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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자치경찰 유공 경찰공무원 첫 표창 수여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1일 제76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자치경찰 사무 담당 경찰 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전북도가 경찰 공무원에게 처음으로 표창을 수여한 뜻깊은 자리였다.
지난 7월 자치경찰제가 전격 시행되면서 전북도와 자치경찰위원회가 함께 도민 안전과 취약계층 보호에 앞서고 있다.
이번 시상식의 주인공은 전북경찰청 자치경찰부 소속 생활안전과, 여성청소년과, 교통과에서 각 1명, 도내 15개 경찰서에서 각 1명씩 총 18명이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북경찰청 교통과 경감 이광열, 덕진경찰서 생활안전과 경위 최은희, 진안경찰서 생활안전과 경위 서상훈 등 대표 수상자 3명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전북경찰청 이광열 경감은 “자치경찰로서 사명감을 갖고 도민의 일상생활을 가까이에서 보다 세심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도민의 안전을 위해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자치경찰 사무 담당 경찰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자치경찰제가 지역주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와 경찰청, 자치경찰위원회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 이후 아동안전 강화대책을 1호 시책으로 선정해, 유관기관, 시민사회단체와의 실무협의회·간담회 등 지속적인 의견수렴으로 신규과제 발굴을 통한 종합안전대책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8일 출범 100일을 맞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자원봉사활동, 사고다발지역 등굣길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홈페이지 개설 이벤트, 홍보동영상 제작 등 도민 인지도 제고 및 의견수렴을 통한 치안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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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2년 사방사업 예산 대폭 확대
전북도, 2022년 사방사업 예산 대폭 확대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내년도 사방사업 예산을 대폭 확대하며 산림재해부터 안전한 전북 만들기에 나선다.
전북도는 21일 2022년도 사방사업에 30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내년도 사업에 국비 214억원을 확보한 전북도는 지방비 92억원을 포함해 총 306억원을 사방사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이는 올해 예산 189억원 대비 62% 증가한 수치다.
예산을 대폭 확보한 전북도는 산사태 취약지역 내 사방댐과 산림유역 관리사업 등 사업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집중호우 시 상류 지역에서 산사태로 밀려 내려오는 토석류를 차단하는 효과가 매우 큰 사방댐은 38개소에서 80개소로 42개소가 확대될 예정이며 산림유역 전체를 대상으로 산림재해 예방 및 수자원 함양 등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 산림유역관리사업이 3개소에서 4개소로 1개소가 늘어날 예정이다.
전북도는 내년 사업량이 대폭 증가한 만큼 원활한 사업추진과 사방사업의 품질향상을 위해 타당성평가, 실시설계 등 사전 준비를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사업을 집중 추진하며 장마철 이전 6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해 산사태취약지역의 안정성 강화에 나선다.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2022년도 사방사업 예산과 사업량을 대폭 확보한 만큼 산사태취약지역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에 사방사업을 집중 추진해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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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개최
전북도,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개최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1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김양원 도민안전실장 주재로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12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석해 사회재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라북도경찰청, 육군 제35보병사단,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KT전북고객본부, 대한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등 도내 6개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했다.
특히 행정안전부 중앙평가단이 참석해 매뉴얼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과 유관기관의 임무와 역할 부여, 훈련 진행상황 점검으로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훈련은 지난해 2월 완주~순천간 고속도로 남원사매2터널 31중 추돌사고로 4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전북도 관리 지방도 터널을 선정해 재난상황을 설정했다.
다가오는 겨울철, 블랙아이스로 인한 도로 터널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고 신속한 재난대응 체계를 점검하고자 정읍시 엄재터널 내에서 다중 추돌로 인한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했다.
특히 도로터널 위기대응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실무반과 유관기관 별 대처상황 등에 대한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상황은 매뉴얼에 따라 징후감지, 초기대응, 비상대응, 수습·복구 등 4개 단계별 가상의 상황을 부여해, 도민안전실장의 지휘로 도 협업부서 유관기관 별로 단계별 준비상황 및 대처상황 등을 현장감 있게 발표했다.
이날 실시한 토론훈련을 통해 도 협업부서 유관기관별 역할 및 협조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는 기회의 장으로 활용됐으며 실제 상황 발생시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갖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재난이 없는 지역은 없다, 그러나 재난에 강한 지역은 있다”며 “재난에 강한 전라북도가 되기 위해 오늘 모인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사회재난 대응 준비 태세를 철저히 갖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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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합창단 제106회 정기연주회 ‘가을 합창에 물들다’ 공연
군산시립합창단 제106회 정기연주회 ‘가을 합창에 물들다’ 공연
[충청뉴스큐] 군산시립합창단이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30분, 군산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06회 정기 연주회 ‘가을 합창에 물들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우리나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마에스트로 지휘자 송성철시흥시립합창단 지휘자, 김동현광주시립합창단 지휘자와 함께 수준 높은 공연과 클래식 기타연주로 대중적인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번째 프로그램은 김영진의 ‘Festive Magnificat’을 시작으로 송성철의‘가을 소나타’,‘마법의 성’,‘첫눈 오는 날 만나자’ 등의 연주로 시민들에게 가슴 뭉클한 향기로운 가을의 기억을 선물한다.
특별히 이번 무대를 위해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윤호가 매혹적인 선율로 관객들을 찾아온다.
김윤호는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독일국제 기타콩쿨 1위, 스페인국제기타콩쿨 3위 등 우리나라와 국내외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다.
마지막 순서로는 김동현의 ‘별’,‘Flight Song’ 등 전통 가곡부터 대중음악까지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 연주회는 낭만 가득한 11월 가을을 맞아 합창으로 음악 여행을 떠나 보자는 의도로 준비했으며 군산시민들에게 희망과 감동 그리고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게 되는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부탁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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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진행
군산시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진행
[충청뉴스큐]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통해 군산시 인구의 약 2%인 5,500여명의 생명지킴이를 양성했다.
‘2021년 자살예방백서’따르면 지난 2019년 우리나라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2.6명으로 OECD회원국 평균 11.2명에 비해 2배 이상 높다.
전라북도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24명으로 전국평균보다 1.4명 높으며 군산시 연령표준화 자살률은 이보다도 훨씬 높은 27.6명으로 부안, 장수, 순창 다음으로 높은 순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청소년, 청년, 직장인, 노인 등 생애주기별 대상에 맞는 보건복지부 인증교육 프로그램 ‘친구사이’, ‘보고듣고말하기’, ‘소중한 숨’ 등을 이용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대면교육과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했으며 자살예방 인력확충을 통한 자살예방 인식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호선센터장은 “자살은 충분히 예방 가능한 사회적 문제이며 도움이 필요한 주변사람에게 보내는 작은 관심이 자살예방의 첫걸음이 될 수 있다”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자살예방 인력을 확충 하고 고위험군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시켜 군산시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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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온라인 캠페인
2021년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온라인 캠페인
[충청뉴스큐] 군산시 보건소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자기 혈관 숫자 알기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파악하고 관리해 건강한 혈관으로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자는 의미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기존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참여 방법은 군산시 보건소 홈페이지 www.gunsan.go.kr/health 공지사항에서 ‘자기 혈관 숫자 알기 온라인 캠페인’ 클릭 또는 온라인 캠페인 홍보 현수막, 신문에서 보이는 QR코드 접속 심뇌혈관 질환 예방에 관한 기초상식 퀴즈 풀기를 하면된다.
군산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군산사랑상품권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고위험군에 고혈압·당뇨가 포함되는 만큼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은 자기 혈관 숫자 알기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해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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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군산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가족과 지역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군산 거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정착 사례로 활용하고자 군산시민 생활수기 공모전 ‘군산에 살기 좋군’ 의 9개 선정작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한 ‘군산시민 생활수기 공모전’은 군산시민들의 정감 넘치는 일화가 담긴 작품들이 다수 접수됐다.
1차 심사를 거친 13개 작품 중에서 ‘당신과 군산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부제처럼 군산시민의 정답고 포근한 감성이 느껴지는 9작품을 전문가 심사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작은 ‘무지개같은 군산이야기’, ‘군산살이’와 같이 타지에서 전입해 군산에서 살면서 발견한 보물 같은 군산의 매력을 담은 작품과 ‘작은 날 다독여 키운 월명공원 이야기’, ‘일상이 여행인 군산’ 과 같이 일상 속 찾은 군산의 자랑거리를 소개한 작품들이다.
특히 서울 목동에서 군산으로 내려와 아이의 장애를 극복하며 겪은 일상 속 기적 같은 일화를 담은 ‘군산을 소개한다’와 경상도 새댁을 살뜰히 챙겨준 이웃에 대한 감사함을 담은 ‘따뜻한 이웃’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산시민의 마음을 따듯하게 녹여줄 수 있는 작품으로 주목할 만하다.
시 관계자는 “선정작은 카드뉴스 등 홍보물로 제작돼 지역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군산의 우수사례로 활용할 예정이며 시 인구정책 페이스북에 11월 중순부터 매주 공개된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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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민예술촌, ‘개복거리예술제’성료
군산시민예술촌, ‘개복거리예술제’성료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군산시민예술촌이 ‘2021 개복거리예술제’를 개복동 예술인 거리 일대에서 무관객으로 성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개복거리 예술제는 지난 16일 토요일 오후 개복동 예술인의 거리 일대에서 무관객으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개복거리예술제는 군산시간여행축제와 함께하는 거리 예술제로 ‘예술의 힘으로 미래를 바꾼다’라는 환경 축제 컨셉으로 축소 진행됐다.
개복동 예술인의 거리는 오방색지로 하늘을 표현해 볼거리를 더 했으며 개복동 이야기, 통기타 공연, 복고댄스, 환경패션쇼, 국악 버스킹, 종이 놀이극 등 예술인의 거리에 걸맞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특히 환경 컨셉에 걸맞게 환경실천서약, 내 손안에 분리 배출앱 설치, 투명플라스틱 수거 부스가 마련됐으며 전시에는 ‘군산 알맹가게’,‘플라스틱을 줍는 사람들 사람들’이 함께해 예술제의 의미를 더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개복거리예술제 영상은 추후 군산시민예술촌 페이스북과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박양기시민예술촌장은 “무관객으로 진행되어 매우 아쉽지만 출연자분들의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공연 덕분에 행사가 빛이 났다”며 “ 앞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인식들이 개선되어 청정군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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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11월 12일까지 접수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1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군산시에 주소를 두고 2016년 이후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학자금 대출을 받은 전국 대학 재학생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월 12일까지이며 군산시 홈페이지 또는 교육지원과에 방문해 신청서 재학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범위는 ‘2016년 이후 대출금에 대한 2021년도 하반기 발생이자’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중에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상환계좌로 지원금액이 상환처리된다.
지원 내역 확인은 한국장학재단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영재 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으로 학생들이 조금이나마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에 전념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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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신청하세요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긴급복지 한시 완화기준 적용 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긴급복지는 주 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 사유 발생으로 생계 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연료비, 해산비, 장제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제도다.
완화된 지원기준에 따른 긴급복지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일반재산은 시 지역 2억원, 군 지역 1억 7천만원 이하 금융재산은 4인 가구 1천231만원 이하 가구다.
같은 위기 사유에 따른 재지원은 6개월이 지나면 가능하다.
지원액은 4인 가구 기준 생계지원 126만원, 주거지원 시 지역 42만원, 군 지역 24만원, 의료지원 300만원 이내다.
부가급여로 교육급여, 연료비, 해산·장제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전남도는 동절기 대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난 15일 긴급복지지원 영상회의를 열어 시군 긴급복지 부서장과 함께 예산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등 제도 홍보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독려했다.
우홍섭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복지기동대, 사례관리사, 이·통장 등 지역의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