사례공유, 실습형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알아두면 쓸모있는 응급처지 잡학사전"알·쓸·응·잡"이라는 소주제로 총 10회차 교육으로 편성돼 매월 통장회의 시 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자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흥남동, 복지통장 ‘생활 속, 건강지킴이’교육과 지난해에 진행한 "복지학당"교육을 통해 우리 27명 통장님들의 역량이 한층 더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 감사하다”며 “이처럼 복지와 보건이 원스톱으로 서비스가 이루어지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진숙자 흥남동장은 “최일선에서 주민을 응대하는 복지통장의 응급조치 역량이 선행된다면 더욱더 건강하고 안전한 흥남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수 있도록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