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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모임에 의한 전파를 막아라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26일 0시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 공원과 광장 내에서의 야간음주 ·취식행위 등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정명령으로 은파호수공원과 근린공원 등 모든 공원과 광장에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공원 내에서의 음주 및 취식행위가 금지된다.
이같은 조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인 유흥시설 및 다중이용시설등의 영업시간이 오후 10시로 제한됨에 따라 편의점에서 술을 구입해 근처 공원 등의 야외에서 음주를 즐기려는 시민들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감염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다.
행정명령 위반자에게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대규모 집단 감염이 아닌 가족과 지인 모임 등 소규모 모임을 통한 감염확산이 증가하고 있다.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인 만큼, 시민 모두가 불필요한 이동과 만남을 제한하고 방역수칙 준수 등 많은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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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교현장 인권현안 대응능력 향상 지원
전남교육청, 학교현장 인권현안 대응능력 향상 지원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교육청이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광주 학교시설지원단 소강당에서 각급 학교 교장, 교감 30명을 대상으로 학교관리자 인권리더십 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문제에 대해 학교 관리자의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다양한 인권교육 사례 공유와 더불어 인권에 기반 한 교육의 가치를 발견하고 학교 현장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인권의 이해, 인권침해 사례 및 판단기준, 학생인권과 교권, 인권리더십 실천전략, 인권가치가 존중되는 학교를 위한 학교 운영 방안 등으로 커리큘럼을 짜고 현장의 인권 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해 강사진을 구성했다.
특히 연수 둘째 날에는 국립 5·18 민주화운동기록관, 광주 전일빌딩 245를 직접 방문해 인권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가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현장탐방 시간도 갖는다.
또한, 강의식 교육은 지양하고 교사들이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토론하는 등 집단 지성의 힘이 발휘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전남교육청은 앞서 지난해 ‘2020. 전남학생인권 실태조사’를 벌여 그 결과를 이번 연수 내용에 반영했다.
학교관리자의 인권의식이 어떠하냐에 따라 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활력소가 되기도 하고 방해요인이 될 수 있다는 현장 교사들의 의견과, 학교 인권현안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교 관리자들의 인권리더십이 중요하다는 것이 그 골자이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사전 방역을 실시하고 개인 간 거리두기, 전원 마스크 착용, 수시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되는 학교 문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학교의 모든 교육활동에 대한 지도와 감독 책무를 지닌 학교 관리자의 인권의식 향상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학교 관리자 인권리더십 연수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수는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와 전라남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관해 운영하고 이를 통해 협력적 관계를 강화함으로써 인권교육 지역 연대의 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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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역사박물관 시민갤러리 그림:人‘시간의 숨과 결’전시 개최
근대역사박물관 시민갤러리 그림:人‘시간의 숨과 결’전시 개최
[충청뉴스큐]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은 오는 9월 26일까지 박물관 시민열린갤러리에서 ‘그림:人’‘시간의 숨과 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림:人’은 군산시민 12인이 모여 활동하는 순수 창작 아마추어 그림동아리로 기존 ‘색깔나무’라는 이름으로 6회의 정기전을 개최했다.
2년 여 간의 휴식기간을 거친 후 ‘그림:人’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재결성해 근대역사박물관 시민갤러리에서 첫 전시회를 열게 됐다.
이번 ‘시간의 숨과 결’展은 참여작가 12명이 길게는 70년의 기간동안 우리고장 군산에서 살아오며 느꼈던 감성과 의식, 소소한 풍경 등을 선과 색채에 이입시켜 표현한 경암동 철길마을, 해바라기, 산책, 금강하구 등 서양화 작품 12여 점으로 구성됐다.
‘그림:人’ 고석현 대표는 “이번 전시가 근대역사박물관에 방문하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정신적 휴게실 같은 공간이 되어 지쳐있는 몸과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갤러리 전시작품을 대상으로 전시 영상을 홈페이지 및 박물관 SNS 채널에 공개하는 온라인 전시도 병행 운영하며 시민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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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농산물 공동제조시설 확대 구축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농산물 유통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 부지에 제2공장을 신축 중에 있다고 25일 밝혔다.
농업인 공동제조시설로 운영 중인 ‘농부의식품공장’은 73농가 60품목을 생산 운영하고 있으며 부족한 작업공간 및 시설장비 등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제2공장에 40억을 투입해 습식가공 전문 가공센터로 육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산에서 생산된 강황, 감자, 양파를 이용한 분말카레 및 레토르트 카레 3종을 개발해 공공급식 및 가정용으로 오는 10월 중 공급하고자 개발에 박차를 다 하고 있다.
김선주 먹거리정책과장은“제2공장 신축으로 완성도 높은 지역 푸드플랜 실현을 위한 지역 농산물 가공식품 공급기반을 조성해 농업인 소득창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등 농촌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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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로컬푸드 인증 신청 받는다.
군산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하는 농가를 대상으로‘군산 로컬푸드 인증제’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군산 로컬푸드 인증제’는 농산물의 생산 및 품질을 일정한 기준으로 검사하고 생산된 농산물에 인증마크를 표시해 ‘누가,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떻게 생산했는가?’ 등의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리고 시가 안전성을 확보한 농산물임을 인정하는 제도다.
시는 먼저 로컬푸드직매장 출하 농가 중 상반기 인증제 의무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산물의 출하 예정일 50일 전까지 신청을 받아 생산단계 현장심사, 농산물의 잔류농약검사, 토양검사의 절차를 거쳐 농업인 인증·필지 인증을 부여하고 로컬푸드의 안전성 관리체계를 실행해 나간다.
또한, 로컬푸드 인증은 농가 인증방식으로 5단계로 구분해 신청하고 농산물과 토양시료 각 1점을 수거 분석해 해당되는 단계의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기간 내 농산물에 대해 생산·유통 단계에서 연 2회 이상 토양 및 농산물 시료를 수거 분석하게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농업경영체등록증 또는 농지원부이며 농가당 13,500원의 인증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인증수수료는 인증기간 내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 등의 비용으로 사용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통합인증제 시행으로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업인은 고품질의 책임 있는 먹을거리를 생산하고 소비자는 누구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보장받게 된다”며 “시민의 안전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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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독립운동 미서훈자 발굴 본격 나서
전남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남도가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으나 기록이 현존하지 않고 기록이 있어도 자료 부족으로 아직까지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발굴에 본격 나섰다.
전남도는 24일 ‘독립운동 미서훈자 발굴 및 서훈 신청’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10개월 동안 3·1운동 관련 미서훈자 발굴 및 서훈 신청에 필요한 자료 확보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현재 전남도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하고 전남 출신으로 다른 지역에서 3·1운동에 참여한 사람도 포함된다.
일제 강점기 문헌, 범죄인 명부, 독립운동 기록, 제적부 등으로 미서훈자 대상자를 우선 발굴해 전수 조사 및 공적조서 작성, 국가보훈처 서훈 신청 순으로 진행한다.
독립운동 유가족이 고령화함에 따라 조속히 미서훈자를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는 1895년 한말 의병부터 1945년 독립운동에 이르기까지 미서훈자 발굴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지역은 독립운동에 함께한 분들은 많으나 실제 서훈받은 분은 그리 많지 않다.
국가기록원 집행원부에 따르면 도내 의병과 3·1운동 관련 미서훈자는 2천여명에 이른다.
2018년 국가보훈처에서 실시한 조사에서는 한말 의병만 964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우홍섭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마지막 한 분의 독립운동가까지 찾아낸다는 마음으로 용역을 추진하겠다”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대한민국의 역사 속 ‘의향 전남’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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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중기 제품 공공판로 확대 앞장
전남도, 지역 중기 제품 공공판로 확대 앞장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4일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판로를 확대하고 공공기관의 적극적 지역제품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2021년 중소기업제품 온라인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에는 도내 36개 공공기관과 71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참여 공공기관은 도와 시군을 비롯해 한국전력공사 등 나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 등 정부산하기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포함한 교육기관 등이다.
전남도는 기업으로부터 상담 희망 공공기관을 사전에 신청받아 1대1로 매칭해 온라인 화상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위메프, 농협하나로마트 등의 MD 제품 컨설팅과 함께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중소기업진흥원이 참여한 경영·자금 등 기업애로 상담도 펼쳤다.
상담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공공기관 대상 납품 가능성과 납품 조건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은 “지역 업체 제품을 제대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언급했다.
소상원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이번 상담회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질적·양적 성장을 위한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해 지역경제가 활성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2014년부터 도내 65개 공공기관과 ‘도내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공시제’를 시행, 지난해까지 21조 444억원의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등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3조 8천768억원 구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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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 웹드라마 ‘네 곁에 묵묵히’ 25일 첫 방영
수묵 웹드라마 ‘네 곁에 묵묵히’ 25일 첫 방영
[충청뉴스큐]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수묵 웹 드라마 ‘네 곁에 묵묵히’를 제작, 25일 오후 7시 전라남도 공식 유튜브인 으뜸전남튜브에서 첫 회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네 곁에 묵묵히’는 목포, 진도의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제작한 6부작의 수묵비엔날레 홍보 드라마다.
9월 10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7시 방영한다.
주요 내용은 마음속 깊은 상처를 갖고 세상과 단절한 채 자신만의 그림에 전념하는 천재 청년화가의 상처 치유 과정으로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대표 작가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그렸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은 앞으로도 코로나19에 지친 도민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수묵 작품을 제작해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뉴미디어 홍보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천영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사무국장은 “오는 9월부터 열리는 수묵비엔날레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VR전시관, 수묵 영상관 등 웹 미술관과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했다”며 “이번 웹 드라마가 국민에게 널리 알려져 찾아오고 싶은 수묵비엔날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펼쳐지는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목포·진도 주 전시관 이외에도 여수, 광양, 나주, 광주 특별전시관과 여수, 구례, 강진 등 9개 시군 기념전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 남도 전역에 수묵 축제 분위기를 확산할 예정이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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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에 지자체 최초 청소년 진로체험 플랫폼
곡성에 지자체 최초 청소년 진로체험 플랫폼
[충청뉴스큐] 전라남도는 24일 전국 지자체 최초 차세대 교육시설로서 지역 청소년의 교육 플랫폼 역할을 할 ‘곡성 꿈키움마루’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유근기 곡성군수, 서동용 국회의원,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유성수·이상철·정옥님 도의원, 정인균 곡성군의장, 허성균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꿈키움마루는 곡성기차마을 인근에 있는 어린이직업체험관에 총 22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연면적 1천874㎡의 규모로 리모델링했다.
1층에 VR/AR체험센터, 트리클라이밍센터가 있고 2층에는 스마트팜, 창의융합교육체험센터가 있다.
전남도와 곡성군, 곡성교육지원청, 미래교육재단이 협력해 만들었다.
학교, 기관 간 연계를 통한 지역 청소년 성장 기반시설 및 4차 산업혁명시대 진로체험의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문금주 부지사는 “꿈키움마루가 정보격차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에서도 청소년에게 희망을 주는 도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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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SNS홍보단 떴다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SNS홍보단 떴다
[충청뉴스큐] 전라남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추진단이 24일 COP28 남해안 남중권 유치 SNS 홍보단 발대식을 하고 SNS를 활용해 전 국민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유치 홍보에 본격 나섰다.
SNS 홍보단은 기자 12명, 서포터즈 30명, 총 42명으로 구성됐다.
남해안 남중권 주민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참여했다.
이들은 연말까지 COP28 유치를 위한 남해안 남중권 취재 탄소중립, 기후변화 관련 미션 수행을 통한 콘텐츠 제작 홍보 콘텐츠 제작·공유 등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SNS 홍보단 발대식은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발대식 마무리에 랜선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앞으로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김정완 COP28유치추진단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홍보가 대세인 만큼 SNS 홍보단 역할이 중요하다”며 “홍보단 활동을 통해 COP28 남해안 남중권 유치 필요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어내 반드시 유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28은 2023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개최 예정이다.
전남과 경남 남해안 남중권 12개 시군은 정부가 ‘COP28 대한민국 유치 확정 전 개최도시 선 지정’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8-24