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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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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생물의약연구센터, 국산백신 생산 모색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생물의약연구센터는 국내산 백신 대량생산 기술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지난 8일 화순백신산업특구에서 개최했다.
mRNA 백신 제조 핵심기술인 지질나노입자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백신 전달 관련 핵심 기술 중 하나인 LNP의 연구 동향과 대량생산 기술 등을 주제로 전남 바이오산업 육성계획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했다.
mRNA는 세포핵 안에 있는 DNA의 유전정보를 세포질의 리보솜에 전달하는 RNA이다.
LNP는 화이자백신과 같은 mRNA백신 상용화를 가능하게 하는 약물 전달 입자다.
세미나에서 정헌순 인핸스드바이오 연구소장과 고정상 엔파티클 대표는 각각 ‘LNP 기술 소개 및 이를 활용한 차세대 백신 및 치료제 개발 동향’과 ‘마이크로유체기술을 적용한 LNP 대량생산 기술’ 주제 강의를 했다.
이들은 “LNP는 코로나19 관련 mRNA 백신의 전달물질로 사용하는 것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약물전달기술”이라며 “글로벌 제약사가 독점하고 있어 국산 백신 개발을 위해선 특허 확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국내에서도 LNP 관련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며 “mRNA 백신 개발 등 상용화를 위한 LNP 대량생산 장비 개발도 꾸준히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곽원재 센터장은 “국산백신과 세포치료제의 임상시료를 생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접목해 스타트업 기업이 신규 감염병 관련 제품을 신속히 개발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정부가 발표한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전략’에 대응해 전국 유일의 백신특구인 화순백신산업특구에 ‘백신 기술사업화 오픈이노베이션 랩’을 구축, 지역 바이오의약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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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얀센 백신 접종 활발…사각지대 해소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예방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얀센 백신 접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23일부터 외국인, 출국자, 건설노동자, 철도·항만 근로자, 무의도서 주민 등 긴급 접종이 필요하거나 지리 여건상 2회 접종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얀센 백신 접종을 실시, 지금까지 1만 3천393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외국인 접종자는 9천194명이며 특히 미등록 외국인이 7천795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국적으로 사업장, 생활시설, 커뮤니티 등에서 와국인 관련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는 가운데, 단 1회로 완료되는 얀센 백신은 외국인 접종률 높이기에 효과적이다.
전남도는 미등록 외국인 등 접종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얀센 백신 접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얀센 백신 1만 8천 명분을 확보한 상태에서 정부 건의를 통해 2천 명분을 추가 확보했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도내 거주하는 모든 분이 안전하게 접종하도록 접종 사각지대 해소에 온힘을 쏟고 있다”며 “모두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남을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접종 대상자는 관할 보건소, 예방접종센터, 위탁의료기관에 전화 또는 예약 후 접종이 가능하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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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어린이집‘부모 모니터링단’위촉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전북도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부모 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부모 모닝터링단’은 7명이며 지난 8월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의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위촉식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13일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위촉식에 앞서 선발된 단원들은 모니터링 지표 교육과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 어린이집 방문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올해 모니터링 대상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은 총 450개소다.
이에 모니터링단은 건강, 안전, 급식, 위생 등 4개 영역 15개 지표를 중심으로 부모의 관점에서 보육환경 개선점을 찾아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전문가 지원으로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컨설팅도 실시한다.
전북도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어린이집을 실제로 이용하는 영유아 부모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링 활동이 보육서비스 질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니터링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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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최우수기관’선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0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2018년 광역자치단체 부문 노인일자리사업 우수상 수상을 시작으로 2019년부터 내리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일궜다.
이와 함께 기초지자체 평가에서는 전주시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익산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 평가에서는 도내 전주시니어클럽과 사단법인 효림복지센터, 김제시니어클럽 3개 기관이 대상을, 군산시니어클럽과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를 비롯한 전주시지회, 부안군지회, 남원시지회 등 5개 기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복지부는 전년도 사업 추진 실적을 토대로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평가 결과 우수 기관에는 최대 3,500만원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은 ‘2021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행사가 열리는 오는 27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강영석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시·군과 수행기관, 참여 어르신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결과”며 “앞으로도 도내 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노인 일자리사업에 대한 강한 추진의지를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지난해 2,043억원을 투입해 어르신 54,870명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했다.
올해에도 노인 일자리사업 예산 2,156억원을 편성해 59,500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추경예산에 31억원을 확보해 코로나19에 따른 저소득 노인 가구의 소득 보충과 사회활동 확대를 위한 공익형일자리사업 등에 2,297명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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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위직 공무원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 송하진 지사와 고위직 공무원은 성인지 감수성을 키우고 성평등 공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10일 전북도는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송하진 지사를 포함해 본청 실국장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장내 성폭력·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2차 피해를 예방하고 올바른 성인지 감수성 함양해 성평등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젠더교육플랫폼효재 김명륜 원장의 강의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왜 젠더폭력인가’ 란 주제로 공직사회 성인지 실태를 짚어봤다.
또, 조직관계에서의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관리자로서의 역할과 대응방안을 다루며 성인지 감수성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송하진 도지사는 “높은 직책에는 높은 책임이 따르는 법이며 폭력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조직의 문제이므로 고위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리자로서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안전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 4대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관련 지침을 전부개정해 성희롱·성폭력·2차 피해 예방을 위한 방안을 강화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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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 도립공원, 멸종위기 야생식물‘석곡’ 한반도 내륙 최대 군락지로 확인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21.3월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과 ‘전라북도 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 협약을 체결하고 추진한 결과 선운산 도립공원에서 생태적 가치가 높은 멸종위기 야생식물인 석곡의 내륙 최대 군락지를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확인된 석곡은 고창군 선운산 도립공원내 암벽지역에서 발견됐으며 대규모 군락을 이루며 안정적으로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 종은 보통 수십 개체 단위로 발견되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기조사된 지역보다 많은 개체가 확인됐고 국내에서 매우 큰 군락으로 볼 수 있다.
석곡은 난초과의 상록성 여러해살이풀로 해발 200~600m에 위치한 산림 내 햇볕이 잘 드는 지역의 바위나 나무에 붙어 생육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분류되며 가치있는 자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의 섬 지역에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조사를 통해 경상남도와 전라북도 일부 지역에서 확인된 기록이 있다.
내륙지역은 해안가에 비해 습도가 낮고 산림이 울창해 석곡 생육에 불리한 조건이나, 선운산도립공원의 석곡 자생지는 내륙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서해안과 인접하고 암벽지대가 발달해 최적의 자생지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식물지리학적으로 국내 내륙지역 분포의 북방한계 지역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
또한 2020년 충남권 대둔산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에서도 관찰된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개체수가 2개체로 매우 적고 생육상태도 불안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부분의 석곡 자생지는 약용 및 관상용을 목적으로 무분별한 채취로 자생지가 훼손되고 개체수가 감소되고 있으나, 선운산 도립공원 군락은 보전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허전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내륙에서 쉽게 관찰되기 어려운 석곡의 최대군락지가 확인된 것은 멸종위기 생물의 보전과 생물다양성의 저변을 넓히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개체군과 서식지 보호를 위한 도민들의 보호 의식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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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생명사랑 카페’지정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청년층의 생명사랑 및 자살예방분위기 조성을 위해 관내 대학교 및 청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카페 5곳을 생명사랑 카페로 지정하고 생명사랑 커피컵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정된 5개 ‘생명사랑 카페’에는 매장 내 홍보배너, 커피컵 홀더 등을 활용해 청년층을 비롯해 군산시민들에게 자살 및 정신건강에 대한 사업을 안내하며 지역사회 생명 지킴이로서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생명사랑 카페에는 ‘내 마음건강 알아보기’ 배너를 통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으며 컵홀더에는 도움을 제공받을 수 있는 상담번호를 넣어 정신건강서비스 영역에 쉽게 진입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김호선 센터장은 “우울, 불안, 자살생각 등 정신건강의 문제가 전 연령과 계층에 심각한 상황으로 특히 젊은층과 여성에서 더 심각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정신건강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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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추석연휴 특별 청소대책 수립
군산시, 추석연휴 특별 청소대책 수립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특별 청소대책을 수립해 오는 24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청소대책은 추석을 기점으로 추석연휴 전, 연휴기간, 연휴 후 세 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연휴 전 9일부터 17일까지는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 쓰레기 불법투기 취약지역 등에 적치된 방치쓰레기 등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쓰레기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추석 연휴기간인 20일부터 22일까지는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 및 민원 응대를 위해 시청 청소민원 상황실 운영을 통해 청소민원을 처리한다.
또한, 시청 직영미화원과 청소대행업체인 서해환경, 금호로지스의 기동 청소반이 민원발생 지역에 찾아가 특별 수거를 실시하며 명절 당일은 비상 근무조를 편성·운영하고 그 외 연휴기간은 정상근무를 실시, 쓰레기 수거가 가능하도록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석연휴 이후인 23일부터 이틀 동안에는 연휴기간 발생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읍면동에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자체 계획을 수립해 도로변 및 쓰레기 취약지역 등에 방치된 쓰레기 등 도시미관 저해요소를 일제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박종길 자원순환과장은 “시민 모두가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모아 깨끗한 군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스티로폼 상자 배출 시 테이프, 주소라벨 등을 제거한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생활화해 쓰레기 줄이기에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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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오는 10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고 10일 밝혔다.
그간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를 수급받기 위해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의 소득·재산을 파악,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해 왔지만 2021년 10월부터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한다.
다만, 고소득·고재산의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제외기준을 적용한다.
정부는 기초생활수급자의 보장성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시켜 왔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수급받는 선정기준 중 소득인정액은 기준 중위소득 30% 이하를 충족해야 하고 가구별 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을 차감해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의 상담·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김주홍 복지정책과장은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포용적 복지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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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명수 서비스 UP, 서버 이관 및 할인이벤트 진행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가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클라우드 서버로 이관하면서 14일 0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된다고 밝혔다.
또 운영재개 시부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착순 1,500명에게 2,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서버이관은 그동안 사용량 증가 등 간헐적으로 발생했던 시스템 오류를 방지하고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도화사업 일환으로 실시된다.
운영재개 후 함께해준 소비자들을 위해 배달의명수로 주문 시 2,000원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1,500명에게 바로 적용된다.
작년 3월에 출시한 배달의명수는 지난 8월말 회원수 131,492명, 가맹점 1,318개소, 총 56만 주문건수와 총 137억원 매출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현재 배달의명수는 마트 등 카테고리 확장 및 공동구매, 마감할인 등 기능 추가와 서비스 기능개선 등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소비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11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마트 입점을 준비 중인 미룡동 소재 A마트 가맹점주는 “생필품 배달도 온라인 시장화되는데 배달의명수를 통해 동네마트도 온라인시장 진출을 먼저 준비할 수 있게 됐다 가맹점도 소비자도 함께 상생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앞으로 배달의명수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시장 진출의 큰 디딤돌이 되고 소비자도 소상공인도 함께 할 수 있는 공공배달앱이 될 수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