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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가금농장 출입차량 단계별 소독 의무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최근 전국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이 급증하고 도내에서도 철새가 다수 관찰됨에 따라, 21일부터 가금농장 출입 축산차량의 4단계 소독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AI 유입을 차단하라는 김영록 도지사의 특별지시에 따른 것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2003년부터 지난해 겨울철까지 10차례 발생 사례를 분석한 결과, 차량과 종사자에 의한 전파가 가장 큰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과학적 근거를 도출했다.
이에 따라 21일부터 가금농장에 불가피하게 출입하는 가축·사료·분뇨·깔짚·방역 차량은 4단계 소득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단계별로 농장으로 출발 전 1차 소독 거점소독시설에서 2차 소독 농장에 도착 시 3차 소독 농장에서 떠나면서 4차 소독을 해야 한다.
소독 시 고압분무기와 U자형 소독기를 이용해 차량 내·외부를 충분히 적셔야 한다.
운전자는 신발 바닥을 세척하고 대인소독기로 소독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그동안 전남도는 AI 유입 차단을 위해 모든 가금농장의 방역시설을 점검, 보완하고 위반농가 18호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도내 300개 농장 앞과 마당의 소독시설을 보강하는데 45억원을 투입했다.
철새도래지 20개소의 통제도 강화했으며 도내 24개 거점소독시설을 보강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대책을 추진했다.
소영호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올해 고병원성 AI 비발생을 목표로 일선 현장에서 특별 방역조치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점검하는 등 행정력을 쏟고 있다”며 “시군과 가금농장도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거점소독시설 정상 운영, 외부 차량 농장 출입통제, 매일 축사 내외 촘촘한 소독 등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했다.
20일 현재까지 경기, 충북, 충남, 전북, 경북, 광주, 제주 등 7개 시·도의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AI 항원 17건이 검출됐고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8건이 확인됐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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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연구 한창
전남 천연기념물 ‘후계목’ 증식연구 한창
[충청뉴스큐]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천연기념물과 도 지정기념물에 대해 유전자원의 체계적 보존을 위한 ‘후계목’ 증식연구가 한창이라고 밝혔다.
전남지역 천연기념물 중 일부 수목은 수령이 오래돼 수세가 약해져 고온과 가뭄, 병해충이나 태풍 피해 등 각종 자연재해에 소실 우려가 있다.
이 때문에 천연기념물로서 가치와 역사성을 감안, 후계목 증식에 나선 것이다.
후계목 증식 연구는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송광사 쌍향수 곱향나무 등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목류 19종 45그루와, 순천 낙안읍의 은행나무 등 도 지정 기념물 13종 26그루를 비롯해 옛 전남도청 앞 은행나무까지 전통문화와 스토리가 있는 전남의 대표적 나무의 후계목 증식·보존을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오랜 역사 속 도민 삶과 함께해 온 천연기념물의 수목 유전자원 확보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전해 내려오는 나무에 얽힌 이야기는 문화콘텐츠로 발굴해 후대까지 이어가야 할 소중한 문화자산이다.
후계목 증식사업으로 가장 우선해 선정한 송광사 천자암 쌍향수는 고려시대 보조국사와 담당국사가 중국에서 돌아올 때 짚고 온 향나무 지팡이를 나란히 꽂은 것이 뿌리내려 자랐다는 전설이 있는 나무다.
‘한 나무가 다른 나무에 절을 하는 듯 예의 바른 스승과 제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담으로 전해진다.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스토리도 있어 천연기념물로서 가치를 더한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는 이같은 수목의 유전형질을 그대로 이어받도록 지난해 6월부터 삽목과 접목 등 방법을 통해 우선 증식하고 종자 번식도 함께 하고 있다.
문화재청과 시군 문화재 관련 기관의 승인을 통해 1차 증식을 완료한 상태다.
오득실 소장은 “나무 대부분이 나이가 많고 잎·줄기·종자 채취도 극히 소량으로 제한돼 있어 증식에 어려움이 있지만, 천연기념물의 가치를 되새기고 도민과 함께해온 역사를 미래 세대와 공유할 중요한 매개체가 되도록 후계목 증식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증식에 성공한 후계목은 생육 상황을 감안해 오는 2024년까지 전남산림자원연구소와 별도의 공간에 후계목 기념숲을 조성해 볼거리와 교육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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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단계적 일상회복…관광객 6천만시대 회복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11월 중 단계적 일상회복이 실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광객 6천만 시대 회복 및 외래관광객 유치 50만 달성을 목표로 전남관광 재도약을 위한 5대 추진전략 15개 실행과제를 마련, 단계별로 추진키로 했다.
전남도는 코로나19로 침체한 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일 시군,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 한국관광공사광주전남지사장, 전남관광협회와 광주전남연구원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관광업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관광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전남도는 국내외 관광시장, 정부정책 방향, 코로나19 이후 관광트렌드, 전남관광 환경을 자세히 분석해 전남관광 재도약을 위한 5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추진전략은 청정 전남 안심 관광 체류형 관광생태계 구축 효과적 홍보마케팅 협업하는 거버넌스 지속적인 외국관광객 유치다.
전남관광 재도약 계획은 회복-변화-강화로 단계별로 추진한다.
회복 단계는 전남의 청정 관광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방역과 함께하는 안심여행을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변화 단계는 해양, 생태, 문화, 음식 등 전남의 강점을 활용한 관광개발 및 특별상품 발굴로 전남 관광 수요를 촉진하고 강화 단계는 체류형 기반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실행과제는 전략별로 3개씩 총 15개의 종합적이고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주요 과제는 단계적 일상회복 상품 확대, 생태체류형 관광기반 구축, 전남만의 특화 관광지 발굴 홍보, 관광업계 기반 구축지원, 한국토탈관광패키지사업 추진 등이다.
특히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운영을 통해 전남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몰려온 관광객은 모든 시군으로 분산 유치하고 자연생태계에 순응하는 자연친화형 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심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시군, 관광업계와 지속해서 협력할 방침이다.
유미자 전남도 관광과장은 “관광시장의 먹구름이 걷힐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전남 관광 재도약의 기회로 삼겠다”며 “전남 관광객 수 6천만명 회복, 외래객 유치 50만명 달성으로 도민과 관광업계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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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김치’, 아마존 통해 세계인 입맛 공략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도 김치’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을 통해 전 세계인의 입맛에 도전장을 던졌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케이푸드 대표주자인 ‘전라도 김치’의 미국 아마존 등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6월 현지 소비자의 사전 시장조사를 마치고 오는 12월부터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과 미국 현지 홈쇼핑을 통해 ‘전라도 김치’를 판매하게 됐다.
특히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에서 냉장 보관이 어려운 아마존 FBA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남도가 자체 저온유통체계를 확보, 수출길을 열게 됐다.
FBA는 온라인 주문 접수부터 보관, 배송까지 아마존이 모두 대행하는 서비스로 아마존의 보관창고는 냉장시스템이 없는 단점이 있다.
이에 따라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 비축기지에서 미국행 컨테이너에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김치류’ 식품명인으로 지정된 ㈜강순의명가의 포기김치와 여수 돌산갓김치 2.4톤, 24만 달러 상당을 실었다.
포기김치와 갓김치는 전남도가 고품질 ‘전라도 김치’를 효율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무료 시식행사,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이번 아마존 런칭 대상에 선정됐다.
이점희 ㈜강순의명가 대표는 “최근 케이푸드가 전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어 대한민국 대표 음식인 김치를 전 세계인에게 알릴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기업이 생산한 우수 제품과 전남의 맞춤형 수출 지원시책이 어우러져 해외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여수 화양면에 있는 ㈜강순의명가는 김치 생산 전문기업으로 전남산 배추와 갓 등 원재료에서부터 고춧가루와 마늘, 젓갈 등 모든 부재료를 100% 한국산 원재료만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아마존 전남 브랜드관’의 2021년 스타 품목으로 선정돼 전남도로부터 디자인 개발비와 마케팅비를 지원받아 미국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선양규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전 세계적으로 온라인 식품 소비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남도 식품을 좀 더 효과적으로 유통하기 위해 저온유통체계를 구축했다”며 “100% 한국산 재료로 생산한 정통 전라도 김치를 해외시장에 선보여 전남을 한국 음식의 중심지로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미국을 비롯해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전 세계 6개 국가 아마존에 ‘전남산 농수산식품 전용 브랜드관’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37개사 84개 제품이 아마존에 입점해 총 314만 달러 상당을 수출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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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노력 활발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관내 농업협동조합과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군산시에서 직매장 출하자 교육 통합관리, 로컬푸드 출하 농식품의 안전성 관리 사항을 동일 적용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교육 수료자는 시 관내에서 운영하는 로컬푸드 모든 직매장에 출하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며 직매장별로 출하약정계약을 체결 후 농산물을 출하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2021년 11월 신규 출하농가 대상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2022년에도 상·하반기 신규 출하농가 교육 외에 기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보수교육과 로컬푸드 인증 등의 교육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협약이 농협과 원활한 협력체계로 농업인이 로컬푸드를 이해하고 직매장의 농산물 출하 및 안전성 품질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자립 순환농업을 위해 군산시가 선도적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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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수소·액화천연가스 컨테이너 및 충전소 시설 제조공장 투자협약 체결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새만금개발청, 전라북도,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액체수소·액화천연가스 컨테이너 및 충전소 시설 제조공장 설립을 위해 디앨㈜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근영 디앨㈜대표, 이성해 새만금개발청 차장, 윤동욱 전라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 김우상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이성수 자동차융합기술원장 등이 참석했다.
디앨㈜은 국내 최초로 알루미늄 탱크로리 및 트레일러의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석유제품 · 각종화학제품 및 액화가스 운반용 특장차 및 저장탱크를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다.
또한 다변화하는 물류환경에 맞춰 액화수소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보급을 위해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수소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협약을 통해 디앨㈜은 새만금산단 34,000㎡부지에 107억원을 투자해 70여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새만금 공장 건립을 통해 액체수소·액화천연가스 컨테이너 제조를 실시하고 LNG 충전소를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LNG 충전설비 및 탱크를 패키지화해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화된 경유 상용차량의 엔진을 LNG엔진으로 교체하는 LNG 자동차 튜닝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앨㈜의 투자를 통해 관련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 지역 우수인재 채용 등 지역경제 전반에 걸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새만금지역의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미래형 상용차 등 자동차 산업 전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은 “군산시는 신재생에너지 및 미래차 산업으로의 산업구조 변화를 추진중으로 디앨㈜의 투자로 인해 우리시 산업구조가 더욱 견고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디앨㈜에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군산을 대표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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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2050을 향한 기회와 도전, 그리고 미래’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탄소중립 2050을 향한 기회와 도전,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20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전북도의 신재생에너지의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의 전북 신재생에너지 발전방안을 모색하는‘2021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영일 군산시 부의장, 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양충모 새발금개발청장, 박준배 김제시장, 김철수 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장, 김일수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장 등 유관기관장 및 이중희 전북대 교수 등 국내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국제포럼은 군산시와 전북도, 새만금개발청이 주최하고 전북테크노파크 등 7개 기관이 공동 주관으로 추진하며 군산에 특화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특징 및 현황을 재점검하고 미래 산업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해 에너지정책, 태양광, 수소·연료전지, 풍력의 4개 세션별로 나누어 국내·외 전문가와 연구기관, 기업의 관련 전문가들이 주제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국제포럼 기간동안 기업 전시·홍보관을 별도로 마련해 도내 17개 기업과 서울, 경기, 부산, 경남 고성 등 도외 6개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취소됐던 만큼 방역안전지침에 따라 더욱더 주의를 기울여 진행된다.
또한 포럼 기간 동안 참가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완성도를 제고시켜 나갈 방안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새만금은 정부 3020 재생에너지 정책실현과 K-그린뉴딜사업의 최적지로 태양광,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관련산업을 새로운 신산업으로 육성해 시민과 함께 군산의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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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어린이공연장, ‘빨간모자야 조심해’ 무료 공연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어린이 뮤지컬 ‘빨간모자야 조심해’ 공연을 오는 30일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에 걸쳐 군산어린이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동화 ‘빨간모자’를 아이들이 긴장감속에 볼 수 있는 재미있는 뮤지컬로 각색한 공연으로 관람료는 무료이며 성인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빨간모자야, 조심해’ 공연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21일 오전 10시부터 군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마감으로 진행된다.
고석권 아동청소년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아이들과 부모에게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간의 즐거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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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생생직업체험교실 11월 프로그램 접수
군산시 생생직업체험교실 11월 프로그램 접수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초등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9월부터 개설해 운영 중인‘생생직업 체험교실’하반기 과정이 아이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물리학자와 패션 디자이너 체험을 시작으로 진행된 하반기 직업체험은 어느덧 중반을 넘어 마지막 11월 법조인유전자 감식 연구원쇼콜라티에 3개 과정 접수를 남겨놓은 상황이다.
11월 프로그램 예약은 오는 25일 10시부터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와 3시, 2 회차씩 운영되며 회차 당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수송동 맘껏광장에서 진행된다.
고석권 아동청소년과장은“군산시 아동들이 다양한 미래의 꿈을 그려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직업 체험을 비롯해 참신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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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디지털 평생학습 2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2021년 디지털 평생학습 2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군산시평생학습관은 ‘디지털 평생학습’2기 프로그램을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5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디지털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사회 변화를 예측하고 반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6개 강좌에 72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개설되는 강좌는 ‘인공지능 코딩’, ‘하늘을 날다 드론’, ‘디지털 마인드맵을 활용한 트리즈’, ‘웹 포토샵 디자이너 되기’, ‘신비한 가상현실’, ‘앱 인벤터를 활용한 나만의 앱 만들기’ 강좌로 구성됐다.
신청방법은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강의계획서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처음 운영되었던 디지털 평생학습 1기 프로그램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6개 강좌 62명이 수강에 참여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다양한 디지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미래의 삶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