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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세계시장 교두보 톡톡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남 농수산식품 온라인 수출을 위해 전남도가 운영하는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이 미국에 이어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에 추가로 개설한데다 입점 제품이 미국 코스트코 납품까지 이뤄지는 등 세계시장 진출 교두보가 되고 있다.
전남도에 따르면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은 지난해 7월 미국을 시작으로 올해 7월 독일 8월 프랑스와 영국, 이탈리아에 이어 9월 말 스페인에서 잇따라 개설, 전 세계 6개 국가에서 전남산 농수산식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EU의 주요 언어별로 개설한 아마존 브랜드관을 통해 27개 국가 어느 지역에서나 전남 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마존은 까다로운 입점 조건과 판매자의 무한경쟁을 통한 최저가격 제공, 철저한 상품평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어, 아마존에서 고객의 높은 평가를 받는 제품은 현지 주류시장 진출 기회도 높아진다.
실제로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 대표 인기품목인 에덴식품영농조합의 ‘유기농 유자주스’가 미국 최대 유통 할인마켓 ‘코스트코’로부터 1차 물량만 15만 달러 상당의 주문을 받고 오는 12월 미국 서부지역인 LA와 샌프란시스코 40개 매장에 입점할 예정이다.
전 세계 12개 국가에 유통망이 있는 미국 코스트코는 입점하기까지 매우 까다로운 반면, 한번 입점하면 소비자 반응에 따라 전 세계 809개 매장에 동시 입점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어 제조사에 최고의 납품처로 꼽힌다.
선양규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의 목표는 현지 주류시장 진출의 디딤돌 역할”이라며 “전남 농수산식품이 전 세계 아마존을 통해 현지 시장을 공략하고 더 나아가 주류 마켓에 진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세계 최대 전자 상거래 플랫폼 ‘아마존’에 문을 연 ‘전남 브랜드관’에는 현재 36개 기업 83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87만 달러의 수출을 달성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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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글로벌 e-모빌리티산업 중심지 도약 박차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비대면 문화와 개인별 이동수단 확산 등 모빌리티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e-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남도는 영광 e-모빌리티연구센터에서 민일기 신성장산업과장 주재로 영광군,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본부,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e-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 활성화 방안 기획연구 중간보고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
보고회는 용역 수행사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의 용역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참석자의 질의응답과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지난 4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전남도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은 국내 e-모빌리티 관련 289개 기업을 대상으로 방문·설문조사를 해 실수요를 파악하고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특히 e-모빌리티 산업은 다품종·소량생산의 특성을 갖고 있어 대부분 중소기업 위주로 구성됐다.
이때문에 e-모빌리티 기업은 초기 자본 투자여력 부족으로 자체 인프라 확충, 전문인력 확보, 수요시장 확대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인력양성 등 강소기업 집중 육성과 국내 및 동남아 등 신시장 개척을 위해 지금까지 추진한 연구개발 성과분석과 e-모빌리티 인프라 조기 완비로 체계적인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도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를 위한 ‘2030 미래자동차산업 발전전략’을 통해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 감축 및 친환경이동수단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선 이에 대한 효율적 대응을 위해 e-모빌리티 트렌드 및 세부내용 분석 e-모빌리티 주요 정책 및 전남지역 여건 분석 e-모빌리티 기업역량 분석 등을 통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에선 e-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 주요 추진 방안 수요시장 및 인력확보 등에 대한 방안 e-모빌리티 관련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전남도는 보고회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용역에 반영해 정부정책과 연계하고 다른 지역과 차별화한 신규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역이 마무리되는 오는 12월부터는 국가 e-모빌리티산업 정책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건의에 나설 방침이다.
민일기 전남도 신성장산업과장은 “영광을 중심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e-모빌리티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연구용역을 내실있게 추진해 한국형 뉴딜 정부정책 융합 사업모델을 개발하는 등 시너지 효과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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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마을기업 활성화 위한 발전방안 만든다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마을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라북도 마을기업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추진에 나섰다.
전북도는 10일 ‘전라북도 마을기업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간담회를 개최하고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을기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공동체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 단위 기업으로 도내 107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마을기업 전문가, 마을기업협회장, 마을기업 대표, 시·군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기업의 주요 현안 및 과제에 대해서 공유하고 마을기업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도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마을기업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문제점 진단 및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전북연구원 황영모 박사는 “타 부처의 관련 정책사업을 연계해 다양한 마을기업의 육성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완주 푸드사업단 양선경 사무국장은 우수마을기업의 집중육성을 위해 마을기업 성장집중 사업 등을 제안했다.
아울러 마을기업 지원기관인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신규마을기업 발굴, 판로지원 확대 등 양적·질적 성장을 위한 개선방안을 제언했다.
전북도는 이날 간담회에 나온 의견을 담아 중앙부처의 마을기업 정책 방향에 부합하고 전라북도의 특성에 맞는 ‘마을기업 중·장기 발전방안’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은“앞으로 마을기업이 내실있게 성장하고 자립기반을 키워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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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 직원 채용 시작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연내 출범을 목표로 하는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이 직원 채용에 나선다.
전북도는 7일 재단설립과 개원 준비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본부장 1명, 팀장 3명, 수석팀원 3명 등 총 7명을 경력경쟁 방식으로 우선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9월 29일 재단법인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 창립총회 결과에 따라 설립자인 전라북도가 채용 절차를 진행하고 재단법인 설립 후인 11월부터는 사회서비스원에서 근무하게 된다.
직원 채용은 전라북도의 인재 발굴과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공고일 전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전라북도로 되어 있는 자로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를 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북도는 19일까지 제출한 지원자에 대해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10월 27일경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환경 조성으로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함께 열어갈 준비가 되어 있고 역량을 겸비한 우수 인재들이 많이 응모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우선 채용한 7명에 이어 남은 12명의 직원에 대해서는 재단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재단에서 추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북도청 홈페이지와 채용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지난 9월 29일 이사회 구성을 완료한 전라북도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정부의 공약사업 중 하나다.
국민들이 더 나은 사회서비스를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전문성 향상 등 사회서비스 제공체계를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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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학 학술연구 지원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전북학 학술연구 지원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가 7일과 8일 양일간 전북연구원에서 ‘전북학 학술연구지원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전북학의 심층적 이해를 위해 전북학연구센터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저술·번역·논문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7일에는 송미애 교수가 선교사의 기록에 나타난 전주의 풍속을, 권도경 교수가 전북 완주의 이거두리 설화 연구를, 임경택 교수가 ‘조선의 보고 전라북도 발전사―일명 전북 안내’ 역주 연구를 발표했다.
양미경 강사, 김승우 교수, 소순열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하며 이정덕 교수가 좌장으로 종합토론을 주재했다.
8일에는 박범 교수가 나리포사실 번역 연구를, 모춘흥 교수가 생애사적 접근을 통한 동학농민혁명에 대한 기억과 생활사적 함의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전종한 교수가 조선후기 전북지역 읍치 경관의 원형과 주요 유형을, 박순우 강사가 조선 선조대 임진~정유년 시기 남원지역 발해인의 활동 연구를, 김종수 강사가 16~18세기 호남권 함양조씨 문중의 아이콘을 발표했다.
최주희 교수, 나하나 조사관, 이경한 교수, 권은주 연구위원, 한문종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하며 좌장으로 김종수 교수가 종합토론을 이끌었다.
해당 연구 성과 중 논문은 ‘전북학연구’에 투고되며 번역·저술은 ‘전북학총서’로 출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영 전북학연구센터장은 “이번 성과발표회는 지원사업의 연구성과를 점검하고 최종결과물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데에서 나아가 미래 전북학 연구자를 발굴하고 지역 학계의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의미를 가진다”고 말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의 전북학 연구자의 학술연구를 지원함으로써 전라북도 지역학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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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10월 12일부터 실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보건소는 2021년도 어르신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오는 12일부터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어르신 중 만75세 이상는 오는 12일부터, 만70~74세는 18일부터, 만65세~69세는 21일부터 접종가능 하다.
분산안전접종을 위해 연령별 사전예약 시기를 달리할 예정이다.
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 도우미 홈페이지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전예약은 온라인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본인 또는 대리예약이 가능하며 가까운 지정의료기관 또는 군산시보건소 콜센터를 통한 예약도 가능하다.
또 주민 편의를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에도 예약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므로 신분증 지참 후 관할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국가유공자 본인, 심한장애, 기초생활수급자 대상자는 25일부터 28일까지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가능하며 복지카드, 수급자증명서 등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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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 확진자 접촉, 요건 충족 시 자가 격리 면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보건소는 최근 변이바이러스 발생 양상등 방역상황 변화를 반영해 예방접종 완료자는 밀접접촉 격리면제 관련 규정이 변경됐다고 7일 밝혔다.
또 시민모두가 다함께 손씻기, 실내외 마스크 착용하기, 거리두기, 증상 있을 시 검사받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잘 지켜야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행복건강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24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더라도 아래의 요건을 충족 시에 한해 자가격리를 하지 않고 수동감시를 실시한다.
예방접종완료자가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경우라도 증상이 없으면 변이 바이러스 여부와 관계없이 자가격리를 면제하고 수동감시만 한다.
다만 수동감시 대상이된 접종 완료자는 접촉자 분류 직후, 최종 접촉일 기준 6~7일 10일 후에 걸쳐 PCR검사를 받아야 하고 14일간 본인 건강상태 모니터링 등 수동감시 대상자 생활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수동감시 중 코로나19 임상증상 발생 시 즉시 자가격리로 전환한 후 PCR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 수동감시 실시 가능, 양성인 경우 즉시 자가격리 및 확진자 전환로 된다최근 집단감염이 일어나고 있는‘고위험집단시설’에 대해서는 접종완료자라도 자가격리가 적용된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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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어린이공연장, 10월 문화의달 기념 기획공연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어린이공연장에서 어린이 마당놀이 뮤지컬 ‘뚝딱하니 용궁’을 오는 16일 11시와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뚝딱하니 용궁’은 전래동화 별주부전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체험형 뮤지컬로 새롭게 각색한 공연으로 관객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인 도깨비 시리즈 ‘뚝딱하니 어흥’의 두 번째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공연은 정부의 거리두기 지침 준수와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 동행자외 한칸 띄워 앉기로 운영되고 공연 당일에도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에 철저를 다 할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무료로 7일 10시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매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어린이공연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석권 아동청소년과장은 “문화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문화공연의 즐거움을 깨닫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군산시민의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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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지원기관 군산시니어클럽 공모사업 선정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군산시니어클럽이 2021년 보건복지부 주관 시장형사업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시장형사업단의 지속가능한 창업과 지역사회의 신규 전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지난 7월 26일 사업계획서를 통한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인센티브로 3천5백만원을 지원받았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군산시니어클럽은 지난 2020년에도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인센티브로 2천5백만원을 받았다.
현재, 군산시니어클럽은 4개분야 2,801명 어르신이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홍재 경로장애인과장은“앞으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서는 공모사업에 더 많이 공모해 다양한 일자리 제공으로 노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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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회적경제 새롭게 꽃 피우다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1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박람회 준비점검 및 세부실행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날 박람회 개최를 위해 청년뜰에서 황철호 부시장 주재로 2021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박람회 준비점검 및 세부실행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제1회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오는 11월 19일부터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최초로 3일간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 새롭게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으로 전북 2,000여개 사회적경제기업과 조직이 참여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판매·체험 부스, 정책홍보관 등이 운영되며 다양한 학술행사와 영화상영 등이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온라인기획전, 라이브쇼핑 등 온라인 프로그램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황 부시장은 “박람회 준비는 잘 진행되고 있으나 코로나 상황이 가장 큰 걱정”이라며“각 동선별로 방역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 행사도 동시에 준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보다 많은 사회적경제기업·조직 및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중간보고회는 수립된 박람회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전시·판매 부스 구축 및 프로그램 일정별 세부실행계획, 홍보 마케팅 활동 등에 대해 보고하고 세부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라북도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지난 9월 공모를 통해 보조사업자로 선정된‘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에서 주관하게 된다.
202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