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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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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미래 건축 ‘탄소 중립·안전 강화’ 목표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중장기 건축정책 목표와 추진 방향이 담길 ‘제2차 건축기본계획’ 수립에 나섰다.
1차 녹색건축물 조성에 집중한데 이어 이번 2차 계획은 탄소중립 도시 건설 및 안전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 건축기본계획은 건축기본법 제12조에 따라 5년 단위로 세우는 법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지역 특성과 여건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건축정책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로 만료되는 제1차 건축기본계획은 ‘건축으로 빚는 생기 넘치는 생명의 땅 전남’이라는 비전하에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을 수립, 친환경 녹색건축 확대를 위한 사업을 펼쳤다.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남지역 156개소에 총 548억원을 들여 오래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강화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했다.
특히 환경친화적 옥상녹화 사업으로 에너지 절감과 함께 쾌적한 휴식공간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빈집과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제정, 농어촌 마을 경관개선사업 추진 등 주거환경 개선에도 노력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행복둥지사업을 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독립유공자 등 주거약자의 안정적 주거생활을 지원했다.
전남도는 또 건축문화진흥을 위한 전라남도 건축자산 진흥 시행계획을 마련해 건축자산 후보 311개소를 선정,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한옥 보급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큰 성과를 이뤘다.
이번 두 번째 건축기본계획은 국가 건축정책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한 건축공간연구원과 지역 현안에 밝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갖춘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으로 나선다.
정부 정책에 부합하면서도 도민에게 더욱 공감되고 실행력이 높은 전남만의 건축정책이 담길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적으로 고령인구 증가에 대비한 노인복지시설 및 청년 유출 방지를 위한 공간 조성 빈집·노후 건축물 정비 혁신도시와 원도시의 상생·균형 발전을 위한 도시건축통합설계 전남의 도시문제 해결과 정체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농가인구 감소와 지역 환경문제 해소를 위한 친환경 축사 및 스마트팜 도입 노후 건축물의 그린리모델링을 통한 안전 및 에너지 성능 향상 지속적인 건축자산의 보전과 활용 활성화 우수한 해양 경관 조성을 위한 건축디자인 향상 등도 포함할 방침이다.
앞으로 시군 현장조사 및 실무자 인터뷰, 도민 건축 인식조사, 전문가 토론 및 시민공청회, 도의회 의견 청취 등 과정을 거쳐 2022년 8월까지 최종 계획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정영수 전남도 건축개발과장은 “탄소중립 도시 건설, 지역 건축안전 강화, 지역 공공건축 혁신 등 국가 건축정책에 부합하면서도 전남만의 특색을 살린 차별화한 건축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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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블루 이코노미 국비 확보 청신호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역점 추진 중인 새천년 미래비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주요 사업의 2022년 국비 확보에 청신호가 켜졌다.
전남도는 2022년 정부예산안에 블루 이코노미 관련 사업이 올해 121건 1조 2천479억원보다 50건 3천310억원 늘어난 171건 1조 5천789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는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디지털 시대 미래신산업 육성을 추구하는 블루 이코노미와 한국판 뉴딜의 방향성이 일치한데다, 김영록 도지사를 필두로 도청 공무원이 중앙부처를 적극 설득했기에 가능했다.
민선7기 핵심시책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는 전남의 청정자원인 섬과 바다, 황금들녘, 하늘, 바람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미래성장 동력이다.
에너지·관광·바이오·미래운송기기·농수산·스마트시티 등 6대 프로젝트를 선정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프로젝트별로 블루 에너지 분야에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223억원, 해상풍력 융복합산업화 플랫폼 구축 15억원 등 43건 1천381억원이 반영됐다.
블루 투어는 신안 압해~해남 화원 국도77호선 연결도로 429억원, 여수 화태~백야 국도77호선 연결도로 149억원, 해양레저관광 거점조성 90억원 등 44건 9천95억원이 포함돼 전남관광 산업의 인프라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블루 바이오는 국가 면역치료 혁신플랫폼 구축 103억원, 국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 96억원 등 19건 715억원이 편성됐다.
블루 트랜스포트는 전남을 미래 운송수단의 메카로 도약시킬 퍼스널모빌리티 플랫폼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49억원, 433MHz 기반 드론 운용 통신기술 개발 32억원 등 27건 1천180억원이 반영됐다.
블루 농수산은 첨단 무인자동화 농업생산 시범단지 조성사업 75억원,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56억원 등 37건 2천829억원으로 전남 농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
블루 시티는 신개념 스마트 시티를 차질 없이 추진할 도시재생 뉴딜사업 589억원이 편성됐다.
전남도는 ‘블루 이코노미 100대 과제 로드맵’을 바탕으로 비전 수립 4년 차인 2022년 블루 이코노미 핵심사업을 도민이 체감할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는데 도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홍 전남도 정책기획관은 “블루 이코노미 사업의 정부예산안 대폭 반영은 저탄소 경제 전환,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 등 글로벌 메가 트렌드를 전남이 선도할 기회”며 “확보한 정부 예산은 지키고 지역 정치권과 협력을 강화해 반영되지 못한 사업은 국회에서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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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자주 찾는 정보만 쏙쏙
전라남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국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알권리 보장을 위해‘국민수요를 분석한 정보공개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8일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국민 공감대 행정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부터 수요자 중심 정보공개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2개년 수요 분석을 통해 33종의 전남교육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해당 정보는 최근 2년 간 홈페이지 주요 검색어, 부서별 주요 정보공개 청구 현황, 교육정보통계시스템 요청자료 중 검색률 · 청구비율 · 요청률 등을 다각도로 분석한 결과이다.
먼저, 홈페이지 주요 검색어 120개를 분석한 결과 2020년 1위 검색어는 ‘교육감’, 2021년은 ‘임용’이었다.
이에 국민이 찾기 쉽도록 홈페이지 주요 검색어와 공개정보 제목을 일치하게 등록하고 이미 공개된 항목은 최신 자료로 업데이트했다.
특히 국민이 자주 정보공개 청구한 자료 중 사회적 기업 우선구매 실적, 홍보대사 현황, 고등학생 진학률 등 12종과, 교육정보통계시스템에서 추출한 21종의 자료를 공개해 국민의 정보 접근권을 확대했다.
김도진 총무과장은 “국민 실생활과 경제활동에 직접 관련된 전남 교육정보를 폭넓게 제공하고 앞으로도 국민 수요에 맞춰 공개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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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금강미래체험관 ‘금강미래 체험꾸러미’운영
군산금강미래체험관 ‘금강미래 체험꾸러미’운영
[충청뉴스큐] 군산금강미래체험관은 9월부터 두 달간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인 ‘금강미래 체험꾸러미’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금강미래 체험꾸러미’는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운영이 중단된 유·초등현장체험프로그램을 대신해 운영하는 것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재활용이 어려운 폐CD를 활용한 북극곰 시계만들기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비대면프로그램은 지난 2020년 시범운영을 시작해 지금까지 26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약 1,500명이 체험에 참여했으며 이번에는 참여자를 대폭 늘려 신청을 받아 1,700명 정도의 유치원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금강미래체험관의 비대면 수업은 화상 회의 프로그램 zoom을 이용해 금강미래체험관과 신청유치원이 온라인으로 연결,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금강미래체험관의 기후위기 5대 주제 중 하나인 ‘자원순환’이다.
수업은 쓰레기 분리배출과 관련된 10분짜리 영상을 시청한 후 강사와 함께 각자의 집에서 가져온 폐CD를 활용해 북극곰 시계를 만드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번 비대면 프로그램에 활용하기 위해 동화 신데렐라의 내용을 각색, 짧은 인형극을 제작했으며 이 인형극은 금강미래체험관 페이스북에 들어가면 시청할 수 있다.
꾸러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지난주 각 신청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꾸러미를 배송했으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강사들에 대한 교육도 일주일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쓰레기 증가로 쓰레기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는 많이 형성됐다고 생각한다 이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은 환경에 관심이 있는 일부의 사람들이 하는게 아닌 모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생활습관화 시켜야 될 때”며 어린이 분리배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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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군산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문화행사 운영
2021년 군산시립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문화행사 운영
[충청뉴스큐] 군산시립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동안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어깨펴기, 가슴펴기, 책도펴기’를 슬로건으로 북토크 및 그림책작가의 만남, 원화 아트프린팅 전시회, 테마별 큐레이션 등 군산시민들이 도서관을 통해 책 읽는 삶을 꾸릴 수 있도록 독서 문화행사들을 마련했다.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에는 ‘7년의 밤’, ‘28’, ‘완전한 행복’의 저자로 대한민국 대표 작가로 손꼽히는 정유정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행복의 조건-우리 곁의 나르시스트’를 운영한다.
또 오는 18일과 25일에는 박연철, 홍민정 그림책 작가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만나 다양한 그림책 속 이야기 세상을 여행하는‘그림책 작가를 만나요’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한 주 동안은 두 배로 도서대출 특별 기간을 운영해 1인당 최대 10권의 도서를 대출할 수 있으며 ‘원화 아트프린팅 전시’,‘그림책 시크릿 책꾸러미’, ‘한국 여성작가 큐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현숙 시립도서관장은“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문화갈증을 해소하고 힐링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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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실무수습 직원 명함 제작 배부
군산시, 실무수습 직원 명함 제작 배부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021년 하반기 수습임용 된 실무수습 직원에게 사무용 명함을 제작해 배부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난 7월과 8월 실무수습으로 임용된 76명이며 시 본청·사업소 및 읍면동에서 근무하고 있다.
시는 이번 실무수습 직원 명함제작을 통해 소속 공무원으로서 책임감 있는 업무로 시민을 위한 양질의 행정서비스가 제공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사회생활 첫 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명함을 제작했다”며 “신규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으로서 소양과 업무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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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1차 예방 접종률 60% 돌파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 코로나19 1차 예방 접종인구가 지난 7일 8시 기준 165, 40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이날까지 267,859명의 인구 중 61.75%인 165,407명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1분기 접종 대상인 6,532명 중 약 97%인 6,397명, 2분기 접종 대상인 96,967명 중 약 92%인 89,625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다.
또 3분기 대상인 30세 미만 필수인력 21,446명 중 90%인 19,807명,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 9,786명의 78%인 7,664명, 50대 32,521명의 93%인 30,448명, 18~49세 48,760의 15%인 7,567명 등이 접종을 완료해 61.75%가 1차 접종을 완료했다.
3분기 대상 중 18~49세는 추석 전, 후로 접종이 집중되며 더욱 접종률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102,393명이 이미 2차 접종을 완료해 군산시의 접종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이뤄지고 있다.
군산은 전국 1차 접종률인 58.4%보다 3.35%가 높다.
또 전국 완전 접종률인 34.6%보다 3.63% 높아 시민들의 참여 속에 빠른 접종 속도를 보이고 있다.
시는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도 백신 예약을 돕고 있으며 18~49세의 빠른 접종이 이뤄질 경우 타 지자체 보다 안전한 방역체계를 이뤄 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접종률이 시민들의 참여 덕분에 순항 중”이라며 “계획된 기간에 맞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군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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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콘텐츠 기업들, 광주에이스페어 공동참가…“세계·미래 시장 공략 도전”
전남 콘텐츠 기업들, 광주에이스페어 공동참가…“세계·미래 시장 공략 도전”
[충청뉴스큐] 전남에 소재한 게임·애니메이션·웹툰·실감콘텐츠·AI 등 문화콘텐츠 기업들이 ‘2021 광주 ACE Fair’에 공동으로 참가해 콘텐츠 전시 판매와 미래 시장 개척에 나선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9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광주 ACE Fair ’에 전남지역 27개 콘텐츠기업이 참여하는 ‘전남 콘텐츠 기업 공동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동전시관에는 전남진흥원 내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전남글로벌게임센터, 전남저작권서비스센터에서 지원하고 있는 기업이 참가한다.
이들 기업들은 다양한 전시와 함께 게임 체험, 애니메이션 영상 상영, 콘텐츠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 상황으로 전시관을 찾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매일 한차례씩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현장의 전시장면과 기업 담당자의 인터뷰 등을 송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전시기간 내내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직접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일 수시로 경품증정과 추첨 행사가 진행되며 유튜브 생방송 중에는 퀴즈풀이 등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이 실시간으로 증정된다.
또 전시회 기간 동안 전남진흥원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경품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진흥원은 이밖에도 전시회 참가 기업들의 시장 개척을 위해 바이어 상담, 해외 바이어 온라인 라이선싱 상담, CDC 등 다양한 투자 피칭 및 상품판매를 위한 네트워킹을 진행해 광주에이스페어 참가를 통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준근 전남 진흥원장은 “이번 전시회에 공동관을 운영, 전남지역 콘텐츠 기업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국내·외 투자유치 피칭을 진행함으로써,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며 “전남 콘텐츠 기업들이 특화된 콘텐츠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진흥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한편 이번 광주에이스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콘텐츠 마켓이라는 명성에 어울리게 전 세계 35개국 200개사, 400개 부스 규모로 전시된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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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은 전북으로…수도권 도시민 대상 유치 활동
귀농귀촌은 전북으로…수도권 도시민 대상 유치 활동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수도권 도시민을 타깃으로 한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에 힘쓰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2021년 에이팜 온라인 박람회에 참가해 도와 군산, 익산, 정읍, 임실, 고창, 부안 등 6개 시군이 홍보활동을 펼쳤다.
2021년 에이팜 박람회는 매년 개최하는 대한민국 창농귀농 박람회로 ‘디지털 농업이 만드는 청년 일자리’를 주제로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귀농귀촌 화상상담을 하고 서울 용산역에서 오프라인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지난 2일 아쉽게 막을 내린 온라인 박람회를 뒤로하고 서울 용산역에서 진행하는 에이팜 오프라인 홍보부스에서는 귀농귀촌과 관련한 상담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홍보부스는 도와 임실, 고창, 부안 3개 시군이 참가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6일부터 9일까지 시군별 일정에 따라 운영된다.
일정은 9월 6일 도 9월 7일 임실군 9월 8일 부안군 9월 9일 고창군으로 상담·홍보를 진행한다.
한편 전북도는 상반기 온라인 상담홍보전을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했으며 화상상담 244명, AR전시관 9,140명이 참여하는 등 귀농귀촌 유치 활동 펼쳤다.
하반기에도 11월 중 온라인 상담홍보전을 개최하며 다양한 채널과 홍보활동 등으로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맞춤형 정보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다양한 채널과 홍보활동으로 맞춤형 정보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해 펼쳐 수도권 도시민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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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댐 하류 환경분쟁 대응 T/F팀 회의 개최
전북도, 댐 하류 환경분쟁 대응 T/F팀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해 섬진강댐과 용담댐 방류로 발생한 환경분쟁을 조정하고 지원하기 위한 T/F팀이 처음으로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6일 전북도청에서 섬진강댐·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들의 환경분쟁조정 지원 및 대응을 위한 T/F팀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형우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을 단장으로 교수, 수자원 전문가, 손해사정인, 피해주민대표, 지자체 공무원 등 17명이 참석했다.
처음으로 모인 ‘대응 T/F팀 회의’에서는 환경분쟁조정 제도 설명과 시군별 분쟁조정 신청현황, T/F팀 운영 및 지원계획 등에 관한 논의가 오갔다.
T/F팀은 향후 주민대표가 요구하거나 쟁점사항 등이 생기면 수시로 모여 주민들을 위한 기술적·행정적 지원을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우 전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수해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피해 배상이 완료되지 않아 많은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다”며 “하루 빨리 배상받아 수해 전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T/F팀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댐 하류 환경분쟁 대응 T/F팀’은 지난 8월 18일 환경분쟁조정 과정에서 피해 주민을 위한 기술적·행정적 지원을 목적으로 구성했다.
섬진강·용담댐 하류 피해 5개 시군인 남원시, 임실군, 순창군, 무주군, 진안군은 최근 모두 환경분쟁 조정신청을 마친 바 있다.
2021-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